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903camcc2200289 c 4500 | |
| 001 | 000045467784 | |
| 005 | 20131122133050 | |
| 007 | ta | |
| 008 | 070607s2007 ulkac 001c kor | |
| 020 | ▼a 8956262365 ▼g 93810 | |
| 035 | ▼a (KERIS)BIB000010858337 | |
| 040 | ▼a 242002 ▼d 242002 ▼d 211009 | |
| 041 | 0 | ▼a kor ▼b jpn |
| 082 | 0 4 | ▼a 895.714 ▼2 23 |
| 085 | ▼a 897.16 ▼2 DDCK | |
| 090 | ▼a 897.16 ▼b 이찬 2007 | |
| 100 | 1 | ▼a 김응교 ▼g 金應敎, ▼d 1962- ▼0 AUTH(211009)90944 |
| 245 | 1 0 | ▼a 이찬과 한국 근대문학 = ▼x Yi Chan and Korean modern literature / ▼d 김응교 |
| 246 | 3 1 | ▼a Yi Chan (1910-1974) and modern Korean literature |
| 246 | 1 1 | ▼a 李燦と韓國近代文學 |
| 260 | ▼a 서울 : ▼b 소명, ▼c 2007 | |
| 300 | ▼a 315 p. : ▼b 삽화, 초상화 ; ▼c 24 cm | |
| 440 | 0 0 | ▼a 연세근대한국학 총서 ▼1 9(L-016) |
| 500 | ▼a 색인과 부록, 연보수록 | |
| 600 | 1 4 | ▼a 이찬 ▼g 李燦, ▼d 1910-1974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이찬 2007 | 등록번호 111491387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이찬 2007 | 등록번호 111491388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이찬 2007 | 등록번호 51100779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네 개의 이름을 가진 시인이 있다. 1930년대 그는 한문 '李餐'이란 이름으로 작품을 발표했다. 1940년대 그는 '아오바 가오리'라는 이름으로 친일문학 활동을 한다. 1950년대 그는 '리찬'이라는 이름으로 북한의 혁명시인이 된다. 1987년 이후 남한에서 해금된 그는 '이찬'이라는 이름으로 연구되고 있다. <이찬과 한국 근대문학>은 '시인 이찬'(1910~1974)을 16년간 연구해 온 김응교 교수가 평전 형식으로 기술한 연구서이다.
1927년 식민지 조선의 시단에 나타난 이찬은 도쿄 유학을 거쳐 카프 활동을 하고, 이후 2년 여의 감옥생활을 한다. 이후 출판한 시집 <대망>(1937). <분향>(1938), <망양>(1940)은 현대문학사의 중요한 시집으로 기록되어 왔다. 이제까지 이찬은 '1930년대 카프 시인'으로 연구되어 왔다. 그러나 이 책은 이찬 연구를 친일문학과 북한문학의 영역으로 확장시킨다.
