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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76 ▼b 2010 | |
| 100 | 1 | ▼a 서현우 ▼g 徐鉉佑 |
| 245 | 2 0 | ▼a (KAL858기 폭파사건)종합 분석 보고서 / ▼d 서현우 엮음. |
| 260 | ▼a 서울 : ▼b 창해, ▼c 2010. | |
| 300 | ▼a 352 p. : ▼b 삽도 ; ▼c 30 cm. | |
| 500 | ▼a "23년 만에 정리하는 KAL858기 폭파사건의 진실" | |
| 500 | ▼a 부록: 소설 '배후'의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판결문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대형 | 청구기호 953.076 2010 | 등록번호 15128587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배후>의 저자 서현우는 KAL858기 사건의 진실이 무엇인지, 어떠한 음모가 자리 잡고 있으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사건을 어떻게 처리하였는지에 대해 수년을 집요하게 추적하여, 그 의문과 진실의 궤적을 쫓은 흔적들을 담았다.
KAL858기 폭파사건의 의문, 그리고 김현희의 행적과 동태, 진술 과정에서의 의문점 등을 숱하게 남기고 종결된 이 사건을 다시 살펴봄으로써 진실이 무엇인지, 어떤 것이 의혹인지 독자들이 판단할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한다.
수많은 의혹들을 남긴 KAL858기 폭파사건
그 역사를 바로 보는 계기가 될 뜻깊은 보고서
세계 항공사고 사상 유례없이 속전속결로 처리된 KAL858기 폭파사건
6월 민주항쟁의 결과, 16년 만에 부활한 직선제 대통령 선거 직전인 1987년 11월 29일. 이라크의 바그다드공항을 출발하여 서울로 오던 대한항공 858기가 공중에서 폭파됐다. 그리고 세계 항공사고 사상 유례없는 속전속결의 사후처리가 이뤄졌다. 안기부의 거대 음모론이라는 이야기가 떠도는 KAL858기 사건의 진실이 무엇인지, 어떠한 음모가 자리 잡고 있으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사건을 어떻게 처리하였는지 아직도 의문이 풀리지 않은 가운데 23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이 사건의 의혹을 파헤치기 위한 수년을 집요하게 추적해온 《배후》의 저자 서현우는 23년의 시간이 흐른 2010년 이 사건을 다시 정리하고자 한다. 모스크바-부다페스트-빈-베오그라드-바그다드-아부다비-바레인 등을 걸친 김현희·김승일의 행적을 따라, 사건이 일어난 1987년 11월 29일 전후로부터 1991년 김현희 사형 확정판결과 특별사면에 이르기까지 소상히 그 의문과 진실의 궤적을 쫓은 흔적들을 담고 있다.
서울로 향하던 대한항공 858기가 공중에서 폭파되어 115명이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 이 사건은 북한의 지령을 받은 김현희와 김승일의 테러로 결론이 내려졌다. 하지만 KAL858기 가족회와 작가 서현우, 그리고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또한 많은 국민들은 사건 발생 자체에, 그리고 수사 과정에 의혹들을 제기하며 수년을 수일같이 보내왔다.
안기부는 사건 발생 한 달 보름여 만인 1988년 1월 15일에 북한의 테러공작에 의한 공중 폭파사건으로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곧이어 남북 간의 치열한 진실공방이 벌어지는 가운데 노태우 후보가 제13대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그리고 1991년 3월 김현희에게 사형이 확정되었으나 대통령특별사면 조치와 함께 안기부 촉탁직원으로 채용될 것이라 발표되었다. 그 이후 김현희는 베스트셀러가 된 고백록, 《이제는 여자가 되고 싶어요》 등을 출간하기도 했다. 그런 김현희는 1997년 말 김대중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 직후 갑자기 자취를 감추고 만다. 하지만 그 사건에 대한 의혹은 지금까지 계속 제기되어왔고, 2007년 10월, 국정원 과거사위가 이 사건을 재조사하여 결과 발표와 종합보고서를 발간하였다. 국정원종합보고서에는 수사상의 착오, 김현희 진술의 문제점을 인정하면서도 기존의 북한에 의한 테러공작임에는 변함없다는 내용이었다.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했다. 그 새벽이 오려는지 23년 뒤인 현재 《KAL858기 폭파사건 종합 분석 보고서》가 출간되었다. 서현우 작가의 집요함과 냉철함, 그리고 분석력이 빛을 발하며 KAL858기 폭파사건을 소재로 다룬 소설 《배후》로 인한 법정공방의 결과인 ‘무죄’라는 판결이 KAL858기 사건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 과거의 군사독재 시절에서 야기되어 현재까지 의혹으로 남아 있는 무수한 사건에 대해 알 권리가 있는 독자들에게 그 알 권리를 잘 행사하도록 할 것이다.
