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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 | ▼a (KERIS)BIB0000116252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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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87 ▼b 김용규 숲에 | |
| 100 | 1 | ▼a 김용규 ▼0 AUTH(211009)109410 |
| 245 | 1 0 | ▼a 숲에게 길을 묻다 / ▼d 김용규 지음. |
| 246 | 1 3 | ▼a 희망, 더 아름다운 삶을 찾는 당신을 위한 생태적 자기경영법 |
| 246 | 1 3 | ▼a 인생 경영 철학 |
| 260 | ▼a 서울 : ▼b 비아북, ▼c 2009. | |
| 300 | ▼a 262 p. : ▼b 삽도 ; ▼c 23 cm.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87 김용규 숲에 | 등록번호 121183379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가 갖추어야 할 삶의 마인드를 인간사회의 방식이 아닌 자연의 방식에서 찾아보자고, 프레임의 전환을 제안하는 책이다. 생태경영 전문가이자 '행복숲' 공동체 대표인 저자는 숲 속 생명들의 다양한 생존방식에 주목하면서, 그들이 오랫동안 삶을 유지할 수 있었던 생존 메커니즘에 대해 이야기한다.
숲을 스승으로 삼아 자연의 가르침과, 저자가 그동안 기업과 자아 경영을 통해 얻은 경험을 결합하여 녹여낸 깊이 있는 통찰을 담고 있다. 이 책에는 숲의 탄생을 시작으로 성장과 결실, 그리고 죽음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숲의 생존 메시지가 가득하다.
떡잎을 버리는 것으로 꽃을 피우고 성장하는 초목들의 절제된 생명력과 저장력, 살을 내어주는 아픔을 딛고 이룩한 연리목의 숭고한 사랑, 개미와 진딧물과 같은 수많은 공생의 지혜, 자신의 씨앗을 품 안에 두려 하지 않는 식물들의 자녀교육법, 철저하게 썩어 흙으로 돌아간 다음 다른 생명을 키우는 나무의 죽음까지.
이 책은 숲이 인간에게 주는 다양한 은유와 메시지를 통해 개별적 리더십의 한계를 뛰어넘을 지혜를 수없이 제시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저자는 사막화되어가는 인간의 숲을 새롭게 헤쳐나가고 변화시킬 수 있는 새로운 리더십으로 다시 살아가라고 이야기한다.
■ 경쟁과 상생의 행복한 만남, 숲처럼 경영하라!
완벽한 경영은 숲의 방식에 의해 완성된다.
"자기계발의 혁명적 전환, 숲의 방식에 주목하라!" -구본형(변화경영 전문가)
수억 년간 삶을 이어온 숲 속 생명들! 숲은 또 하나의 세상이다. 그들은 왕성한 생명력, 절제, 상생, 순환, 휴식 등 인간과는 전혀 다른 세상과 생존 패러다임을 만들어냈다. 숲의 방식에 주목하라! 그들의 방식은 2% 부족한 인간 경영의 패러다임을 채워줄 것이다!
■ 기업 CEO에서 에코 CEO로 변신한
어느 생태경영 전문가가 들려주는 인생.경영.철학 4막 22장!
시작하라! 거목 앞의 신갈나무처럼, 담장 앞의 담쟁이덩굴처럼!
"에코 CEO 김용규, 그에게는 세상이 만들어주는 대로 살지 않는 사나움이 있다. 성공한 세속의 인물들에게서 피곤한 비법을 배우는 대신 숲에게 길을 물어 제대로 사람이 사는 법을 배운다." -구본형(변화경영 전문가)
나이 마흔을 앞두고 잘나가는 벤처 CEO직을 버리고 숲으로 들어간 저자 김용규. 그는 현재 ‘행복한 삶을 배우는 숲 학교’와 창작과 문화와 교육이 어우러진 ‘행복숲 공동체’를 만들고 있다. 그의 첫 책인 《숲에게 길을 묻다》는 숲을 스승으로 삼아 얻은 자연의 가르침과, 그간 기업과 자아경영을 통해 얻은 경험을 결합하여 녹여낸 깊이 있는 통찰을 담고 있다. 이 책에는 숲의 탄생을 시작으로 성장과 결실, 그리고 죽음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숲의 생존 메시지가 가득하다. 버리는 것으로 꽃을 피우는 초목들의 절제된 생명력과 저장력, 살을 내어주는 아픔을 딛고 이룩한 연리목의 숭고한 사랑, 개미와 진딧물처럼 서로를 살찌우면서 살아가는 수많은 공생의 지혜, 자신의 씨앗을 품 안에 두려 하지 않는 식물들의 자녀교육법, 철저하게 썩어 흙으로 돌아간 다음 다른 생명을 키우는 나무의 죽음 등 숲은 우리가 배워야 할 메시지로 가득하다. 저자는 쫓고 쫓기며 지쳐가는 오늘을 새롭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수억 년을 이어온 숲 속 생명들의 지혜와 생존 메시지를 들려주고자 이 책을 썼다.
