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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디 뮤지션 사진집 : 최규성 사진집

한국 인디 뮤지션 사진집 : 최규성 사진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규성
서명 / 저자사항
한국 인디 뮤지션 사진집 = Korean indie musician photographs : 최규성 사진집 / 최규성 사진
발행사항
서울 :   선,   2009  
형태사항
1책(쪽수불명) : 천연색삽화 ; 23x31 cm
총서사항
(가슴네트워크 기획ㆍ선정) 「한국 대중음악의 현재」시리즈 ;4
ISBN
9788963120164 9788963120126(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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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대형 청구기호 대형 781.630953 2008z1 4 등록번호 11159462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대수, 백두산에서 문샤이너스, 브로콜리 너마저, 장기하와 얼굴들까지 한국 인디뮤지션들의 열정적 공연 모습을 담은 사진집. 20여년 경력의 프로사진가이며 2001년 아프가니스탄 종군기자로 활동하기도 한 저자는 오랫동안 대중적 관심 밖에 있었던 인디뮤지션들이 주류 뮤지션을 능가하는 가치있는 존재임을 알리고 싶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인위적 연출을 배재하고 공연장에서의 모습을 담은 생생한 사진들로만 구성했다.

수록된 76장의 사진들은 인디뮤지션에 대한 정보가 전무해도 역동적이고 아름다운 이미지만으로 감동과 더불어 음악에 대한 궁금증까지 안겨주는 마력을 발휘한다. 사진들은 대부분 인디음악이 대중적 각광을 받기 시작한 지난 2007년부터 금년까지 최근 3년 동안의 작업물이다. 대형 페스티발 무대부터 노출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칙칙하고 어두운 조명의 클럽이나 카페의 사진까지 인디뮤지션들의 현장을 담았다.

2만장의 사진 중 사진집에 수록될 사진들의 선정 기준은 픽쳐밸류, 즉 '그림'이 되는지를 최우선에 두었다. 이는 대중적 인지도가 전무한 신인 뮤지션들도 선정할 수 있는 기준이 되었다. 다음으로 대중적 인지도와 음악공력, 즉 네임밸류를 고려했다. 그리고 가능한 많은 인디뮤지션들을 소개하기 위해 음악장르와 뮤지션에 대한 안배도 잊지 않았다.

