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청령일기

청령일기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藤原道綱母, 935-995 정순분, 역
서명 / 저자사항
청령일기 / 미치쓰나 어머니 지음; 정순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지식을만드는지식,   2009  
형태사항
345 p. : 삽화 ; 23 cm
총서사항
지식을 만드는 지식 클래식 ;8
원표제
蜻蛉日記
ISBN
9788964062159
일반주기
부록: 여성문학으로서의 <<청렴일기>> : 미국에서의 수용과 연구 양상을 중심으로, 작자의 결혼 생활 : 일기의 줄거리, 연표  
작자에 대한 정확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아, 아들인 미치쓰나(道綱)의 어머니로 칭해지고 있다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565348
005 20160713091541
007 ta
008 091112s2009 ulka 000cm kor
020 ▼a 9788964062159 ▼g 03830
035 ▼a (KERIS)BIB000011834513
040 ▼a 211043 ▼c 211043 ▼d 211043 ▼d 211009
041 1 ▼a kor ▼h jpn
082 0 4 ▼a 895.68103 ▼2 23
085 ▼a 896.81 ▼2 DDCK
090 ▼a 896.81 ▼b 등원도 청b
100 0 ▼a 藤原道綱母, ▼d 935-995 ▼0 AUTH(211009)51924
245 1 0 ▼a 청령일기 / ▼d 미치쓰나 어머니 지음; ▼e 정순분 옮김
246 0 9 ▼a 蜻蛉日記
246 3 ▼a Kagero nikki
260 ▼a 서울 : ▼b 지식을만드는지식, ▼c 2009
300 ▼a 345 p. : ▼b 삽화 ; ▼c 23 cm
440 0 0 ▼a 지식을 만드는 지식 클래식 ; ▼v 8
500 ▼a 부록: 여성문학으로서의 <<청렴일기>> : 미국에서의 수용과 연구 양상을 중심으로, 작자의 결혼 생활 : 일기의 줄거리, 연표
500 ▼a 작자에 대한 정확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아, 아들인 미치쓰나(道綱)의 어머니로 칭해지고 있다
700 1 ▼a 정순분, ▼e▼0 AUTH(211009)115644
900 0 0 ▼a 미치쓰나 어머니, ▼e
900 0 0 ▼a Fujiwara Michitsuna no Haha, ▼e
945 ▼a KINS
949 ▼a 지만지 클래식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81 등원도 청b 등록번호 111558637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81 등원도 청b 등록번호 111558821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81 등원도 청b 등록번호 12122829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81 등원도 청b 등록번호 111558637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81 등원도 청b 등록번호 111558821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81 등원도 청b 등록번호 12122829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청령일기>는 ‘하루살이일기’라는 뜻으로, 이는 작가 자신의 삶이 마치 있는지 없는지조차 알 수 없는 하루살이의 일생처럼 허무하다는 의미를 나타낸 것이다. 이 일기에는 당대 최고의 권력자였던 후지와라노 가네이에와의 결혼 생활에서 느끼는 애환이 낱낱이 서술되어 있다. 이처럼 공직에 진출하지 않은 일반 귀족 여성의 개인적 삶이 서술되어 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여타의 헤이안 시대 일기 문학과 구분된다.

헤이안 시대 귀족 여성의 삶을 들여다보다 - 국내 초역된 세계 여성문학의 선구작

자신의 심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자조문학의 선구적 작품. 젠더적인 여성성을 구현한 최초의 여류 일기문학. 이와 같은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청령일기≫는 자신의 결혼 생활을 낱낱이 서술하고 객관화해 헤이안 시대의 여류문학 가운데서도 보기 드물게 보통의 귀족 여성의 삶을 재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문화사적 가치가 높고, 세계문학사, 특히 여성문학사에서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져 왔다.

