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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編推理小說) ゲ―ムの名は誘拐

(長編推理小說) ゲ―ムの名は誘拐 (Loan 6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東野圭吾, 1958-
Title Statement
(長編推理小說) ゲ―ムの名は誘拐 / 東野圭吾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東京 :   光文社,   2005  
Physical Medium
339 p. ; 16 cm
Series Statement
光文社文庫
ISBN
9784334738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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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東野圭吾, ▼d 1958- ▼0 AUTH(211009)23016
245 2 0 ▼a (長編推理小說) ゲ―ムの名は誘拐 / ▼d 東野圭吾
246 3 ▼a Gemu no na wa yukai
246 3 ▼a Chohen suiri shosetsu Gemu no na wa yuk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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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0 0 ▼a 光文社文庫
900 1 0 ▼a Higashino, Keigo, ▼d 1958-, ▼e
945 ▼a KLPA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1/ Call Number 896.35 동야규 게a Accession No. 111578274 (6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영화 의 원작 소설. <백야행>, <비밀> 등의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소설이다. 전대미문의 유괴사건을 다룬 이 작품은 경찰이나 피해자의 시점이 아닌 유괴범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따라서 경찰이 어떤 대응을 하는지 철저히 베일에 가려지며, 독자 역시 제한된 정보만을 얻을 수밖에 없다. 바로 이 점이 이야기에 끊임없이 긴장감을 부여하는 묘미라 할 수 있다.

광고 기획사에서 일하는 능력있는 크리에이터 사쿠마 순스케는 인생을 하나의 게임이라고 여긴다. 그가 손을 대서 성공하지 못한 게임은 없다. 그러나 난생처음 대기업 부사장에게 자신의 광고 기획이 좌절되는 굴욕을 맛보고 분노를 참지 못한다.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던 사쿠마에게 기회는 생각보다 빨리 찾아온다. 부사장 딸의 가출 현장을 목격한 것이다. 첩의 자식이란 이유로 무시와 학대를 견디다 못해 집을 나온 가쓰라기 주리. 부사장에게 원한을 가지고 있던 두 사람은 의기투합해 복수를 계획한다. 두 사람의 작전은 바로 범인과 피해자가 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전대미문의 유괴 게임.

사쿠마는 게임의 달인다운 기막힌 방법으로 순조롭게 일을 진행하지만 단 하나 걸리는 게 있다. 그것은 바로 그녀에게 마음이 기운다는 것. 게임에는 사적인 감정은 금물. 하지만 끌리는 마음은 어쩔 수 없다. 한편 부사장 쪽에서도 최후의 한 수를 준비하기 시작하는데...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히가시노 게이고(지은이)

오늘의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하며 틈틈이 소설을 쓰다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 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 2013년 『몽환화』로 제26회 시바타 렌자부로상, 2014년 『기도의 막이 내릴 때』로 제48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백야행』,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녹나무의 파수꾼』, 『당신이 누군가를 죽였다』 등이 있다. 1985년 데뷔하여 2025년 작가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히가시노 게이고는 그동안 100권 이상의 책을 출간했다. 또 일본 내 ‘단행본 판매 누계 1억 부’ 돌파라는 전대미문의 쾌거를 거둔 일본 최고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중에서도 ‘고다이 쓰토무’라는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는 『가공범』은 특별하다. 고다이는 그동안 작가가 그려 온 인물들과는 조금 차이가 있다. 예리한 관찰안과 부지런한 발, 소탈하고 인간적인 면모로 독자를 단숨에 사로잡는다. 새로운 캐릭터, 시리즈를 선보임으로써 히가시노 월드의 변화를 예고했지만 작가의 전매특허인 온몸을 전율케 하는 미스터리와 강력한 드라마는 한층 더 경지에 올랐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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