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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59.951 ▼b 2010 | |
| 245 | 0 0 | ▼a 그림쟁이, 루쉰 / ▼d 왕시룽 엮음 ; ▼e 김태성 옮김. |
| 246 | 1 9 | ▼a 畵者魯迅 |
| 260 | ▼a 서울 : ▼b 일빛 , ▼c 2010. | |
| 300 | ▼a 326 p. : ▼b 삽도(일부색채), 연보 ; ▼c 24 cm. | |
| 500 | ▼a 부록수록 | |
| 600 | 1 4 | ▼a 魯迅, ▼d 1881-1936 |
| 700 | 1 | ▼a 王錫榮 , ▼d 1953- , ▼e 엮음 ▼0 AUTH(211009)6578 |
| 700 | 1 | ▼a 김태성 , ▼e 옮김 ▼0 AUTH(211009)92526 |
| 900 | 1 0 | ▼a Wang, Xirong |
| 900 | 1 0 | ▼a 왕시룽 |
| 940 | ▼a Hua zhe Lu Xun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59.951 2010 | 등록번호 111579644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59.951 2010 | 등록번호 111579645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루쉰의 삶과 문학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코드, 그의 미술 작품을 새롭게 발견하고 조명한다. 문학계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쳐 연령이나 계층, 직위를 불문하고 절대적인 추앙과 존경을 받고 있는 문학가이자 사상가인 루쉰은 조형예술에도 조예가 깊었다. 이 책을 통해 루쉰의 미술 창작에 대한 공적을 확인할 수 있다.
상해 루쉰기념관 부관장인 이 책의 저자 왕시룽은 루쉰의 예술 세계에 대한 연구를 통해 그의 미술 작품이 적지 않음을 발견하고, 무려 100여 점이 넘는 작품들을 적극적으로 수집·정리했는데, 이번에 루쉰의 대표적인 미술 작품들을 정선하여 이 책을 엮었다. 다방면에 걸친 루쉰의 미술 작품들과 함께, 관련 기록과 해설을 덧붙였다.
루쉰을 새롭게 만나다
루쉰은 중국 판화 운동의 선구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뇌리에서는 결코 미술가가 아니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쓰거나 편집한 책, 제자나 동인들이 엮은 책에 직접 표지를 디자인하거나 제자(題字)를 썼고, 중국 고대의 미술을 비롯해 서양의 최신 미술 사조와 작품들까지도 적극적으로 감상하고 수용하기도 했다.
편지글이나 일기에 남긴 스케치와 크로키들도 평범한 사람의 기술적인 그림으로 보기에는 미학적 수준이 매우 높다. 루쉰의 미술 행위는 결코 장르에 구애되지 않았고, 그 방법도 전방위적이었다.
그의 미술 행위는 과거의 문인 서화가 주로 서예와 수묵화에 국한되어 있는데 비해 문인화적 전통의 대대적인 확장이자 개척이라 할 수 있을 정도이다. 요컨대 그림은 루쉰의 삶과 문학 세계를 이해하는 또 하나의 코드임에 틀림이 없다.
루쉰은 어려서부터 그림을 매우 좋아했고,
아주 훌륭한 미술 훈련을 받은 경력이 있다
소년 시절에 루쉰은 삽화가 들어간 통속 소설을 모사하기도 했는데, 이에 관해 그의 동생 주작인(周作人, 저우줘런)은 이렇게 기억하고 있다.
“루쉰은 어려서부터 인물을 즐겨 그렸고, 마당의 낮은 담장에 입이 뾰족하고 닭의 발톱을 가진 뇌공(雷公)을 그리거나 작은 공책에 만화를 그리기도 했다. 이때 그는 그림 그리기의 재미를 알게 되어 섬세하게 그린 초상화들을 세밀하게 모사하기 시작했고…… 그림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또한 루쉰은 나중에 남경(南京)에 가서 과학 기술을 배울 때 자연스럽게 그림을 접하게 되었고, 일본에 가서는 의학을 전공하면서 해부도를 그리기도 했다. 이러한 미술 훈련은 그의 회화 실력을 크게 향상시켜 주었고, 그래서 이 시기 이후에 적지 않은 그림을 남기게 되었다. 루쉰의 서예 작품들은 현재 『수고전집(手稿全集)』이나 『시고(詩稿)』 같은 간행물에 수록되어 전해지고 있지만, 그의 미술 작품들은 이런 기회를 얻지 못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루쉰의 미술 작품을 책으로 엮기에는 그 수량이 너무 적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에 상해 루쉰기념관 부관장인 왕시룽(王錫榮)은 루쉰의 예술 세계에 대한 연구를 통해 그의 미술 작품이 적지 않음을 발견하고, 무려 100여 점이 넘는 작품들을 적극적으로 수집·정리했는데, 이번에 루쉰의 대표적인 미술 작품들을 정선하여 연구자들과 독자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이 책을 엮었다.
