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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문학의 지형도 : 대표 작가와 대표작으로 본 북한 문학의 어제와 오늘

북한 문학의 지형도 : 대표 작가와 대표작으로 본 북한 문학의 어제와 오늘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이화여자대학교. 통일학연구원, 편
서명 / 저자사항
북한 문학의 지형도 : 대표 작가와 대표작으로 본 북한 문학의 어제와 오늘 / 이화여자대학교 통일학연구원 편
발행사항
서울 :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부,   2008  
형태사항
383 p. : 삽화 ; 23 cm
총서사항
이화통일학연구총서
ISBN
9788973007967
서지주기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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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a 이화여자대학교. ▼b 통일학연구원, ▼e▼0 AUTH(211009)157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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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09 2008z22 등록번호 111501043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09 2008z22 등록번호 111501044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북한의 대표적 작가와 그들의 작품을 통해 북한 사회를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보는 연구서로 영향력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북한 문학의 어제와 오늘의 지형을 그리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통일학연구원의 기획과 지원 하에, 북녘의 문학과 문화 예술 분야를 전공하는 소장 학자들을 중심으로 한 연구 모임인 ‘남북문학예술연구회’에 속한 12명의 필자들이 함께 모여 다양한 북한 문학 작품들 속에서 진지한 논의를 거쳐 의미 있는 작가를 발굴하고 분석한 결과물이다.

책에서 연구 대상으로 삼은 김사량, 박태원, 천세봉, 김병훈, 오영재, 홍석중, 한웅빈, 최학수, 남대현, 백남룡, 리원우, 김세륜, 이렇게 총 12명은 광복 이후 북한을 대표하는 작가들로서 독자들에게는 언론을 통해 귀에 익은 이름도 있고, 낯선 이름도 있을 것이다.

북한 문학 연구는 보통 두 방향으로 진행되는데 한 방향은 북한 문학의 과거를 추적하여 토대를 분석하는 일이며, 다른 한 방향은 북한 문학의 가장 최근을 조사하여 높이를 분석하는 일이다. 북한 문학 연구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작업의 핵심은 과거와 현재를 있는 접점과 그 일관성을 찾는 일이다.

이 연구서는 북한 문학의 과거와 오늘의 지형을 일관성 있는 높이와 관점에서 분석하였다는 점에서 북한 문학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선이 매우 굵은 연구서라고 할 수 있다. 연구자들은 현재의 변화를 포착하여 과거 북한 문학의 토대 위에 새로운 현상과 특징들을 면밀히 분석하고 있다.