■ 숲의 탄생에서 죽음까지, 숲 속 생명들이 전하는 혁명적 메시지!
* 탄생: 자신의 환경을 탓하지 마라. 칡덩굴에 온몸이 휘감겨도 햇빛을 향하는 버드나무의 힘찬 노력처럼 숲에는 태어난 자리를 억울해하는 생명이 없다.
* 성장: 다퉈라, 그러나 제대로 다퉈라. 나무는 숲의 전부를 지배하려 하지 않으며, 들풀은 제자리가 아닌 곳을 탐하지 않는다. 자신과 경쟁하여 자기만의 세계를 완성하라!
* 자기계발: 두려워하지 마라. 풀잎에도 상처가 있고, 꽃잎에도 상처가 있다. 척박한 땅에 피어 번영을 누리는 질경이처럼 스스로 길을 내어 열정을 불태워라!
* 사랑: 연리목처럼 사랑하라! 그들은 자신의 살을 내어주지 않으면 이룰 수 없는 사랑을 한다. 또한 자식을 곁에 두지 마라. 숲 속 생명들은 자신의 씨앗을 품 안에 두려 하지 않는다.
* 죽음: 정작 두려운 것은 살아 있으되 삶을 헛되게 사는 것이다. 오늘 하루를 철저하게 살아라! 그리고 죽음의 순간에는 온전히 썩어라. 한순간도 살지 않은 것처럼!
■ 저자 소개
저자 김용규
왜 나이 들수록 숲은 황홀하고 인간은 황망해지는가?
나이 마흔을 앞두고, 조직과 결별하면서 자신에게 던진 물음이었다. 저자 김용규, 그는 국내 유명 금융회사와 이동통신 회사에서 인사와 경영전략을 담당했다. IMF 직후, 기업 확장의 일환으로 회사는 벤처 회사를 세워 그에게 CEO 자리를 내주었다. 그곳에서 7년간 사장으로 일했다. 남들은 희망의 길 위에 섰다고 했지만, 그에게 이 기간의 삶은 페달을 밟지 않으면 넘어질 수밖에 없는 두발자전거와 같았다. 희망 아닌 것들이 희망을 대신한 시간이었다. 갈수록 일에 대한 열정은 식었고, CEO의 삶은 남의 옷처럼 불편하게만 느껴졌다.
마흔의 길목에서 그는 도시의 삶과 CEO라는 명함을 버리고 숲으로 들어갔다. 자연에 세 들어 ‘숲처럼 황홀하게!’ 살고자 한 것이다. 생태학?식물학?환경학 등 새롭게 숲을 공부하며 숲의 식물과 생태를 들여다보자, 어느 날부터인가 숲 속에는 나무와 풀만 있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그 속에는 이름 없는 수많은 생명이 존재하고, 그들이 사는 모습 안에 인간을 향한 무수한 은유가 존재함을 알게 되었다. 그는 그것이 숲의 가르침임을 깨달았다.
