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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 ▼a Studio Pei-Zhu(중국) | |
| 245 | 1 0 | ▼a +Architect . ▼n 02 , ▼p Studio Pei-Zhu + studio MAD : inside Beijing now / ▼d [studio Pei-Zhu, ▼e studio MAD 지음 ; ▼e 공간사 옮김]. |
| 260 | ▼a 서울 : ▼b 공간사 , ▼c 2008. | |
| 300 | ▼a 125 p. : ▼b 색채삽도 ; ▼c 29 cm. | |
| 710 | ▼a Studio MAD(중국) | |
| 710 | ▼a 공간사 , ▼e 역 | |
| 940 | ▼a Architect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720.92 2008z2 2 | 등록번호 121185398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월간「공간」이 발행하는 건축가 작품집 ‘+ARCHITECT’ 시리즈의 두 번째
<스튜디오 페이주| 스튜디오 매드>
주 페이는 베이징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 베이징 올림픽 수영 경기장과 함께 올림픽 관련 3대 건축 프로젝트 중 하나인 ‘베이징 올림픽 관제센터’ 국제 공모전에 당선된 건축가다. 올림픽 관련 프로젝트 중 유일하게 중국 건축가가 당선되어 떠오른 주 페이는 베이징 구겐하임 미술관 공모전까지 당선되면서 세계를 향해 중국 건축가의 존재를 알리고 있다.
마 옌송은 미래주의적인 디자인과 ‘메이드 인 차이나 디자인’이라는 과감한 캐치프레이즈로 서구 매체의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건축가다. ‘최초의 국제 공모전 중국인 우승자’이기도 한 그는 세계 건축계 속 중국 건축가의 위치를 새로이 만들어 가고 있다.
이번 +ARCHITECT 02호에서는 서구에서 받은 교육과 실무경험을 넘어서서, 자신만이 가질 수 있는 중국적인 색깔과 정체성으로 중국 건축의 새로운 그림을 그려나가고 있는 이 두 건축가의 작품을 통해, ‘문화적 정체성’이 어떤 방식으로 디자인 안에 투영될 수 있는가에 주목한다.
<스튜디오 페이주| 스튜디오 매드>은 월간「공간」이 발행하는 ‘+ARCHITECT’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이 책은 올림픽 직후인 지금, 중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중국 건축가의 작품을 다루며, 대담, 두 건축가에 대한 중국 내 권위 있는 비평가의 글을 통해 5년이 안 되는 짧은 시간 안에 형성되었다고 보기엔 놀라운 두 스튜디오의 명확한 건축적 방향성에 대해 살펴본다. 나아가 디자인 안에 담긴 ‘중국성’ 이라는 자기정체성의 표현 방식을 통해 세계 건축계와 소통하는 방식을 주목하고자 한다.
중국 전통의 디자인 어휘를 직접적으로 차용하는 피상적인 연계를 통해 중국성을 내세우는 여느 중국 건축가들과 달리 주 페이는 ‘중국적인 것=현대적인 것‘이라고 주장한다. 과거의 중국 건축가들이 그랬던 것처럼 현대의 중국을 성실히 그려나가는 것이 중국 건축의 역사를 만들어 낸다는 지론 아래 현대적인 어휘 안에 담담하게 중국적인 사고와 사유방식을 담아낸다.
한편 마 옌송은 런던의 자하 하디드 아키텍츠, 뉴욕의 아이젠만 아키텍츠에서 프로젝트 디자이너로 실무 경험을 쌓았다. 중국적 정체성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디자인과 기존의 생각을 뛰어넘는 기발한 발상으로 ‘중국의 젊은 스타 건축가’을 찾는 서구 건축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중국적인 디자인이란 중국적인 생활 방식으로 양육된 ’사람‘에서 나온다’는 I. M. PEI의 말처럼 이 디자이너의 몸 안에 내재되어있는 자기 정체성이 만들어내는 ‘중국성’은 표방하지 않아도 디자인을 통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 ‘+ARCHITECT’는 월간「공간」이 건축저널로서 자체 역량을 강화하고 건축가들의 창의적 사고와 작품을 심도 있게 전달하고자 발간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시범호로 +ARCHITECT00 「매스 스터디스」가 있으며, 유걸을 시작으로 독창적이며 의미 있는 건축적 시도를 보여주고 있는 건축가를 선정, 작품집 형식의 시리즈를 구성하고 있다.「스튜디오 페이주| 스튜디오 매드」는 그 두 번째 책이다.
건축가 및 스튜디오 소개
주 페이는 스튜디오 페이주의 대표로 칭화대에서 건축 석사를 마치고 UC버클리에서 건축과 도시 디자인 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설계사무소의 프로젝트 디자이너 등으로 10년 이상 실무 경험을 쌓았고 칭화대에서 건축석사를, UC 버클리에서 건축, 도시 디자인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유네스코가 수상하는 ‘Special Merit상’, 중국 건축 예술상(China Architectural Arts Award), 아키텍추럴 레코드 사의 ‘차이나 어워드’, ‘디자인 뱅가드’상을 수상했다. 파리, 바로셀로나, 런던, 로테르담 등 세계 각지에서 ‘중국 현대 건축’ 관련 전시에 참여했고 뉴욕 타임즈, 르몽드, 타임즈, 가디언지, LA 타임즈, 도무스, 아키텍추럴 레코드, 월 페이퍼 등의 매체에 인터뷰와 작품이 게재된 바 있다.
