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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45.40904 ▼b 2008 | |
| 100 | 1 | ▼a Bony, Anne ▼0 AUTH(211009)61360 |
| 245 | 1 0 | ▼a 디자인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들 = ▼x Everything you need to know about design / ▼d 안 보니 지음 ; ▼e 박찬규 옮김. |
| 246 | 1 9 | ▼a (Le)design: histoire, principaux courants, grandes figures. |
| 260 | ▼a 서울 : ▼b 다빈치 , ▼c 2008. | |
| 300 | ▼a 305 p. : ▼b 색채삽도 ; ▼c 21 cm. | |
| 500 | ▼a 색인수록 | |
| 650 | 0 | ▼a Design ▼x History ▼y 19th century. |
| 650 | 0 | ▼a Design ▼x History ▼y 20th century. |
| 700 | 1 | ▼a 박찬규 , ▼e 역. ▼0 AUTH(211009)85144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45.40904 2008 | 등록번호 111496115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45.40904 2008 | 등록번호 111496116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45.40904 2008 | 등록번호 15126857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45.40904 2008 | 등록번호 111496115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45.40904 2008 | 등록번호 111496116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45.40904 2008 | 등록번호 15126857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150여 년 디자인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책. 19세기 영국의 미술공예운동과 독일의 바우하우스, 미국의 산업디자인을 거쳐 프랑스의 산업미학과 이탈리아의 기적, 팝 시대의 플라스틱, 알키미아와 멤피스 스튜디오의 반反디자인 운동, 2000년대 가상 디자인 등 1851년부터 21세기 초까지 디자인의 태동과 발전의 역사, 국제적 조류를 파노라마처럼 보여준다.
책은 총 일곱 개의 장이 1851년부터 2000년대까지 시대별로 정리되어 있다. 윌리엄 모리스, 페터 베렌스, 레몽 레비, 에토레 소트사스, 필립 스탁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획기적인 작품을 컬러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올리베티, 이케아, 소니, 브라운 등 경쟁력 있고 창조적인 국제 기업들에 대한 소개도 있다.
각 장의 중간 중간에는 좀더 자세히 살펴봐야 할 대표적인 디자이너와 디자인 회사 등을 위한 페이지가 따로 구성되어 심도 있는 내용을 전달한다. 디자인이라는 개념이 언제부터 시작되고 어떠한 과정을 거쳐 현재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비롯해, 아르 누보, 바우하우스, 기능주의, 팝아트, 포스트모더니즘 등이 우리의 생활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알 수 있다.
1851년부터 21세기 초까지
우리가 알아야 할 디자인의 모든 것
- 이 책에 대하여
우리는 디자인에 둘러싸여 살아가고 있다. 지금 입고 있는 옷을 비롯해 집 안에 있는 모든 물건, 핸드폰, 자동차, 건물 등 어느 하나 디자이너의 손길이 닿지 않은 것이 없다. 매일매일 새로운 디자인의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최근에는 팝아트를 접목시킨 TV 광고도 등장해 우리의 눈을 자극한다. 오늘날 디자인은 국가 경제와 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핵심 요소로 대두되고 있으며, 단순히 상품의 모양을 개발하는 데 국한된 것이 아니라 가구와 실내용품에서 산업용품, 환경과 도시계획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디자인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들』은 사조의 대립과 자기 갱신을 위한 끝없는 고민을 통해 발전해온 150여 년 디자인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책이다. 19세기 영국의 미술공예운동과 독일의 바우하우스, 미국의 산업디자인을 거쳐 프랑스의 산업미학과 이탈리아의 기적, 팝 시대의 플라스틱, 알키미아와 멤피스 스튜디오의 반反디자인 운동, 2000년대 가상 디자인 등 1851년부터 21세기 초까지 디자인의 태동과 발전의 역사, 국제적 조류를 파노라마처럼 보여준다. 단편적으로만 다루었던 디자인의 여러 부분을 총망라한 이 책은 그 동안 빈자리로 남아 있던 디자인사에 대한 기본서로서 최고의 책이라 자부할 만하다.
