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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823/.914 ▼2 22 |
| 085 | ▼a 823.9 ▼2 DDCK | |
| 090 | ▼a 823.9 ▼b G141 그 | |
| 100 | 1 | ▼a Gaiman, Neil, ▼d 1960- ▼0 AUTH(211009)89290 |
| 245 | 1 0 | ▼a 그레이브야드북 : ▼b 닐 게이먼 소설 / ▼d 닐 게이먼 ; ▼e 나중길 옮김 ; ▼e 크리스 리들, ▼e 데이브 매킨 [그림] |
| 246 | 1 9 | ▼a The graveyard book |
| 246 | 3 9 | ▼a Graveyard book |
| 260 | ▼a 서울 : ▼b 노블마인, ▼c 2009 | |
| 300 | ▼a 354 p. : ▼b 삽화 ; ▼c 21 cm | |
| 586 | ▼a 뉴베리상 수상, 2009 | |
| 650 | 0 | ▼a Dead ▼v Fiction |
| 650 | 0 | ▼a Supernatural ▼v Fiction |
| 650 | 0 | ▼a Cemeteries ▼v Fiction |
| 650 | 0 | ▼a Orphans ▼v Fiction |
| 700 | 1 | ▼a Riddell, Chris, ▼e 그림 |
| 700 | 1 | ▼a McKean, Dave, ▼e 그림 ▼0 AUTH(211009)140596 |
| 700 | 1 | ▼a 나중길, ▼e 역 ▼0 AUTH(211009)129386 |
| 900 | 1 0 | ▼a 게이먼, 닐, ▼e 저 |
| 900 | 1 0 | ▼a 리들, 크리스, ▼e 저 |
| 900 | 1 0 | ▼a 매킨, 데이브, ▼e 저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23.9 G141 그 | 등록번호 111540839 (3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23.9 G141 그 | 등록번호 111586448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13.5 G141 그 | 등록번호 151278673 (1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23.9 G141 그 | 등록번호 111540839 (3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23.9 G141 그 | 등록번호 111586448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13.5 G141 그 | 등록번호 151278673 (1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SF, 환상 문학 작가이자 만화 작가인 닐 게이먼의 작품. 2009년 '뉴베리상' 수상작으로, 모험심 많은 묘지소년 '노바디'의 이야기를 담은 성장소설이다. 소설은 아기가 암살자를 피해 유령들로 가득한 묘지로 들어가 유령들의 사람과 관심 속에 15살까지 성장하고 묘지 밖 세상으로 당당하게 걸어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반달이 뜬 어느 날 밤, 누군가 일가족을 잔인하게 살해한 가운데 갓난아기만 집을 빠져 나와 목숨을 건진다. 아기는 언덕 위로 아장아장 걸어가 유령들이 가득한 공동묘지로 들어간다. 생전에 자식이 없어 죽어서까지 자식을 갖고 싶어하던 오웬스 부인은 우연히 아기를 발견하고 키우기로 마음먹는다.
그날 밤 묘지의 유령들은 열띤 토론 끝에 아기를 가족으로 받아들이기로 결정하고 '묘지의 특권'과 함께 아기에게 노바디Nobody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노바디는 묘지의 특권을 부여받고 유령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무럭무럭 성장한다. 그러던 어느 날, 묘지의 금기를 깨고 바깥 세상에 나갔다가 암살자 잭과 마주치는데…
2009 뉴베리상 수상작!
2009 휴고상 노미네이트!
