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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공화국

별들의 공화국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송의섭
서명 / 저자사항
별들의 공화국 / 송의섭 지음.
발행사항
서울 :   고려서적 ,   1994.  
형태사항
342 p. : 삽도 ; 23 cm.
기타표제
實錄: 新軍部秘史
ISBN
8985182056
일반주기
일요신문에 연재된 <軍閥 하나회, 그 覇道의 칼날>을 소설로 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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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2(동양서)/ 청구기호 953.076 1994b 등록번호 121017360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송의섭(지은이)

<별들의 공화국>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추천사 / 신상철 = 4
글 머리에 / 송의섭 = 6
제1부 '하나회'의 탄생배경 - 5·16과 박정희
  1. 옥포만에서 싹튼 '오성회'의 꿈과 야망 = 16
    빗나간 '민주장교'에 대한 기대 = 18
    "우리 모두 장군으로 출세하자" = 22
    학구파보다 운동부에서 두각 나타내 = 24
  2. 육사총동창회 '북극성회' 결성 내막 = 26
    육사출신들의 첫 갈림길 = 28
    전두환은 공수장교, 노태우는 정보장교의 길로 = 31
  3. 5·16과 '육사 지지시위 전두환 주도설'의 진상 = 34
    육사 장교단의 '갑론을박' = 35
    박정희, "총살도 불사하겠다" = 39
    '거군적으로' 성공했다 = 42
    역사 왜곡의 현장 = 43
    (이낙선 메모)의 주요내용 = 46
    全, 육사에 얼굴 비친 건 딱 한번 = 48
    극적 활약상은 '창작' = 51
    왜곡현장 목격자 이동남씨의 실소 = 53
  4. 하나회의 모태 '칠성회' = 55
    군정기구의 수족이 되다 = 57
    손영길·권익현·정호용의 가세 = 59
    박 의장 친위세력을 자처 = 61
제2부 군부내 '황태자그룹'의 패도(覇道)
  1. '하나회' 탄생하다 = 64
    육사 11기 '텐 멤버'부터 결성 = 66
    비밀 점조직 방식으로 후배기수 포섭 = 69
    지역성 강조와 독선적 사고가 특징 = 71
  2. 실패로 끝난 '청죽회'의 하나회 견제작전 = 72
    중정 이종찬 청죽회행 택해 = 74
    이상주의 성향 '청죽회'의 한계성 = 77
  3. '7·6친위쿠데타' - 그 음모와 실패 = 80
    '육사 8기 거세'의 속셈 = 82
    "4대의혹 관련자 우리가 제거" = 85
    거사를 위한 카드, 동창회 담보 = 87
    배명국 중위가 선동책으로 나서 = 90
    노태우 동창회장의 낙심 = 93
    거사계획의 사전발설이 화근 = 95
    박 의장, 수해지역 시찰도중 보고 받아 = 97
    전 대위 소환 직전 수사중단 지시 = 99
    선처 건의한 정승화 방첩부대장의 운명 = 100
  4. 한국판 삼국지 '도원결의' 가입의식 = 103
    선서문 낭독 후 붉은 포도주 마셔 = 105
    60년대 후반부터 가입 줄 이어 = 108
    떠오르는 전두환과 소외되는 노태우 = 109
  5. "황금보직을 장악하라" = 111
    윤필용·박종규가 대표적 후원세력 = 112
    방첩부대 내사과 장악, 위세 떨쳐 = 115
    정치장교의 산실, 청와대 30경비단 = 117
  6. '반칙 플레이'에 사라져간 별들 = 118
    강재륜 중령, 빨갱이로 몰려 육사 떠나 = 120
    화병으로 숨진 비운의 '대표화랑감' 이효 = 122
    12·12로 비육사출신마저 완전 제압당해 = 123
제3부 하나회 전멸위기-윤필용사건
  1. '정치장교 대부'윤필용의 부상과 침몰 = 128
    박정희 체제유지의 선봉장이 되다 = 130
    김재규와 힘겨루기에서도 승리해 = 132
    '추락'의 시발, 이후락 부장과의 밀월 = 134
  2. 강창성의 칼날 아래 떨어지는 'Y장군계' = 136
    박 대통령 자극한 신범식의 골프장 제보 = 138
    동기생 강창성, 칼자루 움켜쥐다 = 140
    "관련자는 다 잡아들여 철저히 조사하라" = 142
    수사베테랑 백동림 차출 팀장 맡겨 = 143
    최초 제보자는 전두환·노태우 = 145
    'Y장군계' 2대인맥 줄줄이 서빙고행 = 147
    운명의 갈림길, 하나회 확대수사 = 148
  3. 전두환·노태우의 생존비결 = 151
    당시 보안사가 분류한 하나회 명단 = 152