국내 최초로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집이 도서출판 선에서 발간되었다. 이 사진집은 대중문화평론가이자 사진작가인 최규성이 지난 3년간 촬영한 2만장의 사진 중 고르고 고른 76장의 사진이 총 8개의 카타고리로 분류되어 구성되었다. 이 사진집의 가치는 국내 최초로 발간된 대중가수들의 공연 사진집이라는 점과 더불어 모든 뮤지션들의 음악을 감상하고 접근한 인위적인 일체의 연출을 배제한 살아 꿈틀거리는 생생한 사진들이라는 점이다. 사진집에 수록된 76장의 사진들은 인디뮤지션에 대한 정보가 전무해도 역동적이고 아름다운 이미지만으로도 감동과 더불어 음악에 대한 궁금증까지 안겨주는 마력을 발휘한다.
그동안 발간된 국내 연예인 사진집이나 대중가수의 사진집은 상업적 컨셉으로만 제작된 것이 전부였다. 아티스트의 작품이나 음악적으로 접근한 사진집은 전무했고 오로지 누드화보집 같은 선정적인 사진집만이 난무해온 것이 사실이다. 그런 점에서 이 사진집에 수록된 사진들은 뮤지션들이 흘린 땀 한 방울과 절정의 순간에 돋은 소름까지도 놓치지 않은 음악적 시도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충분하다.
사진작가 최규성의 이력을 살펴보면 생동적인 사진들만큼이나 흥미롭다. 1986년 한국일보 편집국 45기 견습기자로 포토저널리스트 활동을 시작한 최규성은 스포츠한국 사진데스크, 한국일보 편집위원을 역임한 20여년 경력의 프로사진가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전 분야에 걸쳐 중요 사진을 기록해 온 그는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과 1988년 서울 올림픽, 1990년 중국 베이징 아시안게임을 전담했고 1989년 한국일보 문화기획 [문학기행] 동행사진기자로 활약했다. 80년대 전반에 걸쳐 민주화 항쟁 현장을 생생한 사진으로 기록한 그는 특히 1987년 서울대 아크로폴리스 광장에서의 승무 인간문화재인 서울대 이애주교수의 ‘시국춤’ 특종사진으로 ‘한국보도사진 100대 사진’에 선정되기도 했다. 1993년엔 아시아 20여 개국에 특파되어 현지의 다양한 모습을 특집 보도했고 1997년 중국 등소평주석 사망, 1999년 홍콩 중국반환, 2000년 제 1차 평양 김대중 김정일 남북정상회담, 김대중대통령 노르웨이 노벨평화상 시상식은 물론 2001년 미국의 아프카니스탄 침공 때는 종군기자로 현지에 특파되어 역사적인 현장을 기록했다. 신문사 데스크를 역임한 후 대학과 문화센터의 강의는 물론 각종 대중음악 가요제 심사위원,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서울드라마어워즈 심사위원, 그리고 방송과 칼럼을 통해 대중문화평론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국 모던포크의 창시자 한대수는 최규성의 한국인디뮤지션사진집에 대해 “최규성씨는 그동안 제 사진을 여러 공간에서 촬영했는데 대상에 대한 철저한 사전연구는 물론이고 한 장의 좋은 사진을 담기 위해 오랜 시간 인내하면서 몸을 아끼지 않는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그렇게 촬영한 사진 결과물을 보니 완전 예술이었다. 보도사진가 출신이기에 그의 사진 속엔 미묘한 감정조차 놓치지 않는 순간포착의 매력이 대단하다. 이 사진집에 실린 인디뮤지션들의 사진 한 컷 한 컷을 보시면 이 같은 제 느낌을 이해하실 것이라 생각한다.”고 찬사를 보냈다.
대중음악평론가 박준흠씨는 “대중매체에서 사진은 정말로 중요하다. 때로는 단 한 장의 사진만으로 그 예술가와 작품을 얘기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사진작가 최규성의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집』은 한국에서 ‘최초로’ 발간된 사진집이란 점에만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인디음악과 인디뮤지션을 콘텐츠적으로 다루는 방법에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점도 평가받아야 한다. 여태까지 인디음악을 제대로 들어보지 않은 사람들도 책에 실린 고품격의 사진들에 충분히 매혹될 여지가 있기 때문에 인디음악 자체의 콘텐츠적인 가치는 상승될 것이고, 한국 대중음악의 저변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9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인디음악에 대한 언론 매체의 접근은 인디음악에 대한 본질적 이해보다는 파격적이고 돌출적인 행위에만 포커싱 되었다. 인디음악 태동기에 전달된 인디뮤지션들의 이미지는 일시적인 젊은이들의 광란이나 새로운 유흥문화의 발흥쯤으로 여겨졌던 것이 사실이다. 그 결과, 경쟁하듯 흥미위주의 이미지만이 대중에게 전파되었다. 그래서 인디뮤지션이라 하면 ‘인기 없고 팔리지 않는 괴상한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라는 왜곡된 대중적 편견으로 이어졌다. 최규성 작가는 “대중을 상대로 하는 모든 분야에 있어 이미지 메이킹은 꽤나 중요한 작업이다. 왜곡된 사진들이 가져온 폐해의 잔영이 10년 이상 지속되었듯 수준급 퀄리티가 담보된 사진 한 장은 대중의 인디뮤지션에 대한 오랜 편견에 변화를 안겨 줄 계기가 될 수 있다면 보람이겠다. 나는 오랫동안 대중적 관심 밖에 있었던 인디뮤지션들이 실은 주류 뮤지션을 능가하는 가치 있고 매력적인 존재임을 이 사진집을 통해 대중에게 진정 알리고 싶었다.”고 이 말한다.
