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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 ▼b 음반리뷰 / ▼d 글: 박준흠 외 31인 |
| 260 | ▼a 서울 : ▼b 선, ▼c 2008 | |
| 300 | ▼a 462 p. : ▼b 색채삽도 ; ▼c 25 cm | |
| 440 | 1 0 | ▼a (가슴네트워크 기획.선정) 한국 대중음악의 현재 시리즈 ; ▼v vol.1 |
| 500 | ▼a 부록: 대중음악전문지 '서브(SUB)' 선정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1998.12) | |
| 700 | 1 | ▼a 박준흠 ▼0 AUTH(211009)68350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81.630953 2008z1 1 | 등록번호 111517127 (3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전집 | 청구기호 781.630953 2008z1 1 | 등록번호 111517126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81.630953 2008z1 1 | 등록번호 151270267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81.630953 2008z1 1 | 등록번호 111517127 (3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전집 | 청구기호 781.630953 2008z1 1 | 등록번호 111517126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81.630953 2008z1 1 | 등록번호 151270267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가슴네트워크 기획, 선정한 '한국 대중음악의 현재' 시리즈 첫 번째 책. 경향신문에서 2007년 8월부터 2008년 8월까지 매주 연재된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기사를 모은 것이다. 신문의 지면 한계상 싣지 못했던 원래 원고와 음반 관련 정보를 추가로 수록했다.
이 책은 단순히 흥미성을 넘어서서 귀중한 한국대중음악 사료로 볼 수 있다. 선정된 뮤지션들의 앨범이 한국대중음악사에서 어떠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데 있어 결정적인 자료이다. 현재 한국의 중요한 대중음악 아티스트들은 누구이며, 그들의 음악이 대중음악사에서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를 밝히고 있다.
“경향신문에서 2007년 8월부터 2008년 8월까지 매주 절찬리에 연재한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기사 모음”
“네이버 ‘오늘의 뮤직’ 코너에서 2008년 3월부터 매주 인터뷰로 다루고 있는 화제의 기사 모음”
“신문의 지면 한계상 싣지 못했던 원래 원고를 수록했고, 음반 관련 정보를 추가로 수록함”
2007년 8월부터 경향신문의 지면을 빌려서 문화예술전문매체&문화기획자그룹 ‘가슴네트워크’(http://www.gaseum.co.kr)가 기획&진행한 ‘가슴네트워크 선정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특집은 공식 매체에서는 두 번째 작업이다. 이전에 대중음악전문지 서브(SUB)의 1998년 12월호에서 ‘한국대중음악사 100대 명반’ 선정 작업을 처음으로 한 이래 물경 9년만이다. 당시 총21명의 음악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의미 있는 결과를 얻어냈고, 이는 한국대중음악을 ‘앨범과 작가 중심’으로 훑은 첫 번째 작업이 아닌가 한다. 이 자료는 후에 본 책의 책임편집자인 박준흠의 첫 번째 저서 ‘이 땅에서 음악을 한다는 것은’(1999)의 부록에도 실렸다.
기본적으로 대중음악에 대한 평가는 발표된 앨범(작품)으로부터 시작되고, 영미권과 일본의 음악매체에서는 매년 연말 ‘올해의 앨범’ 선정과 같은 작업을 한다. 이와 같이 ‘앨범에 순위를 매기는 작업’은 단순히 매체의 상업적인 기획을 넘어서서 대중음악사 기술 측면에서 보면 ‘평가를 통한 기록’으로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여기에는 ‘당대 평가’라는 측면이 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이러한 경험과 전통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고, 아직까지 대중음악에 대한 연구, 평론이 체계적인 방식으로 이루어진 적이 없다. 한국에서 그간 ‘명반선정 작업’이 드물었다면, 그건 대중음악에 대한 ‘비평문화’ 수준을 드러내는 것일 수도 있다. 음악산업이 정상적으로 발전한 나라들은 음악전문매체와 비평문화가 활성화되어 있음을 상기한다면, 한국의 대중음악은 ‘산업화 전 단계’ 수준이다.
