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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853.8 ▼2 22 |
| 090 | ▼a 853.8 ▼b S164 산 | |
| 100 | 1 | ▼a Salgari, Emilio , ▼d 1862-1911 ▼0 AUTH(211009)51636 |
| 245 | 1 0 | ▼a 산도칸 : ▼b 몸프라쳄의 호랑이들 : ▼b 에밀리오 살가리 장편소설 / ▼d 에밀리오 살가리 지음; ▼e 유향란 옮김. |
| 246 | 1 9 | ▼a (Le)tigri de Mompracem. |
| 260 | ▼a 파주 : ▼b 열린책들 , ▼c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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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0 | 1 | ▼a 유향란 , ▼e 역. ▼0 AUTH(211009)2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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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53.8 S164 산 | 등록번호 111487066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53.8 S164 산 | 등록번호 111487067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줄거리
19세기 영국 지배하의 말레이시아, <몸프라쳄의 호랑이들>이라 불리는 무적의 해적단을 이끄는 산도칸은 포르투갈 출신의 모험가인 친구 야네스와 함께 종횡무진 활약을 펼친다. 약탈자들의 재물을 빼앗고 원주민들을 도와주는 등 해적이라기보다 의적에 가까운 그는 실은 영국 식민지 당국에 의해 온 가족이 몰살당하고 왕좌마저 빼앗긴 왕자이다. 그렇게 12년 동안 한눈팔지 않고 오로지 피의 복수에 매달리던 어느 날, 영국군과의 전투에서 부상을 입고 바다에 떠내려간 산도칸은 아이러니컬하게도 주둔군 대령의 손에 구조되고, 대령의 자택에서 그의 조카딸 <라부안의 진주>를 만나 걷잡을 수 없는 사랑에 빠져 든다. 하지만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복수마저 포기하려는 산도칸과 그의 연인 마리안나는 두 사람의 사랑을 갈라놓으려는 대령에 대항하여 온갖 모험을 겪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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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9세기 영국 지배하의 말레이시아에서 ‘몸프라쳄의 호랑이들’이라 불리는 무적의 해적단을 이끄는 산도칸의 이야기. 말레이시아의 로빈 후드라 불리는 그가 포르투갈 출신의 모험가인 친구 야네스와 함께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는 모험 소설이다.
가슴 설레는 여행과 모험, 열정적이면서도 섬세한 사랑, 가슴 아픈 이별, 아슬아슬한 탈출 등이 숨 가쁘게 펼쳐진다. 정의롭고 호방한 해적 산도칸이 운명의 여인 마리안나를 만나는 이야기의 이 소설은 영웅에 대한 하나의 모델을 제공했다. 현재까지도 영화, TV 드라마 등으로 번안되고 있다.
용맹한 '몸프라쳄의 호랑이들'을 이끌고 바다를 주름 잡는 말레이시아의 로빈 후드!
『산도칸』은 말레이시아 해를 배경으로 해적 산도칸과 그의 친구 야네스의 활약상을 그린 살가리의 대표적인 모험 소설이다. 가슴 설레는 여행과 모험, 열정적이면서도 섬세한 사랑과 가슴 아픈 이별, 조마조마한 배신과 아슬아슬한 탈출, 생생하면서도 격렬한 전투 장면 등이 마치 눈앞에서 벌어지는 듯 작품 전반에 걸쳐 숨 가쁘게 펼쳐진다. 정의롭고 호방한 해적 산도칸이 운명의 여인 마리안나를 만나는 이야기를 다룬 이 소설은 영웅에 대한 하나의 모델을 제공하였으며, 현재까지도 영화, TV 드라마 등으로 번안되어 계속해서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전해 주고 있다.
로아나 여왕 속 <산도칸>
누가 나의 영웅이었을까? 7퍼센트 코카인 수용액 때문에 약간 흥분된 상태로 벽난로 앞에서 편지를 읽던 홈스였을까? 아니면 사랑하는 마리안나의 이름을 부르며 미친 듯이 자기 가슴을 쥐어뜯던 산도칸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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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에밀리오 살가리(지은이)
1862년 이탈리아의 베로나에서 태어났다. 세계를 탐험하는 선장을 꿈꾸며 베네치아의 선장 양성 학교에 진학했으나 성적 부진으로 학업을 접고 대신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뛰어난 상상력을 바탕으로 이국에서의 모험담을 다룬 작품들을 많이 썼던 그는 1백여 편의 모험 소설을 포함하여 2백 편 이상의 작품을 남긴 다작가(多作家)로,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걸쳐 가장 뛰어난 모험 소설을 쓴 작가들 중의 하나이자 SF소설의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다. 현란한 사건 전개와 무한한 상상력을 특징으로 하는 그의 작품들은 당시 독자들, 특히 어린 독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는데, 때문에 혹자는 살가리를 가리켜 이탈리아의 쥘 베른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당대에는 작곡가 피에트로 마스카니, 지아코모 푸치니 등이 그의 열렬한 팬이었으며, 움베르토 에코나 페데리코 펠리니 등도 그의 작품을 즐겨 읽었다고 전해진다. 살가리는 특히 라틴 아메리카에서 인기가 많았는데,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파블로 네루다, 루이스 세풀베다 등의 쟁쟁한 라틴 문화권 작가들이 모두 젊은 시절에 살가리의 작품들을 애독하면서 문학적인 자양분을 얻은 걸로 알려져 있다. 체 게바라 역시 살가리의 소설에 푹 빠져 있었던 걸로 유명한데, 그의 전기 작가에 의하면 체 게바라는 살가리의 주인공들로부터 불의에 저항하는 태도를 배웠고, 그것이 나중에 그의 반제국주의적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밑거름이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대중적인 인기와는 별도로 평론가들로부터는 외면을 받았고, 살가리는 평생 가난과 빚에 시달리다가 1911년, 자살로 삶을 마감했다. 살가리의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산도칸 ― 몸프라쳄의 호랑이』, 『말레이시아의 해적』, 『두 마리의 호랑이』 등의 산도칸 시리즈 외에도 '검은 해적' 시리즈, '버뮤다의 해적' 시리즈, '구(舊)서방 모험' 시리즈 등이 있다.
유향란(옮긴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오랫동안 교단에서 국어 교사로 재직했으며, 현재 은퇴 후 번역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세계 최강 사서』 『하우스키핑』 『셰익스피어의 이탈리아 기행』 『네 가지 약속』 『홈』 『눈 속의 독수리』 『니벨룽의 반지』 『킹스 스피치』 『책 죽이기』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산도칸과 야네스
제2장 잔인함과 너그러움
제3장 순시선
제4장 사자와 호랑이
제5장 탈출 그리고 정신 착란
제6장 라부인의 진주
제7장 회복과 사랑
제8장 호랑이 사냥
제9장 폭로
제10장 해적을 찾아서
제11장 지로바톨
제12장 지로비톨의 카누
제13장 몸프라쳄을 향하여
제14장 사랑과 환희
제15장 영국 위병 하사
제16장 라부안 원정
제17장 재회
제18장 아궁이 속의 두 해적
제19장 영국군의 유령
제20장 숲을 가로질러서
제21장 표범과 오랑우탄
제22장 포로
제23장 별장에 간 야네스
제24장 호랑이의 아내
제25장 몸프라쳄
제26장 몸프라쳄의 여왕
제27장 몸프라쳄 공격
제28장 바다에서
제29장 포로들
제30장 탈출
제31장 상어, 그리고 삼도를 향아여
제32장 호랑이 최후의 전투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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