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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宮部みゆき, ▼d 1960- ▼0 AUTH(211009)57066 |
| 245 | 1 0 | ▼a 오늘 밤은 잠들 수 없어 : ▼b 미야베 미유키 장편소설 / ▼d 미야베 미유키 ; ▼e 김해용 옮김 |
| 246 | 1 9 | ▼a 今夜は眠れない |
| 246 | 3 | ▼a Ureshikute kon'ya wa nemurenai |
| 260 | ▼a 서울 : ▼b 황매 Books, ▼c 2010 | |
| 300 | ▼a 309 p. ; ▼c 19 cm | |
| 700 | 1 | ▼a 김해용, ▼e 역 |
| 900 | 1 0 | ▼a Miyabe, Miyuki, ▼e 저 |
| 900 | 1 0 | ▼a 미야베 미유키,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궁부미 금a | 등록번호 111572648 (5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6.35 궁부미 오 | 등록번호 131039374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5 궁부미 오 | 등록번호 151286489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궁부미 금a | 등록번호 111572648 (5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6.35 궁부미 오 | 등록번호 131039374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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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5 궁부미 오 | 등록번호 151286489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유>, <모방범>, <화차>의 작가 미야베 미유키의 장편소설. 이 책에 등장하는 가족은 갑작스럽게 생긴 5억 엔이라는 엄청난 돈으로 인해 붕괴 위기에 처하게 된다. 세상이라는 바다 한복판에 가라앉은 '가족'이라는 배.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기 위한 보이지 않는 적과의 게임이 시작된다.
평화롭던 한 가족에게 어느 날 5억 엔이라는 엄청난 금액이 상속된다. 어머니, 오카타 사토코가 결혼하기 전 같은 맨션에 살던 사와무라 나오아키라는 남자를 도와준 적이 있는데, 그가 죽으면서 자신의 전 재산을 사토코에게 상속한 것이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행운은 평범한 가정을 송두리째 앗아갔다.
동네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 빗발치는 협박 전화, 매스컴의 취재 요청 등으로 가족은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해진다. 게다가 아버지, 오카타 유키오는 아내의 과거를 의심하게 되고 가출을 하기에 이른다.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동갑내기 친구가 나섰다. 이들의 활약으로 사건은 점점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세상이라는 바다 한복판에 가라앉은 ‘가족’이라는 배.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기 위한 보이지 않는 적과의 게임이 시작된다!
평화롭던 한 가족에게 어느 날 5억 엔이라는 엄청난 금액이 상속된다. 어머니, 오카타 사토코가 결혼하기 전 같은 맨션에 살던 사와무라 나오아키라는 남자를 도와준 적이 있는데, 그가 죽으면서 자신의 전 재산을 사토코에게 상속한 것이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행운은 평범한 가정을 송두리째 앗아갔다. 동네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 빗발치는 협박 전화, 매스컴의 취재 요청 등으로 가족은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해진다. 게다가 아버지, 오카타 유키오는 아내의 과거를 의심하게 되고 가출을 하기에 이른다.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동갑내기 친구가 나섰다. 이들의 활약으로 사건은 점점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보이지 않는 적과의 게임이 지금부터 시작된다!
갑자기 찾아온 행운.
그 뒤에 감춰진 진실이라는 그림자가 나를 쫓는다
누구나 한번쯤 일확천금이 생긴다면? 하는 즐거운 상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큰돈이 생기면 행복해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복권을 사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하지만 큰돈이 생기게 된다고 해서 행복이 따라오는 것은 아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가족은 갑작스럽게 생긴 5억 엔이라는 엄청난 돈으로 인해 붕괴 위기에 처하게 된다. 평화롭기만 하던 가족에게 닥친 시련은 급기야 서로를 믿지 못하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한다. 사람들이 서로를 믿지 못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겉으로 드러난 사실만으로 그것이 진실이라고 믿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은 사람들이 그렇게 믿고 싶기 때문일 것이다.