이찬의 시력(詩歷)은 경향시, 옥중시, 낭만적인 내면화의 시, 친일시, 북한 혁명시 등 우리 문학의 첨예한 변화를 모두 보여 준다. 정리하자면, 시인 이찬은 한국문학의 근대성을 관통하는 시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이찬 연구서'인 동시에, 그의 주변 사상을 가미(加味)한 '한국 근대문학사'를 드러내는 저작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응교(지은이)
시인, 문학평론가. 시집 『부러진 나무에 귀를 대면』, 『씨앗 / 통조림』과 네 권의 윤동주 이야기 『처럼-시로 만나는 윤동주』, 『나무가 있다-윤동주, 산문의 숲에서』, 『서른세 번의 만남-백석과 동주』, 『윤동주 문학지도, 걸어가야겠다』 를 냈다. 평론집 『김수영, 시로 쓴 자서전』, 『좋은 언어로-신동엽 평전』, 『무라카미 하루키, 지금 어디에 있니』, 『그늘-문학과 숨은 신』, 『곁으로-문학의 공간』, 『시네마 에피파니』, 『韓國現代詩の魅惑』(東京 : 新幹社, 2007)를 냈다. 『일본적 마음』, 『백년 동안의 증언-간토대지진, 혐오와 국가폭력』, 『일본의 이단아-자이니치 디아스포라 문학』 등 한일 관계를 기록해왔다. 번역서는 다니카와 슌타로 『이십억 광년의 고독』, 양석일 장편소설 『어둠의 아이들』, 오스기 사카에 『오스기 사카에 자서전』(운영수 공역) 일본어로 번역한 고은 시선집 『いま、君に詩が來たのか-高銀詩選集』(사가와아키 공역, 東京 : 藤原書店, 2007) 등이 있다. 2017년 『동아일보』에 「동주의 길」, 2018년 『서울신문』에 「작가의 탄생」, 2023년 『중앙일보』에 「김응교의 가장자리」를 연재했다. 가끔 유튜브 <김응교TV>에 영상을 올리는 그는 2005년 대산문화재단 외국문학 번역기금, 2023년 샤롯데출판문화대상 본상 등을 받았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 李燦, 아오바 가오리, 리찬, 이찬 = 3 序_다시 '이찬'을 읽는다 = 13 1. 이찬/리찬 = 13 2. 이찬에 대한 연구 = 15 3. 연구 방법과 문제점 = 18 1부 근대적 실험과 이찬 1910∼1942 화원을 찾아서 = 23 시인의 탄생, 프로시 = 23 1. 함경도 시인 이찬의 가족과 학적부 = 24 2. 등단, 민족적 조가(弔歌)와 감상주의 = 26 3. 일본 유학(1930∼1932)과 프로시 = 35 4. 아직 습작기인 초기 시 = 48 옥중시, 만주 이주, 북방 어촌, 국경 마을 = 51 시집『대망』(1937) = 51 1. 1930년대 시사(詩史)와 시집『대망』 = 51 2. 옥중시 = 55 3. 만주 이주 = 64 4. 북방 정서와 어촌 = 68 5. 국경 마을 = 72 6. 회고적 감상주의와 '완벽의 성' = 76 비관ㆍ도피적 낭만주의와 모더니티 = 82 시집『분향』(1938), 『망양』(1940) = 82 1. 절망의 내면화 = 82 2. 비관적 낭만주의 = 84 3. 도피적 낭만과 모더니티의 혼성 = 89 4. 전향의 과정 = 97 2부 친일의 논리, 아오바 가오리 1942∼1945 이찬의 일본어 시와 친일시 = 103 1. 이찬의 일본 체험 = 103 2. 태평양전쟁과 한글 시 = 109 3. 황국 국민과 일본어 시 = 117 4. 친일과 면죄부 = 123 아오바 가오리, 이찬의 희곡『세월』 = 127 1. 이찬과 일본 = 127 2. 아오바 가오리의 『세월』분석 = 128 3. 이찬 친일문학의 변화 = 146 징용의 논리, 희곡「보내는 사람들」 = 149 1. 남성과 군인 = 149 2. 위문용 희곡과 아오바 가오리 = 153 3. 「보내는 사람들」의 구조 = 155 4. 징용의 논리 = 160 3부 해방과 귀향 1945 해방, 다시 찾은 화원 = 165 1. 해방과 서울 상경 = 165 2. 「아우라지 나루」와 3.7제 = 168 3. 「피난민 열차」와 귀향 = 172 4. 다시 찾은 화원 = 175 4부 북한 혁명시인, 리찬 1945∼1974 '리찬' 시와 수령형상문학 = 181 1. '李燦'에서 '리찬'으로 = 181 2. 소련과 국제주의 = 183 3. 수령형상문학과 애국주의 = 190 4. '리찬'의 혁명시와 서정서사시 = 199 5. 혁명시인의 자격 = 205 '리찬'의 개작시 = 210 『리찬 시선집』(1958)을 중심으로 1. 혁명시인 = 210 2. 민족해방의 서사에 '흡수'된 개작시 = 215 3. 내적 요구와 외적 요구 = 234 부록 자료 = 245 이찬 연보 = 303 찾아보기 = 307 日本語 抄錄 = 310 Abstract = 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