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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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720.9 ▼2 22 |
| 085 | ▼a 720.9 ▼2 DDCK | |
| 090 | ▼a 720.9 ▼b 2009z4 | |
| 100 | 1 | ▼a 王怡 |
| 245 | 1 0 | ▼a 발칙한 건축학 / ▼d 왕리, ▼e 왕옌밍 지음 ; ▼e 송철규 옮김 |
| 246 | 1 9 | ▼a 世界建築未解之謎 |
| 246 | 3 | ▼a Shi jie jian zhu wei jie zhi mi |
| 260 | ▼a 서울 : ▼b 예문, ▼c 2009 | |
| 300 | ▼a 212 p. : ▼b 천연색삽화 ; ▼c 21 cm | |
| 500 | ▼a Mysteries of world architecture | |
| 650 | 0 | ▼a Architecture ▼x History |
| 650 | 0 | ▼a Architecture ▼v Pictorial works |
| 650 | 0 | ▼a Historic buildings |
| 650 | 0 | ▼a Historic sites |
| 650 | 0 | ▼a Tombs |
| 650 | 0 | ▼a Extinct cities |
| 700 | 1 | ▼a 王彦明, ▼e 저 ▼0 AUTH(211009)136768 |
| 700 | 1 | ▼a 송철규 ▼g 宋澈奎, ▼d 1965-, ▼e 역 ▼0 AUTH(211009)59001 |
| 900 | 1 0 | ▼a 왕리, ▼e 저 |
| 900 | 1 0 | ▼a Wang, Li, ▼e 저 |
| 900 | 1 0 | ▼a 왕옌밍, ▼e 저 |
| 900 | 1 0 | ▼a Wang, Yanming, ▼e 저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20.9 2009z4 | 등록번호 111563423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20.9 2009z4 | 등록번호 111563424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바빌론의 공중정원은 누가, 왜 지은 것일까? 영국 스톤헨지의 원래 용도는 무엇이었을까? 피사의 사탑은 왜 쓰러지지 않을까? 그 자체의 구조와 기능 때문에 많은 의문을 낳았고 명쾌하게 설명되지 못한 건축물을 탐구한다. 이 책은 위대하고 신비한 고대 건축물 31선을 통해 이면의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를 파헤치고 있다.
전문적인 자료 분석뿐만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수수께끼와 역사적 이야기, 전설에도 중점을 두어 독자들이 관련 지식을 쉽게 얻을 수 있게 했다. 또한 다양한 관련 사진들로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된다. 전설의 건축물들과 그에 관한 다양한 가설을 통해 새로운 건축 아이디어를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전설로, 흔적으로, 혹은 일부분만 남은 고대건축물 31
상상과 추리, 상식을 넘는 해석으로 전체를 완성하다!
-‘공중정원’에서 ‘런던탑’까지 건축으로 들여다본 인류의 발자취
“건축물은 말을 한다.”
소설가 알렝 드 보통이 언급하여 유명한 이 표현은 건축물이 구조나 용도, 겪어온 세월에 의해 ‘많은 사연’을 간직하게 되고, 그런 건축물을 주의를 기울여 분석해보면 ‘수다스러울 정도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의미이다. 건축에는 그 시대 사람들의 생활양식과 세계관, 인간관은 물론이고 당대의 기술 수준까지 담겨 있다는 말이다. 하여 건축은 인간 문명의 척도이자, 바로 그 시대의 문화라고 할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발칙한 건축학》은 바로 이런 전제에서, 고대 건축물을 통해 당시의 인류 모습을 엿보고자 하는 의도에서 완성된 책이다. 고대 바빌론 시대에 왕비의 향수병을 달래기 위해 왕이 사막에 지었다는 수목이 울창한 ‘공중 정원’에 얽힌 사연에서부터 정적을 고문하고 살해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어진 영국의 ‘런던탑’에 이르기까지 31가지의 고대 건축물 이야기를 통해 건물의 기술적인 측면은 물론이고 그 시대를 살아간 인간들의 모습과 애환까지 다루고 있는 것이다.
