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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615.329 ▼b 2008z3 | |
| 100 | 1 | ▼a 小若順一 , ▼d 1950-. |
| 245 | 1 0 | ▼a 항생제 중독 / ▼d 고와카 준이치, ▼e 미야지마 히데키, ▼e 테라사와 마사히코 [공]지음 ; ▼e 생협 전국연합회 옮김. |
| 246 | 1 3 | ▼a 내 아이의 안전한 밥상을 위한 긴급진단. |
| 246 | 0 3 | ▼a 병원·어린이집·밥상에서 퍼지는 슈퍼박테리아 |
| 250 | ▼a 개정판 | |
| 260 | ▼a 서울 : ▼b 시금치 , ▼c 2008. | |
| 300 | ▼a 247 p. : ▼b 삽도, 도표 ; ▼c 22 cm. | |
| 500 | ▼a 엮은이: 생활과 식품의 안전기금. | |
| 500 | ▼a 감수자: 황상익, 박상표. | |
| 500 | ▼a 부록: 1. 내성균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습관 : 손씻기, 2. 용어사전, 3. 인터뷰-축산업자에게 듣는 축산업의 오늘. | |
| 500 | ▼a 테라사오 마사히코의 한자명은 "寺澤政彦" 임 | |
| 500 | ▼a 고와카 준이치의 한자명은 "小若順一" 임 | |
| 500 | ▼a 미야지마 히데키의 한자명은 "宮島英紀" 임 | |
| 653 | ▼a 건강 ▼a 건강밥상 | |
| 700 | 1 | ▼a 宮島英紀 |
| 700 | 1 | ▼a 寺澤政彦 |
| 700 | 1 | ▼a 황상익 |
| 700 | 1 | ▼a 박상표 |
| 710 | ▼a 생협 전국연합회 | |
| 710 | ▼a 생활과 식품의 안전기금 | |
| 900 | 1 1 | ▼a 고와카 준이치 |
| 900 | 1 1 | ▼a 미야지마 히데키 , ▼d 1961-. |
| 900 | 1 1 | ▼a 테라사와 마사히코 , ▼d 1953-.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1/보건 | 청구기호 615.329 2008z3 | 등록번호 14107080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농수축산물의 질병과 내성균에서 안전한 밥상은 어떻게 가능한가를 밝힌 책. 저자들이 의료계의 항생제 내성균 문제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병원 사용량보다 최고 9배 이상의 항생제를 사용하는 축산업과 병원 사용량보다 적지 않은 양의 항생제가 투입되는 농업, 수산업 등에서 사용하는 항생제의 충격적인 실태를 접하며 내성균 문제가 이와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밝혀내고 있다.
저자들은 일본 정부를 상대로 벌인 의료, 식품 생산 등의 항생제 사용량에 대한 정보공개를 요구하고 끈질기게 추적한 끝에 그 전모를 밝히는데 성공한다. 또한 양돈 농가에서 하루 16시간의 노동을 직접 체험하면서, ‘똥과 병과의 전쟁’ 속에서 고되게 살아가도 부도덕한 업자로 낙인찍힌 축산농가의 어려움과 고된 현실을 생생하게 전해주기도 한다. 현직 소아과 의사의 진료 상담 사례를 실어 아이들에 흔한 중이염, 축농증, 농가진 등과 같은 질병 치료가 어려워지는 이유가 항생제의 오남용에 있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식품생산현장에서의 오래된 습관 '항생제 투여'와
병원, 어린이집, 밥상으로 퍼지는 슈퍼박테리아
인간의 밥상을 위해 한 해 수천 톤의 항생제가 과연 필요할까?
문제는 사료와 사육환경이다!
농수축산물의 질병과 내성균에서 안전한 밥상은 어떻게 가능한가를 밝힌 책.
현대 사회의 항생제중독
의료계는 물론 축산업, 양식수산업, 농업의 항생제 내성균 피해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일반인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최근 쏟아지는 웰빙 도서에서도 자주 거론되지만 대부분 추상적인 경고에 머물렀다. 정부도 정확한 항생제 사용량을 내놓지 않고 있다. 책은 일본 정부를 상대로 벌인 의료, 식품 생산 등의 항생제 사용량에 대한 정보공개를 요구하고 끈질기게 추적한 끝에 그 전모를 밝히는 데에 성공한다.