이 책은 북한의 대표적 작가와 그들의 작품을 통해 북한 사회를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보고 있는 값진 연구서이다.『북한 문학의 지형도』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북한에서 영향력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북한 문학의 어제와 오늘의 지형을 그리고 있다. 이 책은 이화여자대학교 통일학연구원의 기획과 지원 하에, 북녘의 문학과 문화 예술 분야를 전공하는 소장 학자들을 중심으로 한 연구 모임인 ‘남북문학예술연구회’에 속한 12명의 필자들이 함께 모여 다양한 북한 문학 작품들 속에서 진지한 논의를 거쳐 의미 있는 작가를 발굴하고 분석한 결과물이다. 이 책에서 연구 대상으로 삼은 김사량, 박태원, 천세봉, 김병훈, 오영재, 홍석중, 한웅빈, 최학수, 남대현, 백남룡, 리원우, 김세륜, 이렇게 총 12명은 광복 이후 북한을 대표하는 작가들로서 독자들에게는 언론을 통해 귀에 익은 이름도 있고, 낯선 이름도 있을 것이다.
북한과의 진정한 소통과 협력이 필요한 이 시점에 우리가 북한과의 대립과 갈등을 끝내고 진정한 한반도의 평화를 유지해 나가기 위해서는 먼저 북한을 바로 아는 것이 필요하다. 북한의 실상을 이해하고 북한의 현실을 정확히 진단하는 것은 남북 관계를 무리 없이 유지시켜 나가고 통일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작업이다. 이러한 필요성이 설득력을 얻으면서 예전에 비해 북한에 대한 연구가 다양해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대부분의 연구가 북한의 정치, 군사, 경제 분야에 집중되고 있는 것이 현재의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은 북한의 문학에 대한 연구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1990년대에 북한 문학에 대한 실증적 연구가 진행된 이후 남북 작가대회가 열리고 남북의 작가들이 『남북문학』이라는 잡지를 출간하는 등 일시적인 성과는 나타났지만 그 이후에는 지속적으로 깊이 있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지 못하다. 이런 때에 출간된『북한 문학의 지형도』는 북한 문학의 차원을 넘어 북한에 대한 연구 전반에 걸쳐 큰 의미를 지닌다. 그동안 북한 작가 연구는 이기영이나 한설야 등으로 대표되는 소위 ‘월북 작가’에 대한 연구가 대부분이었고 연구 시기도 대부분 1970년대 이전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북한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과거도 중요하지만 현재의 상황도 매우 비중 있게 다루어져야 한다. 최근 10여 년간 북한 사회는 사회 전반에 걸쳐 큰 변화를 겪고 있다. 최근 일어나고 있는 변화,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는 것이 북한 연구에 깊이를 더하는 작업이다. 북한 문학도 예외가 아니다. 북한 문학은 북한 사회의 변화를 반영하고 있으며, 작품 흐름에도 분명한 변화를 보이고 있다.
비전향 장기수를 소재로 한 통일 문제를 다루면서 낯선 남녘의 사회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반영되고 있고, 남녘에서도 대중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작품이 선보이기도 하며, 섬세한 심리 묘사와 내부의 갈등 형상화를 통해 긴장감을 유발하는 리얼리즘의 진수를 보이는 작품도 발표되고 있다. 세대 간의 갈등과 화합을 그리는 작품이 늘어났으며, 과학을 소재로 한 소설이『조선문학』등에 빈번히 발표되고 있다. 북한 문학사에서도 예전과는 달리 적극적으로 일제 강점기 카프 문학을 포함하려 한다거나, 현진건의 단편소설을 재평가하려는 노력을 보이고 있는 점도 눈에 띈다. 물론, 큰 틀에서 북한 문학은 여전히 ‘주체 문학’과 ‘선군 문학’의 영향을 받고 있다. 그렇다고 북한 문학 내부의 변화가 무의미한 것으로 간주될 수는 없다. 주변의 변화는 중심을 진동시키며, 새로운 중심을 만들어 나갈 가능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광복 이후 북한을 대표하는 작가를 엄선하여 분석한 이 책은 북한 문학의 '현재' 지형을 살필 수 있는 큰 성과라고 할 수 있다.
북한 문학 연구는 보통 두 방향으로 진행되는데 한 방향은 북한 문학의 과거를 추적하여 토대를 분석하는 일이며, 다른 한 방향은 북한 문학의 가장 최근을 조사하여 높이를 분석하는 일이다. 북한 문학 연구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작업의 핵심은 과거와 현재를 있는 접점과 그 일관성을 찾는 일이다. 북한 문학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접점을 어떻게 찾고, 어떤 일관성을 유지할 것인가는 북한 문학 연구의 해묵은 과제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북한 문학이 1960년대를 분기점으로 너무도 확연하게 달라졌기 때문에 북한 문학 연구가 1960년대를 기점으로 그 이전이거나 혹은 그 이후 어느 한편에 치우치는 경향이 많았다.
『북한문학의 지형도』는 그동안의 이러한 문제점을 고려하여 북한 문학의 과거와 오늘의 지형을 일관성 있는 높이와 관점에서 분석하였다는 점에서 북한 문학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선이 매우 굵은 연구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연구자들은 현재의 변화를 포착하여 과거 북한 문학의 토대 위에 새로운 현상과 특징들을 면밀히 분석하고 있다.