유럽과 아프리카 및 아메리카, 아시아 등 세 부분으로 나누어 해당 지역의 대표적인 고대 건축물과 관련된 사연들을 읽어 가다보면 그동안 몰랐던 건축에 관한 지식뿐 아니라 역사적인 교양까지 덤으로 얻게 된다. 더불어 면면히 이어져온 인간의 삶이라는 것이 본질에 있어서는 동질하다는 느낌과 함께 우리 뒤에 올 인간을 위해서도 우리가 사는 이 땅의 건축물 하나하나에 대해서 애정을 갖고 보살펴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바빌론의 ‘공중정원’은 누가, 왜, 지은 것일까? 영국 스톤헨지의 원래 용도는 무엇이었을까? 피사의 사탑은 왜 기울어져 있으면서도 쓰러지지 않을까? 100톤이 넘는 ‘태양의 문’은 어떻게 세웠을까? 동굴을 뚫고 석조 교회당을 지은 것은 정말 검은 유대인이었을까?
이러한 건축물들은 그 자체의 구조와 기능 때문에 많은 의문을 낳고 있고 지금도 명쾌하게 설명되지 못하고 있다. 혹은 그 이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가 숨겨져 있기도 하다. ‘돌로 된 역사서’이자 ‘역사의 거울’인 건축물, 위대하고 신기한 고대 건축물 31선을 통해 새로운 지식과 재미를 얻게 될 것이다.
바위 동굴에 마을과 교회를 짓다 ; 터키의 카파도키아 석굴
프랑스 국왕 루이 14세가 터키에 밀사를 파견했는데, 밀사는 우연히 들른 카파도키아에서 아주 신기한 장면을 목격한다. 수천 개의 바위동굴 안에 마을이 형성되어 있었던 것이다. 너무나 불가사의한 광경에 놀란 그는 유럽으로 돌아가 아름다운 바위동굴의 존재와 모습을 여기저기 알렸지만 아무도 그의 말을 믿지 않았다.
그로부터 250여 년이 지난 1963년, 트랑구치 마을의 한 농민이 마당에서 우물을 파다가 동굴을 발견했다. 마을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계단을 타고 우물 아래로 내려가니 미궁과 같은 지하 마을이 나타났다. 이처럼 깜짝 놀랄만한 뉴스가 세상의 주목을 끌게 되자 그제야 체계적으로 발굴이 시작되었다. 후에 이곳은 지역의 이름을 따 카파도키아 석굴이라고 불렸다.
화산 용암의 침식으로 이루어진 카파도키아 고원은 터키 영토에 자리 잡고 있으며, 면적은 약 100㎢에 이른다. 17세기 이후 이곳에서 1,000여 개가 넘는 동굴 교회와 수십 개의 지하 마을이 속속 발견되면서 카파도키아 지하 바위동굴(The Rock Sites of Cappadocia)이라는 이름으로 세계의 유명 관광 명소가 되었다.
카파도키아의 지하 바위동굴은 모두 인공으로 파서 만든 것으로써 창문도 있는데, 문이 지면에서 6m 이상 높이 달려 있기 때문에 힘들게 기어 올라가야만 들어갈 수 있다. 천장에는 원형 창을 내고 아래에는 기둥과 문, 계단을 만들었으며, 사방에 십자가, 신상, 제단, 벽화 등을 설치했다. 하나의 동굴이자 아름다운 교회인 것이다. 작은 교회는 수십 명을 수용할 수 있고 큰 교회는 100여 명을 수용할 수도 있다. 동굴은 복도를 통해 서로 연결되어 마을 전체가 통하게 설계되어 있었다.
굴착기나 운반 차량이 없이 순수한 수작업에 의존하던 시대에 어떻게 이처럼 많은 석굴을 만들 수 있었을까? 카파도키아 석굴 공사는 이집트 피라미드에 못지않은 대공사였다.
협곡 아래 절벽에 세워진 궁전 ; 미국의 메사 베르데 절벽 궁전
1888년 어느 날, 2명의 카우보이가 도망간 소떼를 찾아 메사 베르데(Mesa Verde) 협곡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해발고도 2,600m에 위치한 메사 베르데 고원의 협곡을 뒤지던 그들은 협곡 아래에 건물들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호기심에 가득 찬 그들은 깎아지른 듯한 절벽을 따라 협곡의 깊은 곳으로 내려갔고, 곧이어 눈앞에 웅장한 건물들이 나타났다. 건물 안에는 많은 도구들과 흑백으로 칠해진 도기가 있었는데 동물 형상을 한 것도 있었다. 또한, 간단한 기구들도 있었으며 사방에는 화재 뒤에 남은 재들이 널려 있었다.