그의 첫 책인 《숲에게 길을 묻다》는 숲을 스승으로 삼아 얻은 자연의 가르침과, 그간 기업과 자아경영을 통해 얻은 경험을 결합하여 녹여낸 깊이 있는 통찰을 담고 있다. 이 책에는 숲의 탄생을 시작으로 성장과 결실, 그리고 죽음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숲의 생존 메시지가 가득하다. 버리는 것으로 꽃을 피우는 초목들의 절제된 생명력과 저장력, 살을 내어주는 아픔을 딛고 이룩한 연리목의 숭고한 사랑, 개미와 진딧물처럼 서로를 살찌우면서 살아가는 수많은 공생의 지혜, 자신의 씨앗을 품 안에 두려 하지 않는 식물들의 자녀교육법, 철저하게 썩어 흙으로 돌아간 다음 다른 생명을 키우는 나무의 죽음 등 숲은 우리가 배워야 할 메시지로 가득하다. 저자는 쫓고 쫓기며 지쳐가는 오늘을 새롭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수억 년을 이어온 숲 속 생명들의 지혜와 생존 메시지를 들려주고자 이 책을 썼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용규(지은이)
사람들에게 ‘숲의 철학자’로 불린다. 충북 괴산에 ‘여우숲’ 공간을 연 뒤 숲의 말을 듣고 그것을 세상에 전하며 살아왔다. ‘여우숲 생명학교’ 교장의 이름으로 매년 100회 이상 대중 강연을 하고, 때때로 방송에 출연하거나 기고를 통해 숲이 전하는 삶의 지혜를 알려왔다. 2020년부터 4년간 산림청 정책자문위원을 지냈고, 10년 넘게 산림교육전문가(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등) 양성기관에 출강하고 있다. 30대의 마지막 7년을 벤처기업 CEO로 일하다가 더 깊고 충만한 삶을 열망하여 홀연히 숲으로 떠났다. 20여 년 숲을 스승으로 섬기면서 듣게 된 숲의 말이 ‘사랑’ 단 두 글자로 집약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20년 그 사유의 결정체를 담고자 했다. 최근에는 상처와 역경을 딛고 삶을 사랑하고 싶은 사람들, 호흡이 긴 공부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깊은 삶 연구회’를 만들고 온-오프라인 병행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몸과 마음을 다해 배우고 익힌 숲의 말을 잠잠히 세상에 흘려보내는 일에 기쁨을 느낀다. ‘온전한 삶’으로 돌아오는 길을 혼자가 아닌 여럿이, 그리고 숨 쉬는 모든 존재와 함께 걷고 싶어서 계속 공부하고, 글 쓰고, 사람들을 만난다. 《숲에게 길을 묻다》 《숲에서 온 편지》 《당신이 숲으로 와준다면》 등을 썼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 '에코CEO' 김용규, 숲에게 길을 묻다 = 6 프롤로그 : 희망의 숲에 그대를 초대합니다 = 9 1막 태어나다 선택할 수 없는 삶 태어난다는 것은 무엇인가? 생명 모든 생명은 자기답게 살 힘을 가지고 태어난다 = 22 숙명 숲에는 태어난 자리를 억울해하는 생명이 없다 = 31 운명 노예로 살 것인가? 주인으로 살 것인가? = 39 수용과 출발 시작하라! 거목 아래 신갈나무처럼, 담장 앞 담쟁이덩굴처럼! = 51 2막 성장하다 내 모양을 만드는 삶 성장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꿈 나무에게는 빛, 사람에게는 꿈 = 62 버림과 상실 두려워하지 마라! 들풀도 떡잎을 버려야 꽃이 핀다 = 71 상처 담담하게 지니고 있는 상처야말로 그다운 향기다 = 80 경쟁 다퉈라! 그러나 제대로 다퉈라! = 90 관계 성장을 위한 '아름다운 생명의 그물망' = 102 경계 경계로 가라! 그곳에 누군가의 길이 있다 = 111 혁명 버려진 땅을 골라 자신의 영토를 세우자! = 121 3막 나로서살다 나를 실현하는 삶 나로서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소통 꽃의 유혹?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배려! = 134 사랑 따로 또 같이, 사랑하려면 혼인목과 연리목처럼 = 146 자식 품 안에 둘것인가? 멀리 떠나보낼 것인가? = 156 일 식물의 방식으로 일할 수 없다면 참된 일이 아니다 = 166 휴식 결실을 위한 에너지와 창조의 힘 = 177 상생 홀로 숲을 이룰 수 있는 나무는 없다 = 188 저장과 공헌 아낌없이 주어라! 그래야 아름다운 부자다 = 199 4막 돌아가다 다시 태어나는 삶 돌아간다는 것은 무엇인가? 순환 천지에 흐르지 않는 것은 없다 = 216 정리 세상에 남겨 아름다운 것과 추한 것 = 226 놓음 썩어져라! 한 순간도 살지 않은 것처럼! = 236 죽음 두려워할 일은 죽음이 아니다 = 242 에필로그 : 그대, 마침내 숲을 이루십시오 = 258 감사의 말 = 2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