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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23.92 ▼b T828 보 | |
| 100 | 1 | ▼a Trigell, Jonathan , ▼d 1974- ▼0 AUTH(211009)97626 |
| 245 | 1 0 | ▼a 보이 A / ▼d 조나단 트리겔 ; ▼e 이주혜, ▼e 장인선 옮김. |
| 246 | 1 9 | ▼a Boy A |
| 260 | ▼a 파주 : ▼b 이레 , ▼c 2009. | |
| 300 | ▼a 379 p. ; ▼c 21 cm. | |
| 650 | 0 | ▼a Male juvenile delinquents ▼v Fiction. |
| 650 | 0 | ▼a Male juvenile delinquents ▼x Rehabilitation ▼v Fiction. |
| 700 | 1 | ▼a 이주혜 , ▼e 역 ▼0 AUTH(211009)28702 |
| 700 | 1 | ▼a 장인선 , ▼e 역 ▼0 AUTH(211009)94574 |
| 900 | 1 1 | ▼a 트리겔, 조나단 , ▼d 1974- |
| 940 | ▼a 보이 에이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23.92 T828 보 | 등록번호 111541862 (2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23.92 T828 보 | 등록번호 151277870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23.92 T828 보 | 등록번호 111541862 (2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23.92 T828 보 | 등록번호 151277870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1993년 영국 리버풀의 한 쇼핑센터에서 두 살 난 남자아이가 실종되었다. 아이는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었고, 아이를 잔인하게 살해한 범인이 열 살밖에 되지 않은 소년들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작가 조나단 트리겔은 이 사건을 소재로 소년 범죄에 대한 적나라한 현실을 고발한 작품 <보이 A>를 집필했다.
하지만 다른 소설들처럼 사건과 피해자의 아픔, 슬픔을 전하는 데 침몰하지 않고, 끔찍한 사건 이후의 이야기를 가해자 '소년 A'의 심경을 따라가며 이야기한다. 작가는 지울 수 없는 죄에 대한 속죄와 용서의 문제를 숙고하게 만든다. '존 리웰린 라이스 상' 수상작이자, 2008년 세계 책의 날 '화제의 소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14년간의 복역을 마치고 '잭'이란 이름으로 세상에 돌아온 소년 A. 아버지 같은 존재인 테리의 도움으로 잭은 새 직장과 집, 친구, 애인까지 생기게 되었다. 그러나 너무도 간절했던 것들을 손에 넣을수록 소중한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죄책감은 더욱 깊어진다.
어느 날 교통사고 현장에서 여자아이를 구한 잭은 영웅이 되지만, 그동안 집요하게 교도소에서 나온 소년 A의 행방을 쫓는 미디어에 의해 감춰왔던 잭의 과거가 드러나게 된다. 범죄로 얼룩진 그의 과거 앞에 다정했던 사람들은 차갑게 돌변하고, 세상은 잭을 밀어내기만 하는데…. 2007년 존 크로울리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었으며, 국내에는 2009년 5월에 개봉하였다.
★ 존 리웰린 라이스 상 수상
★ 2008 세계 책의 날 선정 ‘화제의 소설’
★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작
세상으로 돌아오기 위해 이름을 버린 소년
하지만 지워지지 않는 슬픈 이름
14년간의 복역을 마치고 ‘잭’이란 이름으로 세상에 돌아온 소년 A. 아버지 같은 존재인 테리의 도움으로 잭은 새 직장과 집, 친구, 애인까지 생기게 되었다. 그러나 너무도 간절했던 것들을 손에 넣을수록 소중한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죄책감은 더욱 깊어진다.
어느 날 교통사고 현장에서 여자아이를 구한 잭은 영웅이 되지만, 그동안 집요하게 교도소에서 나온 소년 A의 행방을 쫓는 미디어에 의해 감춰왔던 잭의 과거가 드러나게 된다. 범죄로 얼룩진 그의 과거 앞에 다정했던 사람들은 차갑게 돌변하고, 세상은 잭을 밀어내기만 한다.
1993년 영국 리버풀의 한 쇼핑센터에서 ‘제임스 버거’라는 두 살 난 남자아이가 실종되었다. 이 사건은 방송을 통해 대대적으로 보도되었고, 아이는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었다. 그런데 이 두 살 난 어린아이를 잔인하게 살해한 범인이 열 살밖에 되지 않은 소년들이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이 사건은 영국 범죄사상 가장 충격적이고 슬픈 사건으로 기록되며, 영국을 CCTV 천국으로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작가 조나단 트리겔은 이 사건을 소재로 소년 범죄에 대한 적나라한 현실을 고발한 작품 《보이 A》를 집필했다.
하지만 트리겔은 다른 소설들처럼 사건과 피해자의 아픔, 슬픔을 전하는 데 침몰하지 않고, 끔찍한 사건 이후의 이야기를 가해자 ‘소년 A’의 심경을 따라가며 이야기한다. 그는 독자들에게 지울 수 없는 죄에 대한 속죄와 용서의 문제를 숙고하게 하고, 인간에 대한 연민과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조나단 트리겔(지은이)
1974년 영국 웰윈 가든 시티에서 태어났다. 2002년 맨체스터 대학교에서 창조적 글쓰기에 관한 문학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발표한 작품으로는 <보이 A>와 <Cham>이 있다. 특히 <보이 A>는 2004년 영국의 독자들이 직접 참가해서 선정하는 최고의 데뷔작 상 ‘웨이버톤 굿 리드 어워드 상’, 2005년 영국·영연방의 35세 미만 작가들의 작품 중 최고의 문학 작품에 수여하는 ‘존 리웰린 라이스 상’을 수상했고, 2008년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전 세계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진 투표에서, 문학 도서 중 가장 주목할 만한 도서로 ‘화제의 소설’에 선정되었다.
장인선(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에서 북미경제학을 전공했다. 대학교에서 실용영어를 가르쳤으며 재정경제부와 금융위원회 등 금융 관련 정부기관과 한국선물거래소 등 금융기관에서 국제업무 전문가로 활동했다. 아리랑 TV 다큐작가, BBC 다큐멘터리 번역가 등 프리랜스 번역가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글로벌 청소년들의 부자가 되는 공부』, 『세일즈 클로징』, 『보이 A』,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바이블』 등이 있다.
이주혜(옮긴이)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저자와 독자 사이에서 치우침 없는 공정한 번역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프랑스 아이처럼》, 《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직업》, 《우리 죽은 자들이 깨어날 때》, 《사람의 아이들》, 《0-7세, 감정육아의 재발견》 등 다수를 우리말로 옮겼다. 2016년 창비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고 《자두》, 《그 고양이의 이름은 길다》 등을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