세계적인 설계 회사를 대상으로 한 지정 공모전이었던 베이징 올림픽 관제센터 공모전에서 우승함으로서 베이징 올림픽을 위한 3개의 주 건축물(베이징 올림픽 주경기장, 베이징 올림픽 수영장, 베이징 올림픽 관제센터)중 하나인 ‘디지털 베이징’을 디자인하였으며 구겐하임 재단 선정으로 베이징 구겐하임 미술관과 프랭크 게리, 자하 하디드, 장 누벨, 안도 타다오 등 세계적인 건축가들이 참여하는 ‘아부다비 구겐하임 아트 파빌리온’ 중 하나를 설계하고 있다.
스튜디오 페이주는 베이징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30명 남짓으로 이루어진 젊은 건축설계사무소다. 중국의 도시 환경이라는 맥락 안에서 혁신적인 개념적 사고와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실용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디자인, 과정에서 결과로 이어지는 프로젝트 방법을 탐구하며 이루어진다.
중국의 현대적인 도시를 그 뿌리에 재 접목시키는 것이며, 도시에서 일어나는 여러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건축적 장치를 만들기 위해 현대적인 콘텍스트 안에서 버내큘러의 재해석을 시도한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지역 콘텍스트에 적합한 현대건축의 지역적 다양성에 기여하는 작업을 추구한다.
마 옌송은 스튜디오 매드의 대표로 2002년 예일대학교 건축대학에서 건축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런던의 자하 하디드 아키텍츠와 뉴욕의 아이젠만 아키텍츠에서 프로젝트 디자이너로 경험을 쌓은 뒤 2004년 매드를 설립했다. 베이징 중앙미술대학교에서 건축을 가르쳤으며, 2006년 뉴욕 아키텍처 리그의 ‘젊은 건축가상’과 2002년 사무엘 J. 포겔슨 우수 디자인상을 수상했고, 2001년 AIA로부터 건축 연구를 위한 장학금을 받았다.
2006년 토론토에서 열린 앱솔루트 타워 공모전, 2005년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솔라 플라자 공모전, 2004년 상해 국립 소프트웨어 아웃소싱 베이스 등 여러 국제 공모전에 당선되었다.
그의 작품 ‘세계무역센터 재건 - 떠 있는 섬’과 ‘수조’는 베이징 건축 비엔날레와 2004년 중국 국립미술관에 전시되기도 했다. 또한 그의 설치작품인 ‘잉크 아이스’는 2005 중국 서예미술전에 소개되었으며, 2006년 매드는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에서 ‘매드 인 차이나’라는 제목의 전시로 소개되었다. 베이징 도쿄 갤러리에서 <매드 공사 중>전을 열었으며, 2007년 11월 3일부터 2008년 1월 6일까지 덴마크 코펜하겐의 덴마크 건축센터에서 <매드 인 차이나>전이 열렸다.
스튜디오 매드는 마 옌송, 요스케 하야노, 당 췬을 중심으로 한 현대 건축, 도시계획, 문화 분석을 중심으로 작업하는 젊은 건축가 집단이다. 베이징을 거점으로 오늘날의 중국과 세계의 사회학, 테크놀로지, 정치 등 다양한 영역을 탐구하며 건축의 경계를 넘어 미래주의의 개념을 연구 중이다.
정보제공 :
목차
목차 FUTURISTIC ARCHITECTURE IN THE AGE OF EXPERIMENTAL ARCHITECTURE(실험주의 건축 시대의 미래주의 건축) / 스 지엔 = 4 WHAT IS THE MEANING OF CHINESE TO YOU?(우리에게 중국적인 것은 어떤 의미인가?) / 주 페이 ; 마 옌송 = 16 studio Pei-Zhu DIGITAL BEIJING(디지털 베이징) = 28 GUGGENHEIM ART PAVILION(구겐하임 아트 파빌리온) = 38 ART MUSEUM OF YUE MINJUN(위에 민쥔 미술관) = 44 PUBLISHING HOUSE(퍼블리싱 하우스) = 48 BLUR HOTEL(블러 호텔) = 52 CAI GUOQIANG COURTYARD HOUSE RENOVATION(차이 궈치앙 전통 주택 리노베이션) = 60 BEIJING XISI BEI REGENERATION STRATEGY(베이징 시쓰 베이 재생 전략) = 66 A CHINESE PROPHECY ON FUTURISTIC ARCHITECTURE(미래주의 건축에 대한 중국의 예언) / 조우 롱 = 70 studio MAD HONGLUO CLUB(홍루오 클럽) = 76 TOKYO GALLERY BTAP RENOVATION(도쿄 갤러리 BTAP 개축) = 84 THE ABSOLUTE TOWERS(앱솔루트 타워) = 88 CHANGSHA CULTURE PARK(창샤 문화 공원) = 92 ERDOS MUSEUM(에르도스 박물관) = 95 DENMARK PAVILION(덴마크 파빌리온) = 98 MONGOLIAN PRIVATE MEADOW CLUB(몽골리안 회원제 메도우 클럽) = 100 GUANGZHOU CLUBHOUSE(광저우 클럽하우스) = 102 AL ROSTAMINI HEADQUARTERS(알 로스타미니본사) = 104 BEIJING 2050(베이징 2050) = 106 SINOSTEEL INTERNATIONAL PLAZA(시노스틸 인터내셔널 플라자) = 110 WATER TANK FOR GOLDFISH(금붕어 수조) = 114 TOKYO ISLAND(도쿄 아일랜드) = 116 XIAMEN MUSEUM(샤먼 박물관) = 118 WHY MAD IS MAD(왜 MAD는 열광적인가?) / 지앙 쥔 = 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