이러한 ≪청령일기≫가 드디어 국내에서 처음으로 번역·출간되었다. 헤이안 문학 전공자의 정밀하고 통찰력 있는 번역을 통해 천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한국어로 다시 태어난 이 책은 원전의 면모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이와 함께 일본 문학 전공자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의 눈높이를 배려한 상세한 각주와 해설 그리고 권말 부록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넘어서 천년 전 일본 헤이안 시대의 생활상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작품에서 작자는 일부다처제에서 오는 심적 고통의 나날들을 유려한 글솜씨로 우아하게 그려냈다. 특히 작자의 뛰어난 와카 실력은 당시부터 유명했고, 이 작품 속에 등장하는 와카를 통해 그 높은 문학성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일기에 수록된 와카 가운데 가장 유명하고, 작자의 심정과 일생을 잘 드러낸 이 한 수의 작품, “한숨 속에서 홀로 지새는 밤이 밝기까지는 얼마나 길고 긴지 그대는 아는지요”는 후대의 ≪햐쿠닌잇슈(百人一首)≫에도 수록되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미치쓰나의 어머니(지은이)

당시의 여성들, 특히 황족이 아닌 여성들의 대부분이 그랬듯이, 작자 미치쓰나(道綱) 어머니에 대해서도 정확한 기록은 거의 남아 있지 않다. 당시 여성들은 남성들과는 달리 사회적인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았기 때문에 고유의 이름이 붙을 필요성이 없었다. 그러므로 지칭할 필요가 있을 때는 주변 남자 - 남자들은 관직을 지녔기 때문에 기록에 그 이름이 남아 있다 - 와의 관계에 의해서 그 호칭이 붙었다. 이 일기의 작자도 도모야스(倫寧)의 딸, 혹은 미치쓰나 어머니로 칭해지는데, 그중에서 작자에게는 여자 형제가 여럿 있었기 때문에 미치쓰나 어머니로 칭해서 특정화하는 경우가 많다. 작자는 당시 대표적인 귀족으로서 섭정을 실시한 후지와라씨의 자손인 도모야스의 딸로, 936년에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아버지 도모야스는 후지와라씨의 자손이기는 했지만, 당시 세력의 중심이었던 북가(北家 : 그 외에 남가, 식가, 경가 등이 있었다)에서 보면 방계에 해당했으므로 관직이 그리 높지 않은 중류 귀족의 신분이었다. 작자는 문장생[文章生 : 대학료에서 기전이나 한시문 등을 배워 식부성(式部省)의 시험에 합격한 사람] 출신의 학식 있는 아버지 밑에서 와카, 한시문, 고토[琴 : 거문고와 유사한 현악기로, 현의 수에 따라서 긴(琴 : 7현)과 소(箏 : 13현), 와곤(和琴 : 6현)으로 세분화되었다]와 같은 교양 덕목을 배워 익힌 것으로 보인다. 작자는 헤이안 3대 미인으로 꼽힐 정도로 교양 있고 용모 단정했던 것으로 보이며, 와카에는 특히 재능이 뛰어나 나름대로 자긍심 강한 여자로 성장했을 가능성이 크다. 954년, 작자의 나이 19세 때, 후지와라씨의 적류(嫡流)로 당시 우대신(右大臣)이었던 모로스케(師輔)의 셋째 아들인 가네이에로부터 구혼을 받고 결혼하기에 이른다. 당시의 결혼 연령으로는 이른 나이가 아니었던 만큼, 이미 여러 남자와의 혼담이 있었지만, 가네이에의 구혼을 받아들인 것은 가네이에의 집안이 세력가라는 점이 어느 정도 작용했을 것이다. 실제로 작자가 결혼한 후 아버지 도모야스는 미치노쿠니(陸奧國) 지방 수령으로 임명되는데 그것은 지방관으로서 첫 부임이었으며, 첫 부임지로서 미치노쿠니 지방은 큰 지방이었다. 작자는 항상 불안한 아내의 처지에 있으면서 정신적으로 이 아버지에게 많이 의지하게 된다. 한편, 일상적인 보호자로서는 어머니가 있었다. 그 어머니에 대해서는 확실한 기록이 남아 있지 않고, 도노모노 수령(主殿守) 후지와라노 하루미치(藤原春道)의 딸로 추정된다. 이 어머니는 964년 가을에 세상을 떠나는데, 본 일기 속에 그 슬픔이 절절하게 묘사되어 있는 것을 보면 작자가 일상생활에서 그 어머니에게 얼마나 많이 의지했는지를 알 수 있다. 남자 형제로는 마사토(理能)와 나가토(長能)가 있었는데 두 사람은 서로 이복 관계다. 그중에서 작자와 동복 관계였던 쪽은 작자와 같은 집에 거주하며 이 일기에 언급되는 마사토였을 것으로 보인다. 나가토는 본 일기의 <권말 가집>을 편찬한 사람으로, 본인 역시 가인으로 유명했다.