사건의 하나하나를 따져 그 새벽을 바로 보기 위한 보고서인 이 ‘KAL858기 폭파사건 종합 분석 보고서’는 사건이 일어나기 전부터 사건이 일단락이 되고 그 이후까지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다.
숱한 의혹을 남긴 사건
서현우는 2007년 9월에 공개된 대한항공 858기 사건에 관한 안기부 및 검찰 수사 기록을 1년여에 걸쳐 조사, 분석 작업을 하여 마침내 조사 보고서를 출간하게 되었다. 이 보고서를 통하여 1987년 11월 29일에 있었던 사건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당시의 상황을 면밀하게 따져보자.
KAL858기 폭파사건의 의문, 그리고 김현희의 행적과 동태, 진술 과정에서의 의문점 등을 숱하게 남기고 종결된 이 사건을 다시 살펴봄으로써 진실이 무엇인지, 어떤 것이 의혹인지 독자들이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23년이란 시간이 지난 뒤에 종합 분석된 KAL858기 폭파사건은 수년에 걸친 작가의 땀이 서린 보고서이다. 의혹들을 낱낱이 드러내고, 사건의 실체에 대해 다시 논의되길 바라는 작가 정신이 이 보고서를 완성되게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표적인 의혹들
·사건 후 김현희의 음독 진위 여부
·출생지 및 아버지 김원석의 신상을 잘 기억하지 못했던 김현희
·입증되지 않은 해외실습 여행
·출입국 과정에 대한 진술의 문제점
·김현희의 셀 수 없는 남한식 어휘
·마치 사건발생을 예감한 듯한 대한민국 정부의 신속한 대응
·출처 불명의 허위 보도들
·테러사건임을 확신했던 일본 언론과 한국 정부의 관계
·사면을 전제로 한 기소 및 공판과정
·정부 보고서에 드러난 최종 교신지점 조작의 흔적
·국과수 감정을 거치지 않은 잔해 수거물
·당시 안기부가 은폐한 의류에서의 폭발물 양성 반응
·당시 언론이 양산한 오보의 배후
·폭발 보도와 운항시간에 대한 미스터리
·희생자가족에 대한 보험금 지급 여부
·한국 기자의 입국을 거부했던 버마 당국
·원문을 베껴 쓴 김현희 자필진술서
·희대의 거짓말, “언니 미안해”
·김현희 진술서상 어휘의 문제 및 남한식 어휘에 대한 국정원의 변명
·안기부가 은폐한 숱한 증거들 - 의문의 사체2구, 최종교신 기록테이프, 제3의 인물들
“국민들의 진상규명 요구는 들불처럼 활활 타오를 것입니다.”
1987년 11월 29일 이라크 바그다드공항을 출발하여 서울로 오던 대한항공 858기가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115명의 승무원과 탑승객을 태운 이 여객기는 도대체 어디로 사라졌습니까?
2007년 9월에 공개된 대한항공 858기 사건에 관한 검찰 수사 기록에 대해 1년여에 걸친 조사, 분석 작업을 마치고, 조사 보고서를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보고서를 통해 독자들은 안기부와 검찰이 얼마나 많은 거짓으로 부실, 왜곡, 편파적인 수사를 했는지 명확하게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국정원이 대답해야 할 차례입니다. 국정원은 비겁하게 거짓의 무덤 속에 숨지 말고 당당하게 진실을 고백해야 합니다. 그리고 7천만 겨레 앞에 진심 어린 사죄를 해야 합니다.