국내 최초로 발간된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집에 수록된 사진들은 대부분 인디음악이 대중적 각광을 받기 시작한 지난 2007년부터 금년까지 최근 3년 동안의 작업물이다. 물론 그 이전의 사진들도 있지만 절대다수가 가장 최근의 모습을 담은 미공개 사진들이란 점에서 활어 같은 신선도를 자신한다. 화려한 조명시설이 갖춰진 무대에 오르기에 일정 수준의 사진 퀄리티가 보장되는 주류 뮤지션들과는 달리 인디뮤지션들의 사진작업은 만만치 않았다. 물론 촬영여건이 양호한 대형 페스티발무대도 있었지만 대부분 노출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칙칙하고 어두운 조명의 클럽이나 카페가 이들의 주 무대이기에 사진촬영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도 상당했기 때문이다.
2만장의 사진 중 사진집에 수록될 사진들의 선정 기준은 픽쳐밸류 즉 그림이 되는 지를 최우선에 두었다. 이는 대중적 인지도가 전무한 신인 뮤지션들의 선정을 가능하게 했다. 다음으로 대중적 인지도와 음악공력 즉 네임밸류를 고려했다. 그리고 가능한 많은 인디뮤지션들을 소개하기 위해 음악장르와 뮤지션에 대한 안배도 잊지 않았다. 국내 최초로 인디뮤지션들을 이미지를 통한 음악적 작업을 시도한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집은 한국대중음악의 소중한 기록으로 남을 것이다. 이미 영미권에서는 60년대부터 현재까지 이 같은 작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왔기에 우리는 너무 늦은 감이 있다. 하지만 이 사진들이 한국 대중음악의 다양성과 인디뮤지션에 대한 대중적 인식 전환의 계기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수록된 사진들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다.
1번 카타고리는 조명과 아티스트의 어울림에 중점을 둔 사진들이다. 무대에 오른 뮤지션과 무대조명은 필연적인 역학 관계가 성립된다. 이 카타고리에 선정된 루시드 폴의 사진은 우연하게 얻어냈다. 오랜만에 록밴드 미선이를 결성해 무대에 올랐던 그는 포크질감의 음악성격상 움직임이 별로 없는 정적인 뮤지션이다. 좋은 사진을 얻어내기가 쉽지 않아 분위기로 보여주기 위해 관객 뒤쪽으로 갔다가 조명과 기가 막히게 어우러지는 사진을 담을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쿨한 느낌의 블루톤 분위기에 작은 오렌지 조명이 팔과 안경에 반사되어 따뜻한 루시드 폴 음악의 느낌을 정확하게 표현해 낸 수작이다.
밴드 한음파의 리드보컬 이정훈의 독특한 사진은 홍대 앞 라이브 클럽 FF의 벽면에 걸린 대형 유리가 있는 특이한 실내구조가 탄생시킨 흥미로운 사진이다. 비슷한 사진이 한 장 더 있다. 5번 카타고리에 수록된 록큰롤밴드 폰부스의 사진도 같은 장소에서 담아낸 사진이다. 이 카타고리의 록밴드 마제 사진은 다리부상에도 불구하고 목발을 짚고 헬로루키 결선무대에 올라 열창하는 감동적 모습이다.
2번 카타고리에 수록된 사진들은 인디뮤지션들의 다채롭고 역동적인 모습이 담겨 있어 흥미롭다. 특히 지난 해 쌈지사운드페스티발에서 촬영한 ‘고고스타’의 공중돌기 사진은 포토저널리스트로 닦은 순간포착의 공력이 빛을 발하는 사진이다.
3번 은 뮤지션들의 열창하는 절정의 순간을 담아낸 사진모음이다. 이 카타고리에 수록된 사진들 중 입을 다물고 있는 뮤지션은 한 명도 없다. 특히 장기하의 사진은 홍대 클럽을 벗어나 대형무대에 처음으로 등장한 모습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
4번 는 주류가수로 성공을 거둔 후 인디뮤지션으로 거듭나 자신의 음악세계를 지켜나가는 거장급 뮤지션들의 사진을 모았다. 이 카타고리에 있는 김두수의 사진은 오랜 운둔 생활을 끝내고 다시 돌아온 2003년 첫 컴백공연사진이다. 공연장을 잡지 못해 하루 공백이 생긴 연극무대에서 열린 공연이었기에 예술적 분위기의 사진을 담을 수 있었다. 자택에서 하모니카를 부는 한대수사진은 그의 라이브앨범 재킷으로도 사용된 유명한 사진이다. 백두산 리드기타 김도균의 흑백 사진 또한 ‘반지의 제왕’이란 별칭을 획득했을 정도로 많은 대중의 찬사를 얻어낸 이 사진집 최고의 작품이다. 전체적으로 검정톤이 강한 이 사진은 땀으로 범벅이 된 그의 머릿결 한 올까지 디테일하게 표현되었다. 밝은 표정으로 각인된 산울림 출신 김창완의 진지한 표정도 압권이며 중성적 이미지가 강한 이상은의 사진 또한 그녀를 여성으로 느끼게 해주었다는 평가를 얻어낼 만큼 아름다운 사진이다.
6번 카타고리에는 정적이면서 진지한 뮤지션들의 모습들을 모았다.
7번 카타고리는 독특한 몸짓이나 의상, 소품을 착용한 뮤지션들의 사진들이다. 특히 산등성이 바위 위에 걸터앉아 기타를 치고 있는 신광조선생의 사진은 각별한 사연을 담고 있다. 1966년에 음악생활을 시작한 그는 평생을 대중적 조명 없이 재야의 고수 블루스 기타리스트로 살아오다 2007년 한 인디레이블을 통해 단 한 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한 후 황망하게 세상을 등진 비운의 뮤지션이다. 수록된 사진은 그가 강화도에 소재한 혈구산에서 음악과 더불어 외롭게 살아 갈 때의 생전 마지막 모습이다.
마지막으로 8번 에는 인디음악의 성지인 스컹크 헬(구 드럭) 고별공연을 감동적으로 마무리한 열광하는 관객들의 표정이 담겨있다.

