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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책의 역사 : <<하도낙서>>에서 <<사고전서>>까지 3천 년의 문화사 (2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羅樹寶, 1934- 조현우 趙賢珠, 역
서명 / 저자사항
중국 책의 역사 : &lt;&lt;하도낙서&gt;&gt;에서 &lt;&lt;사고전서&gt;&gt;까지 3천 년의 문화사 / 뤄슈바오 지음 ; 조현주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다른생각,   2008  
형태사항
ix, 305 p. : 천연색삽화 ; 24 cm
원표제
書香三千年
ISBN
9788992486071
일반주기
부록: 중국의 연호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Books -- China -- History Printing -- China --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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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2.0951 2008 등록번호 111508403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4-11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2.0951 2008 등록번호 111508404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002.0951 2008 등록번호 131033356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002.0951 2008 등록번호 1512699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학과비치/ 청구기호 중국학부 002.0951 2008 등록번호 151268570 도서상태 대출불가(열람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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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2.0951 2008 등록번호 111508403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4-11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2.0951 2008 등록번호 111508404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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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002.0951 2008 등록번호 131033356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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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002.0951 2008 등록번호 1512699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학과비치/ 청구기호 중국학부 002.0951 2008 등록번호 151268570 도서상태 대출불가(열람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최초의 서적 형태인 갑골서(甲骨書)부터 청동서(靑銅書), 간백(簡帛), 석서(石書), 종이 서적에 이르기까지, 서양의 기계식 납활자 인쇄술이 도입되는 19세기 이전의 화려한 3천 년 중국 책의 역사를 한 권에 담았다. 중국의 역사는 곧 3천 년 책의 역사이다.

3천 년에 걸친 중국 고대 서적의 발전사를, 풍부하고 다채로운 도판과 함께 개괄적으로 소개한다. 또한 많은 진귀한 사진들을 통해 각 시대별로 각기 다른 전달체, 각기 다른 생산방식으로 생산된 서적의 면모들을 보여준다. 특히 인쇄술이 발명된 후, 각 시기별 인쇄본 서적에 대해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또한 《사고전서(四庫全書)》를 비롯한 주요 인쇄물들이 만들어진 일화와 정치적 배경들도 자세히 언급한다. 크게 제1부 3천 년의 역사[史卷]와 제2부 책의 감상과 이해[賞卷]으로 구성했다.

《하도낙서》에서 《사고전서》까지 3천 년의 중국 책의 문화사!

유구한 중국의 역사에서, 기원전 722년 춘추 시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편년의 역사가 없었던 적이 한 해도 없으며, 15세기 말에는 중국 서적의 양이 전 세계 서적의 양보다 많았다.
중국의 역사는 곧 3천 년 책의 역사이다.
최초의 서적 형태인 갑골서(甲骨書)부터 청동서(靑銅書), 간백(簡帛), 석서(石書), 종이 서적에 이르기까지, 서양의 기계식 납활자 인쇄술이 도입되는 19세기 이전의 화려한 3천 년 중국 책의 역사를 한 권에 담았다.

[기획 의도 및 출간 의의]

중국은 이제 정치.사회.경제적으로 근대 이후 더없이 우리와 가까워졌다. 역사.문화적으로는 더구나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정치.경제.군사적으로 세계 초강대국으로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중국과 한국은 가깝게는 최근의 멜라민 파동을 비롯하여 동북공정, 간도문제를 비롯하여 많은 잠재적 갈등 요인을 안고 있지만, 또한 경제적으로는 더욱 상호 의존도가 높아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양국 국민들의 서로에 대한 이해는 더욱 중요해졌다고 할 수 있다. 상대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전제되어야만 진정한 우호도 가능하며, 또한 상대를 극복할 수 있는 힘과 지혜가 생기는 법이다.
본 출판사에서는 중국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중국의 문화에 대한 다양한 책들을 기획하여 출판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 책도 그 맥락에서 포함된 책의 하나이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중국 관련 책들 중에는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책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현재 진행 중인 책들로는 《중국미술사》(전4권)를 비롯한 예술과 역사 분야, 《古本山海經圖說》과 같은 고전들, 《반고(班固) 평전》과 같은 정치.사상가들, 문인들의 평전 시리즈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 책은, 과거 수천 년 동안 거의 유일한 사회적 매체였던 책이 역사에서 갖는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한국의 책의 역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그리고 부수적으로 책에 대한 관심과 매력을 높임으로써 독서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 책의 내용]

이 책은 3천 년에 걸친 중국 고대 서적의 발전사를, 풍부하고 다채로운 도판과 함께 개괄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또한 많은 진귀한 사진들을 통해 각 시대별로 각기 다른 전달체, 각기 다른 생산방식으로 생산된 서적의 면모들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인쇄술이 발명된 후, 각 시기별 인쇄본 서적에 대해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특히 《사고전서(四庫全書)》를 비롯한 주요 인쇄물들이 만들어진 일화와 정치적 배경들도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이 책은 제1부 3천 년의 역사[史卷]와 제2부 책의 감상과 이해[賞卷]으로 구분되어 있다.