이번에 발간된 수사, 공판기록 분석보고서를 통하여 이 사건의 진상규명 활동은 더욱 빛을 발하게 되고, 국민들의 진상규명 요구는 들불처럼 활활 타오를 것입니다.
- KAL858기사건 진상규명시민대책위원회 공동 대표 김병상 신부의 〈머리말을 대신하여〉 중에서.
정보제공 :
저자소개
서현우(지은이)
《배후》의 저자로서, 소설 《배후》는 1987년 제13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일어난 김현희KAL858RL 폭파사건을 다루고 있다. 115명 탑승객 전원의 목숨을 앗아간 이 사건은 과거 독재정권 시절 북한의 테러로 규정되었지만 지금까지 안기부(현 국정원)가 조작했다는 의혹만이 숱하게 제기되어왔다. 그는 이 사건의 진상 규명을 위해 소설을 쓰는 한편 전국 순회강연 등의 활동을 벌여왔으며, 현재 ‘김현희 KAL기사건’ 진상규명시민대책위 진상조사 팀장을 맡고 있다. ‘KAL858기 폭파사건 종합 분석 보고서’의 내용을 〈통일뉴스〉에 연재하였으며 한국과 일본 매체에서 ‘바다의 한국사’를 연재해오고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을 대신하여 일러두기 제1부 사건의 개요 Ⅰ. 사건의 연보 = 16 Ⅱ. 공작여정 = 23 Ⅲ. 김현희 신상 및 연보 = 30 Ⅳ. 해외실습 여정(1차) = 35 Ⅴ. 해외실습 여행(2∼3차) = 39 제2부 사건의 분석 Ⅰ. 87공작 여정 - 사건의 행적에 대해서 = 44 1. KAL858기 폭파공작을 위한 노정의 첫 비행구간인 평양 → 모스크바 간의 비행시간 불일치함 2. 공작 여정의 두 번째 비행구간인 모스크바 → 부다페스트 구간의 비행시간도 불일치함 3. 부다페스트 체류 시, 김현희가 언급한 지명이 불일치함 4. 헝가리에서 오스트리아로 입국하는 과정에서의 무비자와, 국경검열소의 여권검열 문제 5. 비엔나 도착 시 두 김이 내린 역명과 호텔 투숙시간, 연결항공권의 문제 6. 김승일이 최 과장과 가진 전화통화와, 통화 후 호텔 측에 지불한 전화 사용요금의 문제 7. 베오그라드 투숙 호텔 명칭과 호실, 예약 등의 문제 8. 베오그라드공항(정식 명칭 수르친국제공항) 이라크 항공기 탑승 시 배터리 등의 문제 9. 바그다드공항에서의 배터리 소동의 진위 문제 10. 라디오 폭탄의 진위 문제 11. 아부다비 공항에서 바레인으로 갈 수밖에 없었던 상황에 대한 진위 문제 12. 바레인에서 곧장 도망가지 않은데 대한 김현희 진술의 진위 문제 13. 두 김이 리젠시-인터콘티넨탈 호텔에 투숙하게 된 경위와 호텔 예약 유무 14. 두 김의 바레인행 및 행적을 누군가 알고 있었다는 데 대한 의문 15. 또 다른 전화에 대한 의문과 안기부의 은폐 16. 바레인에서의 행적에 대한 문제 17. 비밀 임무를 수행한 정예공작원으로서 이해할 수 없는 행동 18. 바레인공항 출국저지 과정에서의 의문 19. 김현희 음독의 진위 문제 Ⅱ. 김현희 신원에 대하여 = 93 1. 주소와 출생지에 대한 문제 2. 김현희의 부 김원석 신상에 대한 불일치 3. 쿠바로부터 귀국한 시기의 불일치 4. 북한 교육과정에서의 불일치 5. 친한 친구에 대한 기억의 혼란 6. 아역배우와 화동 경력에서의 문제 7. 북한에서 사용하는 조직 명칭에 대한 혼란 8. 조선노동당 당증에 대한 문제 9. 자신이 수여받은 훈ㆍ포장에 대한 혼란 Ⅲ. 해외실습 여행에서 대해서 = 111 1. 평양 → 모스크바행의 진위 문제 2. 