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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흔이 좋다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한재희 유채림 유창주 홍창욱 김성희 박성용 최용탁
서명 / 저자사항
나는 마흔이 좋다 / 한재희 [외저].
발행사항
서울 :   마고북스 ,   2007.  
형태사항
255 p. : 삽도 ; 21 cm.
기타표제
오늘의 40대 일곱 남자 이야기
ISBN
9788990496324
일반주기
공저: 유채림, 유창주, 홍창욱, 김성희, 박성용, 최용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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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008 2007e 등록번호 11141720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청구기호 897.8008 2007e 등록번호 11141720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008 2007e 등록번호 15124510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008 2007e 등록번호 151245106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008 2007e 등록번호 11141720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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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청구기호 897.8008 2007e 등록번호 11141720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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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008 2007e 등록번호 15124510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008 2007e 등록번호 151245106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40년 넘게 써온 자기 몸의 기관들로부터 출발해, 일상생활과 가족 그리고 사회적 관계와 미래에 대해 속내를 털어놓은 남자들의 이야기. 일곱 명의 필자들은 모두 1960년대 한국에서 태어나 1980년대에 청년기를 보내고, 2000년대에 인생의 사십 대로 진입한 이들이다.

몸, 가족, 일상생활, 사회적 관계, 미래라는 다섯 가지 주제를 놓고 자신들의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삶에 대한 낭만적 가능성을 잃어버리고 이미 회한 쪽으로 더 많이 기울어진, 게다가 가족부양의 짐을 질어진 가장으로서의 그들의 뒷모습은 쓸쓸하다. 하지만 아직 순수했던 젊은 날의 기억을 잃지 않고 있는 그들이 세상을 품는 시선은 따뜻하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현실의 무게를 익살로 덜어내는 연륜이 있다.

싫든 좋든 인생 전반에 대한 재정립을 요구받는 나이, 그래서 사춘기 이후 가장 심한 나이 몸살을 앓는 시기 '남자 사십 대'. 상품이나 뉴스로 소비되는, 대상화된 사십 대들의 겉 모습 '그 너머'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유채림(지은이)

팔도사람은 물론 청인들까지 뿌리내린 곳이 인천이다. 웬만한 맛으로는 승부걸기 힘들어 당연히 식당 해먹기 힘든 곳이다. 그런 인천에서 1960년에 태어났으나, 원체 궁핍했기에 식도락가로 성장하지 못했다. 닥치는 대로 잘 먹는다. 작품 활동은 1989년부터 했다. 미군이 한반도에 배치한 1,100기가 넘는 전술 핵을 문제 삼은 「핵보라」를 『녹두꽃』에 발표하면서였다. 그러나 어어, 하다가 이런 젠장, 세월만 보냈다. 장편 『금강산 최후의 환쟁이』, 『서쪽은 어둡다』, 『그대 어디 있든지』 외에 서너 권을 더했을 뿐이다. 하긴 중단편도 여러 편 발표했다. 「흑염소 밴드」, 「오후4시」, 「그늘의 허기」, 「사북, 그 머나먼 길」 같은 게 있다. 장편 르포 『매력만점 철거농성장』으로 상금 없는 Red Awards를 수상했다. 원 세상에! 2013년의 일이다.『넥타이를 세 번 맨 오쿠바』는 계간지 『작가들』에 1년 동안 연재한 장편이다. 찬사와 조언을 받자와 엄청 뜯어고쳤다.

유창주(지은이)

1963년 부산 출생. ‘새로운 서울을 위한 희망캠프’(박원순 선거캠프)에서 뉴미디어 선거를 총괄하는 소셜4.0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마창지역 놀이패 ‘일과손’ 창립멤버, 1992년 독일 카셀대학 심포지엄(제3세계 미술제/다른 것들과의 만남전) 평론 당선 초청방문, 영화미술전문회사 ‘이미지박스’ 기획이사를 거쳐, 참여연대 문화사업국장, 아름다운재단 설립 추진 기획실장, 아름다운재단 초대 사무처장, 희망제작소 기획실장, 전국 한살림 홍보부장 겸 계간 《살림이야기》 초대 편집장을 역임했다. 일벌레이자 아이디어맨, 독서광에다, 철저한 현장주의자, 실천 최우선주의자인 박원순 서울시장과는 참여연대 시절부터 10년 동안 동고동락하면서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웠다. 안철수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원장과는 중학교 1년 후배 사이다. 네이버 ‘내가 너의 밥이다(밥이야기)’, 티스토리 ‘내가 너의 밥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며 웹2.0, SNS 컨설팅 및 강연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당신에게도 좋은 일이 나에게도 좋은 일입니다》(안철수 공저)외 다수의 공저가 있다.

