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교양으로 읽는 건축 : 인간의 생활을 넘는 그릇, 건축 바로 알기 (7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임석재
서명 / 저자사항
교양으로 읽는 건축 = (An)introduction to architecture : 인간의 생활을 넘는 그릇, 건축 바로 알기 / 임석재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인물과사상사 ,   2008.  
형태사항
325 p. : 색채삽도 ; 23 cm.
ISBN
9788959060948
000 00601camccc200205 k 4500
001 000045475025
005 20100807052042
007 ta
008 080911s2008 ulka 000c kor
020 ▼a 9788959060948
035 ▼a (KERIS)BIB000011404473
040 ▼d 244007 ▼d 211009
082 0 4 ▼a 720 ▼2 22
090 ▼a 720 ▼b 2008z1
100 1 ▼a 임석재 ▼0 AUTH(211009)62038
245 1 0 ▼a 교양으로 읽는 건축 = ▼x (An)introduction to architecture : ▼b 인간의 생활을 넘는 그릇, 건축 바로 알기 / ▼d 임석재 지음.
260 ▼a 서울 : ▼b 인물과사상사 , ▼c 2008.
300 ▼a 325 p. : ▼b 색채삽도 ; ▼c 23 cm.
945 ▼a KINS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20 2008z1 등록번호 111500473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20 2008z1 등록번호 111500474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720 2008z1 등록번호 141071891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720 2008z1 등록번호 141071892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20 2008z1 등록번호 121176652 (1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6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20 2008z1 등록번호 121176653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7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20 2008z1 등록번호 151267478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20 2008z1 등록번호 111500473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20 2008z1 등록번호 111500474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720 2008z1 등록번호 141071891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720 2008z1 등록번호 141071892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20 2008z1 등록번호 121176652 (1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20 2008z1 등록번호 121176653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20 2008z1 등록번호 151267478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건축이란 무엇인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통해 한국의 건축 현실을 돌아다보고 우리 사회의 문제와 문화를 비평한다. 고층 아파트와 백화점, 대형쇼핑몰, 상가와 유흥업소 건축이 성행하는 세태를 통해 한국 사회에서 집을 짓는 가장 큰 목적이 ‘부동산 가치’에 있음을 지적하고 물질 숭배와 소비 상업주의의 폐해를 말한다.

내부고발자 임석재 교수가 말하는 한국 건축계의 실상과
건축이 현대 한국 사회에 미친 영향!


서양 건축의 변화와 흐름부터 한국 건축의 변화와 흐름까지,
건축학도들의 순수한 열정부터 일선 건축가의 고민과 갈등까지,
우리 사회의 일그러진 건축 현실부터 하나하나의 개선책까지,
교양으로 알아야 할 건축의 모든 것!

:: 주요 내용

건축의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모두 담아낸 건축학 개론!
“한국 건축계의 심각한 디자인 표절과 재테크 건축”


한국의 건축 현실은 우울하고 병적이다. 돈이 된다는 확신이 없으면 건물을 짓지 않기 때문에 학문이나 예술로서의 건축, 우아하고 신비로운 건축이 없고 건축가의 숭고한 원래 의미와 존재가치도 없다. 오직 부동산 투기와 재테크를 위한 건축과 생존을 위해 디자인 표절도 불사하는 건축 종사자만이 있다.(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축가가 대거 참여했다는 파주출판단지의 건물 90% 이상이 표절이다.)
물론 처음부터 부동산 개발이나 하려고 건축계에 입문한 사람은 없다. 다들 르 코르뷔지에나 가우디를 꿈꾸며 인간을 위한 건축을 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말로는 가우디 작품 같은 건물을 원한다면서도 공사비나 설계비에 벌벌 떨며 무리한 일정을 요구하는 건축주와 외국 설계사무소의 절반 값도 안 되는 헐값에라도 그 일정을 맞춰야만 생존할 수 있는 현실에서 작품에 대한 좋은 고민이 이뤄질리 만무하다.
'교양으로 읽는 건축'은 ‘건축이란 무엇인가’라는 가장 본질적인 질문을 통해 이 같은 한국의 건축 현실을 돌아다보고 우리 사회의 문제와 문화를 비평한다. 고층 아파트와 백화점, 대형쇼핑몰, 각종 상가와 유흥업소 건축이 성행하는 세태를 통해 한국 사회에서 집을 짓는 가장 큰 목적이 ‘부동산 가치’에 있음을 지적하고 추악한 물질 숭배와 소비 상업주의의 폐해를 이야기한다. 저자는 이런 사회 현실로 인해 건축계가 겪는 고민과 갈등을 솔직담백하게 털어놓으며, 건축가는 물론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대안을 제시한다.