모스크바 → 부타페스트 비행시간과 부다페스트 초대소의 상황 문제 3. 오스트리아 입국과정에서의 비현실성 4. 오스트리아에서의 위조여권 상용 진위 문제 5. 자신이 둘러본 관광지 명칭에 대한 의문 6. 스위스 여행 시 상황문제 7. 투숙 호텔에 대한 안기부 수사의 편향성 8. 파리 → 방콕 간 비행시간의 불일치 9. 김현희의 기이한 기억력 10. 김승일의 그림자에 가려진 제3의 인물 11. 김현희의 용어에 나타나는 계속된 어색함 12. 중국인 지인들의 이름에 대한 혼돈 13. 중국과 일본에 대한 무지를 나타내는 표기들 14. 김현희 필적에 있어서 대필이 의심되는 대목 15. 광저우 체류가 의심스러운 대목 16. 중국과 마카오 입출국 과정의 진위 문제 17. 위조 출입국 도장에 대한 진술과 그 문제점 18. 상대적으로 마카오에 대한 진술에서의 자신감 19. 김현희의 셀 수 없는 남한식 어휘의 예 20. 귀국 시 베이징 → 평양 간 비행시간의 불일치 21. 중국인 이름 표기에서의 반복되는 오기 22. 광저우 대개 중 급거 귀국 지령 23. 반복되는 출입국 과정에서의 혼돈 24. 새로이 드러난 또 하나의 해외실습 여행 Ⅳ. 무지개 공작과 당국의 대응, 그리고 언론 = 139 1. 사건을 구사정권 집권 연장에 활용한 '무지개 공작' 2. '무지개 공작' 시점의 문제 3. 너무나 신속한 정부 당국의 반응 4. 확인되지 않은 무지개 공작의 전모 5. 사건 직후 언론보도에 나타난 사건의 진상 6. 출처 불명의 허위보도 7. 언론보도의 원천이 안기부라는 정황 증거 8. '미야모토 아키라'를 통해 본 무지개 공작과 언론 9. 이해할 수 없는 안기부와 미야모토 아키라의 관계 10. 여론 공작의 산물 11. 출처불명의 미확인 보도 Ⅴ. KAL858기사건과 한일공조 = 156 1. 진짜 하치야 신이치와 일본언론, 그 미스터리 2. 테러사건임을 확신한 일본 언론 3. 군사독재 시대 한일 밀월관계의 상징, KAL858기사건 4. 일본 관련 수사를 방기한 안기부 수사의 문제 Ⅵ. 세계 항공 사상 유례없는 속전속결의 사후처리 = 165 1. 수사발표 이전, 사고발생 단 한 달 만에 보상금 합의에 이어 사망처리까지 2. 세계 항공테러사건의 빛나는 금자탑 3. '사고조사보고서' 제출 전의 테러지원국 지정 4. 기소까지 무려 1년 3개월, 기소에서 대법원 확정찬결까지 일사천리 5. 사면을 전제로 하여 법정에선 항공기폭파테러범 6. 가족회와 법정에서의 참회와 반성, 다짐을 무시한 김현희 현 상황 Ⅶ. 최종 교신지점과 수색과정의 미스테리 = 175 1. 추락 예상지점, 혼란인가 은폐인가 2. 정부보고서에 드러나는 최종 교신지점 조작의 흔적 3. 사라진 최종 교신 녹음테이프 4. 이해할 수 없는 의문의 목격제보들 5. 정부수색단의 철수 직후 잇따른 부유물 목격 보고 6. 이해할 수 없는 구명보트 수거장소의 불일치 Ⅷ. 안기부 수사의 문제점 - 증거물에 대해 = 197 1. 김현희, 김승일 소지 여권의 미스터리 2. 안기부 조작의 산물? 암호수첩 3. 독약앰플 종류에 대한 불일치 4. 아무런 폭발의 흔적이 없는 구명보트 5.국과수 감정을 거치지 않은 코코 섬 인근 수거 잔해 6. 아무런 폭발의 흔적이 없는 1990.3 수거된 동체 잔해 7. 김승일이 남긴 필적에 대한 의혹 8. 김현희 필적에 대한 감정의 필요성 9. 교환했다는 항공권이 증거물로 10. 공개되지 않은 사진의 존재 11. 스위스 베른 호텔 메모지에 대한 의혹 12. 동독 동전과 사진의 진위 문제 13. 