책 내용 소개

『북한문학의 지형도』는 서문과 총론, 각 작가들의 대표작을 선정하여 분석한 작가론 및 에필로그로 구성되어 있다. 북한 문학의 최근 경향에 대하여 일괄하고 있는 총론을 비롯하여 북한의 대표 작가 12명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이 펼쳐진다.
유임하의 ‘김사량론’에서는 일제 말 조선어와 일본어를 함께 구사하는 소위 ‘이중 언어의 글쓰기’와 일제 식민 체제에 저항하는 민족주의적 경향에 주목하는 남쪽의 관심과 사회주의 건설기에 활약한 ‘양심적인 민족주의자’라는 북측의 평가 사이에서 김사량 문학이 북한의 문학사에서 어떤 절차를 통해 ‘양심적 민족주의자인 인텔리 작가’로 재정의되고 다시 거론되기에 이르렀는지를 김사량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인 '칠현금'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임옥규의 ‘박태원론’에서는 박태원 문학에 일관되게 흐르는 역사에 관한 이야기가 문학작품 속에서 어떻게 표출되는지『갑오농민전쟁』을 통해 알아보고 그가 추구하고자 했던 이념 세계의 변모 과정을 살펴보았다.
김은정의 ‘천세봉론’에서는『석개울의 새봄』과 함께 천세봉의 대표작인『고난의 력사』의 인물 분석을 통하여 천세봉 문학의 의미를 분석하였다.
김은정과 유임하의 ‘김병훈론’은 김병훈에 대한 본격적인 분석을 시도한 연구이다. 김은정은 4?15문학창작단 소속 작가로 “혁명전통 주제” 소설 창작의 대표적 작가 김병훈의 생애 연구와 작품을 통해 김병훈이 추구하는 ‘아름다움’과 ‘감동’의 원천을 살펴보았고, 유임하는 천리마 운동을 소재로 한 김병훈의 '[해주-하성]에서 온 편지'와 '길동무들'을 중심으로 천리마 시대의 청년상의 형상화 과정을 분석하였다.
노귀남의 ‘오영재론’은 이산가족 상봉을 통해 남쪽에 많이 알려진 북한의 대표 시인 오영재의 시 작품을 북측에서 차지하는 수령 형상 문학의 관점, 즉 북한에서의 수령 형상은 특별한 정치적 경향의 문제가 아니라 북한 문학 일반의 문제라는 차원에서 분석하였다.
이상숙과 오태호의 ‘홍석중론’은 북한 문학의 특별한 창작으로 평가되는『황진이』를 통하여 북한의 역사적 상상력과 남북 문화 교류의 가능성을 살펴보고『황진이』가 갖는 낭만성에 주목하여 작품을 분석하였다.
전영선의 ‘한웅빈론’에서는 북한에서 ‘단편소설의 왕’, ‘북한의 체홉’으로 불리는 한웅빈의 창작 세계와 단편소설집『우리세대』에 수록된 작품을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포착과 비판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있다.
오태호의 ‘최학수론’에서는 북한의 대표적인 대중동원 운동인 천리마 운동을 소재로 한 최학수의『평양시간』을 분석하였다. 북한에서 ‘평양 속도’라는 종자를 붙잡아 “소설문학의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되는『평양시간』의 인물내면의 갈등에 주목하여 사회적 갈등을 문학적으로 분석하였다.
김성수의 ‘남대현론’은『청춘송가』의 작가 남대현의 작품 세계와 문학적 활동을 중심으로 남북 문학 소통의 가능성과 통일문학의 진로를 고민하고 있다.
고인환의 ‘백남룡론’은 백남룡의 대표작『60년 후』와『벗』에 나타난 주체문학의 균열을 분석하면서, 개인적 반영으로서 북한 문학을 평가하였다.
이재복의 ‘리원우론’은 북한의 대표적인 아동작가이면서도 남한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리원우의 작품 세계를 분석하였다.
이명자의 ‘김세륜론’은 북한의 대표적인 영화문학(시나리오) 작가로서 나름대로 자신의 작가세계를 구성한 김세륜의 작품 세계를「유원지에서의 하루」를 중심으로 기법과 작품 특성을 분석하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화여자대학교 통일학연구원(엮은이)