한국 사회와 건축의 ‘부적절한’ 관계!
“건축은 근대화의 기수요, 돈 나오는 창구”


한국 사회는 왜 국적 없고 철학도 없는 건축물이 범람하게 되었을까? 한국인은 왜 아파트에 열광할까? 저자는 한국인이 돈벌이만을 위한 건물 짓기에 매진하고 부동산 투기에 열을 올리게 된 원인을 역사에서 찾는다.
개화기와 일제강점기에 강제 이식된 서양식 건축양식으로 인해 전통적인 건축양식이 ‘재래’라는 부정적인 의미로 비하되었다. 그리고 해방 후에는 먹고사는 데 급급해 건축적 의미나 역사성을 따지기보다 일본이 남긴 건축물을 내 것으로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일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가 1960년대 이후에는 군부독재의 산업화정책에 따라 국가 차원에서 건물이 대량으로 세워지고, 건축이 과시 행정의 수단으로 동원되면서 한국 사회에는 ‘건축 붐’이 일었다. 그때 독재 권력의 실세들은 건축계와 결탁해 강남을 개발하면서 거대한 부를 축적했는데, 이로 인해 국민들은 건축을 돈벌이 수단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생활환경을 돌보는 섬세한 정성’이라는 건축 본연의 역할과 의미가 ‘근대화의 기수요 돈 나오는 창구’로 바뀐 것이다. 이때부터 주택보급률 향상은 사람들에게 부동산 투기로 돈 버는 것이 됐고, 나라 경기 전체가 건축 경기에 의존하는 비율이 선진국에 비해 2~3배 높은 나쁜 체질이 굳어졌다.

한 시대와 사회를 속속들이 보여주는 건축 의미와 가치!
“건축은 곧 그 시대의 충실한 표현이다”


건축은 문명을 담는 그릇이며 새로운 문화 조류의 초석이다. 건축물 하나로 사람들의 생활방식이 바뀌고 새로운 문화가 생겨난다. 대표적인 예가 스페인의 중소 도시 빌바오의 구겐하임미술관이다. 조선 ? 철강 산업이 쇠퇴하면서 한때 실업률이 25%까지 달했던 빌바오(인구 35만)는 1997년 구겐하임미술관이 완공되면서 국제적인 명소로 연간 수천억에 이르는 경제효과를 내고 있다.
우리 사회가 건축과 도시 디자인에 열을 올리는 것도 같은 맥락에 있다. 최근 정부는 2008년 하반기까지 대통령 직속의 국가건축정책위원회를 설치하고 국토환경디자인 개선 사업을 본격화하겠다고 발표했다. 국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국가경쟁력을 높여 4만불 시대를 앞당기겠다는 포부다. 창의문화도시를 기치로 내건 서울시나 지방자치단체가 초고층 빌딩이나 아름다운 건물 짓기에 힘쓰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색적인 건물을 랜드마크 삼아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건축이 이런 새로운 흐름의 첫발이 되는 이유는 문화의 변화가 생활의 변화를 통해 이루어지고, 생활의 변화는 주거의 변화를 통해 변화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생활 곳곳에 건축이 연관되지 않은 분야가 있는가? 의식주(衣食住)라는 인간 삶의 요건 중 하나를 담당하는 건축은 곧 산업이요 경제요 정치요 사회요 문화요 예술이다. 그래서 지어지는 건물의 종류와 디자인을 보면 그 사회의 가치관과 정신 상태를 고스란히 읽어낼 수 있다.