그래서 본 책은 단순히 흥미성을 넘어서서 귀중한 ‘한국대중음악 사료’로 볼 수 있다. 또한 선정된 뮤지션들의 앨범이 한국대중음악사에서 어떠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데 있어 결정적인 자료이다. 왜냐하면 이를 통해서 현재 한국의 중요한 대중음악 작가(아티스트)들은 누구이며, 그들의 음악이 대중음악사에서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를 밝혀주고 있기 때문이다.
가슴네트워크 기획.선정 「한국 대중음악의 현재」 시리즈 소개
vol.1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Ⅰ 음반리뷰 (박준흠 책임편집)
2007년 8월 ~ 2008년 8월 ‘경향신문’ 연재
필자 | 강일권, 김경진, 김영대, 김윤하, 김작가, 김창남, 김학선, 김현준, 나도원, 류형규, 문정호, 박은석, 박준흠, 배순탁, 배영수, 서정민갑, 서준호, 성우진, 송명하, 신승렬, 염신규, 우승현, 이세환, 이영미, 이주엽, 이태훈, 임진모, 조원희, 최규성, 최민우, 한상철, 황정
vol.2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Ⅱ 인터뷰 (박준흠 책임편집, 근간)
2008년 3월 ~ 2008년 10월 ‘네이버 오늘의뮤직’ 연재
필자 | 권오경, 김고금평, 김양수, 김영혁, 김윤하, 김작가, 김학선, 나도원, 박준흠, 서정민갑, 성우진, 송기철, 안인용, 이동연, 이지환, 최규성, 최민우
경향신문에 연재 중인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기사를 기초로 30명의 인터뷰 대상 뮤지션을 선정했다. 2008년 3월부터 네이버 ‘오늘의 뮤직’ 코너에서 매주 1팀(명)씩 인터뷰로 다루고 있는 인기 기획물이다. 17명의 음악평론가, 신문?잡지기자, 교수 등이 참여하여 강산에, 김두수, 김수철, 김현철, 넥스트(신해철), 루시드폴(조윤석), 마이앤트메리(정순용, 한진영, 박정준), 못(이언, 지이), 봄여름가을겨울(김종진, 전태관), 사랑과평화(최이철), 송골매(배철수), 시나위(신대철), 신중현과 엽전들(신중현), 아소토유니온(김반장), 안치환, 언니네이발관(이석원), 유앤미블루(이승열, 방준석), 이상은, 이장혁, 이정선, 장필순, 조용필, 클래지콰이(DJ클래지, 호란, 알렉스), 패닉(이적), 한대수, 한영애, 허클베리핀(이기용, 이소영, 김윤태), DJ Soulscape(박민준), W(배영준, 한재원, 김상훈)를 생생하게 다루었다.
vol.3 한국의 인디레이블 (박준흠 책임편집, 근간)
2008년 7월 ~ 2009년 1월 ‘경향신문’ 연재
필자 | 강일권, 김민규, 김양수, 김작가, 김학선, 박준흠, 배순탁, 성우진, 이대화, 차우진, 최규성, 최민우, 홍정택
2000년대 현재 활동하는 뮤지션들의 수와 그들 작품의 수준은 오히려 90년대를 능가하고 있다. 2002년 이후 인디씬에 정착한 ‘홈레코딩’ 기반의 음반제작 환경은 뮤지션들에게 운신의 폭을 넓혀줘서 최소한 자본이 없어서 음반을 제작하지 못하는 시대를 종식시켰기 때문이다. 나아가 홈레코딩 관련 기술의 발전으로 뮤지션이 기술적인 능력만 있다면 일반 스튜디오 작업에 부럽지 않게 녹음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그래서 많은 인디 뮤지션들은 스스로 자신의 음반사를 만들어서 앨범 제작을 하고 있고, 이는 90년대를 능가하는 결과물들이 나올 수 있는 바탕이 되고 있다. 현재 인디레이블들은 나름의 음악적인 색깔을 갖는 것을 고민하면서 기획, 창작, 프로듀싱, 세션, 레코딩 등의 부분에서 진일보를 거듭하고 있다. 대중음악에서도 ‘역시 중요한 것은 창작’이라면, 이제라도 인디레이블에 대한 정확한 재조명이 필요하다.
