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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2 0 | ▼a (대중음악) sound : ▼b all around music. ▼n 3, ▼p [한국대중음악 100년 : 대중음악sound 해설] / ▼d 고경천 [외] 필진 |
| 246 | 3 | ▼a 사운드 |
| 246 | 3 | ▼a 대중음악 사운드 |
| 260 | ▼a 서울 : ▼b Phono : ▼b 포토넷 : ▼b 걷는책, ▼c 2011 | |
| 300 | ▼a 395 p. : ▼b 삽화, 도표 ; ▼c 25 cm | |
| 440 | 0 0 | ▼a 「대중음악 무크지」 시리즈 |
| 500 | ▼a 기획: 가슴네트워크 | |
| 500 | ▼a 필진: 권석정, 김보성, 김봉현 외 23인 | |
| 500 | ▼a 2011.08~11 | |
| 700 | 1 | ▼a 고경천, ▼e 저 |
| 700 | 1 | ▼a 권석정, ▼e 저 |
| 700 | 1 | ▼a 김보성, ▼e 저 |
| 700 | 1 | ▼a 김봉현,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81.630953 2010z3 3 | 등록번호 111712296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대중음악 전문 무크지 <대중음악 Sound> 3호. 이번 호에서는 ‘콜롬비아 레코드에서 발매된 최초의 상업음반’ 발매 연도인 ‘1907년’을 ‘한국 대중음악의 시작 연도’로 보고 한국 대중음악 100년을 풀어간다. 특집에서는 ‘대중음악 현장인력 탐방’을 다룬다.
1부 ‘연대기로 살펴본 대중음악 100년 정의&정리’에서는 ‘한국 대중음악 100년’(1907~2011)을 8명의 필자가 참여하여 시대별로 살펴보고, 2부 ‘한국 대중음악의 판도를 바꾼 주요 사건 15개’에서는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을만한 사건을 15개 선정하여 소개한다.
3부 ‘한국 대중음악 장르별 정리’에서는 대표적인 음악 장르 10개의 탄생과 현황, 대표작을 얘기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4부 ‘한국 대중음악 명예의 전당에 추천하는 100인’에서는 현재 한국에 없는 ‘대중음악 명예의 전당’ 설립을 가정하고 기획했다.
커버스토리 ‘한국 대중음악 100년’
- ‘한국 대중음악 100년’을 아우르는 최초의 ‘한국대중음악사’ 기술 작업.(중진 대중음악 필자 24명 참여) 한국대중음악 교과서로도 활용 가능
- ‘대중음악 명예의 전당’에 추천하는 10개 분야(최고의 보컬리스트, 기타리스트, 베이시스트, 드러머, 키보디스트, 작곡가, 작사가, 프로듀서, 레코딩엔지니어, 음반기획자) 100인 선정
- 대중음악 관련 학과의 ‘한국대중음악사’ 교재로 기획
Ⅰ. 연대기로 살펴본 대중음악 100년 정의&정리 (‘연대별 음반 10선’ 포함)
Ⅱ. 한국 대중음악의 판도를 바꾼 주요 사건 15개
Ⅲ. 한국 대중음악 장르별 정리
Ⅳ. 한국 대중음악 ‘명예의 전당’에 추천하는 100인
<대중음악SOUND>에서는 한 번 더 ‘100’을 활용해서 기획을 했다. 가슴네트워크에서 두 번(1998, 2007년)에 걸쳐 진행한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과 2호의 ‘한국 대중음악 파워 100’에 이어서 이번 3호에선 ‘한국 대중음악 100년’이다. 그리고 그 안의 소기획으로 ‘한국 대중음악 명예의 전당에 추천하는 100인’도 있다.