쉽게 읽는 건축의 일반 지식! 우리 사회의 통렬한 건축 현실 비판!
“예술과 공학, 인문학을 모두 아우르는 건축의 참다운 이해를 위한 책”


건축가는 예술가인가, 사업가인가?
건축은 ‘예술+공학+문학’이 모두 녹아든 종합체다
생활과 문화의 변화를 보여주는 서양의 건축사
개항기부터 알아보는 시대별 한국의 건축 현실
돈이 아니라 사람에게 충실한 집을 지을 수 없을까?
건축은 압축 근대화의 핵심 동력이자 독재자의 부정축재 도구
건축계의 심각한 디자인 표절과 건축가의 양심
불황 때마다 등장하는 건설 경기 활성화 정책, 정말 성과 있나?
우리 사회와 건축계가 되살려야 할 6가지 환경
한국식 ‘박물관 도시(Museum City)’를 꿈꾸며

:: 간추려 보기

▶ 다양한 건축가상은 시대마다 요구되는 덕목에 따라 건축가들이 대응한 결과 형성된 것들이었다. 대부분의 경우 덕목은 그 시대를 대표하는 최고 권력이었다. 그리스 시대에는 도시국가를 배경으로 한 시민 세력, 로마 시대에는 황제를 정점으로 한 세속 권력, 중세 때에는 교황청과 지역 주교를 중심으로 한 기독교 권력, 르네상스 때에는 도시를 다스리던 금융가문과 총독, 바로크 시대에는 가톨릭과 절대왕정, 19세기에는 제국주의와 자본주의, 20세기는 민간 자본이 각각 그것이었다. 이런 건축가들의 활동은……권력에 봉사한 측면이 많았다. 물감만 사면 되는 화가도 경제적 후원자가 없이는 작품 활동을 하기가 힘든데 실제 건물을 지어야 하는 건축은 권력의 도움 없이는 장르 자체가 성립되지 않기 때문이다. ― 81쪽

▶ 누가 먼저 외국의 최신 경향을 찜했느냐에 따라 한국 현대 건축의 개척자 자리가 결정될 정도이다. 한국을 대표한다는 모 건축가는 프란시스 베이글을 베꼈네, 또 다른 대표 건축가는 또 누구를 베꼈네 하는 식의 표절 논쟁이 건축계에도 즐비하다. 모 설계경기에서는 당선작이 일본 건축가 안도의 작품을 베낀 것이 들통 나서 당선이 취소된 적도 있었다.……〈엘 크로키(El Croquis)〉라는 스페인 월간 잡지를 선두주자로 외국 건축가들의 작품집은 이것을 돕는 통로이다. 컴퓨터를 이용해서 적당히 색 입히고 적당이 형태 뒤트는 작업은 이제 학부생들도 쉽게 할 수 있게 되었다.……한국을 대표한다는 고급 건축가들이 모여서 집단작업을 한 파주 출판단지는 대표적인 예이다. 이곳은 〈엘 크로키〉에 나오는 작품들을 한 동네에 이렇게도 똑같이, 종류별로, 집중적으로 모아놓은 전대미문의 예가 되었다. 〈엘 크로키〉 열 권 정도 들고 파주 출판단지를 한 바퀴 돌면 90퍼센트 이상 모방 대상인 원 작품을 골라낼 수 있을 정도이다. ― 213~215쪽

