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사 / 신상철 = 4
글 머리에 / 송의섭 = 6
제1부 '하나회'의 탄생배경 - 5·16과 박정희
1. 옥포만에서 싹튼 '오성회'의 꿈과 야망 = 16
빗나간 '민주장교'에 대한 기대 = 18
"우리 모두 장군으로 출세하자" = 22
학구파보다 운동부에서 두각 나타내 = 24
2. 육사총동창회 '북극성회' 결성 내막 = 26
육사출신들의 첫 갈림길 = 28
전두환은 공수장교, 노태우는 정보장교의 길로 = 31
3. 5·16과 '육사 지지시위 전두환 주도설'의 진상 = 34
육사 장교단의 '갑론을박' = 35
박정희, "총살도 불사하겠다" = 39
'거군적으로' 성공했다 = 42
역사 왜곡의 현장 = 43
(이낙선 메모)의 주요내용 = 46
全, 육사에 얼굴 비친 건 딱 한번 = 48
극적 활약상은 '창작' = 51
왜곡현장 목격자 이동남씨의 실소 = 53
4. 하나회의 모태 '칠성회' = 55
군정기구의 수족이 되다 = 57
손영길·권익현·정호용의 가세 = 59
박 의장 친위세력을 자처 = 61
제2부 군부내 '황태자그룹'의 패도(覇道)
1. '하나회' 탄생하다 = 64
육사 11기 '텐 멤버'부터 결성 = 66
비밀 점조직 방식으로 후배기수 포섭 = 69
지역성 강조와 독선적 사고가 특징 = 71
2. 실패로 끝난 '청죽회'의 하나회 견제작전 = 72
중정 이종찬 청죽회행 택해 = 74
이상주의 성향 '청죽회'의 한계성 = 77
3. '7·6친위쿠데타' - 그 음모와 실패 = 80
'육사 8기 거세'의 속셈 = 82
"4대의혹 관련자 우리가 제거" = 85
거사를 위한 카드, 동창회 담보 = 87
배명국 중위가 선동책으로 나서 = 90
노태우 동창회장의 낙심 = 93
거사계획의 사전발설이 화근 = 95
박 의장, 수해지역 시찰도중 보고 받아 = 97
전 대위 소환 직전 수사중단 지시 = 99
선처 건의한 정승화 방첩부대장의 운명 = 100
4. 한국판 삼국지 '도원결의' 가입의식 = 103
선서문 낭독 후 붉은 포도주 마셔 = 105
60년대 후반부터 가입 줄 이어 = 108
떠오르는 전두환과 소외되는 노태우 = 109
5. "황금보직을 장악하라" = 111
윤필용·박종규가 대표적 후원세력 = 112
방첩부대 내사과 장악, 위세 떨쳐 = 115
정치장교의 산실, 청와대 30경비단 = 117
6. '반칙 플레이'에 사라져간 별들 = 118
강재륜 중령, 빨갱이로 몰려 육사 떠나 = 120
화병으로 숨진 비운의 '대표화랑감' 이효 = 122
12·12로 비육사출신마저 완전 제압당해 = 123
제3부 하나회 전멸위기-윤필용사건
1. '정치장교 대부'윤필용의 부상과 침몰 = 128
박정희 체제유지의 선봉장이 되다 = 130
김재규와 힘겨루기에서도 승리해 = 132
'추락'의 시발, 이후락 부장과의 밀월 = 134
2. 강창성의 칼날 아래 떨어지는 'Y장군계' = 136
박 대통령 자극한 신범식의 골프장 제보 = 138
동기생 강창성, 칼자루 움켜쥐다 = 140
"관련자는 다 잡아들여 철저히 조사하라" = 142
수사베테랑 백동림 차출 팀장 맡겨 = 143
최초 제보자는 전두환·노태우 = 145
'Y장군계' 2대인맥 줄줄이 서빙고행 = 147
운명의 갈림길, 하나회 확대수사 = 148
3. 전두환·노태우의 생존비결 = 151
당시 보안사가 분류한 하나회 명단 = 152
이종구 총무, 하나회 명단 끝까지 안내놔 = 154
박종규, "노태우 보호해 줘야 돼" = 156
윤필용사건 수사팀장 백동림씨 = 158
4. '통일정사'의 수난 = 160
일개 점술가의 점괘가 빚은 소동 = 162
'토사구팽' 강창성의 불운 = 164
통일정사 사건으로 감금생활한 손석우씨 = 166
5. 全·盧의 손영길 견제작전 = 168
대부를 일러바친 전·노씨의 처세학 = 169
"잘못 있으면 너희들이 직접 내 목을 베라" = 171