평평한 탁자 모양처럼 생긴 메사 베르데 고원의 협곡 아래 위치한 이 건물들은 훗날 메사 베르데 절벽 궁전(Mesa Verde national park-Cliff Palace)이란 정식 명칭을 얻게 되었다.
1909년, 미국의 한 고고학자가 절벽 궁전 주위에 묻혀있던 메사 베르데 주택 유적들을 발굴해냈다. 주택은 절벽을 끼고 세워졌는데, 50여 년에 걸쳐 만들어졌으리라 추측된다. 주택의 구조는 매우 오밀조밀했고 네모와 원형 등 각종 형태의 다층 구조로 이루어져 있었다. 발굴을 마쳤을 때 드러난 방만 모두 합쳐 600개가 넘었다. 한편 2명의 목동이 발견한 그 유명한 절벽 궁전은 지상의 경우 217개의 방에 250여 명이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계단이나 통로가 전혀 없고 벽이 무척 두꺼운 폐쇄된 구조로 되어 있다. 거주자들은 필요할 때만 사다리를 꺼내어 사용했다는데, 그만큼 외부의 침입을 의식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메사 베르데의 절벽 궁전이 발견되기 약 천 년 전부터 이곳의 토착 인디언인 아나사지인들은 주택을 이루고 살아왔다. 수만 명이 이곳에 거주했으며, 각 마을은 가까운 거리에 있었다. 각 주택은 한 가정의 집단 거주지로서 밖에는 흙벽돌로 벽을 쌓아올리고 안에는 여러 층으로 된 공동 주택을 지었다. 모든 건물은 마치 톱니 형태의 피라미드를 닮아 있었다. 아래층의 옥상이 바로 위층의 발코니가 되었고, 아래위층 사이에는 나무계단이 놓여 있는 식이다. 위층의 건물 대부분은 이웃집과 옆문으로 드나들 수 있었고, 아래층은 전적으로 식품저장고로 쓰였기 때문에 옆문이 없었다.
학자들은 아나사지인들이 갑작스럽게 사라진 원인을 씨족 내부에 생겨난 불화와 분쟁에서 찾았다. 일부 부족은 외래 침입자를 막기 위해 할 수 없이 원래의 거주지를 버리고 계곡 절벽에 동굴을 파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 불화의 원인은 아마도 토지와 물 때문이었을 것이다. 다른 학자는 열악한 기후가 그들을 내몰았다고 주장했다. 역사 기록에 따르면 13세기에 20여 년 동안이나 미국 서남부지역에 큰 가뭄이 이어졌다고 한다. 또 다른 학자는 인구의 폭발적 증가가 토지의 한계를 초과하여 아나사지인의 멸망을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기존의 토지로는 급증한 인구를 감당할 수 없어 새로운 터전을 찾아 이동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주장들은 충분한 근거가 부족하다. 아나사지인이 왜 이처럼 황량한 협곡에 거대한 절벽 궁전을 지었으면서도 모두 버리고 떠났는지에 대해서 아직까지 그 누구도 속 시원한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500년이 흘러도 멀쩡한 사막에 세워진 진흙 건물 ; 예멘의 시밤 빌딩
예멘 동부에 매우 건조한 하드라마우트(Hadramawt)라는 계곡이 있다. 계곡에 펼쳐진 붉은 사막 가운데 눈에 확 띄는 흰색 건물들이 서 있는데 마치 사막에서 신기루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든다. 진흙으로 쌓아올린 이 건물들이 모여있는 곳이 바로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시밤(Shibam) 진흙 도시이다.
시밤 성벽 도시라고도 불리는 이 중세의 진흙 건물은 높다란 성벽으로 보호받고 있다. 성내에는 500여 동의 진흙 건물이 들쑥날쑥 솟아있는데, 북쪽에서 남쪽을 바라보면 건물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며 장관을 이룬다. 건물 중 높은 것은 무려 16층에 이르며 낮은 것은 5~7층짜리도 있다. 그 가운데 있는 30여 개의 모스크 사원은 아름답기 그지없다. 지금도 성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4개의 탑에서는 기도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미국 뉴욕 중심부에 있는 맨하탄은 세계에서 고층 빌딩이 가장 밀집해 있는 곳이기 때문에, 고층 빌딩을 접하기 쉽지 않은 사막에 세워진 시밤을 ‘사막의 맨하탄’이라 부른다.