▶ 각 문명을 대표하던 도시의 중심 공간에는 중심 인간상이 있었다. 그리스 시대에는 시민 민주주의, 정신문화 활동, 예술 활동 등으로 도시국가를 이끌어가던 중산시민……로마 시대에는 견실절검(堅實節儉)을 실천하며 오늘날 서구의 실용주의 정신의 기초를 닦은 로마시민이 주인공이었다. 중세 시대에는 기독교 정신으로 세상을 향해 하느님의 구원을 전파하던 기독교인들이 주인공이었다. 르네상스 시대에는 인문학적 지성과 도시적 공공정신으로 무장하고 인본주의를 이끌어 세상을 이롭게 하던 ‘젠틀맨’이 주인공이었다.……도시의 중심을 무슨 종류의 건물이 차지하는가를 보면 그 사회의 가치관과 정신수준을 알 수 있다. 지금 서울에서 내세울만한 중심부는 신촌, 명동, 강남역 등 상업 번화가이다. 건물 단위로 보면 백화점, 코엑스 몰, 복합 영화관 등 대형 소비시설을 초점으로 삼아 그 주위에 자잘한 상업 소비시설들이 빌붙어 있는 형국이다. ……이상을 종합하면 우리의 사는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부동산 투기해서 번 돈으로 백화점 가서 명품 사고 즐거워하며 상업공간에 가서 먹고 마시고 쓰며 사는 수준이다. ― 234~235쪽

▶ 현대 건축은 분명 위기이다. 그 본질은 기본적으로 문명 전체의 위기의 일환이다. 문명이 변하지 않으면 건축이 변하기 힘든 상황까지 와 있다. 현대 사회는 분명 산업 자본주의의 말기적 증상을 보이면서 새로운 문명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다. 이 과정에서 건축도 역으로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다. 건축 이상주의 개념이다. 서구에서는 새로운 문명의 탄생에 늘 건축이 앞장섰다. 반면 우리의 20세기 현대사에서 건축은 늘 무력하게 역사와 정치권력의 횡포에 끌려 다니며 그것을 합리화하는 수단과 도구로 전락했다.……현대 문명의 위기현상에 대한 처방은 여러 방향으로 나오고 있지만 가장 근본적 원인과 이유를 찾아서 치유하지 않는 한 백약이 무효가 될 것이다. 가장 근본적 원인과 이유는 ‘인류 문명은 반드시 일정한 경제적 성장을 유지해야 한다’는 믿음이다. 이것을 깨지 않은 상태에서 처방은 무효하며 실패할 수밖에 없다. 성장률 0퍼센트가 경제적으로 망하는 길이 아니라는 사실, 경제적으로 반드시 성장하지 않아도 살 만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있어야 된다. ― 309~311쪽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임석재(지은이)