6. 손영길의 회한과 두 친구에게 보내는 공개장 = 173
강창성에 대한 울분 아직 가시지 않아 = 175
출옥 배경에는 육여사가 있었다 = 177
전·노와 공모사실 박종규로부터도 들어 = 180
하나회가 왜곡된 건 두 리더의 책임 = 182
"역사 앞에 당당하고 참회하라" = 184
제4부 권부의 심장을 향한 진격
1. 세번째 대부 차지철 실장 모시기 = 188
계속되는 하나회의 '줄타기 곡예' = 190
'부통령' 車실장 밑에서 권력 현장실습 = 192
2. '늑대' 견제하려고 '호랑이 새끼' 키웠다 = 194
全, 차지철 견제역으로 보안사령관 파격 진출 = 197
당대 최강의 조직화된 집단 = 199
3. 모든 힘은 '합동수사본부로!' = 202
보안사팀의 5·16 연구 = 204
정 총장 대 전 본부장, 그 갈등의 시작과 끝 = 207
10·26서 12·12, 권력각본 3인방 = 209
4. "10·26으로 초래된 역사의 허를 찔러라" = 211
"정규육사 출신 밀리겠다" = 211
불리하게만 전개되는 시국 상황 = 213
새 지주를 찾느냐, 역사 전면에 나서느냐 = 214
위기의식으로 몰고간 '전 장군 전보설' = 216
현대사 흐름 바꾼 한남동의 총성 = 218
하나회의 괴력, 드디어 폭발하다 = 223
정 전총장이 생각하는 12·12거사 배경 = 225
5. '6인군사평의회'의 재빠른 군부평정작업 = 228
당초 개편안은 황영시 총장, 전두환 차장 = 230
40여명 '별들의 대학살' 단행 = 233
6인 군사평의회의 김윤호씨 = 234
6. 12·12공신들의 당일밤 행적과 논공행상 = 236
주역 6인방 = 237
보안사령부 = 238
수도경비사령부 = 239
특전사령부 = 240
육군본부 = 241
청와대 경호실 = 241
수도권 부대 = 242
과연 심판대 위에 설 것인가 = 244
고소고발 첫타자 김광해씨 = 244
7. 육본측 장성들의 '그날' 이후 = 246
5·6공 내내 '음지 설움' = 249
"12·12 진상규명 하루바삐 이뤄져야 = 252
장태완 신임재향군인회장 = 253
8. 신군부의 등장을 공개비판한 장성들 = 257
노 수경사령관 찾은 김재춘의 경고 = 259
이종찬 장군 주도 '성우구락부'의 우여곡절 = 261
9. 정권장악의 주연·조연들 = 263
3월말 '중정부장 겸직' 시동걸어 = 265
"1차적 충동자들은 처가쪽 사람들" = 268
'쿠데타 아닌 것 같은 쿠대타'가 하나회 전략 = 270
"상부상조"-청백회의 결성에서 해체까지 = 272
제5부 길고도 짧았던 '하나회 공화국'
1. 하나회 출신 대통령 전두환의 군부관리 = 276
불가피한 선택, 비하나회 포용 = 278
하나회라도 '까불면 혼난다' 견제구 = 281
'박세직사건'이 첫 시험 케이스 = 282
통치노선 반기들다 조기퇴장당한 두 허씨 = 284
정호용 휘하의 군, 안정적 친위세력 제공 = 287
2. 2인자 집념, 노태우의 '와신상담' = 288
5공 내내 견제당한 '장외 실세' = 291
노씨계 군부인맥도 찬밥신세 = 293
3. '9·9인맥' 의 등장과 하나회 분열 = 296
'육사졸업식사건' 후 전씨 인맥허물기 노골화 = 298
노씨 직계 9·9인맥이 군 수뇌 완전장악 = 301
4. 하나회 해체기도와 '알자회' 파문 = 304
지지부진 해체작업, "뿌리는 못 속여" = 307
군내 정풍운동의 시발점 = 308
5. '보스' 잃은 별들의 운명 = 311
"하나회 업적도 많은데 무시한다" = 312
서먹서먹해 하고 코가 쑥 빠져있기 일쑤 = 313
'4·16'은 하나회 별자리 소멸의 날 = 318
재기 시각 찾아보기 힘들어 = 320
6. 군 사조직의 폐단과 역사적 교훈 = 325
'능력보다는 연줄' 풍조가 가장 큰 해악 = 328
문민시대의 과제들 = 331
육사기수별(11∼20기) 하나회 명단 = 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