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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613.0951 ▼b 2009 | |
| 100 | 1 | ▼a 趙陽, ▼d 1965- |
| 245 | 2 0 | ▼a (5천년 내력의) 중국황실 건강법 / ▼d 자오양 지음 ; ▼e 홍성화 , ▼e 이설영 옮김 |
| 246 | 1 9 | ▼a 御醫 : ▼b 歷代宮廷御醫檔案揭秘 |
| 246 | 3 | ▼a 오천년 내력의 중국황실 건강법 |
| 246 | 3 | ▼a Yu yi : ▼b li dai gong ting yu yi dang an jie mi |
| 260 | ▼a 파주 : ▼b 살림출판사, ▼c 2009 | |
| 300 | ▼a 343 p. : ▼b 삽화 ; ▼c 23 cm | |
| 700 | 1 | ▼a 홍성화, ▼e 역 |
| 700 | 1 | ▼a 이설영, ▼e 역 |
| 900 | 1 0 | ▼a 자오양, ▼e 저 |
| 900 | 1 0 | ▼a Zhao, Yang, ▼e 저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613.0951 2009 | 등록번호 12118442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고대의 진시황부터 청말의 서태후에 이르기까지 중국 황실의 건강.미용법을 어의들의 활약상과 함께 다룬 책이다. '최고령 황제 건륭제는 어떤 음식을 먹었는가?', '젊음을 바란 측천무후는 얼굴에 무엇을 발랐는가?', '의학에도 능통했던 희대의 명군 강희제는 어떤 양생법으로 신하들의 병을 고쳤는가?' 등 최고 권력자들만이 누릴 수 있었던 황실 건강비법을 소개하였다.
어의들이 얘기하는 ‘잘 먹고 잘 사는 법’
수천 년 동안 은밀하게 전해져 온 중국 황실의 건강법이 공개된다!
최장수 황제 건륭제의 장수 비결부터 서태후의 미용법까지
황실 건강을 챙긴 어의들의 추천 웰빙법
불사(不死) 그리고 영원한 젊음. 이것이야말로 사람들의 가장 원초적인 욕망일 것이다. 때문에 사람들은 과거에나 현재나 늘 자신의 몸 어디에 이상이 있나 없나를 살피고, 몸에 좋다는 영험한 양생법을 찾아 헤맸다. 이것은 중국 황실도 마찬가지였다. 수천 년 동안 숱한 왕조의 뒤바뀜 속에서도 도도한 역사를 이어온 중국 황실, 그 거대한 제국을 다스렸던 최고 권력 집단들에게도 건강과 미용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관심사였다.
이 책 '5천년 내력의 중국 황실 건강법'은 고대의 진시황부터 청말의 서태후에 이르기까지 중국 황실의 건강법 미용법을 어의들의 활약상과 함께 다룬다. 최고령 황제 건륭제는 어떤 음식을 먹었는가? 젊음을 바란 측천무후는 얼굴에 무엇을 발랐는가? 의학에도 능통했던 희대의 명군 강희제는 어떤 양생법으로 신하들의 병을 고쳤는가?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최고 권력자들만이 누릴 수 있었던, 신비스럽고 경이로운 황실 건강비법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건륭제의 3가지 양생법
89세로 중국 역사상 최고령 황제인 건륭제의 양생법은 크게 운동, 약술, 약떡 세 가지를 들 수 있다.
첫째 운동. 건륭제는 운동하는 것을 대단히 좋아하였다. 활쏘기, 사냥, 기마 등은 모두 건륭제가 좋아했던 취미로 이러한 운동을 통해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였다.
둘째 약술. 건륭제는 다양한 약주를 마시는 것을 즐겼다. 특히 구령주와 송령태평춘주를 즐겼는데, 이들 술은 피를 잘 통하게 하고, 위를 따뜻하게 하며, 기를 보양하고, 양기를 길러주는 효과가 있었다고 전해진다.
셋째 약떡. 건륭제가 즐겨 먹었던 음식 중에 ‘팔진고’가 있다. 이는 당삼과 복령 율무쌀, 제비콩, 백설탕 등 주로 약재를 재료로 쪄서 만드는 음식으로, 우리나라로 치며 일종의 떡이다. 건륭제는 말년에 하루 4~6조각의 팔진고를 먹었는데, 위를 건강하게 하고 뼈를 튼튼히 하는데 효험이 있었다고 알려졌다.