한국에서 대중음악에 대한 연구는 특히 일천하다. 한국 대중음악이 근 100년의 역사를 맞았고, 최근 아이돌스타 중심의 해외진출을 자랑스럽게 여기지만 정작 ‘한국 대중음악 100년’에 대한 연구, 정리 현황은 어떤지를 자문해봐야 한다. 일례로 아직까지 ‘한국 대중음악의 시작’을 ‘몇 년’도 ‘무엇’(인물, 작품, 사건)으로 볼 것인지에 대한 공론화된 과정조차 없었다. 그리고 여태까지 발매된 ‘모든 음반들의 목록’(최소한 아티스트명, 앨범타이틀, 발매연도, 발매사, 발매사의 음반번호, 앨범재킷 이미지를 필수 정보로 갖는)이라도 있는가? 또한 K-POP을 가지고 관광인바운드 사업의 가능성을 얘기하지만 과연 외국인에게 한국 대중음악 역사를 소개할 변변한 자료책자 하나 있는지 따져봐야 한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과연 우리는 ‘한국 대중음악 100년’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있는지 여부이다. 그런 점에서 이번 대중음악SOUND의 커버스토리인 ‘한국 대중음악 100년’은 의미와 가치, 둘 다 갖고 있다고 여긴다.
대중음악SOUND에서는 ‘콜롬비아 레코드에서 발매된 최초의 상업음반’(한인오와 최홍매가 녹음한 <경기소리>) 발매 연도인 ‘1907년’을 ‘한국 대중음악의 시작 연도’로 보고 한국 대중음악 100년을 풀어갔다. 물론 이렇게 한국 대중음악의 시작 연도를 임의로 정한 것은 다소 자의적인 해석일 수 있고, 논란의 여지도 있다. 1907년에 나온 음반은 현재 의미에서 대중음악 음반은 아니지만, 대중음악SOUND에서는 20세기 대중음악의 역사는 ‘음반이라는 매체의 역사’와 함께 진화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크게 보아 틀린 판단은 아니라고 여긴다.
이번 대중음악SOUND 커버스토리 작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한국 대중음악 100년’을 당대의 중진 대중음악 필자(연구자, 평론가) 24명이 참여하여 ‘일관된 맥락’에서 정리 작업을 시도했다는 데에 있다. ‘한국 대중음악 100년’이 사실상 공식 매체에서 처음 기술되었다는 점(특히 대규모 집필진이 참여한 점)도 주목할만 하다. 또한 잡지에서 기획을 하다 보니 흥미를 끌만한 기획들을 추가했다.
먼저 1부 ‘연대기로 살펴본 대중음악 100년 정의&정리’에서는 ‘한국 대중음악 100년’(1907~2011)을 8명의 필자가 참여하여 시대별로 살펴보았다. 한국 대중음악은 10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통사적인’ 접근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특정 시기에 전문성을 갖고 있다고 판단되는 필자가 자신의 견해를 밝히는 방식으로 대중음악 100년을 ‘연대기 방식’으로 정리하였다. 각 글 마지막에는 해당 필자들이 선정한 ‘연대별 음반 10선’을 수록하여, 각 시기의 대표 음반들을 살펴볼 수 있다.
2부 ‘한국 대중음악의 판도를 바꾼 주요 사건 15개’에서는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전환점(turning point)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을만한 사건을 15개 선정하여 소개한다. 사의 찬미, 목포의 눈물, 신중현 에드훠, 한대수, 명동 포크송 무브먼트, 파고다 메탈씬, 서태지와 아이들, SM엔터테인먼트, 가요 사전심의 철폐, 문라이즈레코드 등을 다루었다.
3부 ‘한국 대중음악 장르별 정리’에서는 대표적인 음악 장르 10개의 탄생과 현황, 대표작을 얘기한다. 트로트, 재즈, 블루스, 월드뮤직, 록, 포크, 헤비메탈, 일렉트로니카, 힙합, 모던록.펑크에 대한 기원과 현황을 얘기한다.