아마존 6개월 장기베스트셀러
35주연속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닐 게이먼 최신작
휴고상, 네뷸러상, 브람스토커상, SFX, 로커스상 수상작가 닐 게이먼 최신작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크라잉 게임' 닐 조단 감독, 영화제작 결정
누군가 일가족을 잔인하게 살해한 가운데 갓난아기만 눈에 띄지 않게 집을 빠져 나와 목숨을 건진다. 아기는 침대에서 기어내려와 계단을 타고 집 밖으로 나가 공동묘지로 아장아장 걸어들어간다. 그날 밤 묘지의 유령들은 열띤 토론 끝에 아기를 가족으로 받아들여 키우기로 결정하고 아기에게 노바디(Nobody)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노바디는 ‘사람들의 눈앞에서 서서히 사라지기’, ‘사람들의 꿈에 나타나기’ 등 묘지의 특권을 부여받고 유령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무럭무럭 성장한다. 노바디에게 묘지는 안전한 집, 묘지 밖 살아있는 사람들의 세상은 위험천만한 곳이다. 그러던 어느 날, 묘지의 금기를 깨고 바깥세상에 나갔다가 암살자 잭과 마주치게 되는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2009 뉴베리상 수상작
닐 게이먼은 타고난 유머와 재치로 또 하나의 명작을 탄생시켰다. 독자들은 보드와 묘지 주민들을 좋아할 수밖에 없다. 보드가 시신을 먹고 사는 구울들을 만나 위험에 빠졌다가 탈출하는 장면은 작가의 뛰어난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사일러스가 묘지를 떠나 있을 동안 그를 대신해서 아기의 보호자 역할을 하는 루페스쿠 선생님은 엄격하고 음식솜씨가 서투르지만 죽을 때까지 아기의 보호자 역할을 해낸다. 작품의 결말은 만족스럽지만 후속편의 필요성을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은 작가가 머지않은 장래에 후속편을 가지고 돌아와 주길 열렬히 바라게 될 것이다.
유령이 키운 인간 소년 ‘노바디’의 오싹하고 신비한 성장판타지
일가족을 살해하라는 특명을 받은 암살자는 일가족의 유일한 생존자인 갓난아기를 살해하기 위해 위층으로 살금살금 올라간다. 하지만 그는 아기가 다락방에서 어느새 사라진 사실을 깨닫는다. 자기 가족의 비참한 죽음을 모르는 아기가 침대에서 기어 내려와 계단을 타고 집밖으로 나가버린 것이다. 아기는 집 근처에 있는 공동묘지로 아장아장 걸어 들어간다. 생전에 자식이 없어 죽어서까지 자식을 갖고 싶어 하던 오웬스 부인은 우연히 아기를 발견하고 아기가 위험에 처한 사실을 깨닫는다. 그녀는 암살자의 손에 죽임을 당한 아기엄마의 부탁을 받고 자신이 아기를 맡아 키우겠다고 아기엄마와 약속한다. 그날 밤, 묘지의 유령들 사이에는 살아있는 아기를 어떻게 처리할지를 두고 열띤 토론이 벌어진다. 결국 오언스 부인이 아기를 맡아 기르기로 하고 공동묘지의 신비한 방문객 사일러스가 아기의 보호자가 되겠다고 자청하고 나선다. 정식 이름이 노바디 오언스인 아기는 묘지의 특권을 부여받고 묘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무럭무럭 성장한다. 묘지의 특권은 아기에게 몇 가지 신비한 능력을 부여하는데 이를 들면, 눈앞에서 금세 사라지거나 유령처럼 어떠한 공간도 막힘없이 떠도는 것이다. 묘지는 아기에게 안전한 집이다. 하지만 묘지 밖, 살아있는 사람들의 세상은 아기에게 위험천만한 곳이다. 보드는 묘지의 금기를 깨고 바깥세상에 나갔다가 아찔한 모험을 하게 된다.
키플링의 <정글북>엔 모글리? 닐 게이먼의 <그레이브야드 북>엔 노바디!
착상에서 완성까지 22년 만에 완성된 명작
“20여 년 전 우리 가족은 정원이 없는 집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집 가까운 곳에 공동묘지가 하나 있었지요. 그래서 제 아들 마이클(당시 서너 살)은 주로 그곳에 가서 세발자전거를 타고 놀았습니다. 저는 아이가 노는 것을 지켜보다가 <정글북> 같은 책을 써보면 어떨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정글이 아닌 공동묘지가 배경이 되는 거죠. 그 착상이 이 작품을 쓰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리는 편입니다. 이 책은 착상에서 완성까지 22년이나 걸렸군요.” 이 책의 저자 닐 게이먼의 말이다. 아들 마이클과 루디야드 키플링의 <정글북>에게서 영감을 얻어 구상하게 된 소설 <그레이브야드 북>. 오랜 시간 숙성한 끝에 탄생한 명작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위험하고 비정한 묘지 밖 세상, 평화롭고 정이넘치는 묘지 안 세상
작품 속에서 묘지 밖 세상(삶)은 허위와 가식, 그리고 위험이 가득한 비정한 세계로 묘사되어 있다. 반면에 삶을 끝낸 사람들이 모여 사는 묘지(죽음)는 안전하고 편안하며 정이 넘치는 공간이다. 이러한 역설이 처음부터 끝까지 이 작품을 관통하고 있다. 이 작품은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눈으로 항상 현실, 현재, 삶만 바라보고 살아가야 손해 보지 않고 뒤처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우리에게 죽음도 우리 세계의 아름다운 일부라는 진실을 보여주고 있다.