원나라 인종의 양기보충법
원나라 인종은 수년 동안의 대외 정복전쟁으로 인하여 피로가 쌓이면서 정력이 떨어져 성교불능증을 앓게 되었다. 황실의 음식을 담당하던 홀사혜는 인종의 상태에 근거하여 ‘양신구채죽(羊腎?菜粥. 양신장 부추죽)’을 만들어 몸조리를 하도록 했다. 이 죽은 양의 콩팥과 양고기, 부추와 구기자, 멥쌀을 끊여 만든 죽이다. 특히 양의 콩팥은 정력에 좋다고 알려졌다. 이 죽을 먹은 뒤 3개월이 채 되지 않아 인종의 병은 완쾌되었고, 오래지 않아 황후가 임신을 하여 겹경사를 맞았다. 이후 인종은 이 죽 만드는 법을 궁중의 일상식 메뉴로 넣도록 하여 항상 이 죽을 먹었다.
강희제의 좌탕 요법
좌탕은 오늘날의 온천욕에 해당된다. 만성적인 풍습병, 피부병, 신경쇠약 등에 효과가 있다.
청나라 명군 강희제는 의학에도 조예가 깊었는데 특히 좌탕 요법의 효과를 잘 알고 있었다. 어느 날 신하 가운데 이광지라는 인물이 독창(부스럼의 일종)을 앓게 되었다. 피부에서 고름이 나고, 온몸이 건조해졌다. 이에 강희제는 이광지에게 바닷물 두 통을 하사했다. 이광지에게 바닷물을 6등분하여 매일 두 번씩 목욕하도록 한 것이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양고기와 소고기, 닭고기 등 육식을 늘리도록 했다. 그러자 8개월 만에 이광지의 고질병 독창은 감쪽같이 낫게 된다.
서태후의 모발 미용
여걸 서태후의 콤플렉스는 바로 머리카락이었다. 그녀가 먹은 것이 모두 고지방 식품이어서 두발에 기름도 비교적 많았고 머리카락이 잘 빠졌다. 이에 어의들이 추천한 몇 가지 세발제가 있다.
첫째 대추 뿌리를 이용한 치료법. 대추 뿌리 3척을 시루에다 찌고 흘러나온 즙을 모아 두부에 발라 문지르면 머리카락이 자라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대추 뿌리는 부드럽고 맛이 달고 독이 없어서, 섭취했을 경우 혈액순환을 돕고 머리카락을 기르는 데 효과가 있다.
둘째 뽕잎과 삼나무 잎을 이용한 치료법. 뽕잎과 삼나무 잎을 물에 넣어 삶은 뒤 일곱 번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이 잘 자랐다. 뽕잎은 쓰고 달고 차가운 성질로 풍을 없애고 피를 식혀 해열하는 기능도 있다.
또한 서태후가 이용한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는 처방법이 있다. 비자나무열매와 호두, 측백나무 잎을 찧어서 끓인 뒤에 머리를 빗는 것인데, 비자열매는 머리카락이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하며, 호두는 머리카락에 윤기를 준다.
양귀비의 피부 미용법
홍옥고(紅玉膏)는 당 현종을 사로잡은 로맨스의 주인공 양귀비가 상용한 미용 고약이다. 이는 오늘날의 피부용 화장품으로 볼 수 있는데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살구씨의 껍질을 벗기고 활석과 수은 가루를 곱게 갈아 찐 다음 다시 얼음조각과 사향 약간 및 계란 흰자를 넣고 적절히 배합하여 고약처럼 만든다. 얼굴을 씻은 다음 홍옥고를 바르면 된다. 살구씨는 피부를 윤택하게 하고 혈맥을 소통시키며, 수은 가루는 피부를 깨끗이 하며 활석은 피부를 상쾌하게 한다. 이 미용제는 거친 피부에 광택을 가져온다. 물론 오늘날 수은은 사람의 몸에 들어갔을 경우 대단히 위험한 물질로 알려졌지만, 고대 황실 사회에서 여인들의 미백제 등으로 많이 사용됐다.