* 리뷰 레이블 : 강아지문화예술, 도프, 드럭, 드림온, 라디오뮤직, 롤리팝, 루비살롱, 리듬온, 리버맨뮤직, 마스터플랜, 문라이즈, 문화사기단, 벌룬앤니들, 붕가붕가, 비트볼, 비행선, 빅딜, 샤레이블, 석기시대, 소울컴퍼니, 스컹크, 신의의지, 쌈넷, 에그뮤직, 인디, 일렉트릭뮤즈, 쥬신, 카바레사운드, 쿠조, 퀸, 타일뮤직, 튜브앰프, 튠테이블무브먼트, 파고, 파스텔뮤직, 핑퐁사운드, 해피로봇, B-records, GMC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박준흠(지은이)
문화기획자, 대중음악평론가, 대중음악연구자 - 이 땅에서 음악을 한다는 것은 (1999년, 교보문고) - 대한인디만세 _ 한국인디음악10년사 (2006년, 세미콜론) - 문화기획입문 (2006년, 한국방송통신대, 공저) - 축제기획의 실제 (2007년, 한울) - 한국 음악창작자의 역사 1 (2008년, 한울) -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vol.1. 음반리뷰 (2008년, 선, 편저) -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vol.2. 인터뷰 (2009년, 선, 편저) - 한국의 인디레이블 (2009년, 선, 편저) - 대중음악SOUND vol.1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현주소” (2010년, 선, 편저) - 대중음악SOUND vol.2 “한국 대중음악 파워 100” (2011년, 선, 편저) - 대중음악SOUND vol.3 “한국 대중음악 100년” (2011년, 포노, 편저) - 대중음악SOUND vol.4 “대중음악과 정치_대선공약 100대 과제 제안” (2012년, 포노, 편저) - 대중음악SOUND vol.5 “한국 대중음악 엔터테인먼트산업”(2012년, 선, 편저) - 대중음악SOUND vol.6 “대중음악진흥위원회” (2013년, 선, 편저) - 대중음악SOUND vol.7 “한국 인디명곡 100선” (2013년, 스코어, 편저) - 대중음악SOUND vol.8 “한국의 음악산업정책” (2014년, 스코어, 편저) - 대중음악SOUND vol.9 “우리시대 여성 싱어송라이터” (2014년, 스코어, 편저) - 대중음악SOUND vol.10 “지역 음악씬의 현황과 전망” (2015년, 스코어, 편저) - 20세기 인천부평 대중음악 (2017년, 부평구문화재단/태림스코어, 편저) - 정태춘박은옥40 프로젝트 헌정출판 “다시, 첫차를 기다리며” (2019년, 정태춘박은옥40 프로젝트 사업단, 편저)
목차
목차 머리말 = 9 일러두기 = 16 참여 필진 프로필 = 17 Section 1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_선정작업 '100대 명반' 선정 작업이 갖는 의미 = 29 '100대 명반' 이렇게 뽑았다 = 32 '100대 명반' 선정위원(총52명) = 34 '100대 명반' 순위 = 35 순위권 밖 음반들 = 38 Section 2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_음반리뷰 1. 들국화[들국화](1985/서라벌레코드) / 박준흠 = 45 2. 유재하[사랑하기 때문에](1987/서울음반) / 임진모 = 51 3. 김민기[김민기](1971/대도레코드) / 김창남 = 55 4. 어떤날[1960ㆍ1965](1986/서라벌레코드) / 김학선 = 59 5. 산울림[산울림 1집](1977/서라벌레코드) / 박은석 = 63 6. 산울림[산울림 2집](1978/서라벌레코드) / 박준흠 = 69 7. 신중현과 엽전들[신중현과 엽전들](1974/지구레코드) / 한상철 = 73 8. 한대수[멀고먼 길](1974/신세계레코드) / 최규성 = 77 9. 델리 스파이스(Deli spice)[Deli spice](1997/도레미레코드) / 김윤하 = 83 10. 이상은[공무도하가](1995/폴리그램) / 김현준 = 87 11. 어떤날[어떤날 Ⅱ](1989/서울음반) / 서정민갑 = 91 12. 사랑과 평화[한동안 뜸 했었지](1978/서라벌레코드) / 김영대 = 95 13. 김현식[김현식 Ⅲ](1986/동아기획) / 김학선 = 99 14. 시인과 촌장[푸른 돛](1986/서라벌레코드) / 김작가 = 103 15. 