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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을 희망의 이름으로 기억하리라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철도노조 KTX 열차 승무지부
서명 / 저자사항
그대들을 희망의 이름으로 기억하리라 / 철도노조 KTX 열차 승무지부 지음; 노동만화네트워크 그림; 민족문학작가회의 자유실천위원회 엮음.
발행사항
서울 :   갈무리 ,   2006.  
형태사항
159 p : 삽도 ; 21 cm.
총서사항
피닉스문예 ; 5
ISBN
8986114895 8986114585(세트)
일반주기
KTX 여승무원 문집  
비통제주제어
철도노조 , 희망 , KTX열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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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008 2006e 등록번호 151215885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6년 들어 노동문제의 커다란 이슈로 떠올랐던 KTX 여승무원 해고 문제의 중심에 있었던 여승무원들이 쓴 글을 모은 문집이다. 주로 2006년 5월 19일 승무원들이 정리해고당한 이후 쓴 글들이 담겨 있으며, 민족문학작가회의 자유실천위원회 소속의 문인들이 쓰고 파업농성장에 게시되었던 글들이 여기에 곁들여져 있다. 이를 통해 KTX 승무원들의 정식 고용을 촉구하면서 독자들에게 비정규직 노동자의 문제를 돌아보도록 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철도노조 KTX열차승무지부(엮은이)

<그대들을 희망의 이름으로 기억하리라>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제1부 스트라이크 다이어리
 잘 다녀와, KTX = 11
 KTX의 꿈은 '꿈의 속도'로 추락했다 = 13
 KTX 승무원 파이팅! = 20
 신랑은 천리행군, 신부는 파업농성 = 27
 가장 억울한 해고를 당한 가장 행복한 생일 = 30
 아빠 엄마, 사랑합니다 = 33
 유치장에서의 하룻밤 = 36
 하늘은 여전히 비를 머금고 있습니다 = 39
 주인공만 쏙 빠진 생일 = 42
 스물여섯 번째 생일 = 45
 스트라이크 다이어리 = 47
 TO. 사랑하는 내 친구 쩡아 = 50
 오늘은 애교 있는 예쁜 딸이 되어야겠다 = 52
제2부 어두운 터널을 우리들은 걸어왔다
 어제는 지나가는 KTX 열차를 보고 눈물이 났다 = 57
 나는 정리해고를 당한 승무원이다 = 59
 침낭 위에 앉아서 화장을 한다 = 61
 이 편지가 도착하기 전, 이 여행이 끝나길 바라며 = 63
 전화기의 발신표시에 '울집'이라 뜨며 벨이 울릴 때 = 65
 내 인생의 특별한 KTX = 67
 내 집 같은 직장을 고쳐서 그 집으로 다시 들어가야 한다 = 69
 이제는 부모님이 보고파 울지 않습니다 = 71
 저는 막내 4기 승무원입니다 = 73
 해고예고 통지서를 받고 = 75
 나는 KTX 승무원이 아닌 해고자다 = 77
 아득히 멀기만 한 이 투쟁의 끝은 과연 언제일까 = 79
 어두운 터널을 우리들은 걸어왔다 = 82
제3부 기다림만큼 완벽한 것은 없다
 평생 지워지지 않을 상처 = 87
 정의와 이성을 믿고 = 90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며 = 92
 '적당히'보다는 '옳게'와 '제대로와 '확실히'를 = 95
 너무나도 서럽고 가슴 아팠다 = 97
 내 판단이 여기까지 나를 끌고 왔다 = 99
 파업은 나에게 힘든 상황을 주었지만 뒤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 101
 이 기나긴 여정이 언제쯤 끝날까 = 103
 기다림만큼 완벽한 것은 없다 = 105
 시간의 법칙 = 108
 최선을 다하는 KTX 승무원의 모습을 기대해 주십시오 = 110
제4부 저 별빛
 안드로메다로 가는 메텔에게 = 117
 먼 길 = 119
 타오르는 꽃들 = 121
 내가 사는 일 = 123
 그대들을 희망의 이름으로 기억하리라 = 124
 멀미 = 127
 겨울꽃 = 129
 저 별빛 = 131
 계약직 = 133
 사무치게 미운 누이여 = 136
 이제부터 사랑이다 = 140
 KTX 언니들이 간다 = 142
 우리는 누구나, 누구의 생에 돌멩이 하나입니다 = 144
 인간으로 살기 위하여 = 146
 달리는 기차바퀴가 대답하려나 = 150
 생각하는 철도기관차 = 153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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