시밤이 있는 하드라마우트 계곡은 165km에 달하는 아라비아 반도 최대의 와디(wadi), 마른 하천이다. 폭우가 내리면 홍수로 범람하는 곳이어서 16세기경에 대홍수로 거의 모든 도시가 파괴된 적이 있다. 현재 시밤의 거리와 현존하는 건물은 모두 대홍수 이후에 다시 지어진 것들이다. 500여 년 동안 한 번도 무너지지 않고 콘크리트 건물처럼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으니 정말로 놀라울 뿐이다.
이 점에 대해서 예전 학자들은 진흙 건물이 무너지지 않는 이유로 그 당시 시밤의 도시인들이 탁월한 건축술을 갖췄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학자들은 건축술만으로는 부족하고 시밤 진흙 건물에 사용한 점토가 강하기 때문이라고 추측한다.
현재 이 매력적인 진흙 건축물들은 구릉지의 지하수 수위가 높아져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 이에 대해 국제연합 교육과학문화기구, 즉 유네스코에서는 예멘 정부와 협력하여 인류의 문화유산이 우리 세대에 사라지지 않도록 기금을 마련하고 유지 보수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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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왕리(지은이)
북경사범대학교를 졸업하고 출판사 및 신문사에서 글을 썼다. 학생 시절부터 건축학에 관심을 갖고 연구했으며, 각종 매체에 건축과 관련된 기사와 칼럼을 연재했다. 현재 주요 신문에 건축 관련 자문을 맡고 있으며, 각종 잡지 및 간행물에 건축 관련 논문 등을 발표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세계의 건축>, <일반인도 보는 건축학 입문>등이 있다.
왕옌밍(지은이)
북경사범대학을 졸업한 후, 출판사에서 오랜 기간 편집자로 일했다. 편저로 ≪죽은 예술가도 쑤군대는 살아있는 세계문화≫, ≪세계건축의 미스터리≫, ≪세계문화의 미스터리≫, ≪일생동안 해결해야 할 50가지 문제≫, ≪일생동안 알아야 할 100가지 철학이야기≫, ≪반드시 주의해야 할 50가지 사소한 것들≫ 등이 있으며, 여러 간행물에 논문을 발표했다.
목차
옮긴이의 말 머리말 PART 01 유럽 Europe 001 사막 한가운데 지은 바빌론의 공중정원 002 바벨탑의 모델이 된 건축물 003 눈물을 흘리는 예루살렘 통곡의 벽 004 시간이 지나도 무너지지 않는 피사의 사탑 005 ‘트로이의 목마’의 주인공, 트로이성의 비밀 006 1900년 전 도시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도시박물관’ 폼페이성 007 파르테논 신전이 겪어야 했던 수난의 역사 008 튀어나온 바위에 마을과 교회를 만든 카파도키아의 바위동굴 009 황금으로 넘치는 도시, 미케네의 몰락 010 공중에 걸쳐 있는 돌, 스톤헨지의 정체 011 유령과 사연으로 가득한 영국의 런던탑 PART 02 아메리카, 아프리카 America, Africa 012 마추픽추에서 발견한 잉카인의 석재 가공법 013 안데스 고원의 ‘태양의 문’이 가진 비밀 014 아메리카 피라미드 vs. 이집트 피라미드 015 2명의 카우보이가 찾아낸 메사 협곡의 절벽 궁전 016 120년간 바위를 뚫어 만든 랄리벨라 교회당 017 마야문명이 꽃피운 아름다운 티칼 신전 PART 03 아시아 Asia 018 절벽에 아슬아슬하게 걸린 현공사의 건축비밀 019 500년을 버텨온 시밤의 진흙 건물 020 조조는 왜 자신의 묘를 72개나 세웠을까 021 불교의 성지, 녹야원에 무성하게 피어난 건축물 022 산이 곧 부처인 세계 최대의 석조 불상, 러산대불 023 피라미드는 파라오의 무덤이 아니다? 024 나일강변을 지키는 스핑크스는 누가 만들었는가 025 요르단의 신비, 페트라성을 버리고 떠난 사람들 026 전설의 아방궁 화재와 항우의 관계 027 앙코르와트는 사원이 아니다? 028 사막에 세워진 불교예술의 절정, 모가오동굴 029 누란 왕국의 성에서 벌어진 대규모 실종사건 030 잃어버린 오랑캐 왕의 보물왕릉 031 애잔한 번영의 기억, 서하왕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