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서문
제1부 스트라이크 다이어리
잘 다녀와, KTX = 11
KTX의 꿈은 '꿈의 속도'로 추락했다 = 13
KTX 승무원 파이팅! = 20
신랑은 천리행군, 신부는 파업농성 = 27
가장 억울한 해고를 당한 가장 행복한 생일 = 30
아빠 엄마, 사랑합니다 = 33
유치장에서의 하룻밤 = 36
하늘은 여전히 비를 머금고 있습니다 = 39
주인공만 쏙 빠진 생일 = 42
스물여섯 번째 생일 = 45
스트라이크 다이어리 = 47
TO. 사랑하는 내 친구 쩡아 = 50
오늘은 애교 있는 예쁜 딸이 되어야겠다 = 52
제2부 어두운 터널을 우리들은 걸어왔다
어제는 지나가는 KTX 열차를 보고 눈물이 났다 = 57
나는 정리해고를 당한 승무원이다 = 59
침낭 위에 앉아서 화장을 한다 = 61
이 편지가 도착하기 전, 이 여행이 끝나길 바라며 = 63
전화기의 발신표시에 '울집'이라 뜨며 벨이 울릴 때 = 65
내 인생의 특별한 KTX = 67
내 집 같은 직장을 고쳐서 그 집으로 다시 들어가야 한다 = 69
이제는 부모님이 보고파 울지 않습니다 = 71
저는 막내 4기 승무원입니다 = 73
해고예고 통지서를 받고 = 75
나는 KTX 승무원이 아닌 해고자다 = 77
아득히 멀기만 한 이 투쟁의 끝은 과연 언제일까 = 79
어두운 터널을 우리들은 걸어왔다 = 82
제3부 기다림만큼 완벽한 것은 없다
평생 지워지지 않을 상처 = 87
정의와 이성을 믿고 = 90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며 = 92
'적당히'보다는 '옳게'와 '제대로와 '확실히'를 = 95
너무나도 서럽고 가슴 아팠다 = 97
내 판단이 여기까지 나를 끌고 왔다 = 99
파업은 나에게 힘든 상황을 주었지만 뒤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 101
이 기나긴 여정이 언제쯤 끝날까 = 103
기다림만큼 완벽한 것은 없다 = 105
시간의 법칙 = 108
최선을 다하는 KTX 승무원의 모습을 기대해 주십시오 = 110
제4부 저 별빛
안드로메다로 가는 메텔에게 = 117
먼 길 = 119
타오르는 꽃들 = 121
내가 사는 일 = 123
그대들을 희망의 이름으로 기억하리라 = 124
멀미 = 127
겨울꽃 = 129
저 별빛 = 131
계약직 = 133
사무치게 미운 누이여 = 136
이제부터 사랑이다 = 140
KTX 언니들이 간다 = 142
우리는 누구나, 누구의 생에 돌멩이 하나입니다 = 144
인간으로 살기 위하여 = 146
달리는 기차바퀴가 대답하려나 = 150
생각하는 철도기관차 = 153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