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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속에 흐르는 피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Fyfield, Frances 김수진 , 역
서명 / 저자사항
돌 속에 흐르는 피 / 프랜시스 파이필드 ; 김수진.
발행사항
서울 :   영림카디널 ,   2009.  
형태사항
408 p. ; 23 cm.
총서사항
Black cat ; 21
원표제
Blood from stone
ISBN
9788984013278 9788984013001(세트)
수상주기
던컨 로리 대거 상
일반주제명
Women lawyers --Suicidal behavior --Fiction. Women lawyers --Death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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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a 던컨 로리 대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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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23.9 F997 돌 등록번호 111562689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변호사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인간의 모습과 사회를 표현하는 작가 프랜시스 파이필드의 추리소설. 영국 추리작가협회 던컨 로리 대거 상(최우수 장편상)을 수상했다. 승승장구하던 여성 변호사를 둘러싼 의문의 죽음을 다룬다.

흉악범들을 변호하여 무죄판결을 이끌어내는 것으로 명성을 쌓은 법정변호사 매리언 시어러가 런던 시내에 있는 최고급호텔 객실에서 추락사한다. 그리고 그녀의 죽음과 함께 그녀가 담당했던 재판기록과 개인물품도 함께 사라진다. 매리언 시어러의 동료였던 변호사 토머스 노블과 피터 프릴은 그녀의 죽음에 감춰진 비밀을 하나씩 파헤쳐 나가며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는데…

영국 추리작가협회 던컨 로리 대거 상(최우수 장편상) 수상!
<크라임스쿼드 매거진>베스트 10 선정도서!


__승승장구하던 여성 변호사를 둘러싼 의문의 죽음……. 그 죽음의 진실은 무엇인가?
흉악범들을 변호하여 무죄판결을 이끌어내는 것으로 명성을 쌓은 법정변호사 매리언 시어러가 런던 시내에 있는 최고급호텔 객실에서 추락사한다.
그리고 그녀의 죽음과 함께 그녀가 담당했던 재판기록과 개인물품도 함께 사라지는데……. 과연 그녀는 자살한 것인가? 아니면 누군가에게 떠밀려 죽은 것인가?
매리언에게 실토했던 자신의 유죄증거를 되찾으려는 피고인 릭 보이드, 매리언의 유산을 차지하려는 이기적인 동생 프랭크 시어러, 매리언의 냉혹한 반대심문 때문에 가족이 해체되는 비극을 겪게 된 헨리에타 조이스.
이들 중 그녀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과연 누구인가?
매리언 시어러의 동료였던 변호사 토머스 노블과 피터 프릴은 그녀의 죽음에 감춰진 비밀을 하나씩 파헤쳐 나가며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는데…….

__변호사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인간의 모습과 사회를 표현하는 작가 프랜시스 파이필드!
영국 추리작가협회상 최우수장편상(던컨 로리 대거 상)을 수상한 《돌 속에 흐르는 피》를 지은 프랜시스 파이필드는 사무변호사 출신으로 수많은 범죄사건을 다루면서 사회와 인간을 바라보는 훈련을 하게 되었다.
이혼을 계기로 마흔이라는 늦은 나이에 작가로 데뷔한 그녀는 발표하는 작품마다 호평을 받으며 ‘플롯의 명수’라는 별칭을 얻을 만큼 매력적인 구성과 탁월한 심리묘사로 루스 렌들, P.D.제임스, 퍼트리셔 하이스미스와 같은 이미 거장의 반열에 오른 선배작가들과 비교되기도 한다.


