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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史 : 1945~2008 (1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임영태
서명 / 저자사항
대한민국史 : 1945~2008 / 임영태 지음.
발행사항
파주 :   들녘 ,   2008.  
형태사항
1134 p. : 삽도 ; 23 cm.
ISBN
9788975278204
서지주기
참고문헌(p. 1100-1119)과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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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청구기호 953.07 2008z11 등록번호 111524546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청구기호 953.07 2008z11 등록번호 111524938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953.07 2008z11 등록번호 13104555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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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청구기호 953.07 2008z11 등록번호 111524546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청구기호 953.07 2008z11 등록번호 111524938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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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953.07 2008z11 등록번호 13104555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대한민국사 1945~2008>은 대한민국의 성장에 관한 꼼꼼한 보고서다. 오로지 한국근현대사에 관한 저서만을 집필해 온 임영태가 대한민국 탄생의 산고와 성장기를 꼼꼼하게 기록했다.

<대한민국사 1945~2008>은 사건 자체를 충실히 재현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다. 처음부터 저자는 역사적 사건을 충실히 재현하는 해설자를 자처하며, 자의적인 평가나 해석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한다. 독자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 책은 1945년 해방에서부터 2008년 이명박 정부의 출범까지를 다루었다. 대한민국의 모태가 되는 해방정국을 제1장으로 하고 이승만 정부, 장면 정부, 박정희 정부, 유신체제, 전두환 정부, 노태우 정부, 김영삼 정부, 김대중 정부, 그리고 노무현 정부에 이르기까지 모두 10개의 장으로 나누었다.

대한민국 성장에 관한 보고서
대한민국이 환갑을 맞았다. 공자는 60세가 되어 이순(耳順)의 경지에 이르게 되었다고 토로했다. 과연 대한민국도 그 단계에 와 있을까? 아무래도 대한민국은 이순은커녕 지천명, 혹은 불혹의 단계에도 이르지 못한 듯 보인다. 이제 겨우 이립의 수준이라고나 할까? 물론 질풍노도의 청소년기는 이미 지난 듯하다. 성년의 단계에 들어선 것만은 분명하다.
『대한민국사 1945~2008』은 우리나라가 어느 지점에 와 있는지 판단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한다. 한마디로 이 책은 대한민국의 성장에 관한 꼼꼼한 보고서이다. 오로지 한국근현대사에 관한 저서만을 집필해 온 임영태가 대한민국 탄생의 산고와 성장기를 꼼꼼하게 기록했다. 대한민국이 이룬 성취와 희망의 이야기, 좌절과 절망에 관한 이야기도 있다. 또한 대한민국이 부끄럽게 여기고 반성해야 할 이야기도 포함됐다.
대한민국은 분단국가로 태어나 걸음마 상태에서 전쟁과 맞닥뜨렸다. 전쟁 후에는 오랫동안 비민주적인 권위주의 체제를 겪었다. 분단이 고착화되고 반공이데올로기와 국가보안법체제가 대한민국을 지배했다. 국민들은 가난과 굶주림에 시달리며, 뒷거래와 유전무죄의 비정상적인 사회에 적응하려고 무던히도 애를 썼다. 그러나 국민 스스로의 힘으로 민주화도 이루었고, ‘한강의 기적’으로 불리는 경제적인 성과도 거두었다. 좀 늦은 감이 있지만, 21세기에 들어서면서는 적대적 남북관계를 청산하고 화해와 협력의 길로 나아가는 물꼬도 텄다.
이 같은 대한민국의 성장 과정을 역사라는 이름의 촘촘한 그물로 엮은 책이 바로 『대한민국사 1945~2008』이다. 이 책은 1945년 해방에서부터 2008년 이명박 정부의 출범까지를 다루었다. 대한민국의 모태가 되는 해방정국을 제1장으로 하고 이승만 정부, 장면 정부, 박정희 정부, 유신체제, 전두환 정부, 노태우 정부, 김영삼 정부, 김대중 정부, 그리고 노무현 정부에 이르기까지 모두 10개의 장으로 나누었다.
그간 출간된 한국현대사 관련 책들은 대부분 정치적 사건을 중심으로 다루었다. 통사의 경우는 정치적 사건조차 너무 압축해 다루어 역사적 사실을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 반면 이 책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두루 다루면서도, 전체적인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각 정부마다 개별적으로 정리하는 방식을 택하였다. 중요 사건에 대해서는 그 이면까지 충분히 파악할 수 있도록 인과관계에 중점을 두었다.