카테고리별 사진파일 찾기

CATEGORY1 lighting&artist
루시드폴 조윤석 2008년 그랜드민트페스티발 올림픽공원
한음파 리드보컬 이정훈 2009년 클럽데이 FF클럽
루네 2009년 클럽 롤링홀
허클베리핀 2009년 클럽 사운드홀릭
황보령밴드 2008년 클럽 롤링홀

CATEGORY2 performance
고고스타 리드보컬 이태선 2008년 쌈지사운드 페스티발 올림픽공원
갤럭시 익스프레스 박종현, 이주현 200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인천 송도
서드스톤 2008년 클럽 바다비
오르겔탄츠 2008년 클럽 빵
문샤이너스 리드보컬 차승우 2009년 한국 영상자료원 상암동
고고스타 DJ 이연석 2008년 쌈지사운드 페스티발 올림픽공원
서울전자음악단 리드기타 신윤철 2009년 클럽 드럭
크라잉넛 기타겸 보컬 박윤식 2008년 그랜드민트 페스티발 올림픽공원
아이 엠 어 보이 2009년 클럽 쌤
스타리아이드 베이스기타 김몽구 2008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CATEGORY3 shouting
국카스텐 리드보컬 하현우 2009년 펜타포트 록페스티발 인천 송도
노브레인 리드보컬 이성우 2008년 쌈지사운드페스티발 올림픽공원
검정치마 리드보컬 조휴진 키보드 임유진 200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인천 송도
허클베리핀 리드보컬 이소영 2008년 클럽 사운드홀릭
소란 리드보컬 고영배 2009년 클럽 쌤
킹스턴 루디스카 리드보컬 이석율 200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인천 송도
폰부스 리드보컬 홍광선 2009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CATEGORY4 from major to indie
김창완 2009년 한국대중음악상시상식 대학로 학전소극장
한대수 2005년 연희동자택
김두수 2003년 대학로 열린극장
백두산 리드기타 김도균 2009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이상은 2004년 성균관대 새천년관