일본 최고의 대중작가이자 추리소설의 여왕이라 불리는 미야베 미유키의 소설에는 탐정이 자주 등장한다. 이번에 출간된 책에서는 그녀가 가장 만들고 싶어 했던 셜록 홈스와 존 왓슨을 이미지화할 수 있는 소년 콤비 탐정을 만들어냈다. 또한 ‘마담 아쿠아리움’이라고 하는 신비한 여자를 등장시켜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추리소설이 음울한 사건, 그리고 어두운 분위기인 것들이 많지만 이 소설은 누구나 한번쯤 꿈꾸어 봤을 유쾌한 상상에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더했다.
일본 최고의 작가가 그리는 미스터리한 사건 속으로 지금 들어가 보자.
정보제공 :
저자소개
미야베 미유키(지은이)
1960년 일본 도쿄, 후카가와에서 태어났다. 스물세 살 때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해, 이 년 동안 고단샤 페이머스 스쿨 엔터테인먼트 소설 교실에서 수학했다. 1987년에 올 요미모노 추리소설 신인상을 받은 단편《우리 이웃의 범죄》로 데뷔했다. 그 후《마술은 속삭인다》(1989)로 일본추리서스펜스대상, 《용은 잠들다》(1991)로 일본추리작가협회상,《화차》(1993)로 제6회 야마모토슈고로상, 《가모우 저택 사건》(1997)으로 일본 SF대상을, 《이유》(1999)로 나오키상, 《모방범》(2001)으로 마이니치 출판대상 특별상, 《이름 없는 독》(2006)으로 요시카와에이지문학상을 수상하며, 명실 공히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의 미스터리 작가로 군림한다. 어렸을 때부터 시대 소설과 대하드라마를 좋아했던 아버지 덕에 많은 작품을 접하고, 시대물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에도에 사는 사람들의 인정을 그려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을 수상한《혼조 후카가와의 기이한 이야기》(1991)를 시작으로, 초능력자가 등장하거나 괴담과 미스터리를 접목한 작품들, 또는 하급 관리 주인공이 괴이한 사건을 수사하는 시대 미스터리를 썼다. 저자 자신의 고향이기도 한 후카가와를 배경으로 한 작품과 더불어 봉건 사회를 사는 서민의 고통에 주목한 사회파 시대 미스터리《외딴집》(2005)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미스터리와 접목한 작품을 속속 발표해 기존 시대 소설 독자뿐 아니라 시대 소설을 읽기 어려워하는 독자들까지 동시에 사로잡았다. 그 밖의 작품으로 《벚꽃 다시 벚꽃》《세상의 봄》 《안주》 《낙원》 《희망장》 등이 있고, 2012년 국내에서 영화화된 《화차》 외에도 《대답은 필요 없어》 《스나크 사냥》 《모방범》 《이유》《고구레 사진관》 《솔로몬의 위증》 등 다수 작품이 영화화되거나 드라마화되었다. 현재 하드보일드 작가 오사와 아리마사(大澤在昌), 미스터리 작가 교고쿠 나쓰히코(京極夏彦), 미야베 미유키(宮部みゆき), 이렇게 세 사람의 성을 딴 사무실 '다이쿄쿠구大極宮'를 만들어 함께 활동하고 있다.
김해용(옮긴이)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자로 일하며 다수의 일본 작품을 번역하고 편집했다. 오쿠다 히데오의 『버라이어티』 『나오미와 가나코』, 이사카 고타로의 『악스』, 모리미 도미히코의 『야행』, 츠지무라 미즈키의 『도라에몽: 진구의 달 탐사기』 등의 소설과 『조류학자라고 새를 다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만』 『지성만이 무기다』 『나는 왜 혼자가 편할까』 『신공룡 도감: 만약에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등 여러 교양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마음은 늘 많은 것을 내려놓고 싶지만 내려놓을 것이 별로 없거나 내려놓았다가 잃어버린 것이 많아서 적극 내려놓기를 망설이다 내려놓는다는 사실 자체를 잊어버린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