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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1 0 | ▼a 외로운 동거 : ▼b 이충재 시집 / ▼d 이충재 |
| 260 | ▼a 서울 : ▼b 지향, ▼c 2008 | |
| 300 | ▼a 119 p. ; ▼c 22 c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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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이충재 외 | 등록번호 11158790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이충재 외 | 등록번호 11158791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16 이충재 외 | 등록번호 12117840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16 이충재 외 | 등록번호 12117840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이충재 외 | 등록번호 11158790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이충재 외 | 등록번호 11158791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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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16 이충재 외 | 등록번호 12117840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16 이충재 외 | 등록번호 12117840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시인 이충재의 이번 일곱 번째 시집. 의와 불의, 행복과 불행, 진실과 거짓, 겸손과 오만, 그리고 솔직함과 간교함의 다리 위에서 희생의 맹타를 얻어맞고 고뇌하는 이들과, 건전한 문화지대에서 문명의 산물인 쇳가루를 얻어 마시고 헉헉거리며 길을 가는 이들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붕어빵 장수와 시인”의 작가
이충재 詩人의 7번째 詩集
수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잃고 생계를 위해 힘든 생활을 하던 IMF 시절, 시집 <붕어빵 장수와 시인>으로 수많은 독자들의 심금을 울리며 상처받은 우리네 영혼에 위로와 안식을 주었던 시인 이충재.
그의 이번 일곱 번째 시집에서는 의와 불의, 행복과 불행, 진실과 거짓, 겸손과 오만, 그리고 솔직함과 간교함의 다리 위에서 희생의 맹타를 얻어맞고 고뇌하는 이들과, 건전한 문화지대에서 문명의 산물인 쇳가루를 얻어 마시고 헉헉거리며 길을 가는 이들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뚜렷한 시 정신과 기법으로 새로운 세계 추구
- 李 姓 敎 (시인, 성신여대 명예교수)
시와 생활과의 관계를 새삼 말할 필요는 없다. 그만치 시는 어디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니고, 그 시인이 생활에서 피워내는 꽃이다.
이충재 시인은 열심히 인생을 살며 시를 써왔다. 그동안 6권의 시집을 상재한 것만으로도 그렇게 말할 수 있다. 그는 뚜렷한 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향해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이다.
이충재 시인은 그 출발부터가 남다르다.
우선 그가 나서 자란 곳이 자연이 안겨주는 시골이라는 것과, 그가 고등교육을 받으면서 하나님을 영접하고 신앙을 중심으로 현재 살아가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정신에서 그의 시는 그 나름의 특성을 지니고 시의 꽃을 피우고 있다.
이충재 시인은 분명히 현실에 발을 딛고 있다. 동시에 그는 미래의 새로운 세계를 꿈꾸는 사람이다.
그의 시에서는 절대로 가냘픈 센티멘털이나 좌절 같은 것을 찾아볼 수가 없다. 그러면서도 그의 표현은 감성적인 것과 지성적인 것, 그 어느 것에도 치우치지 않고 그 표현이 아니면 안 될 말을 골라가며 잘 쓴다.
특히 시의 중요한 특질의 하나인 이미지를 도출시키는 형상화 기법은 괄목할 만하다. 그의 시에 나타난 레토릭의 뛰어남을 굳이 일일이 예를 들 필요가 없을 만큼, 그의 시 다듬는 솜씨는 정말 놀랍다.
크게 뭉뚱그려 얘기하자면 그의 시는 일상의 시, 지혜의 시, 명상의 시, 신앙의 시, 친자연의 시 등으로 구분할 수 있겠다. 하지만 그 어느 세계도 그가 아니면 못 쓸 특성이 잘 나타나 있다.