마지막으로 4부 ‘한국 대중음악 명예의 전당에 추천하는 100인’에서는 현재 한국에 없는 ‘대중음악 명예의 전당’ 설립을 가정하고 기획을 해보았다. 대중음악에서 10개 분야(최고의 보컬리스트, 기타리스트, 베이시스트, 드러머, 키보디스트, 작곡가, 작사가, 프로듀서, 레코딩엔지니어, 음반기획자)를 정해서 각 분야 당 10분씩 선정하는 작업을 시도했고, 총 100분을 선정하게 되었다. 이 작업에는 10명의 필자가 참여하였는데, 선정기준으로 “돌아가신 분들을 포함해서 한국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주목할만한 인물을 선정해 달라”고 주문했다. 뮤지션의 경우는 테크닉과 함께 후대에 미친 영향력, 명반에 세션으로 참여한 경력 등을 고려했을 것으로 안다. 여기에 선정된 분들은 다음과 같다.
1. 최고의 보컬리스트 10
- 이난영, 남인수, 현인, 이미자, 배호, 김추자, 송창식, 조용필, 이승철, 임재범
2. 최고의 기타리스트 10
- 신중현, 최이철, 이중산, 김광석, 최희선, 함춘호, 이병우, 김도균, 한상원, 신윤철
3. 최고의 베이시스트 10
- 송홍섭, 조동익, 이태윤, 신현권, 서영도, 강기영, 이남이, 김영진, 조경수, 정재일
4. 최고의 드러머 10
- 최세진, 김희연, 강수호, 김선중, 김민기, 오종대, 이기태, 정용욱, 이상민, 양혜승
5. 최고의 키보디스트 10
- 심성락, 김명곤, 김효국, 이봉환, 최태완, 김광민, 정원영, 한충완, 전영호, 이종민
6. 최고의 작곡가 10
- 신중현, 김수철, 이영훈, 김창훈, 박시춘, 윤상, 박춘석, 이봉조, 이정선, 유희열
7. 최고의 작사가 10
- 김민기, 정태춘, 박영호, 조명암, 유호, 반야월, 박건호, 박주연, 김창완, 신해철 + 김소월
8. 최고의 프로듀서 10
- 조동익, 하광훈, 김창환, 윤상, 김현철, 신철, 정석원, 김성수, 이한철, 유영진/테디/박진영
9. 최고의 레코딩엔지니어 10
- 정용원, 최세영, 이청, 장인석, 서상환, 정도원, 임창덕, 변성복, 김대성, 황병준/박재범/남상욱/강효민/SM뮤직 엔지니어팀
10. 최고의 음반기획자 10
- 이기세, 이철, 손석우, 황우루, 박성배, 나현구, 이종환, 안치행, 김영, 이수만
이전에 작업한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이 한국 대중음악사에 접근하기 위한 ‘길목’ 정도였다면, 이번 ‘한국 대중음악 100년’은 적어도 입구 안으로 한 발짝 ‘진입’한 셈이다. 특히 잡지기획 방식으로 기술한 ‘한국대중음악사’라 일반인들까지 흥미를 갖고 읽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 이 기획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 <대중음악 SOUND> 3호 특집은 ‘대중음악 현장인력 탐방’이다. 방법적으로는 리포트와 인터뷰를 병행하는 방식을 택했다. 먼저 대표적인 8개 대중음악 현장을 정하고, 기획위원 중심으로 이를 취재할 5명의 필자들을 정했다. 필자들에게는 각기 해당 분야 역사와 현황, 문제점과 대안 등을 글에 담아주도록 요청했다. 또한 그 현장을 잘 설명해줄 수 있는 해당 분야 실무자를 섭외해서 인터뷰를 하도록 요청했다. 이번에 선택한 8개 대중음악 현장은 음반기획, 공연기획, 세션, 음반녹음, 음악방송기획, 포털사이트 뮤직서비스기획, 음악출판기획, 대중음악정책 분야이다. 그리고 인터뷰 대상은 최진열(엔이알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모 인디음악기획자, 성시권(공연기획자, 대중음악평론가), 위대한 탄생(최희선, 김선중, 이태윤, 최태완), 김시철(나인먼스아트워크 스튜디오 녹음실장), EBS ‘스페이스 공감’ 제작진(민정홍 PD, 정윤환 PD, 황정원 PD, 김이환 작가, 박다윤 작가, 변고은 작가, 김현준 기획위원, 박은석 기획위원), 손형선(싸이월드 뮤직서비스팀 팀장), 도서출판 한울 편집자(이교혜, 박근홍, 최진희), 최광호(한국음악콘텐츠산업협회 사무국장)이다.