국민 모두가 읽을 수 있는 역사교과서
역사적 사실을 객관적으로 정리하는 일은 매우 어렵기 때문에 국민 교양서로 읽을 만한 대한민국사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래서 『대한민국사 1945~2008』은 자의적인 평가나 해석을 애써 비껴가면서 사건 자체를 충실히 재현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다. 좌우의 구분과는 다른 제3의 시각에서 대한민국의 역사를 조망하고자 애를 썼다. 처음부터 저자는 역사적 사건을 충실히 재현하는 해설자를 자처하며, 자의적인 평가나 해석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한다. 독자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물론 역사서술에서 완전히 가치중립적인 객관은 존재할 수 없다. 사건의 취사선택에서부터 사실 정리에 이르기까지 저자의 관점이 어떤 식으로든 배어 나오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사 1945~2008』은 가급적 한쪽으로 치우친 편향과 도식적 판단에서 벗어나려고 애를 썼고, 그 결과 흔히 말하는 좌와 우, 진보와 보수의 구분과는 다른 관점에서 현대사를 바라보고 있다. 그런 점에서 『대한민국사 1945~2008』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을 수 있을만한 역사교과서라고 할 만하다.
게다가 이 책은 대한민국 역사에 참여한 무수한 인간들의 다양하고 생생한 이야기가 녹아 있다. 김구, 여운형, 이승만, 조봉암, 박정희, 김대중, 김영삼, 김종필 등 한국현대사를 수놓은 정치가는 물론 이범석, 김형욱, 이후락, 김재규, 차지철 같은 정권의 막후실력자들, 이병철, 정주영, 김우중, 이건희 같은 기업가들, 윤이상, 김지하, 황석영, 이미자, 조용필, 정태춘, 안성기 같은 문화예술인들, 그리고 이름 없는 민초들의 다채로운 삶의 이야기가 함께 버무려졌다. 역사는 사건의 연속이 아니라 그 속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삶의 종합이라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기 때문이다.

우리 미래를 위한 소중한 나침반
역사는 과거의 기록이지만 현재의 반영이고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다. 사람의 건강상태를 알려면 그 사람의 과거 병력이나 이력을 알아보는 것이 필수이다. 그런 점은 국가도 마찬가지이다. 사실 국가야말로 과거를 돌아보지 않고는 현재 상태를 전혀 알 수 없다. 예를 들면, 침략의 과거사를 부정하는 일본을 통해 우리가 참전했던 베트남 전쟁을 진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 70~80년대 일본인의 성매춘 관광을 통해서 현재 동남아에서 성매춘 관광에 열을 올리는 우리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 진단할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서독에 파견되어 돈을 벌었던 광부와 간호사를 보면서 현재 한국에 와 있는 외국인노동자의 현실도 성찰할 수 있을 터이다.
『대한민국사 1945~2008』에는 대한민국의 과거 행적이 꼼꼼하게 기록돼 있다. 그 소소한 기록들을 들춰보면서 지금 우리의 건강을 체크해보자. 진단만 제대로 한다면 적확한 처방전은 쉽사리 나오게 마련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대한민국의 건강진단서이자 우리 미래를 위한 소중한 나침반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임영태(지은이)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덕유산 자락의 시골마을에서 보냈다. 어린 시절 아버지에 게 역사이야기를 듣고 그걸 바탕으로 다시 친구들에게 이 야기를 해주는 걸 좋아했다. 