정순분(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일본 문학 전공)에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고려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에서 강사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배재대학교 일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일본 와세다대학교 일본고전적연구소 객원연구원과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아시아어문학부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저서에 『枕草子大事典』(공저, 2001), 『枕草子 表現の方法』(2002), 『平安文學の風貌』(공저, 2003), 『枕草子와 平安文學』(2003), 『모노가타리에서 하이쿠까지』(공저, 2003), 『交錯する古代』(공저, 2004), 『日本古代文學と東アジア』(공저, 2004), 『일본고전문학비평』(2006), 『平安文學の交響』(공저, 2012), 『키워드로 읽는 겐지 이야기』(공저, 2013), 『일본문학, 사랑을 꽃피우다』(2017), 옮긴 책에 『마쿠라노소시』(2004), 『돈가스의 탄생』(2006), 『마쿠라노소시 천줄읽기』(2008), 『청령 일기』(2009), 『무라사키시키부 일기』(2011), 『사라시나 일기』(공역, 2012), 『천황의 하루』(2012), 『사누키노스케 일기』(2013), 『베갯머리 서책』(2015) 등이 있으며 그 외에 일본 문학에 관한 다수의 논문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11
해설 = 15
 헤이안 시대의 결혼 제도
 가네이에의 여자관계와 이로고노미적 세계
 헤이안 귀족과 와카
지은이에 대해 = 28
상권 = 31
 〈1〉서문 - 허망한 내 인생을 쓴 일기 = 33
 〈2〉후지와라노 가네이에(藤原兼家)의 구혼 = 34
 〈3〉가네이에와의 혼인 성립 = 37
 〈4〉혼인 직후 가네이에와의 증답 = 42
 〈5〉아버지 도모야스(倫寧)의 미치노쿠니 지방관 부임. 가네이에의 요카와(橫川) 참배 = 44
 〈6〉미치쓰나 탄생. 무로마치(室町) 골목길 여자 출현 = 47
 〈7〉삼월 삼짇날. 언니와도 이별 = 50
 〈8〉도키히메(時姬) 집에도 발 끊은 가네이에 = 52
 〈9〉무로마치 골목길 여자, 아들 출산 = 58
 〈10〉보통 정도로 돌아온 가네이에의 내방 = 60
 〈11〉가네이에의 총애 잃은 무로마치 골목길 여자 = 65
 〈12〉가네이에와 장가 증답 = 65
 〈13〉가네이에와 노리아키라(章明) 친왕의 교분 = 70
 〈14〉노리아키라 친왕 저택의 억새 = 79
 〈17〉불안정한 아내 처지에 허무함 통감 = 81
 〈16〉어머니의 죽음 = 83
 〈17〉어머니의 일주기 = 88
 〈18〉언니와 이별 = 90
 〈19〉병환 중인 가네이에를 문병 = 92
 〈20〉가모 마쓰리에서 도키히메와 증답 = 96
 〈21〉황폐해 가는 집, 황패해 가는 부부 사이 = 99
 〈22〉이나리(稻荷) 신사와 가모 신사 참배, 와카 봉납 = 101
 〈23〉후시(◆U6024◆子)에게 오리 알 선물 = 103
 〈24〉무라카미(村上) 천황 붕어, 천황 교체로 가네이에 승진 = 105
 〈25〉서쪽 행랑채로 퇴궐한 도시(登子)와 교류 = 107
 〈26〉하쓰세 참배 길, 집을 나서서 절까지 = 113
 〈27〉하쓰세 참배, 가네이에의 마중 = 117
 〈28〉맺음 - 있는지 없는지 허무하기만 한 하루살이의 일기 = 121