▶ <대중음악 SOUND> 3호 기획에는 6월 24일 오픈한 대중음악전문공연장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의 개관기념공연인 ‘한국 대중음악 라이브홀릭’ 소개와 함께 대중음악 소비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생활음악축제(Community Music Festival)를 준비하자!’가 있다. 그리고 연재 ‘진귀한 한국 대중음악 유물탐방 2’에서는 한국 최초의 음악잡지 ‘일동타임스’ 창간호(1926년 1월호)를 다룬다.
※ <대중음악SOUND>는 ‘가슴네트워크’와 ‘음악전문출판 포노PHONO’가 공동으로 발행하는 국내 유일의 대중음악 전문 무크지입니다. 또한 시리즈로 발간되는 ‘단행본’ 성격을 갖고 있고, 내용적인 연계성도 있습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박준흠(엮은이)
문화기획자, 대중음악평론가, 대중음악연구자 - 이 땅에서 음악을 한다는 것은 (1999년, 교보문고) - 대한인디만세 _ 한국인디음악10년사 (2006년, 세미콜론) - 문화기획입문 (2006년, 한국방송통신대, 공저) - 축제기획의 실제 (2007년, 한울) - 한국 음악창작자의 역사 1 (2008년, 한울) -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vol.1. 음반리뷰 (2008년, 선, 편저) -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vol.2. 인터뷰 (2009년, 선, 편저) - 한국의 인디레이블 (2009년, 선, 편저) - 대중음악SOUND vol.1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현주소” (2010년, 선, 편저) - 대중음악SOUND vol.2 “한국 대중음악 파워 100” (2011년, 선, 편저) - 대중음악SOUND vol.3 “한국 대중음악 100년” (2011년, 포노, 편저) - 대중음악SOUND vol.4 “대중음악과 정치_대선공약 100대 과제 제안” (2012년, 포노, 편저) - 대중음악SOUND vol.5 “한국 대중음악 엔터테인먼트산업”(2012년, 선, 편저) - 대중음악SOUND vol.6 “대중음악진흥위원회” (2013년, 선, 편저) - 대중음악SOUND vol.7 “한국 인디명곡 100선” (2013년, 스코어, 편저) - 대중음악SOUND vol.8 “한국의 음악산업정책” (2014년, 스코어, 편저) - 대중음악SOUND vol.9 “우리시대 여성 싱어송라이터” (2014년, 스코어, 편저) - 대중음악SOUND vol.10 “지역 음악씬의 현황과 전망” (2015년, 스코어, 편저) - 20세기 인천부평 대중음악 (2017년, 부평구문화재단/태림스코어, 편저) - 정태춘박은옥40 프로젝트 헌정출판 “다시, 첫차를 기다리며” (2019년, 정태춘박은옥40 프로젝트 사업단, 편저)
목차
[커버스토리] 한국 대중음악 100년 서문 _ ‘한국 대중음악 100년’을 당대의 중진 대중음악 필자들이 참여하여 ‘일관된 맥락’에서 정리 작업을 시도 _ 박준흠 Ⅰ. 연대기로 살펴본 대중음악 100년 정의&정리 01. 1907~1927년 1930년대 들어 본격화된 한국 대중음악사에서의 전사 - 전통음악의 근대화, 유성기 음반 _박애경 02. 1928~1945년 본격화된 한국 대중음악사 - 전기 녹음에서 악극까지 _ 장유정 03. 1946~1959년 6.25 전쟁과 한국 대중음악의 변화 - 종전 후 새로운 매체, 인적 자원, 작품 경향의 부상 _ 이준희 04. 