루쉰의 미술 작품들을 한 권에 담아 해설을 곁들이다
이 책은 다방면에 걸친 루쉰의 미술 작품들을 담고 있으며, 동시에 그 작품들과 관련한 기록과 해설을 덧붙이고 있다.
첫째는 국화(國畵)인데, 작품 수가 그리 많지 않아 현재 단 한 점만 전해지고 있다. 루쉰은 이 수묵화를 통해 잡지 「천각보(天覺報)」의 창간을 축하하면서 20세기 초 중국에서 일고 있는 사회 사업을 고취하고, 사회 교육의 발전을 도모한다는 의지를 “지금부터가 시작이다”라는 말로 표출하고 있다.
둘째는 전각이다. 애석하게도 남아 있는 것은 하나뿐이고, 그것도 인감이다.
그 외에 작품은 아니지만, 루쉰이 다니던 서숙(書塾)의 서재 삼미서옥(三味書屋)에 당시 루쉰이 사용하던 책상에는 그의 마음을 표현한 흔적이 남아 있다.
“기록에 따르면 루쉰의 부친이 와병중이라 부친의 처방전을 받기 위해 이른 아침에 수시로 외출을 해야 했고, 그러다 보니 지각이 잦아 여러 차례 사숙 선생님인 수경오(壽鏡吾)로부터 꾸지람을 들었다. 그래서 그는 책상 위에 ‘조(早)’ 자를 새겨 스스로 다시는 지각을 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다졌다고 한다.”
셋째는 평면 디자인이다. 이 범주에 포함시킬 수 있는 작품은 주로 휘표와 평면도이다.
이 부분에서는 북경대학의 휘표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알 수 있다. 1926년 12월 채원배(蔡元培, 차이위안페이)가 북경대학 총장직을 맡게 되었을 때 루쉰에게 교휘의 디자인을 부탁하자 이에 루쉰은 직접 교휘를 디자인하여 채원배에게 보냈고, 미미한 변화는 있지만 지금까지도 사용되고 있다.
넷째는 선묘 부분으로, 루쉰의 작품 가운데 하나의 분기를 이루는 매우 중요한 분야이다.
여기에서는 루쉰이 일본 센다이(仙臺)의학전문학교를 다닐 때 해부학 강의를 들으며 노트에 그린 그림을 통해서 루쉰의 그림 실력을 가늠해 볼 수 있으며, 또한 골동품을 수집하여 연구하면서 그린 그림들을 볼 수 있다.
이에 덧붙여 루쉰은 자신의 『중국소설사략(中國小說史略)』을 번역하는 일본인 제자 마쓰다 쇼(增田涉)와의 문답을 통해 외국인이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중국 문화의 세세한 부분을 설명하는 그림을 그렸는데, 우리 한국 독자들에게도 유용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된다.
다섯째는 책과 잡지의 디자인 부분인데, 작품의 수가 가장 많다.
이 부분에서는 18세기 말 20세기 초 유럽의 판화가 중국에 유입되면서 일어나기 시작한 중국 판화운동 시발의 한 단면을 읽을 수 있다.
“새로운 목판화는 유럽의 창작 목판화로부터 영향을 받은 것이다.…… 작가가 지금까지 기울인 노력과 나날이 우수해지는 작품 덕분에 현재 이미 중국 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점차 세계로의 첫 발을 내딛고 있다. 비록 아직은 그리 굳센 걸음은 아니지만 어쨌든 세계의 벽을 넘어서려 하고 있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중단될 위기에 직면해 있기도 하다. 서로에 대한 격려와 토론 및 연구가 없다 보니, 자족에 빠지기가 매우 쉬운 것 같다.
이 선집은 목판화의 이정표가 되어 작년부터 널리 전파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여겨지는 작품들을 모아 출판함으로써 독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작가들에게는 거울을 보듯 스스로 참고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작가들이 분발하여 이 선집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면 앞의 글에서 말한 것이 그저 사치스런 욕망으로 그치지는 않을 것이다”(『목각기정』 서문)(261쪽).