1. <제1부의 내용>
제1부에서는 서적 발달사를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었는데, 인쇄술 발명 이전의 서적과 인쇄술 발명 이후 각 시대의 인쇄본 서적들을 포괄하고 있다. 본래 서적과 문자는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또한 한자의 기원을 개괄적으로 소개하고, 아울러 그림을 통하여 최초의 한자 부호를 보여준다. 그리고 또 시대 순으로 종이가 사용되기 이전에 출현한 각종 형식의 서적들을 소개하였다.
중국 서적의 역사는 여러 가지 전달체 형식의 공예 방법을 거치면서 이루어졌다. 기원전 1500년경에 사람들은 문자를 귀갑(龜甲)과 짐승 뼈에 새겼는데, 이것이 바로 유명한 갑골서(甲骨書)이다. 이것들은 이미 매우 성숙한 한자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 이미 알고 있듯이 중국 최초의 책(서적)이라고 할 수 있다. 기원전 1200년경부터 기원전 300년경까지는 유명한 청동 문화 시대로, 사람들은 문자를 청동기 위에 새겨서 주조하였는데, 이러한 문자를 금문(金文)이라고도 한다. 그 중 어떤 것은 명문(銘文)의 길이가 장장 400여 자에 달하기도 한다. 대략 기원전 5세기부터 기원후 4세기까지는 중국 고대 서적의 간백(簡帛) 시대이다. 이 시기에 사람들은 문자를 직물과 간독(簡牘 : 옛날에 종이 대신 글을 쓰는 데 사용된 대나무 조각이나 나무 조각-역자) 위에 썼는데, 직물에 쓴 것을 ‘백서(帛書)’라고 한다. 죽간(竹簡)은 가늘고 긴 형태로 되어 있으며, 하나의 죽간에 한 행의 글자를 써서 끈으로 엮어 두루마리로 만들었다. 이러한 간백 제작 형식의 책은 1천여 년 동안 꾸준히 사용되어 왔다. 종이 발명 이전에 또 하나의 중요한 문자 전달체가 있었는데, 바로 석각문자이다. 이것을 ‘돌 위에 새긴 책[刻在石頭上的書]’이라고도 한다. 이러한 많은 문자 기록체의 발명과 응용은 서적의 발전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것들은 필기(글쓰기)를 위해 싸고 편리한 양질의 필기 재료를 제공하였다. 그리하여 종이 서적[紙寫本]의 시대를 열게 된다. 종이 서적은 생산비용이 저렴하고 필기가 편리하여 사회의 서적 보유량이 대폭 증가하게 된다. 또한 인쇄기술의 발명을 촉진시키기도 하였다.
인쇄술의 발명은 서적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었고, 인쇄술의 출현은 서적의 생산 효과를 대대적으로 향상시켜 책의 생산량을 크게 증가시켰다. 그리하여 사회 문화의 빠른 발전을 촉진시켰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인쇄술의 발명과 발전에 대해 개괄적으로 소개하고, 각 시대의 서적 인쇄 개황 및 각 시대별 대표적인 인쇄본 서적을 소개하였다. 그 중 어떤 것은 매우 희귀한 판본으로, 특히 송?원대의 각인본들, 거란과 서하 각인본들의 사진 모습들은 기타 서적사 책들에서 많이 다루어지지 않았다. 이 책을 읽으면 많은 진귀한 판본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매우 소중한 기회라 할 수 있다.