화동사진에 대한 거듭된 거짓말 14. 실체가 입증되지 않은 라디오폭탄과 액체폭탄 PLX Ⅸ. 안기부와 검찰의 부실수사, 그리고 의문점들 = 230 1. 두 김(당시 두 하치야) 추적 시기에 대한 의혹 2. 두 하치야 여권의 위조사실 인지 시점 문제 3. '야카베 마유미'가 김현희일 가능성에 대해 4. 아부다비공항 하기자 명단의 불일치 5. 당시 안기부가 은폐한 두 김 의류에서의 폭발물 양성반응 6. 김현희의 또 하나의 위장 이름 '백취혜' 에 대해 7. 홍콩인터폴 회신문 원문의 미공개 8. 여권번호만으로 남녀를 구별할 수 없는 일본 여권 9. 위조여권상의 실제 인물을 김현희가 알고 있었는가에 대한 문제 10. 김승일의 한자명에 대해 11. 북한 공민증에 대해 12. 바레인 호텔로 걸려온 2통의 전화에 대해 13. 미야모토 신기치(宮本新吉)와 김승일의 동일인 여부에 대해 14. 두 김의 지문(指紋)감식 및 조회 시점의 문제 15. 김승일의 신원에 대한 국정원종합보고서의 문제 16. 베오그라드 메트로폴 호텔을 방문한 3명의 동양인 남자의 문제 17. 당시 언론이 양산한 '오보(誤報)' 의 배후 18. 이해할 수 없는 국정원 자료 19. 6시간 후 폭발보도의 미스터리 20. 운항시간의 미스터리 21. 두 하치야에 의한 KAL858기 폭파를 확신하지 못한 베레인보고서 22. 보험금 지급여부에 대한 의문 23. 갑자기 언론보도에서 사라진 미국 해군기 P3C가 촬영한 사진 24. 미국 해군기 P3C의 수색 성과가 오히려 못마땅한 한국 당국 25. 의문의 사체 2구에 대해 26. 출처를 알 수 없는 언론보도 27. 또 다른 인물, 동음이자(同音異字)의 '하치야 마유미' 28. 모두 허위로 드러난 사건 직후의 잇따른 목격제보와 방콕 '코리아하우스' 29. 수수께끼의 인물 '진짜 하치야 신이치' 의 종잡을 수 없는 증언 30. 노다 미네오(野田峯雄)에 대한 국정원의 입국금지 조치 31. 뉴욕타임즈이 '한반도 시나리오' Ⅹ. 버마사고조사보고서 검토 = 295 1. 사고조사 의무국으로서의 버마 2. 버마보고서의 치명적 문제점 3. 자체 감정 시도조차 없이 한국에 인도해버린 또 다른 증거물 4. 목격자의 제보에 의존한 추락지점 판정 5. 확인할 수 없는 교신일지 6. 미국에서의 항공기 정비기록이 누락됨 7. 한국 당국이 관여한 버마보고서 작성 8. 버마 당국은 한국 기자의 버마 입국을 거부함 9. 밀월 관계였던 당시 한국과 버마 XI. 김현희 자필진술서와 안기부 신문조서상의 문제점 = 303 1. 원문을 베껴 쓴 김현희 자필진술서(Ⅰ) 2. 원문 또는 김현희의 자필진술서를 베껴 쓴 안기부 수사관의 피의자 신문조서 3. 원문을 베겨 쓴 김현희 자필진술서(Ⅱ) 4. 믿을 수 없는 김현희의 진술 5. 안기부와 김현희가 공모한 희대의 거짓말, '언니 미안해' 6. 의혹 제기에 대한 해명 책임을 방기한 김현희 7. 사건에 대한 김현희 인식의 문제점 8. 7년간의 일본인화 교육의 진위에 대한 의혹 9. 수사ㆍ공판기록상의 김현희가 사용한 어휘의 문제점 10. 남발된 남한식 어휘에 대한 국정원의 궁색한 변명 11. 자신이 가짜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김현희 부록 소설《배후》의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판결문 = 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