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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편지, From J

첫 번째 편지, From J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손은주 손현주 조현경 권준혁 , 사진 김상곤 , 사진 손현주 , 사진 황채영 , 사진
서명 / 저자사항
첫 번째 편지, From J / 손은주, 손현주, 조현경 글: 권준혁 [외]사진.
발행사항
서울 :   프롬제이 ,   2009.  
형태사항
255 p. : 색채삽도 ; 23 cm.
ISBN
9788996292302
일반주기
사진: 김상곤, 손현주, 황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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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a 첫번째 편지 프롬 제이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7 손은주 첫 등록번호 151284084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온라인 쇼핑몰 프롬제이의 ‘옷을 읽어주는 여자’가 썼던 수많은 편지 중 일부를 엮은 책이다. 모든 상품에 친숙한 설명을 붙여 각각의 아이템에 의미를 불어넣을 뿐만 아니라, 매일 아침 기분은 어떤지, 점심은 먹었는지 등의 일상을 물으며 365일 프롬제이를 찾는 이들에게 새로운 편지를 건넨다.

하얀 블라우스에는 첫사랑의 기억을, 커다란 체크셔츠에는 첫 데이트의 설렘을 담았고 잘록한 허리의 펜슬스커트를 통해서는 똑똑하지만 교만하지 않은 여자로 함께하자고 손길을 내밀었다. 그리고 진실된 편지들이 만들어낸 ‘닥프사’(‘닥치고 프롬제이 사수’의 줄임말)라는 프롬제이 친목모임은 주기적인 자선행사를 펼치며 온라인쇼핑몰이 단순히 옷을 사고파는 공간이 아님을 보여주고자 했다.

글의 각 제목들은 프롬제이의 제품명이기도 하다. 얇고 가느다란 힐에 몸을 지탱해 서있는 여자들이 아슬아슬하지만 예쁜 게 좋은 마음을 담은 구두는 ‘넌 좀 핑크하지’란 이름을 지녔고, 거짓과 진실의 중간 혹은 빨강과 파랑의 중간 즈음에 서있는 한 여자에 대한 기억을 더듬어낸 머플러는 ‘보라’란 이름을 가졌다.

프롬제이 CEO ‘하찌’(손현주)는 “미어터지게 많은 옷 중에서 우리가 선택한 것은 그저 아무 의미 없는 옷이 아니었다”며 “이 책은 그 시간들의 증거이자 그 때가 아니면 가질 수 없는 순간들의 진실된 기록”이라고 말한다.

프롬제이(www.fromj.co.kr)에서 펴낸 ‘첫 번째 편지’는 소설책 혹은 에세이란 느낌을 받을 정도로 삶 속의 모든 감정을 오롯이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은 그동안 프롬제이의 ‘옷을 읽어주는 여자’가 썼던 수많은 편지 중 일부를 엮었다. 그녀는 모든 상품에 친숙한 설명을 붙여 각각의 아이템에 의미를 불어넣을 뿐만 아니라, 매일 아침 기분은 어떤지, 점심은 먹었는지 등의 일상을 물으며 365일 프롬제이를 찾는 이들에게 새로운 편지를 건넨다.
하얀 블라우스에는 첫사랑의 기억을, 커다란 체크셔츠에는 첫 데이트의 설렘을 담았고 잘록한 허리의 펜슬스커트를 통해서는 똑똑하지만 교만하지 않은 여자로 함께하자고 손길을 내밀었다. 그리고 진실된 편지들이 만들어낸 ‘닥프사’(‘닥치고 프롬제이 사수’의 줄임말)라는 프롬제이 친목모임은 주기적인 자선행사를 펼치며 온라인쇼핑몰이 단순히 옷을 사고파는 공간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250페이지가 넘는 수많은 글들의 제목은 프롬제이의 제품명이기도 하다. 얇고 가느다란 힐에 몸을 지탱해 서있는 여자들이 아슬아슬하지만 예쁜 게 좋은 마음을 담은 구두는 ‘넌 좀 핑크하지’란 이름을 지녔고, 거짓과 진실의 중간 혹은 빨강과 파랑의 중간 즈음에 서있는 한 여자에 대한 기억을 더듬어낸 머플러는 ‘보라’란 이름을 가졌다.
프롬제이 CEO ‘하찌’(본명 손현주)는 “미어터지게 많은 옷 중에서 우리가 선택한 것은 그저 아무 의미 없는 옷이 아니었다”며 “이 책은 그 시간들의 증거이자 그 때가 아니면 가질 수 없는 순간들의 진실된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온전히 그 마음이 다했을 때 써내려간 글이기에 온전한 감동보다는 불완전한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첫 번째 편지’. ‘끊는점’은 놓치지 않기 위한 치열한 기록물이기도 한 이 책의 수익금 전액은 미혼모를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똑똑한 여자가 예뻐지고, 예쁜 여자가 사랑받고, 사랑받는 여자가 사랑을 줄 수 있다는 진실을 아는 프롬제이의 두 번째 편지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나는 또 아프고, 행복하고, 사랑하고, 바늘 끝만 스쳐도 소스라치게 놀라고 싶다. 감정의 상태를 언제나 붉은 생채기로 유지시킨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벌써 알 것 같아, 방금 막 딴 무화과처럼 사랑을 느끼고 5월의 보들거리는 연두색 잎처럼 고통을 느끼고 싶다(첫 번째 편지 중에서).”


정보제공 : Aladin

목차

March
025 100% 여자아이를 만나는 것에 대하여
026 비밀
028 Adrianne
032 Hotel Costes
036 Richmond
044 ether, 눈물
048 Flamenco
052 Madeleine-green
058 tonight
060 넌 좀 핑크하지
062 Simon
064 Martini, 한여름밤의 굼
070 women 1
074 women 2

June
082 Peace
084 Green Tea
086 Milky
088 Blue Ribbon
090 Sand paper
092 topshop
094 요시코
100 women 3
104 Yui
106 하현의 달
108 비누
112 그녀석의 여자친구
116 Culture
118 Tropical
120 Olivia
122 Tanto tanto
124 women 4
130 women 5

September
139 French Kiss
140 Someday
142 Play
144 꽃집
146 Yes
150 나쁜 습관
152 Orientango
160 women 6
164 women 7

October
174 시월애
178 One fine day
182 Benefit
184 Bora
186 시언
190 Behind
196 women 8

December
204 12월의 피아노
206 습관
208 여왕의 귀환
210 새는
212 사쿠란
218 F.P.M
220 새빨간 거짓말
222 Shining star
224 마음의 끈
226 베로니카, 입기로 결심하다
228 Agnes
230 in Vanilla
236 women 9
240 women 10

248 epilogue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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