장필순[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1997/킹레코드) / 박준흠 = 107 16. 이문세[이문세 4](1987/서라벌레코드) / 나도원 = 111 17. 김현철[김현철 Vol.1](1989/서라벌레코드) / 김윤하 = 115 18. 부활[Rock Will Never Die](1986/서울음반) / 황정 = 119 19. 한영애[바라본다](1988/동아기획) / 성우진 = 123 20. H2O[오늘 나는](1993/로얄레코드) / 박준흠 = 127 21. 동물원[동물원](1988/서울음반) / 김학선 = 131 22. 봄여름가을겨울[봄여름가을겨울](1988/서라벌레코드) / 배영수 = 135 23. 유앤미 블루(U&Me Blue)[Cry... Our Wanna Be Nation!](1996/LG미디어) / 황정 = 139 24. 서태지와 아이들[서태지와 아이들](1992/반도음반) / 김윤하 = 143 25. 김광석[다시 부르기 2](1995/킹레코드) / 박준흠 = 147 26. 노 브레인(No Brain)[청년폭도맹진가](2000/문화사기단) / 김작가 = 151 27. 노이즈가든(Noizegarden)[Noizegarden](1996/베이프로덕션) / 조원희 = 155 28. 작은거인[작은거인 2집](1981/오아시스레코드) / 송명하 = 159 29. 조용필[조용필 1집](1980/지구레코드) / 최민우 = 163 30. 서태지와 아이들[서태지와 아이들 Ⅱ](1993/반도음반) / 배순탁 = 167 31. 시인과 촌장[숲](1988/동아기획) / 이태훈 = 171 32. 시나위[Heavy Metal Sinawe](1986/서라벌레코드) / 박은석 = 175 33. 마그마(Magma)[Magma](1981/힛트레코드) / 김학선 = 179 34. 언니네 이발관[비둘기는 하늘의 쥐](1996/석기시대) / 조원희 = 183 35. 듀스(Deux)[Force Deux](1995/월드뮤직) / 김영대 = 187 36. 서태지와 아이들[서태지와 아이들 Ⅳ](1995/반도음반) / 김영대 = 191 37. 낯선 사람들[낯선 사람들](1993/하나뮤직) / 김윤하 = 195 38. 넥스트(N.EX.T)[The Return Of N.EX.T Part 1: The Being](1994/대영AV) / 김경진 = 199 39. 조동진[조동진](1979/대도레코드) / 최규성 = 203 40. 전인권ㆍ허성욱[1979-1987 추억 들국화](1987/동아기획) / 김학선 = 207 41. 유앤미 블루(U&Me Blue)[Nothing's Good Enough](1994/나이세스) / 우승현 = 211 42. 신촌블루스[신촌 Blues](1988/지구레코드) / 박준흠 = 215 43. 동물원[두 번째 노래모음](1988/서울음반) / 나도원 = 219 44. 노래를 찾는 사람들[노래를 찾는 사람들 1](1984/서라벌레코드) / 염신규 = 223 45. 신촌블루스[신촌블루스 Ⅱ](1989/서라벌레코드) / 서준호 = 227 46. 조동익[동경](1994/킹레코드) / 김현준 = 231 47. 마이 앤트 매리(My Aunt Mary)[Just Pop](2004/프레쉬엔터테인먼트) / 이태훈 = 235 48. 송골매[송골매 2](1982/지구레코드) / 김학선 = 239 49. 루시드 폴(Lucid Fall)[Lucid Fall](2000/라디오뮤직) / 김윤하 = 243 50. 삐삐밴드[문화혁명](1995/디지탈미디어) / 성우진 = 247 51. 이문세[이문세5](1988/킹레코드) / 박준흠 = 251 52. 부활[부활 Ⅱ: Remember](1987/서울음반) / 나도원 = 255 53. 노래를 찾는 사람들[노래를 찾는 사람들 2](1989/서울음반) / 이영미 = 259 54. 봄여름가을겨울[나의 아름다운 노래가 당신의 마음을 깨끗하게 할 수 있다면...](1989/동아기획) / 문정호 = 263 55. 다섯손가락[다섯손가락](1985/서울음반) / 황정 = 267 56. 정태춘[시인의 마을](1978/서라벌레코드) / 한상철 = 271 57. 서태지와 아이들[서태지와 아이들 III](1994/반도음반) / 김경진 = 275 58. 김광석[다시 부르기 1](1993/서울음반) / 김작가 = 279 59. 못(MOT)[Non-Liner](2004/바운스) / 김윤하 = 283 60. 