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589387 | |
| 005 | 20250324094414 | |
| 007 | ta | |
| 008 | 100428s2005 ja 000ck jpn | |
| 020 | ▼a 9784334738853 | |
| 040 | ▼d 211009 ▼a 211009 ▼c 211009 | |
| 082 | 0 4 | ▼a 895.635 ▼2 22 |
| 085 | ▼a 896.35 ▼2 DDCK | |
| 085 | ▼a 913.6 ▼2 NDC9 | |
| 090 | ▼a 896.35 ▼b 동야규 게a | |
| 100 | 1 | ▼a 東野圭吾, ▼d 1958- ▼0 AUTH(211009)23016 |
| 245 | 2 0 | ▼a (長編推理小說) ゲ―ムの名は誘拐 / ▼d 東野圭吾 |
| 246 | 3 | ▼a Gemu no na wa yukai |
| 246 | 3 | ▼a Chohen suiri shosetsu Gemu no na wa yukai |
| 260 | ▼a 東京 : ▼b 光文社, ▼c 2005 | |
| 300 | ▼a 339 p. ; ▼c 16 cm | |
| 440 | 0 0 | ▼a 光文社文庫 |
| 900 | 1 0 | ▼a Higashino, Keigo, ▼d 1958-, ▼e 著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6.35 동야규 게a | 등록번호 111578274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영화
광고 기획사에서 일하는 능력있는 크리에이터 사쿠마 순스케는 인생을 하나의 게임이라고 여긴다. 그가 손을 대서 성공하지 못한 게임은 없다. 그러나 난생처음 대기업 부사장에게 자신의 광고 기획이 좌절되는 굴욕을 맛보고 분노를 참지 못한다.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던 사쿠마에게 기회는 생각보다 빨리 찾아온다. 부사장 딸의 가출 현장을 목격한 것이다. 첩의 자식이란 이유로 무시와 학대를 견디다 못해 집을 나온 가쓰라기 주리. 부사장에게 원한을 가지고 있던 두 사람은 의기투합해 복수를 계획한다. 두 사람의 작전은 바로 범인과 피해자가 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전대미문의 유괴 게임.
사쿠마는 게임의 달인다운 기막힌 방법으로 순조롭게 일을 진행하지만 단 하나 걸리는 게 있다. 그것은 바로 그녀에게 마음이 기운다는 것. 게임에는 사적인 감정은 금물. 하지만 끌리는 마음은 어쩔 수 없다. 한편 부사장 쪽에서도 최후의 한 수를 준비하기 시작하는데...
정보제공 :
저자소개
히가시노 게이고(지은이)
오늘의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하며 틈틈이 소설을 쓰다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 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 2013년 『몽환화』로 제26회 시바타 렌자부로상, 2014년 『기도의 막이 내릴 때』로 제48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백야행』,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녹나무의 파수꾼』, 『당신이 누군가를 죽였다』 등이 있다. 1985년 데뷔하여 2025년 작가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히가시노 게이고는 그동안 100권 이상의 책을 출간했다. 또 일본 내 ‘단행본 판매 누계 1억 부’ 돌파라는 전대미문의 쾌거를 거둔 일본 최고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중에서도 ‘고다이 쓰토무’라는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는 『가공범』은 특별하다. 고다이는 그동안 작가가 그려 온 인물들과는 조금 차이가 있다. 예리한 관찰안과 부지런한 발, 소탈하고 인간적인 면모로 독자를 단숨에 사로잡는다. 새로운 캐릭터, 시리즈를 선보임으로써 히가시노 월드의 변화를 예고했지만 작가의 전매특허인 온몸을 전율케 하는 미스터리와 강력한 드라마는 한층 더 경지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