제나라 왕의 우울증 치료법
제나라 왕이 우울증이 걸려 활기가 없이 하루하루를 한숨으로 보내고 있었다. 어의 문지가 왕의 병을 관찰한 뒤 이것은 보통과 다른 방법으로 치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먼저 문지는 제나라 왕과 진찰 시간을 정했지만 사흘 연속으로 가지 않아 왕을 매우 화나게 했다. 또 진찰한다면서 신발을 신은 채 왕의 침대에 올라가서, 진찰은 않고 왕의 옷을 마구 밟아댔다. 심지어 왕에게 불손한 말을 내뱉으면서 왕에게 말대꾸까지 한다. 왕은 결국 문지의 무례함을 참을 수 없었고, 왕이라는 신분의 위엄을 버리고 폭언을 퍼붓게 된다. 그렇게 한번 화낸 왕은 마음속의 우울한 기분을 발산했다. 이에 며칠이 지나자 왕의 우울증은 완전히 낫게 되었다. 이것은 일종의 격노법으로 마음속에 쌓여 있던 화를 바깥으로 내보내 마음의 병을 고치는 방법이었다.
수 양제의 소갈증 치료법
주색을 탐닉하던 수 양제가 양기를 북돋기 위해 단약을 쓰다 부작용이 생겼다. 일종의 열이 많이 생기는 병이었는데, 물을 끝없이 마셔도 갈증이 해소되지 않았다. 이에 어의 막군석은 황제에게 눈보라와 매화숲 그림이 각각 담긴 두 폭의 그림을 바친다. 자신이 명약인 천지의 물을 구해 올 동안 그 그림을 감상하라는 것이다. 그림을 감상하던 수 양제는 입 안에 침이 고이는 등 어느새 증상이 호전된다. 며칠 후 수 양제가 막군석을 불러 지난번 말한 천지의 물만 먹으면 완전히 낫겠다고 얘기를 전한다. 그러자 막군석은 황제가 그림을 감상할 때 입에서 솟아 나오는 침이 바로 천지의 물이라고 얘기하며, 황제의 병은 곧 나을 것이라고 전했다.
막군석이 수 양제를 치료할 때 쓴 일종의 암시요법이다. 환자가 어떤 물건을 본 뒤에 자연히 심리적 변화를 일으키고, 이러한 심리 변화가 생리적 반응과 연결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보여주는 예이다.
중국 황제들의 평균 수명 38세
양생의 제1원칙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절제하는 생활 태도
기원전 247년의 한 고조부터 1908년의 광서제까지 208명의 황제들이 등장했다. 이 중에 80세 이상 장수한 황제는 고작 5명이었고, 24세부터 40세 사이에 죽은 황제들이 가장 많았다. 총 208명의 황제들의 평균 수명은 38세 정도였다. 그런데 여기서 드는 의문 하나가 있다. 황제라는 위치. 최고 권력자들만이 누릴 수 있었던, 최고의 음식과 최고의 치료에도 불구하고 실제 중국 황제들의 평균 수명은 높지 않았던 것이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황제들의 사망 원인을 살펴보면 권력 다툼에 의해 목숨을 잃은 경우가 상당수였다. 하지만 대부분의 권력 쟁탈이 혈족 사이에서 이뤄진 것임을 볼 때, 그 과정에서 겪게 되는 스트레스는 권력 다툼의 직접적인 위해 이상으로 황제들에게 큰 고통으로 다가왔을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명 세종 때 어의 고정방은 궁에서 일하는 관리들을 관찰하여, 많은 관리들이 근육통과 종양과 같은 직업병에 시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고, 그 병증이 심리적 압박에 의한 것임을 밝혔다. 명 세종이 고정방에게 양생의 도를 묻자 그는 한마디로 대답했다. “마음을 맑게 하고 욕심을 줄이는 것.” 이것이 중국 최고 명의가 추천하는 양생의 제1원칙이다.
또한 황제들의 수명을 단축시켰던 다른 원인은 바로 황제가 되고 난 후의 무절제한 생활이었다. 지나친 성생활과 운동 부족, 기름진 음식의 섭취로 인해 몸이 망가져 병에 시달렸던 것이다. 당나라 의종의 딸 동창공주는 양의 심장, 장미꽃에 고인 이슬과 같은 산해진미를 먹기만 하고 몸을 단련하지 않아 병에 걸려 죽었다. 남북조 시대 북제 무성제는 주색을 탐닉하다가 환각 증세로 고통 받다 죽음에 이르렀다.