특히 이번 시집에서 눈에 띄는 것은 그의 고향과 결부시킨 산 이야기가 많다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그의 이번 7번째 시집 『외로운 동거』는 눈이 번쩍 뜨이는 성공한 시집이라 할 수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충재(지은이)
강원도 횡성 출생 ? 1994년《 문학과 의식》 시 부문 등단으로 시작 활동 시작 ? 2015년《 월간시(see)》가 제정한 시 평론 대상을 받으며 문학평론가 활동 시작 ? 한국성서대학교 졸업,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비교문학과 졸업 ? 논문《 북한 현대시문학 고찰》,《 탈식민주의 입장에서 본 한용운 시의 여성성 연구》 ? 시집《 비는 비켜서는 법을 가르쳐 준다》 외 12권 ? 산문집《 행복한 아이야 지혜롭게 세상을 배우거라》 외 2권 ? 수필집《 책의 숲속에서 멘토를 만나다》 외 2권 ? 칼럼집《 아름다운 바보 세상 보기》가 있다. ? 현재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 기독시인협회, 서울시인 협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이충재 시 치유연구소 소장과 내외시사뉴스 선임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 현재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autom12)에 글사랑 이충재란 이름으로 인문학 서적, 신앙 서적, 치유 서적, 시집평, 영화평 등을 연재하고 있으며, 시집 해설 및 인문학, 시창작 강의를 병행하고 있다. ? 수상으로는 한국기독시문학상 수상(2014), 서울시인협회 올해의 시인상 특별상 수상(2019) 제1회 남양주 다산문학상 수상(2021)하였다.
목차
목차 머리말 = 5 1부 아름다운 동행 1. 햇빛 모자이크 길 = 13 2. 마음의 시계 = 14 3. 한 사람 = 15 4. 물오름 = 16 5. 時는… = 17 6. 길 = 18 7. 귀가 = 20 8. 지도 = 21 9. 아름다운 여행 = 22 10. 골목길 = 24 11. 동리(洞里)에는 = 26 12. 님 = 27 2부 가족 1. 부모 = 31 2. 독거노인과 아내 = 32 3. 아버지 = 34 4. 가족여행 = 36 5. 여행을 통하여 = 38 6. 묵은 씨앗 = 39 7. 외로운 동거 = 40 8. 누이 = 41 9. 이사하던 날 = 42 10. 가난, 그리고 시 = 43 11. 가난 유산 = 44 12. 우리는… = 45 3부 그리움 곁으로 1. 바람에게 = 49 2. 산 마중 = 50 3. 일몰 = 51 4. 산 사람 = 52 5. 산은 그곳에 있다 = 53 6. 산문(山門) = 54 7. 상사병 = 55 8. 산 1 = 56 9. 산 2 = 57 10. 산 놀이 = 58 11. 글 = 59 12. 흔들림 = 60 13. 뒷벌 = 61 4부 겨울나기 1. 겨울나기 = 65 2. 섬 = 66 3. 동병상련 = 68 4. 천국여행 = 70 5. 순례의 길 = 72 6. 아우슈비츠 = 73 7. 한강 = 74 8. 우연 = 75 9. 일기 쓰는 일 = 76 10. 중간자(中間者) = 77 11. 나무 = 78 12. 물에도 길이 있다 = 79 5부 끝과 시작 1. 어제의 길을 가다 = 83 2. 비 내리는 날 = 84 3. 가여운 독도여 = 85 4. 몽상가 = 86 5. 신종 바이러스 = 88 6. 끝과 시작 = 90 7. 미망인 = 92 8. 가을의 기도 = 94 9. 소명 = 95 10. 십자가 = 96 11. 욕(辱) = 97 6부 비와 해, 그리고 시 1. 황무지 = 101 2. 비와 해, 그리고 시 = 102 3. 시인과 해부학의(醫) = 103 4. 주차장 인부 = 104 5. 바람의 혼 = 106 6. 무(無) = 107 7. 편지 = 108 8. 지구의 날 = 109 9. 만남 = 110 10. 하루살이 = 111 11. 집현전 뜰 = 112 12. 시집을 읽으며 = 113 후기 = 114 추천의 글 = 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