1960~1969년 제도와 음악환경의 변화로 한국 대중음악의 새로운 흐름이 형성된 대전환의 시대 - 새로운 방송 매체와 음반 포맷, 음악 이익단체, 검열단체의 탄생 _ 최규성 05. 1970~1979년 청년문화의 대두와 좌절 - 포크음악과 청년문화의 시대에서 트로트의 귀환까지 _ 김창남 06. 1980~1989년 새로운 ‘음악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창작, 세션, 녹음의 시작 - 뮤지션 세대교체, 음악적인 트렌드의 변화 _ 박준흠 07. 1990~1999년 비주얼보다 음악성이 환영받았던 마지막 호시절 - 90년대에 형성된 대중음악의 트렌드 및 산업의 형태는 현재까지 이어지고 _ 권석정 08. 2000~2011년 공감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시대 _ 홍정택 Ⅱ. 한국 대중음악의 판도를 바꾼 주요 사건 15개 1. 윤심덕 <사의 찬미> (1926) - 한국 대중음악의 탄생은 우연인가 음모인가 _ 조원희 2. 마이크로폰과 <낙화유수> (1929) - 꽃피는 레코드 시대 _ 김토일 3. 이난영 <목포의 눈물> (1935) - 트로트의 정립 _ 이영미 4. 미8군 음악단 (1950년대) - 트로트 음악에서 서구화된 스탠더드 팝과 록 음악의 도입 _ 배순탁 5. 신중현 ‘에드훠’ 1집 [비속의 여인] (1964) - 작품으로 평가할 수 있는 최초의 창작 (록) 앨범 _ 최규성 6. 한대수 귀국 (1968) - 대중음악 평론 대상으로서 한국 가요계 최초의 의미 _ 황정 7. 명동 포크송 무브먼트 (1970년대) - 1970년대 청년문화를 주도 _ 최규성 8. 대마초 파동 (1975) - 한국 대중음악계의 최대 암흑기 _ 정호재 9. 대학가요제 (1977) - 한국 대중음악 암흑기의 새로운 대중음악씬의 태동 _ 송명하 10. 파고다 메탈 씬 (1984) - 한국 헤비메탈 씬의 시작 _ 성우진 11. 서태지와 아이들의 데뷔 (1992) - 그를 알기에 필요로 했던 시간 _ 홍정택 12.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설립 (1995) - 현재 주류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의 시작 _ 이민희 13. 가요 사전심의 철폐 (1996) - 2000년대 창작 대중음악(인디음악)의 밑거름 _ 김토일 14. 첫 번째 인디음반 [Our Nation] (1996) - 인디레이블의 시작 _이민희 15. 문라이즈레코드 (2000) - ‘홈레코딩’을 기반으로 한 2000년대 인디음반 제작 시스템의 시작 _ 이민희 Ⅲ. 한국 대중음악 장르별 정리 1. 트로트 (1930년 무렵) _ 이영미 2. 재즈 (1930년대) _ 황덕호 3. 블루스 (1930년대) _ 조일동 4. 월드뮤직 (1940년 무렵) _ 하종욱 5. 록 (1960년대 초반) _ 최규성 6. 포크 (1960년대 후반) _ 김창남 7. 헤비메탈 (1970년대 후반) _ 성우진 8. 일렉트로니카 (1980년대 중반) _ 조원희 9. 힙합 (1980년대 후반) _ 김봉현 10. 모던록, 펑크 (1990년대 중반) _ 이민희 Ⅳ. 한국 대중음악 ‘명예의 전당’에 추천하는 100인 1. 최고의 보컬리스트 10 _ 최규성 (이난영, 남인수, 현인, 이미자, 배호, 김추자, 송창식, 조용필, 이승철, 임재범) 2. 최고의 기타리스트 10 _ 권석정 (신중현, 최이철, 이중산, 김광석, 최희선, 함춘호, 이병우, 김도균, 한상원, 신윤철) 3. 최고의 베이시스트 10 _ 하종욱 (송홍섭, 조동익, 이태윤, 신현권, 서영도, 강기영, 이남이, 김영진, 조경수, 정재일) 4. 