중권 = 123
 〈1〉연두의 축가, 삼십 날 삼십 밤을 내 곁에서 = 125
 〈2〉이쪽 시녀와 저쪽 시종의 왕래 = 126
 〈3〉서궁(西富) 사다이진 유배, 진심으로 동정 = 128
 〈4〉병 앓고 불안한 마음에 유서 준비 = 129
 〈5〉아이미야(愛宮)와의 증답 = 133
 〈6〉고이치조(小一條) 사다이진 50세 경축 병풍가 = 139
 〈7〉궁중의 활쏘기 시합과 미치쓰나의 활약 = 143
 〈8〉오지 않는 밤이 30일, 낮이 40일 = 146
 〈9〉가라사키(唐崎) 재계 = 148
 〈10〉매를 풀어주고 안타까워하는 미치쓰나 = 153
 〈11〉이시야마데라(石山寺)에 참배 = 157
 〈12〉잡다한 일 저변에 흐르는 암담한 심정 = 163
 〈13〉가네이에와 오미 관계 진척 = 168
 〈14〉아버지 집에서 장기 정진 = 170
 〈15〉나루타키(嗚瀧)로 출발 = 176
 〈16〉한냐지(般若寺)에 도착 = 179
 〈17〉한적한 산사, 숙모와 여동생의 방문 = 182
 〈18〉가네이에의 사자 방문 = 186
 〈19〉가네이에와의 교신, 시녀들과의 교신 = 188
 〈20〉친족과의 대화 = 191
 〈21〉미치타카(道隆)의 내방 = 194
 〈22〉가네이에의 강압에 못 이겨 귀경 = 196
 〈23〉귀가, 가네이에의 농담 = 198
 〈24〉다시금 가네이에의 발길이 끊기는 나날 = 199
 〈25〉두 번째 하쓰세 참배 = 202
 〈26〉차분한 인생 관조, 중권의 결말 = 206
하권 = 211
 〈1〉972년, 차분한 마음으로 맞이한 새해 = 213
 〈2〉다이나곤으로 승진한 가네이에의 의연한 풍채 = 214
 〈3〉세상 살기 힘들다고 새삼 느끼는 나날 = 218
 〈4〉해몽가, 미치쓰나 장래에 대해 예견 = 219
 〈5〉가네타다 딸과 가네이에 사이에 태어난 딸 = 221
 〈6〉그 딸을 양녀로 맞아 가네이에와 부녀 상봉 = 225
 〈7〉봄, 화패에 가네이에 문안 = 227
 〈8〉야하타(八幡) 마쓰리 구경, 옆집 화재 뒷정리 = 231
 〈9〉미치쓰나, 야마토(大和) 여자와 와카 증답 = 236
 〈10〉별 생각 없이 무료한 나날 = 239
 〈11〉미치쓰나와 야마토 여자의 생기발랄한 증답 = 243
 〈12〉태정대신 훙거, 불행한 이 몸의 신세 한탄 = 246
 〈13〉점점 좋아지는 가네이에의 풍채와 날로 쇠락해 가는 내 모습 = 247
 〈14〉미치쓰나의 근황, 야하타 마쓰리, 다시 화재 = 249
 〈15〉도모야스의 권유로 히로하타(廣幡) 나카가와(中川)로 이사 = 253
 〈16〉꿈길 끊어지고 맞이한 한 해의 끝자락 = 256
 〈17〉미치쓰나, 우마노스케(右馬助)에 취임. 심산의 절에 참배 = 259
 〈18〉후지와라노 도노리(藤原速度), 양녀에게 구혼 = 262
 〈19〉도노리, 내방 시작 = 265
 〈20〉가네이에, 도노리 구혼 허락 = 268
 〈21〉도노리의 초조한 애원 = 270
 〈22〉도노리의 열의를 가네이에가 조롱 = 273
 〈23〉신사에 와카 봉납. 단오절 = 275
 〈24〉도노리의 구혼, 파국으로 = 278
 〈25〉천연두 유행, 미치쓰나의 쾌유 = 283
 〈26〉호리카와 태정대신의 와카 = 285
 〈27〉가모 임시 마쓰리, 오랜만에 보는 가네이에의 모습 = 287
 〈28〉미치쓰나와 야쓰하시(八橋) 여자의 와카 증답 = 288
 〈29〉내 길고긴 일생을 되돌아보며 일기 마감 = 294
〈권말가집〉 = 296
권말 부록 = 313
 여성문학으로서의《청령일기》- 미국에서의 수용과 연구 양상을 중심으로 = 315
 작자의 결혼생활 - 일기의 줄거리 = 327
 연표 = 336
 지도 = 342
옮긴이에 대해 = 345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