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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41.670973 ▼b 2009 | |
| 100 | 1 | ▼a Hoffman, Barry ▼q (Barry Howard) , ▼d 1946- ▼0 AUTH(211009)88037 |
| 245 | 1 0 | ▼a 광고와 예술 / ▼d 배리 호프먼 지음 ; ▼e 윤태일 옮김. |
| 246 | 1 9 | ▼a (The)fine art of advertising |
| 260 | ▼a 서울 : ▼b 커뮤니케이션북스 , ▼c 2009. | |
| 300 | ▼a 165 p. : ▼b 색채삽도 ; ▼c 27 cm. | |
| 504 | ▼a 참고문헌: p. 165 | |
| 650 | 0 | ▼a Commercial art ▼z United States ▼x History ▼y 20th century. |
| 700 | 1 | ▼a 윤태일 , ▼e 역 ▼0 AUTH(211009)7881 |
| 900 | 1 1 | ▼a 호프먼, 배리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대형 | 청구기호 741.670973 2009 | 등록번호 111563303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41.670973 2009 | 등록번호 151285250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대형 | 청구기호 741.670973 2009 | 등록번호 111563303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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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41.670973 2009 | 등록번호 151285250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다빈치의 모나리자, 미켈란젤로의 다비드, 보티첼로의 비너스, 앤디 워홀의 팝아트, 달리의 초현실주의, 바우하우스, 키치 미술 등의 수많은 예술 작품은 광고 크리에이티브에 어떻게 기여했을까? 예술이 광고의 외연을 넓히는 데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알아본다. 예술이 광고에 이용되고, 광고가 예술적 가치를 얻으면서 광고와 예술의 경계가 무너지는 과정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순수예술과 상업광고 사이에 존재했던 장벽을 뛰어넘어
광고와 예술이 만나는 문화적 공간을 조명한다.
책의 내용
한때는 순수미술의 세계와 광고의 세계 사이에 실제로 장벽이 존재했다. 지금은 아니다. 광고주가 제품을 팔기 위해, 유명한 회화를 주저 없이 사용하는 문화에, 우리는 살고 있다. 반대로 예술가는 광고를 사용해 작품을 만든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가? 누가 이런 차이를 만들었는가? 배리 호프먼은 그만의 독특한 안목과 20년의 실무 경험을 통해 우리를 아이디어와 이미지, 그리고 인물과 제품의 도발적 여행으로 안내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과 제품은 모두 우리가 매일같이 그 중요성을 깨닫는 혼성적 문화에 기여해 왔다.
다빈치의 모나리자, 미켈란젤로의 다비드, 보티첼리의 비너스, 그리고 워홀의 스프 깡통 같은 예술사의 아이콘이 장난스럽게 이용된다.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마찬가지로 윌렘 드 쿠닝, 제이컵 로렌스, 르네 마그리트같이, 흔히 보기 어려운 거장의 대표적인 작품도 등장한다. 그는 광고와 미술의 경계가 사라지는 그곳에서, 대미언 허스트, 바바라 크루거, 제프 쿤즈 같은 현대의 미술가들이 어떻게 작업하는가를 보여준다.
광고 거장과 예술계 인사의 삐딱한 시선으로 각각의 도발적인 장(‘고급예술에 대한 계급적 갈망’, ‘팝아트, 혹은 광고가 된 예술’, ‘가장 위대한 퇴락’)을 더욱 맛깔 나게 만들면서, 호프먼은 예술과 광고 사이에 실재했던 간극이 어떻게 좁혀지고 있는가를 보여준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배리 호프먼(지은이)
영 앤드 루비캠(Young & Rubicam)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New Yorker, People, The Wall Street Journal, IBM, Unisys, Xerox와 같은 다양한 영역에서 광고를 만들어 많은 상을 받았다. 스티브 켈리 잡지광고상(Steve E. Kelley Magazine Advertising Awards)이나 앤디(Andy), 클리오(Clio) 같은 저명한 광고상의 심사위원이었다. 광고 일을 하기 전에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미국 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그곳과 매사추세츠 대학교에서 문학을 가르쳤다.
윤태일(옮긴이)
한림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광고대행사 한컴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하다가 SK텔레콤 홍보실로 옮겨 광고홍보 관리업무 수행. 그 후 미국으로 건너가 테네시대학교와 미주리대학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언론학회 희관 저술상을 수상한 『방송광고의 미학원리』를 비롯해 『신명 커뮤니케이션』, 『김석년과 그의 광고시대』, 『한국 광고회사의 형성』, 『광고와 예술』 등 10권이 넘는 저역서와 5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했다. 특히 그가 유학 전 번역하여 1998년 한국에 처음 소개한 SF소설 『플랫랜드』(늘봄)는 스테디셀러이자 대학 신입생들의 필독서가 되었다. 그는 한국 언론과 광고가 격렬히 교차하는 ‘1974~75년 동아일보 광고사태’를 배경으로 장편소설을 쓰면서, 이 소설이 역사의 수레바퀴 속에서도 한 인간이 자신에게 내재한 생명력을 펼치면서 신기발현하는 ‘신명의 서사’가 되기를 바란다. icarus44@hallym.ac.kr
목차
목차 옮긴이의 말 = 5 감사의 말 = 7 서장 = 10 CHAPTER 1 고급예술에 대한 계급적 갈망 = 18 CHAPTER 2 예술의 경쾌한 비틀기, 아이러니 = 34 CHAPTER 3 벌거벗은 진실 = 46 CHAPTER 4 미디어의 여왕, 모나리자 = 62 CHAPTER 5 헬로 달리 = 76 CHAPTER 6 예술의 패트론과 패키지 = 90 CHAPTER 7 팝아트, 혹은 광고가 된 예술 = 104 CHAPTER 8 앱솔루트, 혹은 예술이 된 광고 = 118 CHAPTER 9 가장 위대한 퇴락 = 132 용어 해설 = 150 인물 소개 = 155 주/도판 저작권/참고문헌 = 1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