해외서평

“현대적인 주제를 섬세하고 품위 있게 탐구한 작품이다. 여성 변호사의 죽음 둥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통해 오늘날 영국의 어두운 구석을 조명하며 파고든 한편, 의상(衣裳)들을 통해 정체성의 측면에서 사회 구조에 대한 통찰력을 보여주고 있다.”__영국 추리작가협회(CWA) 심사위원단 작품평

“프랜시스 파이필드는 언제나 독자들에게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되는 전율을 남긴다.”__타임즈

“프랜시스 파이필드는 퍼트리셔 하이스미스의 진정한 후계자이다.”__가디언

“이 작품은 루스 렌들, 발 맥더미드, 미네트 월터스 등 여류추리의 거장들에 견줄만한 작가에게서 기대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담고 있다. 한마디로 굉장하다.”__업저버

“진정으로 독창적이며 상상력이 풍부한 작가 파이필드는 매혹적인 읽을거리를 독자들에게 제공한다.”__리터러리 리뷰

“결코 평범하지 않다. 프랜시스 파이필드는 우리로 하여금 놀라운 상황을 이해하고 결과를 깊이 생각하도록 자극하고 있다. 그것은 예측할 수 없이 자유로운 경험이다.”__타임즈 리터러리 서플먼트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프랜시스 파이필드(지은이)

1948년 영국 북부 더비셔에서 마취과 전문의의 딸로 태어난 프랜시스 파이필드의 본명은 프랜시스 해거티(Frances Hegarty)이고 파이필드는 어머니의 처녀 시절 성이다. 기지가 넘치고 차분한 성격의 아버지에게서 지적 호기심, 책을 읽고 싶은 욕구, 독서 습관 등을 물려받았다고 회상하는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독서를 즐겨 어린이용 모험소설부터 셰익스피어에 이르기까지 손에 잡히는 대로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작가로 데뷔하기 전까지는 추리소설을 거의 접하지도 않았고 관심도 없었다고 한다. 뉴캐슬 대학 입학을 계기로 독립한 파이필드는 영문학을 전공했으나 졸업 후에는 쉽사리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다가 법학을 공부하여 사무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후 런던 시경 법률부에서 근무하며 공소제기(公訴提起) 혹은 사건을 법률적으로 검토해 판단을 내리는 업무를 맡았다. 이때 다룬 사건들은 음주운전에서부터 절도, 강간, 폭행 등 매우 심각하고 끔찍한 것이 대부분으로 그녀가 사회와 인간을 바라보는 훈련은 사실상 여기서부터 시작된 셈이며, 이 시기의 경험은 훗날 그녀의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과 사건에 생생하게 묘사되고 있다. 10대 시절부터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 왔던 파이필드는 로맨스 단편 소설을 써서 잡지에 실은 경험도 있었으나 본격적인 소설 집필은 이혼을 계기로 시작하게 된다. 시행착오를 거듭한 끝 추리소설을 의식하지 않고 완성한 데뷔작은 헬렌 웨스트를 주인공으로 한 《A Question of Guilt》(1988)로 이 작품이 탈고 후 3주일 만에 출판사에 팔리면서 작가로서 순조로운 출발을 한다. 첫 작품을 추리소설로 시작했기 때문에 출판사에서는 다음 작품도 추리소설을 써 달라는 요청을 했으며, 새로운 주인공인 사무변호사 새러 포튠이 처음 등장하는 두 번째 작품 《Shadows On the Mirror》(1989) 역시 추리소설로서 선을 보인다. 이로 인해 현대 영국 추리문학계를 대표하는 여성작가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다. 단편은 쓰기 어려워서 장편을 선호하고, 가장 자신 있는 것은 독자들에게 동정 받을 만한 등장인물을 만들어 내는 것이며, 플롯의 명수라고 일컬어짐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플롯을 짜는데 가장 고심한다고 한다. 40대라는 늦은 나이에 소설가로 데뷔한 그녀에게는 수많은 찬사가 따라다닌다. 그녀의 작품은 15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루스 렌들, P. D. 제임스 등 이미 거장의 반열에 오른 선배 작가들과 비교되는가 하면 인간의 뒤틀린 심리 묘사가 뛰어나 퍼트리셔 하이스미스의 진정한 후계자라는 평가도 받고 있다.

김수진(옮긴이)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역서로 '만들어진 역사', '화폐의 역사', '역사를 바꾼 50인의 위대한 리더십'(말글빛냄), '레전드'(영림카디널), '진정한 변화'(지상사), '언런던-버려진 것들의 도시'(아고라) 등 다수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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