2. <제2부의 내용>
제2부에서는 중국 고대 서적의 예술적 특징을 중점적으로 소개하였다. 중국의 고대 사람들은 서적에 대해 일종의 신성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늘 매우 정성스러운 태도로 서적 출판에 임했는데, 인쇄된 책이 독서 기능은 물론 예술 감상 기능까지도 가질 수 있도록 힘써 노력하였다. 이것이 바로 중국 고대 서적 예술의 매력이기도 하다. 여기에서 먼저 다루는 것은 중국 도서 장정(裝幀)의 미(美)인데, 중국 고서의 여러 가지 장정 형식들을 소개하였다. 장정 형식에는 권축장(卷軸裝), 선풍장(旋風裝), 경절장(經折裝), 범협장(梵夾裝), 호접장(蝴蝶裝), 포배장(包背裝), 선장(線裝) 등이 있는데, 이러한 장정 형식에 대해 이해하게 된다면, 오늘날 책들의 많은 장정 형식이 사실은 모두 고대의 장정 형식에서 비롯되어 계승된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각기 다른 장정 형식은 각기 다른 판식(版式)을 갖는다. 이 책에서는 판식, 판심(版心), 변광(邊?), 난선(欄線), 중봉(中縫), 어미(魚尾), 판형 등 관련 용어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중국 고대의 인쇄본 서적에서는 인쇄 글자체의 예술 효과와 독서 효과를 매우 중시하였다. 주류를 이루고 있는 송(宋)대 책들의 인쇄 서체는 중국 한자의 서예 예술에서 기원한 것으로, 특히 당(唐)대의 서예가들인 구양순(歐陽詢), 안진경(顔眞卿), 유공권(柳公權)의 해서(楷書)는 송대 각판(刻版)의 모범 글자체가 되었다. 이러한 서예 예술과 각판 인쇄가 결합하면서 필연적으로 고도의 예술 수준을 갖춘 서적 인쇄본이 나오게 된 것이다. 이 책의 ‘도서 감상’ 부분에서는 매우 진귀한 고대의 서적들과 정미한 인쇄본 서적의 도록을 중점적으로 소개하여 독자 여러분에게 고대 인쇄 장인의 정밀하고 심오한 기술을 보여주고자 하였다.
인쇄술 발명 이후부터 사람들은 항상 끊임없이 인쇄술을 발전시켜 왔다. 조판(雕版) 인쇄에서 활자판(活字版) 인쇄로, 단색 인쇄에서 2색, 다색 인쇄 및 한 단계 더 발전된 컬러 인쇄로의 발전은 모두 인쇄술의 끊임없는 변혁의 역사를 잘 보여준다. 책에서는 다수의 조판 인쇄물 이외에도 활자판, 채색 인쇄본, 컬러 인쇄본 및 유명한 목판 채색 연화(年畵)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것들을 적절하게 소개하였다.

3. 쟁점 : <무구정광대다라니경>에 대한 견해
우리나라 국보 제126호인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은 세계 최초의 목판인쇄물로 인정되어 전 국민들이 세계적으로 자부심을 갖는 보물이다. 이 경문은 1966년에 불국사 삼층석탑(석가탑)의 해체·복원 공사를 진행하던 중 탑신부(塔身部) 제2층에 안치된 사리함(舍利函) 속에서 다른 여러 가지 유물들과 함께 발견되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이 경문이 인쇄된 지역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발견 당시 세계적으로 학자들 간에 논쟁이 끊이질 않았었는데, 한국의 학자들은 당연히 이 경문이 한국에서 인쇄되었으며, 따라서 한국이 최초의 인쇄술 발상지라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중국과 일본, 미국 등의 학자들은 당시 한반도의 사회·문화적 배경으로 보아 인쇄술이 존재할 수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중국의 학자들은 이 경문이 당나라에서 인쇄되어 통일신라로 건너갔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 근거로 삼는 것이, 이 경문에 들어 있는 무주제자(武周制字)이다. 무주제자는 당나라 측천무후 때 만들어져 측천무후가 통치하던 기간에만 통용되다가 그가 사망한 후 곧바로 사라진 글자이다.
한국의 입장에서는 매우 언짢은 내용이지만, 어쨌든 이 부분은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논쟁을 통해 명백히 검증되어야 할 문제로 보여진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뤄슈바오(지은이)

1934년 출생. 편집심사위원회(編審委員會, 즉 編制審定委員會), 중국과학기술보급작가협회(中國科學技術普及作家協會) 회원. 《인쇄기술(印刷技術)》 잡지의 편집장, 인쇄공업출판사(印刷工業出版社) 부편집장을 역임. 2008년 현재 중국인쇄박물관(中國印刷博物館) 부관장으로 재직. 저서로 《중국고대인쇄사(中國古代印刷史)》, 《인쇄의 빛(印刷之光)》 등이 있음. 일찍이 독일 구텐베르크박물관에서 “중국고대인쇄술(中國古代印刷術)” 전시 구역의 설계와 전시를 담당하였음. 여러 차례 중국 국가문물국(國家文物局)의 고대 인쇄문물 鑑定에 참가하였음.