    이종구 총무, 하나회 명단 끝까지 안내놔 = 154
    박종규, "노태우 보호해 줘야 돼" = 156
    윤필용사건 수사팀장 백동림씨 = 158
  4. '통일정사'의 수난 = 160
    일개 점술가의 점괘가 빚은 소동 = 162
    '토사구팽' 강창성의 불운 = 164
    통일정사 사건으로 감금생활한 손석우씨 = 166
  5. 全·盧의 손영길 견제작전 = 168
    대부를 일러바친 전·노씨의 처세학 = 169
    "잘못 있으면 너희들이 직접 내 목을 베라" = 171
  6. 손영길의 회한과 두 친구에게 보내는 공개장 = 173
    강창성에 대한 울분 아직 가시지 않아 = 175
    출옥 배경에는 육여사가 있었다 = 177
    전·노와 공모사실 박종규로부터도 들어 = 180
    하나회가 왜곡된 건 두 리더의 책임 = 182
    "역사 앞에 당당하고 참회하라" = 184
제4부 권부의 심장을 향한 진격
  1. 세번째 대부 차지철 실장 모시기 = 188
    계속되는 하나회의 '줄타기 곡예' = 190
    '부통령' 車실장 밑에서 권력 현장실습 = 192
  2. '늑대' 견제하려고 '호랑이 새끼' 키웠다 = 194
    全, 차지철 견제역으로 보안사령관 파격 진출 = 197
    당대 최강의 조직화된 집단 = 199
  3. 모든 힘은 '합동수사본부로!' = 202
    보안사팀의 5·16 연구 = 204
    정 총장 대 전 본부장, 그 갈등의 시작과 끝 = 207
    10·26서 12·12, 권력각본 3인방 = 209
  4. "10·26으로 초래된 역사의 허를 찔러라" = 211
    "정규육사 출신 밀리겠다" = 211
    불리하게만 전개되는 시국 상황 = 213
    새 지주를 찾느냐, 역사 전면에 나서느냐 = 214
    위기의식으로 몰고간 '전 장군 전보설' = 216
    현대사 흐름 바꾼 한남동의 총성 = 218
    하나회의 괴력, 드디어 폭발하다 = 223
    정 전총장이 생각하는 12·12거사 배경 = 225
  5. '6인군사평의회'의 재빠른 군부평정작업 = 228
    당초 개편안은 황영시 총장, 전두환 차장 = 230
    40여명 '별들의 대학살' 단행 = 233
    6인 군사평의회의 김윤호씨 = 234
  6. 12·12공신들의 당일밤 행적과 논공행상 = 236
    주역 6인방 = 237
    보안사령부 = 238
    수도경비사령부 = 239
    특전사령부 = 240
    육군본부 = 241
    청와대 경호실 = 241
    수도권 부대 = 242
    과연 심판대 위에 설 것인가 = 244
    고소고발 첫타자 김광해씨 = 244
  7. 육본측 장성들의 '그날' 이후 = 246
    5·6공 내내 '음지 설움' = 249
    "12·12 진상규명 하루바삐 이뤄져야 = 252
    장태완 신임재향군인회장 = 253
  8. 신군부의 등장을 공개비판한 장성들 = 257
    노 수경사령관 찾은 김재춘의 경고 = 259
    이종찬 장군 주도 '성우구락부'의 우여곡절 = 261
  9. 정권장악의 주연·조연들 = 263
    3월말 '중정부장 겸직' 시동걸어 = 265
    "1차적 충동자들은 처가쪽 사람들" = 268
    '쿠데타 아닌 것 같은 쿠대타'가 하나회 전략 = 270
    "상부상조"-청백회의 결성에서 해체까지 = 272
제5부 길고도 짧았던 '하나회 공화국'
  1. 하나회 출신 대통령 전두환의 군부관리 = 276
    불가피한 선택, 비하나회 포용 = 278
    하나회라도 '까불면 혼난다' 견제구 = 281
    '박세직사건'이 첫 시험 케이스 = 282
    통치노선 반기들다 조기퇴장당한 두 허씨 = 284
    정호용 휘하의 군, 안정적 친위세력 제공 = 287
  2. 2인자 집념, 노태우의 '와신상담' = 288
    5공 내내 견제당한 '장외 실세' = 291
    노씨계 군부인맥도 찬밥신세 = 293
  3. '9·9인맥' 의 등장과 하나회 분열 = 296
    '육사졸업식사건' 후 전씨 인맥허물기 노골화 = 298
    노씨 직계 9·9인맥이 군 수뇌 완전장악 = 301
  4. 하나회 해체기도와 '알자회' 파문 = 304
    지지부진 해체작업, "뿌리는 못 속여" = 307
    군내 정풍운동의 시발점 = 308
  5. '보스' 잃은 별들의 운명 = 311
    "하나회 업적도 많은데 무시한다" = 312
    서먹서먹해 하고 코가 쑥 빠져있기 일쑤 = 313
    '4·16'은 하나회 별자리 소멸의 날 = 318
    재기 시각 찾아보기 힘들어 = 320
  6. 군 사조직의 폐단과 역사적 교훈 = 325
    '능력보다는 연줄' 풍조가 가장 큰 해악 = 328
    문민시대의 과제들 = 331
    육사기수별(11∼20기) 하나회 명단 =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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