또한 양돈 농가에서 하루 16시간의 노동을 직접 체험하면서, ‘똥과 병과의 전쟁’ 속에서 고되게 살아가도 부도덕한 업자로 낙인찍힌 축산농가의 어려움과 고된 현실을 생생하게 전해주기도 한다. 현직 소아과 의사의 진료 상담 사례를 실어 아이들에 흔한 중이염, 축농증, 농가진 등과 같은 질병 치료가 어려워지는 이유가 항생제의 오남용에 있다는 것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아이들의 병이 낫지 않는 이유
‘더 이상 약이 없는’현실에 직면한 현대 의료가 1941년 최초의 항생제 치료 시기 이전으로 돌아갈 위기에 놓여 있다. 최초의 항생제 페니실린을 시작으로 200여 가지 항생물질이 개발되었지만 모두 내성균이라는 덫을 피할 수 없었고, 심지어 병원 밖 생활환경에서 심각한 내성균에 감염되어 200여 종의 항생제 모두 듣지 않는 슈퍼박테리아의 희생자도 나오고 있어서다.
이 책은 의료계의 골치 아픈 항생제 내성균 문제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병원 사용량보다 최고 9배 이상의 항생제를 사용하는 축산업과 병원 사용량보다 적지 않은 양의 항생제가 투입되는 농업, 수산업 등에서 사용하는 항생제의 충격적인 실태를 접하며 내성균 문제가 이와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밝혀내고 있다.
일본의 대표적인 소비자단체인 <식품과 생활의 안전기금(구 일본자손기금, 『위험해 먹지마』등 저술)>의 고와카 준이치 사무국장은 세계적인 내성균 연구자로 인정받고 있는 히라마츠 게이치 교수(일본 준텐도대학)와 현직 소아과 의사 등과 함께 무분별한 항생제 사용과 그로 인한 내성균 문제가 어떻게 인간을 위협하는지를 밝히기 위해 2002년, <내성균으로부터 아이들을 지키는 조사활동>을 벌였고, 그 결과를 책으로 묶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고와카 준이치(지은이)
1950년생. '식품과 생활의 안전기금'의 사무국장이며, 수입 농산물에 사용되는 포스트 하비스트 농약의 위험성을 밝혀내 국제적인 인물로 부상했다. 지은 책으로 <먹지마 위험해>가 있다.
미야지마 히데키(지은이)
1961년생. 다큐멘터리 작가다. '우리의 원폭 백서' 등을 연출했고 환경문제,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테라사와 마사히코(지은이)
1953년 일본 이와테 현에서 태어나 아키타대학 의학부와 도후쿠대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90년 센다이에 소아과 의원을 개업했으며 현재까지 아이들을 진료하고 있다. 내성균, 알레르기, 새집증후군 등의 치료와 예방을 위해 활발한 저술 활동과 엔지오의 자문을 맡고 있다. 세계적인 내성균 연구자로 알려진 하라마츠 게이치 교수와 함께 각종 방송 등의 언론 활동과 강연을 하면서 일본 '식품과 생활의 안전기금'과 함께 항생제 내성의 심각성을 알리는 실천적인 의사로 널리 알려졌다. 저서에 《항생제 중독》(공저) 《건강한 삶을 손에 넣는 법》(공저) 등이 있다.
생협전국연합회(옮긴이)
소비자 스스로 건강하고 풍요로운 생활, 더불어 사는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이웃과 협동하여 만드는 생활공동체 <생활협동조합 전국연합회>는 1983년부터 전국 60개 생협과 함께 월간 <생활과 협동>을 발행하고, 생협대학을 운영하는 등 식품안전과 환경친화농업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
목차
1부 항생제로 차리는 밥상 _ 고와카 준이치 연간 1200톤의 행방 [농작물] 논밭에서 퍼지는 내성균 [소] 사료의 비밀 [우유] 젖소의 슬픈 생애 [돼지 ] 항생제투성이 돼지 / 양돈 현장을 가다 [닭 ] 만원버스 브로일러산업 / 성장촉진제라는 미신 [달걀] 커지는 달걀의 위험 [양식어] 항생제를 먹는 물고기 살아 있는 발효식품으로 건강을 지키자 2부 항생제의 마법이 풀리다 _ 미야지마 히데키 병원 담을 넘어 생활공간에 나타난 내성균 [칼럼]보육원과 유치원 MRSA 실태조사 세균과 인류의 오래된 이야기 : 마법의 탄환 항생제 마법이 풀리다 : 내성균의 출현 3부 효과적인 항생제 복용법 _ 테라사와 마사히코 아이들의 병이 낫지 않는다 [ Q&A ] 선생님! 어떻게 하면 좋죠? ① 감기, 인플루엔자, 열 ② 아이들의 세균감염증, 설사 ③ 아이들의 귀와 코의 병 ④ 아이들의 피부감염증과 내성균 ⑤ 폐렴과 백신 ⑥ 내성균의 감염과 예방 ⑦ 올바른 항생제의 사용법 의사와 환자가 생각해 볼 문제들 부록 내성균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습관 [손 씻기] 용어사전 인터뷰-축산업자에게 듣는 국내 축산업의 오늘 책을 옮기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