최용탁(지은이)

충북 충주에서 태어난 농부이자 소설가입니다. 2006년 제15회 전태일 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고, 2010년 《즐거운 읍내》로 제1회 고루살이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소설집 《미궁의 눈》, 《사라진 노래》와 평전 《계훈제》, 《남북이 봉인한 이름 이주하》, 《당신이 옳았습니다-김근태》, 산문집 《사시사철》, 《아들아, 넌 어떻게 살래》 등을 썼습니다.

박성용(지은이)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대기업, 벤처기업 홍보실에서 일하다가 산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 산악전문 잡지사에 들어갔다.

한재희(지은이)

1960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났다. 대학 졸업 후 광고회사를 거쳐 외국계 기업마케팅 책임자로 일했다. 40대 들어 작은 광고회사를 직접 차렸다가 실패, 카페운영을 거쳐 미용실을 개업했다. 2007년 현재 박승철헤어스튜디오 여의도점 원장으로 있다.

김성희(지은이)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기업 홍보실과 국가기구에서 일하다가, 30대 중반 이후 시민운동단체 활동가로 일해왔다. 2007년 현재 모심과살림연구소 사무국장으로 있다.

홍창욱(지은이)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기업 직원으로 사회생을 시작 교육방송으로 자리를 옮겨 자연다큐를 만들었다. 현재 SBS 드라마국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김선미(엮은이)

뒤란에 밤나무가 있는 집에서 태어났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공부했고 산악잡지 기자로 오랫동안 일했다. 아이들이 태어난 다음 산기슭 아래 집을 짓고 마당에 어린나무를 심었다. 지금은 손수 심은 나무들을 떠나왔지만, 여전히 세상 나무들에 의지해 살고 있다. ≪나무, 섬으로 가다≫는 그런 나무들에 더 가까이 다가가 보려는 노력이다. 지금까지 자연과 사람으로부터 배우는 삶의 이야기를 꾸준히 써왔으며, 지은 책으로는 ≪아이들은 길 위에서 자란다≫, ≪살림의 밥상≫, ≪외롭거든 산으로 가라≫, ≪소로우의 탐하지 않는 삶≫, ≪열두 달 야영일기≫, ≪산이 아이들을 살린다≫, ≪어른≫, 어린이를 위한 무위당 장일순 이야기 ≪좁쌀 한 알에도 우주가 담겨 있단다≫, 인농 박재일 평전 ≪한살림 큰 농부≫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엮은이의 말 : 남자, 마흔이 궁금하다 = 5
1. 몸에 대한 명상
 눈은 왜 두 개일까 = 18
 손에 대한 기억 둘 = 25
 혀는 알고 있다 = 31
 내 머릿속 구절양장 = 38
 마흔이 되면 앞니가 빠진다고? = 46
 위대한 발은 다 못생겼다 = 50
 귀는 느리다 = 56
 수상하다, 마흔의 Sex & Penis = 61
2. 가족이라는 이름의 족쇄 혹은 온기
 우리 부부의 방정식 = 70
 아직도 키가 자라는 나의 아내 = 76
 달콤한 부담 = 83
 아들, 미안하다 = 91
 딸들과 이별 연습 = 97
 아버지의 호 = 104
 어머니와 뚱이 2대 = 110
 인사는 옆이나 뒤로 하는 것이야 = 115
3. 나는 살아 있다, 고로 생활한다
 철없고 끈기 없는 남편, 미용실 주인이 되다 = 124
 악착같이 버텨서 물건 하나 만들기 = 130
 전철역의 신데렐라 = 137
 아내는 힘이 세다 = 144
 나는 술꾼이로소이다 = 150
 비로소 음악이 들리기 시작했다 = 156
 알 수 없는 신 = 161
4. 관계 - 변했거나 변하지 않았거나
 내 마음속 푸른 바위 = 172
 그 후로 33년이 흘렀다 = 179
 일할 때 좋은 사람 = 185
 세상은 그렇게 이어져왔다 = 192
 이런 치들을 어디에서 또 만날꼬 = 199
 어느 낭만주의자와 15년 = 205
5. 마흔에 꾸는 꿈
 오막살이 집 한 채 = 214
 존엄성을 향해 결단할 때 나는 살아 있다 = 220
 나는 오늘도 새로운 길을 꿈꾼다 = 227
 미혹에 흔들리는 마흔의 미래 = 233
 삶의 짐은 언제나 무겁기만 할까 = 238
 늙되, 그렇게! = 242
 나를 아는 이들에게 =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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