또한 소위 글을 쓴다면서 풍월에 젖은 글쟁이들에 대한 루쉰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
“문탐(文探) 짓을 일삼는 앞잡이들도 자신들의 존귀한 꼬리를 흔들어대고 있다. 그러나 재미있는 사실은 풍운(風雲)을 얘기하는 사람들이 풍월(風月)을 얘기하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풍월은 풍월로 그칠 뿐 여전히 존귀한 의미와는 같을 수 없다는 점이다.…… ‘달이 밝고 바람이 맑으니 이렇게 좋은 밤이 또 어디 있을까?’ 좋다. 우아한 풍류의 극치이니 쌍수를 들어 찬성한다.
하지만 역시 풍월에 대해 언급하면서 ‘달은 어두워 사람들의 밤을 죽이고, 바람은 높아 하늘에 불을 지르네’라고 노래한다면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역시 한 수의 옛 시(古詩)라 할 수 있을 것인가?
내가 풍월을 논하는 것도 결국은 혼란을 얘기하려는 것이지만, 결코 ‘살인과 방화’를 주장하려는 것은 아니다. 사실 ‘풍월을 많이 얘기한다’는 것을 ‘국사(國事)를 논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받아들인다면, 그건 분명한 오해이다”(『준풍월담』 전기(前記))(285~286쪽).
이에 덧붙여 루쉰이 출판 사업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었으며, 얼마나 많은 애정을 갖고 있었는가, 그리고 소위 ‘돈은 안 되지만 의미 있는 출판에 대한 루쉰의 한 단상’을 느낄 수 있다.
“500부만 한정 출판하되 최고 품질의 종이로 장정했다. 그 가운데 100권은 책등의 마포면에 금박을 입혀 권당 판매 가격을 3원 5각으로 책정했고, 나머지 400권은 커버를 전부 융으로 싸고 남색으로 박을 입혀 권당 판매 가격을 2원 5각으로 책정했다. 우편으로 구매하실 분은 우편 요금 2각 2분을 추가하셔야 한다. 좋은 책이라 금세 매진되기 쉬우니, 구입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서둘기 바란다. 하권도 곧 인쇄에 들어가 금년 내로 출판될 예정이다”(297~298쪽).
“명작을 소개하면서 이처럼 많은 삽화를 제공하는 것은 중국에서는 전례가 없는 일이다. 1,000권밖에 찍지 않았고, 재판을 찍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이윤을 추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정가를 비교적 저렴하게 책정했다.
150권만 판매하는 정장본은 최고 품질의 종이를 사용했기 때문에 가격이 두 배 정도 비싸지만, 각 도서관과 소장가들을 위한 것인 만큼 구입을 희망하는 독자들은 서두르는 것이 좋을 것이다”(302쪽).
“루쉰 선생께서는 『죽은 혼령 백도』를 번역, 출판할 계획을 갖고 계셨다. 선생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이 책의 그림들은 인쇄를 잘 해야 할 뿐만 아니라 장정에도 심혈을 기울여야 하네. 가격도 절대 비싸선 안 되네.’ 내가 대답했다.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선생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자네 출판사의 경제 상황이 그다지 좋지 않다는 걸 잘 알고 있네. 게다가 이건 손해를 보는 장사가 될 걸세. 이 그림들은 내가 직접 돈을 내서 인쇄하도록 하겠네.’ 그러면서 선생께서는 미리 준비해 오신 500원짜리 수표를 건네주셨다. 『죽은 혼령 백도』의 종이와 표지 디자인도 루쉰 선생께서 재삼 고려하여 결정하셨다”(302~30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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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왕시룽(엮은이)
1953년 6월 9일 상하이 출생. 푸단대학 중문과 석사. 현재 상하이루쉰기념관 관장, 중국루쉰연구회 부회장, 루쉰문화기금회 부이사장, 『루쉰전집』 수정편집위원회 위원이자 상하이교통대학 특별초빙교수, 상하이이공대학 겸직교수이기도 하다. 주요 저술로는 『루쉰 생애 수수께끼』(魯迅生平疑案), 『그림쟁이 루쉰』(畵者魯迅), 『소장가 루쉰』(藏家魯迅), 『루쉰의 예술세계』(魯迅的藝術世界) 등이 있다.
김태성(옮긴이)
서울 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타이완 문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학 연구 공동체인 한성 문화 연구소(漢聲文化硏究所)를 운영하면서 중국 문학 및 인문 저작 번역과 문학 교류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중국의 문화 번역 관련 사이트인 CCTSS 고문, 『인민문학』 한국어판 총감 등의 직책을 맡고 있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 『딩씨 마을의 꿈』, 『공산』, 『마르케스의 서재에서』, 『일광유년』 등 130여 권의 중국 저작물을 우리말로 옮겼다. 2016년 중국 신문광전총국에서 수여하는 〈중화 도서 특별 공헌상〉을 수상했고, 2025년 9월 타이완 문화부에서 수여하는 3등 문화 훈장을 받았다.