원나라의 대장금 홀사혜가 편찬한 <음선정요> 또한 과다한 음식의 섭취를 경계하는 말을 적고 있다.
“배고픈 듯 배고프지 않은 듯, 배부른 듯 배부르지 않은 듯한 상태에 도달하여 배부름 가운데 배고픔이 있고, 배고픔 가운데 배부른 감각에 도달할 때에야 비로소 건강에 유리하게 된다. 지나치게 배부르게 먹으면 폐장을 손상시키고, 지나치게 배부르면 양기를 손상시킨다.” (p189)
적절한 절제로 장수한 대표적인 황제가 전륭제이다. 그도 한때 담배에 중독된 적이 있었다. 시도때도 없이 담배를 피웠으나, 기침 증상이 심해지자 담배의 해악을 깨닫고 곧 끊었다. 역대 황제는 모두 단지 자신이 좋아하면 이익이 있든지 없든지 상관하지 않고 마음 내키는 대로 하였으나 건륭제는 좋지 않은 기호를 절제함으로써 건강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자오양(지은이)
1965년 중국 호남성에서 출생했다. 홍콩과학기술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중국농업대학과 중국인민대학의 겸임교수, 중국농촌정책연구센터 비서장으로 재직 중이다.
홍성화(옮긴이)
성균관대학교 사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 도쿄대학에서 청대 중국의 사회경제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국 톈진의 난카이대학과 미국 일리노이대학에서 수학했으며, 베이징 소재 중국사회과학원 사회사연구실 방문학자를 지냈다. 현재 부산대학교 역사교육과에서 중국사를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중국은 어떻게 서양을 읽어왔는가』, 『당음비사』(공역) 등이 있으며, 『전쟁과 교류의 역사: 타이완과 중국 동남부』, 『청사고 기초 연구』, 『동아시아의 근대, 장기지속으로 읽는다』 등의 책을 함께 썼다.
이설영(옮긴이)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중국 샤먼(厦門)대학과 칭화(淸華)대학 대외한어진수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청대 상업문화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5 제1장 골수에 이르기 전에 병을 고쳐라 병이 골수에 이르면 고치기 힘들다ㆍ편작 = 16 화를 돋우어 울증을 고친다ㆍ문지 = 20 선진시대_최초의 어의 등장 = 24 제2장 만병은 얼굴에 드러난다 얼굴빛만 보고 병을 맞힌다ㆍ순우의 = 30 임산부에게 부자(附子)는 독이다ㆍ순우연 = 34 왕의 병을 고치기 힘든 4가지 이유ㆍ곽옥 = 38 진한 시대_황제의 약을 먼저 시음하는 어의 = 41 제3장 맥 하나로 남녀를 구분하고 생사를 점친다 세밀하고 경이로운 맥의 묘사ㆍ왕숙화 = 48 명의 배출의 명문가ㆍ서씨 집안 = 54 어의는 언변에도 능해야 한다ㆍ서지재 = 59 처세에 실패한 어의들ㆍ정거, 정연 = 63 독한 약, 왕이라도 예외는 없다ㆍ요승원 = 67 남녀의 결합에도 적기가 따로 있다ㆍ저징 = 71 맥 하나로 생사와 남녀를 점친다ㆍ이수, 왕현, 주담 = 74 황제의 양생을 위해 단약을 만들다ㆍ도홍경 = 77 삼국 양진남북조_국가에서 배출되는 어의들 = 80 제4장 '비뚤어진 기(氣)'가 병을 만든다 그림과 얼음만으로 황제의 병을 고치다ㆍ막군석 = 86 '비뚤어진 