조현주(옮긴이)

고려대학교 대학원 중어중문학과 석사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중어중문학과 박사 수료. 논문은 「『紅樓夢』 詩詞의 서사 작용 연구」가 있고, 번역서로는 『중국 책의 역사』,『중국미술사 4』(공역)(이상 <다른생각>출판사) 등이 있으며, 각종 번역 작업에 참여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한국어판 저자 서문
제1부 3천 년의 역사
 도서의 기원 = 10
  책[書]의 탄생 = 11
   하도낙서(河圖洛書) = 11
   기원 = 12
   책의 정의 = 13
  문자의 탄생 = 16
   문자를 만든 창힐 = 17
   한자는 부호와 그림에서 기원했으나, 또한 그림과는 다르다 = 19
  필기도구 = 24
   먹[墨]= 24
   붓[筆]= 27
   벼루[硯]= 31
 종이 발명 이전의 책 = 33
  갑골서(甲骨書) = 33
  청동서(靑銅書) = 36
  죽목간독(竹木簡牘) = 40
   간독의 형태와 규격 = 42
   간책(簡冊)의 형태와 제작 = 43
   '도필(刀筆)'에 대하여 = 45
  백서(帛書) = 46
  석서(石書) = 53
 종이의 발명과 종이서적 = 60
  서한지(西漢紙) = 61
  채륜(蔡倫)의 불후의 공적 = 63
  종이 사용의 확대 = 64
  지사본(紙寫本) 시대 = 67
  탁인본(拓印本) 서적 = 74
 인쇄술의 발명 = 79
  인쇄술 발명의 4대 조건 = 79
  조판(雕版) 인쇄술 = 83
  인쇄술의 기원에 관한 논쟁 = 86
  동방의 지혜의 빛 = 90
 역대 각인본(刻印本) 책 = 93
  당(唐)대의 각인본 = 93
  오대십국(五代十國)의 각인본 = 97
   최초의 국자감(國子監) 인쇄서 = 98
   오월국(吳越國)에서 대량으로 각인한 불경들 = 100
   과사주(瓜沙州)의 인쇄물 = 103
   사적(私的)으로 책을 인쇄한 최초의 인물, 무소예 = 104
  송(宋)대의 각인본 = 104
   관각본(官刻本) = 106
   방각본(坊刻本) = 110
   가각본(家刻本) = 117
  요(遼)대의 각인본 = 119
  서하(西夏)의 각인본 = 120
  금(金)대의 각인본 = 123
  원(元)대의 각인본 = 125
  명(明)대의 각인본 = 130
   관각본(官刻本)  = 130
   민간 각본 = 134
  청(淸)대의 각인본 = 139
 활자 인쇄술과 활자판 인쇄 서적 = 145
  필승(畢昇)이 발명한 활자판 = 146
  역대 니활자판(泥活字版) 인쇄본 = 148
  목(木)활자판 인쇄본 = 152
   서하문(西夏文) 목활자판 인쇄본 = 152
  동(銅)활자판 인쇄본 = 158
 역대 도서에 관한 보론 = 164
  역대 《대장경(大藏經)》의 각인 = 164
  유서(類書) = 171
  과학기술서 = 178
  자서(字書)와 운서(韻書) = 182
제2부 책의 감상과 이해
 장정(裝幀)의 미(美) = 188
  장정의 형식 = 188
   권축장(卷軸裝) = 190
   선풍장(旋風裝) = 192
   경절장(經折裝) = 193
   범협장(梵夾裝) = 194
   호접장(蝴蝶裝) = 195
   포배장(包背裝) = 196
   선장(線裝) = 198
  판면(版面) 예술 = 200
   판심(版心)과 변공(邊空) = 200
   변광(邊◆U6846◆)과 난선(欄線) = 202
   중봉(中縫)과 어미(魚尾) = 203
   판형 = 203
  글자체의 풍격 = 205
   자귀송체(字貴宋體) = 209
  삽도(揷圖) 기술의 발전 = 212
  채색 인쇄의 발달 = 227
   부채본(敷彩本) = 228
   투인본(套印本:컬러 인쇄본) = 230
   수회본(手繪本) = 233
   또우판[◆U9916◆版] 인쇄본 = 235
 책의 수난, 재발굴 그리고 수집 및 수장(收藏) = 245
  책의 수난 = 245
  책의 발굴 = 248
   상대 갑골문의 발굴 = 249
   거연한간(居延漢簡)의 발굴 = 251
   돈황 문서의 발굴 = 252
   흑수성(黑水城) 서하 문서의 발굴 = 256
   요대 비장(秘藏)의 발견 = 258
  장서(藏書) = 260
 도서의 감상 = 270
  출판 연대와 출판 지역의 감정 = 270
  제작 방식의 감정 = 274
  예술 가치의 감정 = 281
  판본 가치의 판단 = 283
〈부록〉중국의 연호 = 287
문헌명 색인 = 294
용어 및 인명 색인 =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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