목차
목차 이 책을 엮게 된 인연 = 11 (1) 국화(國畵) 01 소나무처럼 무성하기를 = 20 (2) 전각 02 조 = 24 03 융마서생 = 26 04 신 = 27 (3) 평면 디자인 05 불새 = 30 06 부엉이 = 32 07 국휘 = 33 08 북경대학 교휘 = 37 09 소백상 = 39 (4) 선묘 10 해부도 = 48 11 주동무, 호유항, 여안수 등 3인의 초상 = 51 12 북망에서 출토된 명기도 (1) = 56 13 북망에서 출토된 명기도 (2) = 59 14 고군궐도 = 61 15 진한와당문자 = 63 16 서삼조호동 21호 건물 설계도 = 65 17 하문대학 교사도 = 67 18 하문대학 숙소 평면도 = 70 19 사유분과 활무상 = 72 20 조아투강도 = 76 21 노래자가 부모를 즐겁게 하다 = 79 22 옥력초전 = 83 23 타안 = 86 24 정자간 = 88 25 양진 = 90 26 압패보 = 92 27 골패도 = 95 28 벽사 = 97 29 미려 = 99 30 갓끈 = 101 31 어린 대추 = 104 32 화창 = 106 33 금고봉 = 108 34 두문 = 110 35 격선 = 112 36 추엽식 동문 = 114 37 적독판 = 116 38 훈툰 튀김 = 118 39 정향 귀고리 = 120 40 인중 = 122 41 판자 = 124 42 보군지 = 126 43 장궐니리 = 128 44 팔단 의복 = 130 45 청선 = 132 46 빙당호로 = 134 47 독일 책에서 발췌한 도안 = 136 (5) 책과 잡지 디자인 48『역외소설집』표지 = 142 49「국학 계간」표지 = 146 50『복숭아빛 구름』표지 = 148 51『답답한 외침』표지 = 150 52『열풍』표지 = 153 53『중국소설사략』속표지 = 155 54「가요기념증간」표지 = 158 55『화개집』표지 = 161 56『화개집 속편』표지 = 163 57『마음의 탐험』표지 = 165 58『무덤』표지 = 167 59『무덤』속표지 = 170 60「분류」표지 = 172 61『이이집』표지 = 175 62『당송전기집』표지 견본 = 177 63『아침 꽃 저녁에 줍다』속표지 = 179 64『작은 요한네스』표지 = 182 65『벽하역총』표지 = 184 66『기검 및 기타』표지 = 186 67『사막에서』표지 = 188 68『입맞춤』표지 = 189 69『리틀 피터』표지 = 191 70『근대 목각 선집』(1) = 193 71『후키야 코지 화선』표지 = 196 72『근대 목각 선집』(2) = 198 73『비어즐리 화선』표지 = 200 74『신러시아 화선』표지 = 202 75『근대 미술사조론』표지 = 204 76『예술론』표지 = 206 77「맹아 월간」표지 = 208 78「문예연구」표지 = 210 79『파우스트와 성』표지 = 212 80「전초」표지 = 214 81『고요한 돈강』표지 = 217 82『용감한 야노시』표지 = 219 83『메페르트의 목각「시멘트」의 그림』표지 = 222 84『훼멸』표지와 속표지 = 226 85『철류』표지 = 230 86「십자로」제자 = 232 87『삼한집』표지 = 234 88『이심집』표지 = 236 89『상해에서의 버나드 쇼』표지 = 239 90『한 사람의 수난』표지 = 242 91『양지서』표지 = 245 92『노신 잡감 선집』표지 = 249 93『바른 길을 가지 않는 안드론』표지 = 252 94『위자유서』표지 = 255 95『해방된 돈키호테』표지와 속표지 = 257 96『목각기정』(1) 표지 = 260 97『십죽재전보』속표지 = 263 98『불삼불사집』표지 = 266 99『인옥집』표지 = 268 100『남강북조집』표지 = 271 101「역문」표지 = 274 102『집외집』표지 = 277 103『손목시계』표지 = 280 104『러시아 동화』표지 = 283 105『준풍월담』표지 = 285 106『화변 문학』표지 = 288 107『차개정 잡문』표지 = 291 108『나쁜 아이와 별나고 기이한 소문』표지 = 294 109『해상술림』표지 = 297 110『죽은 혼령 백도』표지 = 300 111『케테 콜비츠 판화 선집』표지와 속표지 = 304 112『케테 콜비츠 판화 선집』광고 = 308 옮긴이의 글 = 310 부록 1 노신 연보 = 313 부록 2 이 책에 언급된 사람들 = 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