이 책은 총 일곱 개의 장이 1851년부터 2000년대까지 시대별로 정리되어 디자인의 역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윌리엄 모리스, 페터 베렌스, 레몽 레비, 에토레 소트사스, 필립 스탁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획기적인 작품을 컬러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고, 올리베티, 이케아, 소니, 브라운 등 경쟁력 있고 창조적인 국제 기업들에 대해 소개한다. 또한 빈 분리파에서 바이오디자인, 스트림라인과 안티디자인까지 여러 학파들과 교육기관, 다양한 이론과 변혁 운동 등 디자인사에서 꼭 알아야 할 부분들이 빠짐없이 들어 있다. 각 장의 중간 중간에는 좀더 자세히 살펴봐야 할 대표적인 디자이너와 디자인 회사 등을 위한 페이지가 따로 구성되어 심도 있는 내용을 전달한다. 디자인이라는 개념이 언제부터 시작되고 어떠한 과정을 거쳐 현재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비롯해, 아르 누보, 바우하우스, 기능주의, 팝아트, 포스트모더니즘 등이 우리의 생활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알 수 있다. 결코 부담되지 않는 사이즈와 페이지수 안에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디자인에 대한 모든 것이 적절하게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우리는 어떤 물건을 고를 때 그것의 기능과 모양을 우선 고려한다. 누구나 아름답고 재미있는 물건을 좋아하고, 그 물건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때 기쁨과 즐거움을 느낀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디자인에 대해 생각할 때 기능성과 심미성을 대조적인 것으로 여기곤 한다. “기능적이지 않은 것은 아름답지도 않다.” “추한 것은 팔리지 않는다.”라는 빈 분리파와 레몽 레비의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기능성과 심미성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야만 진정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디자인이 단지 화려한 겉모습으로 소비자들을 현혹시키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디자인이란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면서 재료의 잠재된 가치를 끄집어내 진정으로 즐겁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어느 시대나 그 시대를 대표하는 디자인이 있다. 각 나라의 고유한 지식과 산업, 그리고 역사라는 전통에 뿌리를 둔 디자인은 그 시대를 나타내는 중요한 증거물이자 결과물이다. 디자인은 시대에 따라 여러 과정을 거쳐 왔고 재료 또한 나무, 유리, 플라스틱, 강철을 비롯해 재활용 소재, 고무, 고기능 화합물 등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소재를 사용하게 되었다. 디자인은 제품을 세련되고 예쁘게 만들 뿐 아니라 우리 주변의 문화적 흐름을 만들어내고 경제적인 이익을 가져왔다. 오늘날 우리는 예전과 달라진 디자인의 위상을 온몸으로 경험하고 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디자인은 발전을 거듭하며 변화했고, 앞으로의 디자인 또한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변해갈 것이다. 과학 기술이 진보하고 시대가 흐를수록 디자인의 힘은 더욱 강력해질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전문 디자이너는 물론이고 예비 디자이너,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일반 독자 등 모두에게 유익한 필독서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안 보니(지은이)
조형미술을 전공하고 1982년부터 2000년까지 20세기 디자인과 산업미술을 조망한 르가르Regard 출판사의 ‘레자네Les ann?es’ 컬렉션 시리즈 출간을 주도했다. 저서로는 가구용품과 실내건축에 관련된 책 <40년대 가구와 장식>과 <60년대 가구와 장식>이 있으며, 20세기 운동과 경향에 대한 여러 리뷰를 발표하고 강연을 열기도 했다.
박찬규(옮긴이)
서강대학교에서 불어 불문학을 전공하고, 프랑스 파리의 광고 전문학교와 앙제 대학교에서 광고와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잡지 <샘이깊은물> 기자로 활동하였으며, 지금은 출판과 번역 일을 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 『전쟁의 슬픔(예담)』, 『디자인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들(다빈치)』, 『남녀 차별은 왜 생겨났나?(구름서재)』, 『엘리자베스의 편지(아롬주니어)』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Introduction 1. 탐미의 시대 (1851-1914) = 14 1851년 만국박람회 = 16 미하엘 토네트 = 21 영국의 미술공예운동 = 22 윌리엄 모리스 = 26 대중 교육의 수단 = 28 아르 누보 - 새로운 경향 = 31 헨리 반 데 벨데 = 39 프랑스 아르 누보 = 40 형태의 도안, 글래스고파 = 45 빈 분리파, "기능적이지 않은 것은 아름답지도 않다." = 48 공동체 경험, 다름슈타트 예술인촌 1899-1914 = 52 독일 분리파 = 55 페터 베렌스 = 60 2. 디자인의 발명(1914-1939) = 62 아트 디자인, 조형 공간을 찾는 아방가르드 = 64 기능주의와 조립제품 = 72 발터 그로피우스 = 77 파리, 시설 점검 = 81 르 코르뷔지에 = 86 철강사용진흥협회 = 91 미국 산업디자인 = 92 스트림라인 = 95 레몽 레비 = 101 스칸디나비아의 유기적 디자인 = 104 알바 알토 = 108 바이오모르피즘 = 109 권력과 디자인 = 111 3. 현대디자인(1939-1958) = 114 Made in USA = 116 찰스 임스 = 122 허먼 밀러 = 123 IBM = 124 떠오르는 태양의 제국 = 125 대영제국, 섬나라의 선택 = 128 자작나무의 나라 = 133 이케아 = 137 독일의 원년 = 138 브라운 = 143 전후 이탈리아 1948-1958 = 144 발전하는 산업 = 145 올리베티 = 150 프랑스, 산업디자인에 눈뜨다 = 151 장 프루베 = 157 4. 팝의 시대(1958-1972) = 158 유스케이크-젊음의 반란 = 160 새로운 기술, 플라스틱 = 164 베르너 판톤 = 169 팝아트, 만화 그리고 광고 = 170 해비태트 = 174 마약의 시대 1968-1972 = 175 조 콜롬보 = 179 감각적인 환경, 실내 풍경 = 180 사코 = 185 오브제 디자인 = 186 로제 탈롱 = 192 5. 얼터너티브 디자인(1973-1981) = 194 1973년 유류파동 = 196 하이테크 스타일 = 202 안티디자인 = 205 에토레 소트사스 = 214 가에타노페세 = 215 포스트모더니즘, 역사주의 = 216 6. 절충주의 시대(1980년대) = 220 프랑스의 개인주의 = 222 필립 스탁 = 230 일본 전통 = 231 이탈리아의 명암 = 232 전복된 섬, 영국 = 236 아방가르드 디자인 = 239 바이오디자인 = 246 7. 가상의 시대(1990-2000) = 248 물신숭배 = 250 디자인과 브랜드 전략 = 260 지속적인 발전과 환경 = 266 뉴 제너레이션 = 271 인터랙티브 디자인 = 285 디자인 픽션 = 288 Conclusion Inde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