최고의 드러머 10 _ 최재혁 (최세진, 김희연, 강수호, 김선중, 김민기, 오종대, 이기태, 정용욱, 이상민, 양혜승) 5. 최고의 키보디스트 10 _ 고경천 (심성락, 김명곤, 김효국, 이봉환, 최태완, 김광민, 정원영, 한충완, 전영호, 이종민) 6. 최고의 작곡가 10 _ 조원희 (신중현, 김수철, 이영훈, 김창훈, 박시춘, 윤상, 박춘석, 이봉조, 이정선, 유희열) 7. 최고의 작사가 10 _ 이영미 (김민기, 정태춘, 박영호, 조명암, 유호, 반야월, 박건호, 박주연, 김창완, 신해철 + 김소월) 8. 최고의 프로듀서 10 _ 이민희 (조동익, 하광훈, 김창환, 윤상, 김현철, 신철, 정석원, 김성수, 이한철, 유영진/테디/박진영) 9. 최고의 레코딩엔지니어 10 _ 최정훈 (정용원, 최세영, 이청, 장인석, 서상환, 정도원, 임창덕, 변성복, 김대성, 황병준/박재범/남상욱/강효민/SM뮤직 엔지니어팀) 10. 최고의 음반기획자 10 _ 송명하 (이기세, 이철, 손석우, 황우루, 박성배, 나현구, 이종환, 안치행, 김영, 이수만) [특집] 대중음악 현장인력 탐방 서문 _ 대중음악 관련 새로운 인력 충원을 위한 가이드 _ 박준흠(편집인) 01. 음반기획 음반기획자, 뮤지션의 조력자이자 파트너 인터뷰 : 최진열(엔이알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모 인디음악기획자 _ 홍정택(대중음악평론가) 02. 공연기획 공연기획자, 장기적이고 치밀한 플랜이 필요 인터뷰 : 성시권(공연기획자, 대중음악평론가) _ 이태훈(대중음악평론가) 03. 세션 세션맨, 두 번째 아티스트 인터뷰 :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최희선, 김선중, 이태윤, 최태완) _ 권석정(유니온프레스 기자) 04. 음반녹음 레코딩 엔지니어, 좋은 소리를 더 좋게 하는 음악의 파트너 인터뷰 : 김시철(나인먼스아트워크 스튜디오 녹음실장) _ 홍정택(대중음악평론가) 05. 음악방송기획 음악방송PD, 그 시대가 갖고 있는 음악을 담아내는 그릇 인터뷰 : EBS ‘스페이스 공감’ 제작진(민정홍 PD, 정윤환 PD, 황정원 PD, 김이환 작가, 박다윤 작가, 변고은 작가, 김현준 기획위원, 박은석 기획위원) _ 권석정(유니온프레스 기자) 06. 포털사이트 뮤직서비스기획 뮤직서비스기획자, 디지털 환경에서 가치 있는 밸류를 판단 인터뷰 : 손형선(싸이월드 뮤직서비스팀 팀장) _ 배순탁(대중음악평론가, 방송작가) 07. 음악출판기획 음악출판기획자, 음악서적은 기획보다 편집이 더 어려워요 인터뷰 : 도서출판 한울 편집자(이교혜, 박근홍, 최진희) _ 이민희(대중음악평론가) 08. 대중음악정책 대중음악정책가, 음악산업의 인프라를 만드는 사람 인터뷰 : 최광호(한국음악콘텐츠산업협회 사무국장) _ 이민희(대중음악평론가) [기획] 기획1. 한국 대중음악 라이브홀릭 - 대중음악전문공연장 올림픽홀 ‘뮤즈라이브’ 개관기념공연 박준흠(서울종합예술학교 공연제작예술학부 교수) 기획2. 생활음악축제(Community Music Festival)를 준비하자! 김보성(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겸임교수) 기획3. 진귀한 한국 대중음악 유물탐방 2 - 한국 최초의 음악잡지 ‘일동타임스’ 창간호 (1926년 1월호) 최규성(편집위원, 대중문화평론가) [SOUND Opinion] 그 많던 남자 관객들은 어디로 갔을까? - 인디씬의 성장, 그리고 단일화 되어버린 음악 범주 배수정(하이브리드 문화생명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