건축가이자 건축사학자. 이화여자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주 전공은 건축 역사와 건축 이론이다.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건축학 석사학위를,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건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특유의 사고력과 통찰력으로 동양과 서양, 고대와 현대, 분야와 소재를 넘나들며 건축을 주제로 한 폭넓고 깊이 있는 연구 및 설계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1994년 ‘이화여대 건축학과 1호 교수’로 부임해 20년 넘게 강단에 서고 있으며,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벌거벗은 세계사〉 등 TV 강연을 비롯한 다수의 대중 교양 강의를 통해 건축학의 대중화에도 힘쓰고 있다. 2019년에는 ‘건축으로 읽는 사회문화사’ 강의로 K-MOOC 블루리본(최우수강좌)과 우수강좌에도 선정되었다. 『한 권으로 읽는 임석재의 서양건축사』 『미국 건축사』 『파리 도시건축의 역사』 『서울 건축사』 등 65권 이상의 저서를 출간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건축은 한 사회의 문화와 역사를 가늠하는 척도다 = 5
제1장 건축가, 문화와 도시의 창조자
 01 당신이 꿈꾸는 '건축가'의 진실
  건축의 네 가지 얼굴 = 17
  건축은 현실을 이겨야 한다 = 24
  육하원칙부터 시작해 보자 = 31
  소질로 알아보는 건축가의 세계 = 38
 02 '예술가'와 '사장님' 사이에서
  친절한 아저씨와 문명비평가 = 46
  바람둥이 예술가와 러브하우스 = 51
 03 시대마다 달라지는 건축가상
  건축가상으로 환원: 르네상스에서 19세기까지 = 56
  문명과 건축가상: 20세기 전반부와 이데올로기 = 67
  작가주의 건축가상: 20세기 후반부와 순수 양식운동 = 71
  고급 건축가들의 한계와 한국 현대 건축의 부진 = 80
 짧은 글 : 건축의 미개척 분야 = 84
제2장 건축, 새로움을 창조하는 공간예술
 01 건축은 '예술+인문학+공학'의 융합
  목수장, 정성, 문명 = 89
  예술, 인문학, 공학 = 92
  학문과 현실 사이 = 97
  학문과 현실의 통합 문제 = 100
  이론과 창작의 협력을 향해 = 104
 02 건축은 미술이면서 미술이 아니다
  건축과 미술, 같고도 다른 장르 = 109
  건축은 미술적 소질보다 미술적 섬세함을 요구한다 = 114
 03 생활과 문화의 변화를 보여주는 서양 건축사
  그리스와 로마: 정신, 실용, 사회, 쾌락 = 119
  초대 교회와 중세 교회: 형식, 감성, 구도 = 125
  초기 근대와 근대 이전: 인본주의, 낭만주의, 과학 합리주의 = 132
  근대와 현대: 철근 콘크리트와 철골, 그 이후 = 145
 짧은 글 : 수직보다는 수평으로 = 151
제3장 역사와 철학 위에 짓는 집
 01 사라진 것은 집이 아니라 한국의 혼
  개항에서 일제강점기까지 = 155
  식민역사와 보존논리 = 160
  조선총독부 철거 논쟁과 인천 중구의 일본인 거리 복원 = 163
 02 아파트, 고속발전과 개발의 독
  1950년대의 중요성 = 171
  군부독재와 압축적 근대기 = 175
  아파트의 망국적 범람과 공무원 양식의 전성시대 = 178
 03 우리의 부끄러운 도시환경
  시민사회의 등장과 한국적 추상 논의 = 185
  다원주의의 가능성과 새로운 실험 = 191
  서구화에서 세계화로 = 199
  서구 대형 설계사무소의 한국 지배 = 202
 짧은 글 : 높은 건설업 비중 문제 = 208
제4장 돈이 아니라 사람에게 충실한 집
 01 건축계의 심각한 디자인 표절
  한국 건축가들의 직무유기 = 213
  세계화의 그늘, 무국적 사대주의 = 216
 02 소비 상업주의와 상업 건축
  네오 아르데코와 소비 장식주의 = 220
  백화점은 물신 숭배교의 성전이다 = 225
 03 사람이 아니라 소비자가 사는 도시
  도시의 중심을 차지한 건물로 가늠해보자 = 223
  이미 건축가들의 손을 떠났다 = 240
  소비 상업주의에 대한 건축가들의 대응 = 243
 짧은 글 : 사이버 건축의 가능성과 한계 = 247
제5장 사회를 변화시키는 건축가의 양심
 01 종합 컨설턴트와 건축가의 진화
  후기 자본주의의 가능성과 한계 = 251
  건축가에도 등급이 있다 = 256
  르 코르뷔지에와 가우디 = 260
  건축은 새로운 종합학문의 중심이 될 수 있다 = 267
 02 한국식 '박물관 도시'를 꿈꾸다
  파괴적 개발에서 편안한 보존으로 = 271
  박물관 도시를 꿈꾸며 = 275
  마을과 구멍가게를 살리자 = 278
  재래시장과 장식을 살리자 = 281
  능선과 개천을 살리자 = 286
 03 전통에서 배우고, 익숙함에 낯섦을 첨가하라
  종교, 한옥, 자연 = 290
  낮은 단계의 대안: 아파트에 종교 부지를 넣어보자 = 295
  중간 단계의 대안: 한옥에서 배우는 교훈 = 299
 04 성장률 0퍼센트의 편안한 사회
  성장률 0퍼센트의 사회와 자연 = 309
  높은 단계의 대안: 전통 건축에 나타난 '자연'의 의미 = 313
 짧은 글 : 건축의 연계성 = 317
더 읽을 책 = 320
한눈에 보기 = 326

관련분야 신착자료

김선형 (2025)
차윤석 (2025)
서울역사편찬원 (2025)
정림건축문화재단 (2025)
정림건축문화재단 (2025)
정림건축문화재단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