고등학교 때는 문학과 역사에 관심이 많았으며 한국의 정치현실과 사회문제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생각을 가졌다.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하고 싶다 는 생각을 갖기도 했으나 뜻하지 않게 행정학과에 진학했 다. 20대와 30대의 청년기를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에 관계 하며 보냈고, 30대 후반에는 푸른나무 출판사에 잠시 근무 했다. 출판계와 인연을 맺으면서 대중적인 인문사회 교양 서 집필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지금까지 다수의 한국 근현대사와 세계사, 인문사회 교양서를 펴냈다. 많은 사람들, 특히 젊은 세대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대중적인 역사.인문사회 교양서를 쓰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 (사)현 대사연구소 연구위원, 통일뉴스 기획위원으로 활동했고,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 원회(진실화해위원회)에서 일했다. 진실화해위원회에서 공식보고서 발간 작업을 총괄하는 업무를 맡으면서 위원 회의 모든 조사보고서를 읽어야 했는데, 그것이 『한국에 서의 학살』을 집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다. 지금은 한 국 근현대사와 인문사회 관련서 집필 활동에 주력하는 한 편, 평화박물관의 ‘반헌법행위자 열전’ 편찬 사업에 참여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새로 쓴 한국 현대사-해방부터 촛불항쟁까지 35장면』(공저), 『솔직하고 발칙한 한국 현대사』(공저), 『희미한 옛 혁명의 그림자-태양이 비껴간 나라 멕시코?쿠바를 가다』, 『스토리 세계사 1∼10』, 『두 개의 한국 현대사』, 『산골대통령 한국을 지배하다』, 『국민을 위한 권력은 없다』, 『대한민국사 1945∼2008』, 『인류이야기 현대편 1∼3』, 『인류이야기 근대편 1∼3』, 『거꾸로 읽는 한국사』, 『거꾸로 읽는 통일이야기』, 『북한 50년사』, 『대한민국 50년사』, 『1980년대 한국노동운동사』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머리에 : 대한민국의 건강진단서이자 미래의 나침반
제1장 대한민국 탄생의 모태 1945~1948
 제1절 해방의 빛과 그림자 = 18
  1 환희의 순간
  2 분할점령
  3 해방정국의 정치기상도
 제2절 미군정과 국가건설 = 35
  1 새로운 질서
  2 국가기구의 정비
  3 관료ㆍ경찰 조직의 정비와 개편
  4 국방경비대 창설
 제3절 분단의 먹구름 = 50
  1 신탁통치 분쟁
  2 승자와 패자
  3 좌우합작운동의 좌절
 제4절 대한민국 정부수립 = 72
  1 돌아올 수 없는 다리
  2 남북합작운동
  3 대한민국 정부수립
 제5절 해방정국의 카오스 = 84
  1 민중운동과 계엄령
  2 부족한 쌀
  3 미국식 교육
  4 좌우대립의 문화예술
  5 자유만세
제2장 이승만 정부 1948~1960
 제1절 과대반공국가의 등장 = 116
  1 지배세력의 분열
  2 국가보안법
  3 친일파 청산, 토지개혁 그리고 통일
  4 흔들리는 정권
 제2절 분단의 고착화 = 146
  1 '통일을 위한 전쟁'
  2 끝없는 소모전
  3 역사의 아이러니
 제3절 장기집권체제의 구축과 몰락 = 172
  1 자유당 창당
  2 민주당과 진보당
  3 파국을 향한 무한질주
 제4절 관료자본주의와 원조경제 = 188
  1 농지개혁과 귀속재산불하
  2 원조경제와 농업 파괴
  3 초기 자본축적과 재벌의 태동
 제5절 부조리한 사회, 혼미한 시대 = 206
  1 카오스의 세계
  2 불안한 사회
  3 전쟁 후의 세태
  4 반공이데올로기의 독주
  5 잉여인간
  6 시집가는 날과 맘보
  7 군용패션시대
제3장 장면 정부 1960~1961
 제1절 4월혁명 = 234
  1 혁명의 발발
  2 자유당 몰락의 원인
 제2절 무기력한 정권 = 249
  1 장면 정권의 탄생
  2 민주당의 분열과 혼선
  3 군부에 의해 무너지다!
