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01 음악 = 11
오페라, 한국 = 13
소극장 오페라가 반가운 까닭 = 16
정명훈, 그가 있기에 행복하다 = 18
KBS교향악단의 위기 = 21
리히아르트 슈트라우스(Richard Strauss) "네 개의 마지막 노래(Vier Strauss)": 군둘라 야노비츠(Gundula Janowitz) = 24
신명반 컬렉션: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Le Nozze di Figaro, 1976년) = 28
신명반 컬렉션: 가브리엘 포레(Gabriel Faure)의 레퀴엠(Requiem) = 43
20세기를 빛낸 장르별 명반 베스트 22: 무대음악 편 = 50
조슈아 벨(Joshua Bell), '레드 바이올린'을 든 이 시대의 매력적인 아티스트 = 68
시베리아에서 온 은발의 흐보로스토프스키(Hvorostovsky) = 74
"황금빛 훈풍" 베이스 바리톤 브린 터펠(Bryn Terfel) 독창회 = 77
소프라노 르네 플레밍(Renee Fleming) 독창회 = 81
'이지은' 한국오페라계가 자생적으로 배출한 스타 = 85
테너 김영환, 바리톤 고성현 듀오 콘서트 = 88
살아 있던 전설 카를로스 클라이버(Carlos Kleiber)를 애도하며 = 90
카라얀(Karajan): 음반에 투영된 황제의 에고 = 93
프랑코 코렐리(Franco Corelli)를 추억하며 = 98
루치아 알리베르티(Lucia Aliberti), 칼라스의 부활? 칼라스의 저주? = 102
첼로의 매력과 베를린 필하모니 12첼리스트 앙상블 = 105
박정호의 팝스 콘서트 그리고 영원한 비틀즈 = 108
네빌 매리너(Neville Marriner)경과 백건우의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ASMF) 내한공연 = 113
부천 필과 에디트 마티스(Edith Mathis)의 말러 교향곡 4번 = 116
리카르도 무티(Riccardo Muti)의 라 스칼라 필하모니 공연 = 119
오페라와 합창 1: "노예의 합창" 베르디의 초기 애국적 오페라 속의 합창 = 123
오페라와 합창 2: 베르디 중기/후기 오페라의 합창 = 130
오페라와 합창 3: 바그너 오페라 속의 합창: "방랑하는 화란인"과 "탄호이저" = 137
오페라와 합창 4: 바그너 오페라 속의 합창 2: "로엔그린"부터 "파르지팔"까지 = 145
셰익스피어와 음악 = 154
02 문화ㆍ예술 = 159
기초학문 없이는 소프트파워도 없다 = 161
한국영화, 규제와 보호만으론 경쟁력 못 키운다 = 164
대학가요제, 그 열정 어디 가고… = 167
'논다는 것'의 참된 의미를 아십니까? = 170
재즈파크와 신홍순 = 176
짜릿한 상상: 국립극장과 나 = 182
소프트 파워, 문화퓨전 그리고 매력국가 = 185
엘리아 카잔(Elia Kazan)과 매카시 狂風 = 193
전위예술의 가능성과 한계: 백남준 예찬과 미래주의의 본질XXX = 196
사진산문집 '파리의 투안 두옹(Paris, Tuanh Duong)' = 199
어느 호모 루덴스의 음악사랑 이야기 = 202
03 스포츠 = 209
"축구는 축구로서 즐겨라" = 211
[내 마음속의 별] "찼다하면 차범근 "골목축구 꼬마들의 영웅 '백넘버 11' = 214
메이저 리그의 스테로이드 파문-돈, 명예, 여자를 앞에 둔 악마와의 거래 = 220
한신 타이거스 센트럴 리그 우승이 갖는 의미 = 223
한 위대한 서사시의 대본: 김병현과 밤비노의 저주 = 226
21세기 첫 십년의 기록: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교육 편_ 목차 = 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