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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몰랐습니다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임채영 林彩瑛
서명 / 저자사항
그때는 몰랐습니다 / 임채영 엮음.
발행사항
서울 :   예문 ,   2006.  
형태사항
246 p. : 채색삽도 ; 21 cm.
ISBN
8956590761
일반주기
MBC <여성시대> 사연을 엮은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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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008 2006 등록번호 151210983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부모가 된 사람들이 자식을 키우면서 느끼는 희로애락과 부모 자식 간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라디오 프로그램 'MBC 여성시대'에서 방송되었던 청취자들의 사연들을 엮어 펴냈다. 부모를 향한 자식의 그리움과 회한,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의 안타까운 사랑 등 한 편 한 편의 이야기는 보통사람들이 겪은 실화들이다.

수록된 47편의 사연 속에 나타난 부모의 고충은 다양하다. 아이가 다치거나 아플 때 부모는 아이 대신 그 고통을 지고 싶다는 심정을 느끼고, 질풍노도의 사춘기를 맞이한 자녀를 바라보며 노심초사 하게 된다. 엄마를 독차지하려는 자녀들 때문에 젊은 부부가 각방을 써야 하는 행복한 고충과, 부모와 대화하지 않으려는 자식에 대한 서운함과 안타까움도 있다. 이 책은 그런 자녀들을 향한 부모들의 속마음이 솔직하게 드러낸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임채영(엮은이)

1965년, 대전에서 태어나서 자랐다. 8편의 장편 소설을 출간했고 다수의 에세이와 역사 인문 도서를 썼다. 어린이를 위해 쓴 책으로는『셰익스피어』『법률 서바이벌 게임』『엄마 아빠 사랑해요』『성공하는 어린이로 키워주는 탈무드』『전래동화에서 배우는 경제 이야기』『전래동화에서 배우는 역사 이야기』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천사 : 내리사랑
봄 : 사랑으로 채워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 : 당신 탓으로 돌리는, 그런 사랑 = 15
 두 번째 이야기 : 딸아이의 빈자리로 깨달은 부모 마음 = 21
 세 번째 이야기 : 부모이기 전에 한 인간이다 = 25
 네 번째 이야기 : 연탄창고에서 본 호랑이 눈물 = 29
 다섯 번째 이야기 : 희망을 주는 집게발 = 35
 여섯 번째 이야기 : 조기 세 마리에 담긴 가르침 = 40
 일곱 번째 이야기 : 우리 딸들은 이벤트 전문가 = 44
 여덟 번째 이야기 : 마지막까지 아낌없이 주는 사랑 = 48
 아홉 번째 이야기 : 아이 손은 약손 = 52
 열 번째 이야기 : 빼앗긴 부부 권리, 되찾고 싶다 = 55
 열한 번째 이야기 : 어머니의 비밀 금고 = 61
 열두 번째 이야기 : 아이 대신 아프고 싶다 = 66
여름 : 행복을 심어드리겠습니다
 열세 번째 이야기 : 자식에 대한 기억은 지워지지 않는 법 = 73
 열네 번째 이야기 : 우리 부부 침실에는 천사가 살고 있다 = 77
 열다섯 번째 이야기 : 아버지가 주신 소원성취 신발 = 82
 열여섯 번째 이야기 : 언젠가는 둥지를 떠날 것이다 = 97
 열일곱 번째 이야기 : 가장 소중한 것을 줄 수 있는 마음 = 101
 열여덟 번째 이야기 : 내가 더 좋아 = 105
 열아홉 번째 이야기 : 험한 꼴을 보이지 않으려는 배려 = 108
 스무 번째 이야기 : 잃어버린 동심의 세계를 찾아서 = 113
 스물한 번째 이야기 : 동전 몇 닢에 담긴 사랑 = 118
 스물두 번째 이야기 : 삶의 무게를 저울질하는 양팔저울 = 122
 스물세 번째 이야기 : 땀 냄새에 밴 사랑 = 126
가을 : 별빛으로 물들이겠습니다
 스물네 번째 이야기 : 나이 마흔에 받은 용돈 = 133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 우리 딸은 언론중재위원회 = 137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 : 어머니, 펑펑 우셔도 돼요 = 143
 스물일곱 번째 이야기 : 날씨와 자식은 제멋대로 = 149
 스물여덟 번째 이야기 : 큰딸아이와의 늦은 밤 외출 = 154
 스물아홉 번째 이야기 : 아버지의 바바리 = 160
 서른 번째 이야기 : 우리 아빠 다리는 백만 불짜리 다리 = 166
 서른한 번째 이야기 : 아버지의 회초리 = 171
 서른두 번째 이야기 : 마음 놓고 아이를 내보내고 싶다 = 176
 서른세 번째 이야기 : 창호지에 담긴 그리움 = 180
 서른네 번째 이야기 : 어머니 머리를 감겨드리던 날 = 185
 서른다섯 번째 이야기 : 내 자식이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한 법 = 189
 서른여섯 번째 이야기 : 어머니의 꿈 = 192
겨울 : 포근한 이불로 감싸겠습니다
 서른일곱 번째 이야기 : 뱃속에 있을 때가 훨씬 편하다 = 199
 서른여덟 번째 이야기 :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 202
 서른아홉 번째 이야기 : 안 좋은 점은 닮지 말고 좋은 점만 닮았으면 = 206
 마흔 번째 이야기 : 대물림 양복장이 = 211
 마흔한 번째 이야기 : 미안해요, 사랑해요 = 215
 마흔두 번째 이야기 : 아버지의 손발톱을 깎아드리며 = 220
 마흔세 번째 이야기 :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 = 225
 마흔네 번째 이야기 : 마음 놓고 아이 맡길 학교가 필요하다 = 229
 마흔다섯 번째 이야기 : 아버지의 마지막 선물 = 232
 마흔여섯 번째 이야기 :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산책 = 238
 마흔일곱 번째 이야기 : 대를 잇는 마음 =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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