아소토 유니온(Asoto Union)[Sound Renovates A Structure](2003/옴니원) / 신승렬 = 287 61. 김수철[김수철 1집](1983/신세계음향) / 배순탁 = 291 62. 장필순[Soony6](2002/하나뮤직) / 서정민갑 = 295 63. 정태춘·박은옥[92년 장마, 종로에서](1993/삶의문화) / 우승현 = 299 64. 허클베리 핀(Huckleberry Finn)[18일의 수요일](1998/강아지문화예술) / 박준흠 = 303 65. DJ DOC[The Life... DOC Blues](2000/디지털미디어) / 김학선 = 307 66.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일상다반사](2000/폴리미디어) / 김윤하 = 311 67. 양희은[양희은 고운노래 모음](1971/유니버샬레코드) / 최규성 = 315 68. 언니네 이발관[후일담](1999/석기시대) / 문정호 = 319 69. 김두수[자유혼](2002/리버맨뮤직) / 최민우 = 323 70. 미선이[Drifting](1998/라디오뮤직) / 신승렬 = 327 71. 패닉(Panic)[Panic](1995/신촌뮤직) / 김윤하 = 331 72. V.A.[우리 노래 전시회](1984/서라벌레코드) / 김학선 = 335 73. 산울림[산울림 3집](1978/서라벌레코드) / 황정 = 339 74. 김광석[김광석 네번째](1994/킹레코드) / 이주엽 = 343 75. 크래쉬(Crash)[Endless Supply Of Pain](1994/메탈포스) / 김학선 = 347 76. 조용필[조용필 7집](1985/지구레코드) / 염신규 = 351 77. DJ 소울스케이프(SoulScape)[180g Beats](2000/MP) / 이세환 = 355 78. 안치환[안치환 4집](1995/킹레코드) / 박준흠 = 359 79. 강산에[강산에 Vol.0](1992/킹레코드) / 김창남 = 363 80. 정태춘[아, 대한민국…](1990/삶의문화) / 이영미 = 367 81. 가리온(Garion)[Garion](2004/알레스뮤직) / 강일권 = 371 82. 한대수[무한대](1989/신세계음향) / 박준흠 = 375 83. 이정선[30대](1985/한국음반) / 서준호 = 379 84. 듀스(Deux)[Deuxism](1993/지구레코드) / 강일권 = 383 85. 허클베리 핀(Huckleberry Finn)[올랭피오의 별](2004/샤레이블) / 서정민갑 = 387 86. 이승열[이날, 이때, 이즈음에...](2003/플럭서스뮤직) / 배순탁 = 391 87. 이장혁[이장혁 Vol.1](2004/12몽키스) / 나도원 = 395 88. 빛과 소금[빛과 소금 Vol.1](1990/동아기획) / 김윤하 = 399 89. 패닉(Panic)[밑](1996/신촌뮤직) / 류형규 = 403 90. 두 번째 달[두 번째 달](2005/트라이앵글) / 신승렬 = 407 91. 양희은[1991](1991/킹레코드) / 한상철 = 411 91. 클래지콰이 프로젝트(Clazziquai Project)[Instant Pig](2004/플럭서스뮤직) / 배영수 = 415 93. 강산에[나는 사춘기](1994/킹레코드) / 김학선 = 419 93. 이소라[눈썹달](2004/T-Entertainment) / 김윤하 = 423 95. 전인권[전인권](1988/동아기획) / 서정민갑 = 427 96. 시나위[Down And Up](1987/오아시스레코드) / 성우진 = 431 97. W[Where The Story Ends](2005/플럭서스뮤직) / 조원희 = 435 98. 브라운 아이즈(Brown Eyes)[Brown Eyes](2001/갑엔터테인먼트) / 이세환 = 439 99. 이상은[외롭고 웃긴 가게](1997/킹레코드) / 문정호 = 443 100. 동서남북[N.E.W.S](1981/서라벌레코드) / 황정 = 447 Section 3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_에필로그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연재를 마감하며 = 452 부록 대중음악전문지 '서브(SUB)' 선정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1198.12) = 4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