CATEGORY5 passion
갤럭시 익스프레스 리드보컬 박종현 200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인천 송도
크라잉넛 2008년 펑크 클럽 스컹크헬
럭스 리드보컬 원종휘 2008년 펑크 클럽 스컹크헬
소울스테디록커스 리드보컬 sugar 2009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국카스텐 2008년 헬로루키 결선 광장동 멜론악스
아폴로 18 리드기타 최현석 200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인천 송도
바세린 리드보컬 신우식 2008년 펑크 클럽 스컹크헬
아폴로 18 드럼 이상윤 200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인천 송도
W&WHALE2009년 인천 송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강허달림 2008년 클럽 롤링홀
보드카레인 리드보컬 안승준 2008년 클럽 롤링홀
아이돌 스타 2009년 클럽 쌤
빛과 소금 2009년 클럽 쌤
마제 2008년 헬로루키 결선 광장동 멜론악스
박재천 프리재즈 퍼커션 2003년 부암아트홀
폰부스 베이스기타 박한 2009년 클럽데이 클럽FF
한음파 베이스기타 장혁조 200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인천 송도

CATEGORY6 coolness
스왈로우 이기용 2008년 클럽 타
유엔미블루 2008년 쌈지 사운드 페스티발 올림픽공원
그림자궁전 박혜진, 송재경 2008년 클럽 타
한희정 2009년 클럽 사운드홀릭
브로콜리 너마저 2009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허클베리핀 리드보컬 이소용 2008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미연 재즈피아니스트 2007년 경기도 의정부
황금짜보 딱정벌레음악회 2007년 의정부
연영석 2009년 클럽 롤링홀
황보령밴드 베이스기타 정현서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CATEGORY7 individuality
장기하 미미시스터즈 2009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요조 2009년 클럽 사운드홀릭
슐탄오브디스코 2009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로로스 Jane, 드럼 복남규 2009년 펜타포트 록페스티발 인천 송도
네스티요나 요나 2008년 쌈지사운드페스티발 올림픽공원
윈디시티 리드보컬 김반장 2008년 그랜드민트 페스티발 올림픽공원
럭스 드러머 류명훈 2008년 스컹크 헬
이장혁밴드 2008년 클럽 롤링홀
스키조 리드기타 주성민 200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인천 송도
다운헬 마크초이 2009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드라이 플라워 2008년 헬로루키 결선 광장동 멜로악스
고고스타 베이스기타 김선아 2008년 쌈지사운드 페스티발 올림픽공원
휘루 2009년 클럽 드럭
라이너스의 담요 리드보컬 연진 2008년 그랜드민트페스티발 올림픽공원
플라스틱피플 김민규 윤주미 2008년 마포구 망원동
김문규 교사가수 2007년 딱정벌레음악회 의정부
신광조 2007년 강화도 혈구산

CATEGORY8 cheers
관객 2008년 펑크클럽 스컹크 헬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규성(지은이)

한국일보 견습 45기 기자 출신인 최규성은 청와대 출입기자 시절에 북한 평양에서 열린 역사적인 제1회 김대중-김정일 남북정상회담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국내 최초로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집>을 발간한 사진작가인 그는 다양한 대중음악 전시회를 진행하는 자료수집가이다. 강릉 KBS 어린이합창단 시절에 대중문화와 인연을 맺은 그는 KBS, SBS, 교통방송 등 지상파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각종 국가기관과 박물관, 대학과 기업, 문화센터와 도서관에서 대중문화관련 강의를 하였고, 여러 일간신문과 잡지, 사보 등에 칼럼을 연재했다. 저서로는 <대중가요 LP 가이드북>, <골든인디컬렉션>, <걸그룹의 조상들>, <빽판의 전성시대>가 있으며, 공저는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음반리뷰/인터뷰>,<20세기 인천부평 대중음악> 등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CATEGORY1 lighting&artist 
루시드폴 조윤석 2008년 그랜드민트페스티발 올림픽공원 
한음파 리드보컬 이정훈 2009년 클럽데이 FF클럽 
루네 2009년 클럽 롤링홀 
허클베리핀 2009년 클럽 사운드홀릭 
황보령밴드 2008년 클럽 롤링홀 