강호제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으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통일연구소 연구원, 이화여자대학교 통일학연구원 객원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북한 과학기술 형성사 I』이 있다. 김석향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북한학협동과정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북한의 언어와 문학(북한학총서 6)』(공저),『북한의 여성과 가족』(공저),『북한이탈주민의 언어생활에 나타나는 북한 언어정책의 영향』등이 있다. 김진환 동국대학교에서 사회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일학연구원 객원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전환기 한미관계의 새판짜기 2』(공저),『조선로동당의 역사학』(공저),『시련과 발돋움의 남북현대사』(공저) 등이 있다. 남궁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코네티컷대학교에서 국제정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세계정치론』,『미국 정부와 정치』,『변환의 세계정치』,『네오콘 프로젝트』등이 있다. 박희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북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북한과 중국: 개혁 개방의 정치경제학』,『김정일의 북한, 어디로 가는가?』(공저),『계획과 시장의 관계로 본 북한경제개혁』등이 있다. 서보혁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정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평화학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북한인권』,『탈냉전기 북미관계사』,『김정일의 북한, 어디로 가는가?』(공저)가 있고 역서로는『실패한 외교』(공역) 등이 있다. 서훈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정치학 석사, 동국대학교에서 정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북한학협동과정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북한의 선군외교』가 있다. 전영선 한양대학교에서 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단국대학교 한국문화기술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북한을 움직이는 문학예술인들』,『북한 예술의 창작 지형과 21세기 트렌드』(공저),『다시 고쳐 쓴 북한의 사회와 문화』,『문화로 읽는 북한』등이 있다. 정영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조선로동당의 역사학』(공저),『북한의 체제전환과 사회정책의 과제』(공저)가 있고, 논문으로는「평화와 협력의 상징, 금강산」이 있다. 조동호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에서 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북한학협동과정 교수로 재직 중이다. 논문으로는「절망의 10년, 기교의 10년: 남북경협 20년의 평가」,「바람직한 대북지원의 개선방향: 대북지원과 ODA의 비교를 중심으로」등이 있다. 조영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북한학협동과정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일학연구원 객원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한국여성평화운동사』(공저)가 있다. 조은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사회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일학연구원 객원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북한-중국 간 사회?경제적 연결망의 형성과 구조』(공저)가 있고, 논문으로는「남북한 박물관 건립을 통한 국가정통성 확립」,「북한의 김일성 시대 문화상징으로서 공간: ‘혁명전통’ 관련 공간을 중심으로」등이 있다. 진승권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에서 사회학 석사, 예일대학교에서 사회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문화연구원 부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동유럽 탈사회주의 체제개혁의 정치경제학 1989-2000』,『사회주의, 탈사회주의, 그리고 농업: 동유럽과 아시아에서의 농업의 탈집단화』등이 있다. 차은영 이화여자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에서 경제학으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논문으로는 「Liquidity Constraints and Intertemporal Consumer Optimization: Theory and Evidence from Durable Good」, 저서로는『경제의 최전선을 가다』(공저)가 있다. 최대석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클레어먼트대학교에서 정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북한학협동과정 교수로 재직 중이며 통일학연구원 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미국외교정책』(공저),『로동신문을 통해본 북한변화』(공저),『현대북한체제론』(공저) 외 다수가 있다. 함인희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에모리대학교에서 사회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새로운 북한 읽기를 위하여』(공저),『한국사회의 새로운 갈등과 국민통합』(공저),『한국사회 권력이동』(공저)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동구 사회주의 국가의 붕괴와 성 평등의 재구조화 과정」이 있다. 함정혜 미국 아이다호 주립대학교에서 스포츠철학으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체육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논문으로는「운동선수에 대한 폭력피해방지를 위한 법적·제도적 방안에 관한 연구」,「사회문제로서의 노인문제와 노인여가개념」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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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서문: 언어와 문학의 소통을 바라며 / 최대석[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장] = 5
총론: '북한 문학'이 변하고 있다 / 오창은 = 13
김사량론: 인민 문학으로의 모색과 전회-「칠현금」 / 유임하 = 19
박태원론: 민중의 역사와 그 소설화-『갑오농민전쟁』 / 임옥규 = 43
천세봉론: 도식성과 좌절된 자기 모색-『고난의 력사』 / 김은정 = 65
김병훈론:
 1. 사회주의 낙원을 향한 당과 인민의 제휴-「길동무들」 / 김은정 = 103
 2. 청년과 열정, 감화의 이야기 방식-김병훈의 천리마운동 소재 소설 / 유임하 = 128
오영재론: 분단 극복의 시적 행로-『행복한 땅에서』, 『대동강』 / 노귀남 = 143
홍석중론:
 1. 홍석중의 역사 소설과 남북 교류의 의미-역사 소설 / 이상숙 = 168
 2. 『황진이』의 '낭만성'-『황진이』 / 오태호 = 188
한웅빈론: 실리사회주의의 냉소적 자화상-『우리 세대』 / 전영선 = 211
최학수론: 천리마 시대의 개막과 평양의 근대적 시간-『평양시간』 / 오태호 = 247
남대현론: 남대현, 코리아 문학 통합의 시금석-『청춘송가』 외 / 김성수 = 281
백남룡론: 주체의 균열과 욕망-『60년 후』와 『벗』 / 고인환 = 301
리원우론: 팬터지 동화의 씨앗-『행복의 집』 / 이재복 = 322
김세륜론: 사회주의 원더랜드를 꿈꾸기-「유원지에서의 하루」 / 이명자 = 341
에필로그: 북녘의 문학 대표 작가를 논의하는 첫 번째 결실 / 유임하 = 368
찾아보기 =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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