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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23.92 ▼b V177 타 | |
| 100 | 1 | ▼a Vallance, Jess ▼0 AUTH(211009)178994 |
| 245 | 1 0 | ▼a 타인의 집 / ▼d 제시카 발란스 ; ▼e 최지운 옮김 |
| 246 | 1 9 | ▼a Someone else's house |
| 260 | ▼a 서울 : ▼b 황금가지, ▼c 2022 | |
| 300 | ▼a 430 p. ; ▼c 20 cm | |
| 700 | 1 | ▼a 최지운, ▼e 역 |
| 900 | 1 0 | ▼a 발란스, 제시카, ▼e 저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23.92 V177 타 | 등록번호 111869439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스토킹 범죄와 불법 침입, 가스라이팅, 안전 이별 등 현시대의 주요 현안을 실생활에 밀접하게 그려낸 여성 독자 대상의 심리 스릴러로, 낯선 여행지로 휴가를 떠났다가 그곳에서부터 주인공이 스토킹 피해를 겪으며, 자신의 어두운 과거와 정면으로 맞서는 과정을 긴장감 있게 그려내고 있다.
주인공인 로렌은 남자친구, 존과 헤어진 뒤 새 출발을 기념하며 친구들과 바르셀로나로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공유 숙박 사이트를 통하여 예약한 숙소에서는 자꾸만 낯선 사람이 집에 출입한 흔적이 발견된다. 오롯이 여자 셋만 머무는 숙소의 열쇠를 가진 사람이 누군가 더 있다는 사실에 로렌과 친구들은 공포에 사로잡힌다.
심지어 로렌의 물건마저 숙소에서 발견되는 둥 누군가 로렌의 뒤를 쫓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유력한 용의자였던 로렌의 전 남자친구, 존마저 별안간 바르셀로나에서 시체로 발견되는 가운데, 로렌의 오빠, 르벤의 자살에 얽힌 비밀이 수면 위로 떠오른다. 여행지에서 만난 모두가 자신만이 알고 있던 진실을 고백하면서 마침내 위험의 실체가 드러난다!
낯선 여행지에서 빌린 누군가의 집, 잊고 싶었던 과거가 자꾸 뒤를 쫓는다!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숨 막히는 심리 스릴러!
스토킹 범죄 등 현실의 여성 대상 범죄를 밀접하게 다룬 심리 스릴러, 『타인의 집』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타인의 집』은 스토킹 범죄와 불법 침입, 가스라이팅, 안전 이별 등 현시대의 주요 현안을 실생활에 밀접하게 그려낸 여성 독자 대상의 심리 스릴러로, 낯선 여행지로 휴가를 떠났다가 그곳에서부터 주인공이 스토킹 피해를 겪으며, 자신의 어두운 과거와 정면으로 맞서는 과정을 긴장감 있게 그려내고 있다. 헤어진 뒤 이별을 인정하지 않고 스토킹을 시도하는 남자친구 등 여성이 현실적으로 느끼기 마련인 공포와 위협을 심리 스릴러의 장르적 특색을 살려 생생하게 묘사하며 독자들의 공감을 산다. 또한 반전을 거듭하는, 긴박한 서스펜스가 있는 전개를 펼치며 해외에서 ‘손에서 책을 떼놓을 수가 없다.’, ‘마지막 페이지까지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다.’라는 독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주인공인 로렌은 남자친구, 존과 헤어진 뒤 새 출발을 기념하며 친구들과 바르셀로나로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공유 숙박 사이트를 통하여 예약한 숙소에서는 자꾸만 낯선 사람이 집에 출입한 흔적이 발견된다. 오롯이 여자 셋만 머무는 숙소의 열쇠를 가진 사람이 누군가 더 있다는 사실에 로렌과 친구들은 공포에 사로잡힌다. 심지어 로렌의 물건마저 숙소에서 발견되는 둥 누군가 로렌의 뒤를 쫓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유력한 용의자였던 로렌의 전 남자친구, 존마저 별안간 바르셀로나에서 시체로 발견되는 가운데, 로렌의 오빠, 르벤의 자살에 얽힌 비밀이 수면 위로 떠오른다. 여행지에서 만난 모두가 자신만이 알고 있던 진실을 고백하면서 마침내 위험의 실체가 드러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제시카 발란스(지은이)
본머스에서 자랐으며 서식스 대학에서 법을 공부했다. 학위를 마치고, 글쓰기가 적성에 맞다는 생각에 교육 미디어 업체에서 관련 대본을 쓰기 시작했다. 아직도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교육과 관련된 글을 기고하곤 하지만, 지금은 소설도 쓴다. 그녀의 첫 번째 청소년 소설인 『Birdy』는 루프 사(社)에 영화화 옵션이 팔렸으며, 그 후로 청소년을 위해 3편의 소설을 더 썼다. 2017년, 『Trust Her』라는 성인 대상 소설을 처음으로 발표하였다. 『타인의 집』은 제시카 발란스의 두 번째 심리 스릴러다.
최지운(옮긴이)
책과 소설을 사랑하다 못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타인의 집』과 『내가 당신이었을 때』를 번역했다.
목차
1장 -9 2장 -21 3장 -35 4장 -41 5장 -50 6장 -61 7장 -71 8장 -79 9장 -85 10장 -94 11장 -98 12장 -107 13장 -113 14장 -119 15장 -128 16장 -145 17장 -148 18장 -152 19장 -161 20장 -168 21장 -176 22장 -179 23장 -186 24장 -189 25장 -195 26장 -204 27장 -219 28장 -233 29장 -244 30장 -248 31장 -254 32장 -263 33장 -272 34장 -275 35장 -285 36장 -288 37장 -300 38장 -302 39장 -307 40장 -313 41장 -326 42장 -334 43장 -341 44장 -351 45장 -366 46장 -370 47장 -379 48장 -394 49장 -404 50장 -410 51장 -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