CATEGORY2 performance 
고고스타 리드보컬 이태선 2008년 쌈지사운드 페스티발 올림픽공원 
갤럭시 익스프레스 박종현, 이주현 200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인천 송도 
서드스톤 2008년 클럽 바다비 
오르겔탄츠 2008년 클럽 빵 
문샤이너스 리드보컬 차승우 2009년 한국 영상자료원 상암동 
고고스타 DJ 이연석 2008년 쌈지사운드 페스티발 올림픽공원 
서울전자음악단 리드기타 신윤철 2009년 클럽 드럭 
크라잉넛 기타겸 보컬 박윤식 2008년 그랜드민트 페스티발 올림픽공원 
아이 엠 어 보이 2009년 클럽 쌤 
스타리아이드 베이스기타 김몽구 2008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CATEGORY3 shouting 
국카스텐 리드보컬 하현우 2009년 펜타포트 록페스티발 인천 송도 
노브레인 리드보컬 이성우 2008년 쌈지사운드페스티발 올림픽공원 
검정치마 리드보컬 조휴진 키보드 임유진 200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인천 송도 
허클베리핀 리드보컬 이소영 2008년 클럽 사운드홀릭 
소란 리드보컬 고영배 2009년 클럽 쌤 
킹스턴 루디스카 리드보컬 이석율 200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인천 송도 
폰부스 리드보컬 홍광선 2009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CATEGORY4 from major to indie 
김창완 2009년 한국대중음악상시상식 대학로 학전소극장 
한대수 2005년 연희동자택 
김두수 2003년 대학로 열린극장 
백두산 리드기타 김도균 2009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이상은 2004년 성균관대 새천년관 

CATEGORY5 passion 
갤럭시 익스프레스 리드보컬 박종현 200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인천 송도 
크라잉넛 2008년 펑크 클럽 스컹크헬 
럭스 리드보컬 원종휘 2008년 펑크 클럽 스컹크헬 
소울스테디록커스 리드보컬 sugar 2009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국카스텐 2008년 헬로루키 결선 광장동 멜론악스 
아폴로 18 리드기타 최현석 200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인천 송도 
바세린 리드보컬 신우식 2008년 펑크 클럽 스컹크헬 
아폴로 18 드럼 이상윤 200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인천 송도 
W&WHALE2009년 인천 송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강허달림 2008년 클럽 롤링홀 
보드카레인 리드보컬 안승준 2008년 클럽 롤링홀 
아이돌 스타 2009년 클럽 쌤 
빛과 소금 2009년 클럽 쌤 
마제 2008년 헬로루키 결선 광장동 멜론악스 
박재천 프리재즈 퍼커션 2003년 부암아트홀 
폰부스 베이스기타 박한 2009년 클럽데이 클럽FF 
한음파 베이스기타 장혁조 200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인천 송도 

CATEGORY6 coolness 
스왈로우 이기용 2008년 클럽 타 
유엔미블루 2008년 쌈지 사운드 페스티발 올림픽공원 
그림자궁전 박혜진, 송재경 2008년 클럽 타 
한희정 2009년 클럽 사운드홀릭 
브로콜리 너마저 2009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허클베리핀 리드보컬 이소용 2008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미연 재즈피아니스트 2007년 경기도 의정부 
황금짜보 딱정벌레음악회 2007년 의정부 
연영석 2009년 클럽 롤링홀 
황보령밴드 베이스기타 정현서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CATEGORY7 individuality 
장기하 미미시스터즈 2009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요조 2009년 클럽 사운드홀릭 
슐탄오브디스코 2009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로로스 Jane, 드럼 복남규 2009년 펜타포트 록페스티발 인천 송도 
네스티요나 요나 2008년 쌈지사운드페스티발 올림픽공원 
윈디시티 리드보컬 김반장 2008년 그랜드민트 페스티발 올림픽공원 
럭스 드러머 류명훈 2008년 스컹크 헬 
이장혁밴드 2008년 클럽 롤링홀 
스키조 리드기타 주성민 200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인천 송도 
다운헬 마크초이 2009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드라이 플라워 2008년 헬로루키 결선 광장동 멜로악스 
고고스타 베이스기타 김선아 2008년 쌈지사운드 페스티발 올림픽공원 
휘루 2009년 클럽 드럭 
라이너스의 담요 리드보컬 연진 2008년 그랜드민트페스티발 올림픽공원 
플라스틱피플 김민규 윤주미 2008년 마포구 망원동 
김문규 교사가수 2007년 딱정벌레음악회 의정부 
신광조 2007년 강화도 혈구산 

CATEGORY8 cheers 
관객 2008년 펑크클럽 스컹크 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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