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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8008 ▼b 2008 | |
| 100 | 1 | ▼a 김장호. ▼0 AUTH(211009)9588 |
| 245 | 1 0 | ▼a 희망 한 다발 주세요 : ▼b 명사 30인의 좌우명·애송시 / ▼d 김장호 지음. |
| 260 | ▼a 서울 : ▼b 동아일보사 , ▼c 2008. | |
| 300 | ▼a 443 p. : ▼b 삽도 ; ▼c 21 cm.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008 2008 | 등록번호 111484414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008 2008 | 등록번호 11149124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명사 30인의 좌우명과 애송시를 담은 책. 엄홍길, 장사익, 최일도 등 우리 사회의 인사들이 직접 희망에 관한 진솔한 답을 들려준다. 그들의 삶 속에서 부모에게서 받은 영향, 업무수행에 관한 것까지 꼼꼼히 취재해 기록했다.
희망은 좋은 거다. 소중한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나날의 바쁜 일상사에 치여 희망을 잊고 살고 있다. 여기 좌우명과 애송시를 통해, 즉 언어가 지닌 신념과 주술의 힘을 통해 고단한 삶을 당당히 살게 하고, 마침내 성공의 관문에 이르게 하는 한 권의 책이 나왔다. 우리 시대 명사들은 어떻게 희망을 만들까? 그들은 어떤 좌우명에게 길을 물었고, 어떤 애송시에서 꿈을 찾고 삶의 위로를 받았을까? 그리고 가슴속에 남는 아버지(또는 어머니)의 말씀은 무엇이었을까? 여기 그 진솔한 대답이 있다.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은 자신의 좌우명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일일학일일신(日日學日日新), 매일 배워서 깨닫고 새로워지는 것이 성공하는 길이라는 뜻이 담겨 있어요. 땀 흘린 대가는 적어도 5년 내에는 돌아올 것입니다. 특히 아무리 상황이 힘들더라도 상상력을 고갈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상상력이 사라지는 순간 나이는 30대라도 정신적인 노인이 되고 말 테니까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애송시로 윤동주의 <서시>를 들었다. “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라와 겨레와 나뭇잎까지 사랑합니다. 끊임없이 자신의 삶을 반성하고, 시대의 고통과 고뇌를 회피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자아성찰이 역사와 민족의 현실에 대한 성찰로 인식을 확대한 화자의 태도에 깊은 감명을 받습니다. 가끔 내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이 시를 낭송하며 마음을 다잡죠. 무엇이 도리인가, 스스로에게 한 점 부끄럼이 없고 바른 길을 걷기 위해 마음을 추스르는 자세를 갖습니다.”
손병두 서강대 총장은 자신의 오늘이 있기까지 삶의 지표가 되어준 말에 대해 이렇게 들려주고 있다. “삶이 어려울 때도 꿈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꿈이 없는 사람은 발전이 없다고 하잖아요. 비록 꿈이 멀고 험해도 포기하지 않는 것이 ‘나’를 이끌어주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 믿었죠. 세상과 끊임없이 부딪치며, 가는 데까지 가보자고 다짐한 거죠. 자신에 대한 믿음과 확신, 그리고 도달하고 싶은 꿈, 그런 것이 바로 젊은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키워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들 외에도 산악인 엄홍길, 우리 시대의 노랫꾼 장사익, ‘밥퍼’ 목사로 잘 알려진 최일도 등 우리 사회의 중핵을 이루는 인사들에게서 직접 그들의 좌우명과 애송시를 들었다. 또 이들이 지목한 시비의 사진과 비주얼 등을 곁들어 입체적으로 편집하였다. 바로 여기에서 이들이 오늘날 성공에 이르게 된 꿈의 사다리를 극명하게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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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김장호(지은이)
자유기고가, 시인. 경북 달성 현풍에서 태어나 고1부터 고학을 시작, 대학까지 다녔으며 체신 공무원, 출판사 영업사원, 섬유회사 영업사원, 종합광고대행사 AE로 일하면서 다양한 삶을 체험했다. 또 대학원에서 광고학을 공부한 뒤 충무로에서‘청맥커뮤니케이션’이란 광고기획사를 10여 년간 운영하였지만, 끝내 외환 위기의 고개를 넘지 못했다. 늦은 나이에 조정권 시인 등의 추천을 받아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통해 등단했으며 오랫동안 우리나라의 CEO를 비롯한 명사들의 인터뷰 기사를 <현대시>, <우먼라이프> 등에 연재하였다. 저서로는 <나는 을이다>l가 있다.
목차
목차 추천사 / 오탁번 = 4 다시 태어나도 한 우물을 판다 / 강명자 = 11 순례자는 길 위에서 쉬지 않는다 / 곽정환 = 25 내 길이 아니면 가지 않는다 / 김문수 = 39 자신을 먼저 이겨야 한다 / 김세철 = 53 길은 다녀서 만들어진다 / 김종민 = 65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 / 김진선 = 79 희망 속에 사람이 있다 / 문국현 = 93 사심 없이 바른길을 갈 뿐이다 / 박근혜 = 107 정직한 땀은 결코 배반하지 않는다 / 배영호 = 121 아버지의 이름으로 인간사랑을 실현하다 / 서교일 = 137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다 / 서태식 = 151 파도가 일등 항해사를 만든다 / 손병두 = 165 매화는 추워도 향기를 팔지 않는다 / 손봉호 = 179 태산은 한 줌의 흙도 버리지 않는다 / 손학규 = 195 성공의 꿈을 꽉 거머쥐고 살다 / 송자 = 209 내가 산이고, 산이 나다 / 엄홍길 = 223 자신과 한 약속을 어기지 않는다 / 원택 = 237 도전하지 못할 미래는 없다 / 이명박 = 253 내 이름 석자를 부끄럽게 하지 않는다 / 이용득 = 267 말은 잎이요, 실행은 열매다 / 이원희 = 283 깊은 내는 소리 없이 흐른다 / 이철 = 299 당신의 눈 속에서 진심을 읽다 / 이희범 = 313 희망 한 단 사가지고 돌아가다 / 장사익 = 327 지나온 다리를 불태우지 않는다 / 정동영 = 341 향나무는 도끼날에도 향을 묻힌다 / 정상명 = 353 시련은 가장 위대한 교사다 / 정성진 = 367 성공한 곳에서는 오래 머물지 않는다 / 진대제 = 379 그릇의 밥이 세상의 꽃이 되다 / 최일도 = 393 사람들 마음속에 이름을 남기다 / 최진호 = 411 신바람 나면 세상 살맛 난다 / 황수관 = 425 저자 후기 = 4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