 제3절 열린 시대의 사회운동과 문화 = 273
  1 혁신세력의 재기와 모색
  2 민중운동의 활성화
  3 자유와 방종의 경계선에서
  4 '국민이 원한다면…'
제4장 박정희 정부 1961~1972
 제1절 5ㆍ16과 군사정권 = 294
  1 반혁명 쿠데타
  2 중앙정보부
  3 한일회담과 경제개발
  4 월남특수
 제2절 권력강화와 도전 = 329
  1 1967년 선거
  2 3선개헌
  3 40대 기수론
  4 1971년 선거와 위기의 징후
 제3절 경제성장의 그늘 = 345
  1 경제개발의 추진과 성과
  2 고도성장의 그림자
  3 경제기획원 시대
 제4절 산업화의 물결 = 370
  1 근대화의 뒷그림자
  2 산업화의 물결에 휩쓸린 사회
  3 국민교육헌장
  4 수난의 대중문화
제5장 유신시대 1972~1979
 제1절 영구집권을 획책한 유신체제 = 402
  1 암호명 '풍년사업'
  2 종신집권의 길
  3 정권의 실력자들
 제2절 정치의 암흑시대 = 425
  1 유신체제 반대운동
  2 정보정치와 공작정치
  3 적대적 의존관계
 제3절 중화학공업화전략 = 464
  1 제3ㆍ4차 경제개발계획
  2 한숨어린 '한강의 기적'
  3 재벌경제
 제4절 억압된 사회와 문화 = 484
  1 비판적 지성의 탄생
  2 억압과 탄압
  3 사회참여 문학예술
  4 대중문화시대의 개막
제6장 전두환 정부 1980~1988
 제1절 봄을 짓밟은 신군부 정권 = 510
  1 좌절된 '서울의 봄'
  2 세계에서 가장 오래 걸린 쿠데타
  3 서슬 퍼런 공안통치
  4 5공권력의 실체
 제2절 광주민중항쟁과 민주ㆍ민중운동 = 535
  1 죽음을 넘어
  2 김영삼-김대중 연합과 신당 돌풍
  3 6월항쟁과 민주주의를 향한 발걸음
 제3절 자본의 재편성과 정경유착 = 572
  1 자전거 경제
  2 자본축적구조의 재편성
  3 재벌의 비대화
  4 권력형 부정비리사건
 제4절 격랑 속의 사회 = 593
  1 1980년대 사회 변화와 갈등
  2 교육운동과 언론ㆍ출판 탄압
  3 민족민중 문화예술의 시대
  4 대중문화의 가벼움과 무거움
제7장 노태우 정부 1988~1993
 제1절 1노3김의 지역분할구도 = 624
  1 군부와 공안권력의 연합
  2 여소야대와 지역분할체제
  3 5공청산과 정치적 헤게모니
 제2절 3당합당과 북방정책 = 643
  1 3당합당과 권력분쟁
  2 세계사적 전환과 남북관계
  3 독주에서 다시 균형으로
 제3절 개방화시대의 경제 = 668
  1 개방체제와 산업구조조정
  2 총체적 난국
  3 뇌물공화국
 제4절 시민사회의 성장 = 696
  1 시민의식의 폭발
  2 교육과 언론의 민주화투쟁
  3 창작의 자유
  4 개방화시대의 대중문화
제8장 김영삼 정부 1993~1998
 제1절 문민정부와 개혁 강풍 = 732
  1 30년 만의 문민정부
  2 개혁 강풍
  3 군부개혁
 제2절 문민정부의 추락 = 750
  1 개혁의 실종
  2 김대중의 복귀
  3 문민정부의 추락
  4 후퇴하는 남북관계
 제3절 너무 일찍 터트린 샴페인 = 788
  1 신경제의 명암
  2 총성 없는 전쟁
  3 국가부도위기
 제4절 전환기의 사회문화 = 824
  1 위기의 교육
  2 언론의 재벌화
  3 한국적인 것과 세계적인 것
  4 영상시대의 대중문화
제9장 김대중 정부 1998~2003
 제1절 수평적 정권교체 = 862
  1 DJP연합 정권
  2 정권의 아킬레스 건
  3 게이트 망령
 제2절 햇볕정책과 남북정상회담 = 892
  1 소떼 방북
  2 페리보고서
  3 제1차 남북정상회담
 제3절 IMF체제와 구조조정 = 912
  1 IMF체제
  2 부메랑 효과
  3 거대재벌의 부침과 판도 변화
 제4절 양극화 사회 = 934
  1 무너지는 한국 사회
  2 복지ㆍ인권ㆍ노동과 촛불시위
  3 정면충돌
  4 요동치는 문학ㆍ출판 시장
  5 한류 열풍
제10장 노무현 정부 2003~2008
 제1절 탈권위주의의 리더십 = 974
  1 한 편의 극적 드라마
  2 탈권위주의 시대
  3 탄핵정국
 제2절 진보ㆍ개혁 세력의 위기 = 1000
  1 개혁의 험난한 여정
  2 보수로의 회귀
  3 '자주외교'의 진실
  4 제2차 남북정상회담
 제3절 신자유주의 좌파 경제학 = 1037
  1 자본에 포섭된 정부
  2 삼성공화국
  3 부동산 광풍
  4 한미자유무역협정(FTA)
 제4절 민족을 넘어 세계로 = 1073
  1 계급사회
  2 저출산ㆍ고령화사회
  3 민족을 넘어
  4 지구촌시대의 대중문화
참고문헌 = 1100
찾아보기 = 1120
사진자료 =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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