행복한 삶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아름다운 성장소설
작품의 끝부분에서 주인공은 편안하고 안전한 묘지를 왜 굳이 떠나려고 하는 걸까? 왜 두렵기만 한 비정한 세상으로 나오려고 하는 걸까? 그것은 주인공이 작품 속에서 밝혔듯이 삶이 기쁨보다는 고난과 역경 등 부정적인 면을 많이 담고 있긴 해도 그것들에 과감히 맞서고 헤쳐 나가는 가운데 삶의 의미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고난조차도 긍정적으로 껴안겠다는 주인공의 의지가 보이는 것이다. 주인공은 말한다. 삶은 주어진 시간을 갉아먹는 것이고 시간을 다 갉아먹으면 나중에 어차피 묘지로 돌아와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그때까지 삶을 껴안고 살아보겠다고,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즐거우면 즐거운 대로 세상을 느끼겠노라고. 그게 바로 삶이기에.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문장으로 끝난다.
“보드는 두 눈을 크게 뜨고 가슴을 활짝 편 채 세상 속으로 걸어 들어갔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닐 게이먼(지은이)
국제적인 찬사를 받은 걸작 만화 [샌드맨]의 창조자이자 스토리 작가이다. [샌드맨]은 19번째 이슈인 “한여름밤의 꿈”으로 1991년 세계환상문학상 단편 부문을 수상하여 처음으로 주요 문학상을 받은 만화가 되었다. 이 시리즈에서 가장 최근에 내놓은 [샌드맨: 서곡]은 2016년 휴고상 베스트 그래픽 픽션상을 수상했다. 그는 장편소설, 단편소설, 영화와 전연령가 그래픽 노블을 쓰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링 작가이기도 하다. 가장 유명한 작품으로는 휴고상, 네뷸러상, 브램스토커상, 로커스상을 탄 [신들의 전쟁]이 있고, 뉴베리와 카네기상을 둘 다 받은 최초의 책 [그레이브야드 북], 영국 내셔널 북 어워드에서 2013년의 책으로 선정된 [오솔길 끝 바다]가 있다. 제일 최근에 내놓은 [북유럽 신화]는 산문 에다와 운문 에다에 나오는 북유럽 신과 거인들의 이야기를 다시 쓴 책이다. 또한 그는 BBC, 아마존 스튜디오와 함께 본인이 테리 프래쳇 경과 공저했던 소설 [멋진 징조들]을 6부작 TV 시리즈로 각색하기도 했다. 책과 영화 작업 외에도 게이먼은 바드 칼리지에서 예술을 가르치는 교수이다.
나중길(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문예창작과정을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 《스타더스트》 《네버웨어》 《그레이브야드 북》 《라이어》 《다운 리버》 《천국보다 아름다운》 《더 박스》 《수도원의 죽음》 등이 있다.
데이브 매킨(그림)
1963년 영국에서 태어났고, 버크셔 예술디자인 대학에서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 영화를 전공했습니다. SF 사이드의 모든 작품에 삽화를 그렸으며, 닐 게이먼, 리처드 도킨스, 레이 브래드버리 등 유명 작가들과 다양하게 협업해 왔습니다. 《금붕어 두 마리와 아빠를 바꾼 날》, 《코랄린》 같은 어린이책은 물론 그래픽노블 〈샌드맨〉 시리즈의 표지와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의 일러스트를 맡아 독특한 매력을 뽐내며 크게 주목받았습니다. 그 밖에도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특유의 예술 감각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davemckeanhourgla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