기(氣)'가 병을 만든다ㆍ소원방 = 89 중국 약재의 표준이 된『신수본초』ㆍ소경 = 93 폐를 맑은 공기를 채우면 1백세 살 수 있다ㆍ견권 = 96 뜨거운 탕약 기운으로 중풍을 고치다ㆍ허윤종 = 99 정수리에 침을 놓아 황제를 고치다ㆍ진명학 = 102 실로 황후의 난산을 진맥하다ㆍ손사막 = 105 산해진미로 망가진 몸은 고치기 힘들다ㆍ한종소, 강중은 = 110 같은 병도 사람에 따라 처방이 다르다ㆍ장문중 = 114 말 한마디, 알약 하나로 운명이 갈리다ㆍ허지장, 이현백 = 118 80세 무측천의 젊음 비결ㆍ장문중, 심남구 = 121 수당오대_황족 일가를 담당한 의료보건 기구 = 126 제5장 먹을거리를 다스린 후에 약재로 치료한다 어린아이의 병은 육안으로 관찰하라ㆍ전을 = 134 동인(銅人)을 만들어 혈 자리를 찾다ㆍ왕유일 = 140 전쟁터에서 칼로, 때론 침으로 황제를 수행하다ㆍ유한 = 144 의서를 백 번 읽기 보다 병자를 한번 만나는 게 낫다ㆍ진소우 = 146 1만 가지 처방을 모은『태평성혜방』ㆍ왕회은 = 148 먹을거리를 다스린 후에 약재로 치료한다ㆍ진사문, 배종원, 진승 = 151 민간요법으로 중병을 치료하다ㆍ양길로 = 155 침(針) 석 대로 황제의 가슴 통증을 멈추다ㆍ허희 = 160 양기 보충의 특효 '음약곽'ㆍ왕계선 = 163 송대_최고의 의학기구 한림의관원 = 167 제6장 건강한 음식에서 미모가 나온다 윤기 나는 모발, 깨끗한 치아, 아름다운 미모를 처방한다ㆍ허국정 = 180 건강한 음식으로 병을 예방한다ㆍ홀사혜 = 186 요서하금원_한족의 의술이 소수민족 황제들의 마음을 사로잡다 = 192 제7장 최고의 치료는 마음 치료 목숨을 걸고 임신한 태자비를 처방하다ㆍ성인 = 204 영락제의 기생충병을 알아맞히다ㆍ대사공 = 208 족집게 치료로 벼락출세하다ㆍ오걸 = 213 황제의 생명을 구했지만 스트레스로 죽다ㆍ허신 = 216 병증에 따라 침과 뜸을 달리 한다ㆍ양계주 = 219 쇠와 돌을 먹어서는 신선이 될 수 없다ㆍ이시진 = 223 궁중화가의 손으로 완성된『약재보전』ㆍ장유, 유문태 = 228 태의원 부자(父子) 명의ㆍ공신과 공정현, 설개와 설기 = 232 최고의 치료는 마음을 치료하는 것이다ㆍ고정방 = 238 명대_목숨과 관련된 어약방의 3대 업무 = 241 제8장 황제들의 장수 식품 황제가 추천한 천연두 치료 과정ㆍ강희제 = 258 양약에 빠진 강희제ㆍ백진, 장성 = 263 독창 앓는 신하를 바닷물로 치료하다ㆍ강희제 = 268 환자를 매달아 척추 골절을 치료하다ㆍ유유탁 = 273 인삼, 약주, 산나물이 황제의 장수 비결ㆍ건륭제 = 278 청대(1)_어의가 되는 데만 10년 소요 = 284 제9장 노년에 든 병은 황제도 어쩌지 못한다 임종진단, 죽음을 맞기 직전 황족의 최후의 기록 = 292 동치제의 임종 직전 37일ㆍ이덕입, 장수화 = 296 진단기록으로 풀린 융유황후와 진비의 병세 비밀ㆍ장수화, 장중원, 이승광 = 301 광서제, 유폐 10년 동안 진료가 1천 번ㆍ다덕복, 역균, 진병균, 조원항 = 307 '부처님' 진찰 때 문진과 망진은 불가 = 312 서태후 진찰 후 궁을 나와 일기로 피력ㆍ설보전 = 315 건강음료 마시고 배꼽에 고약 붙여 장수하다ㆍ서태후 = 321 국화를 빻아 머리의 윤택을 살리다 = 327 노년의 병은 어의도 어쩌지 못한다 = 331 청대(2)_끝없이 계속되는 왕진, 철저한 기록 = 334 역자후기 = 3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