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내가 살던 집)그곳에서 만난 사랑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상철
서명 / 저자사항
(내가 살던 집)그곳에서 만난 사랑 / 최상철.
발행사항
서울 :   푸른사상 ,   2010.  
형태사항
271 p. : 삽도 ; 22 cm.
ISBN
9788956407357
000 00534camccc200205 k 4500
001 000045595974
005 20100805065516
007 ta
008 100528s2010 ulka 000c kor
020 ▼a 9788956407357
035 ▼a (KERIS)BIB000011999929
040 ▼a 222001 ▼c 222001 ▼d 211009
082 0 4 ▼a 720.2 ▼2 22
090 ▼a 720.2 ▼b 2010z1
100 1 ▼a 최상철
245 2 0 ▼a (내가 살던 집)그곳에서 만난 사랑 / ▼d 최상철.
260 ▼a 서울 : ▼b 푸른사상 , ▼c 2010.
300 ▼a 271 p. : ▼b 삽도 ; ▼c 22 cm.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20.2 2010z1 등록번호 11158271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20.2 2010z1 등록번호 111582711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건축가 최상철의 건축에세이. 옛집과 관련된 내용을 담았다.

두껍아, 두껍아, 새집 줄게 헌집 다오

사랑……! 정말, ‘이는 듣기만 하여도 가슴 설레는 말이다.’ 그래도 정작 그 안에 있을 때는 잘 모르고 살게 된다. 그게 네모난 것인지, 세모진 것인지, 아니면 둥근 것인지……. 또 어디에서부터 왔다가, 지금은 다시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어디 사랑뿐이랴? 우리가 지금 걷고 있는 이 ‘길’도 마찬가지다. 앞을 가린 무성한 숲을 헤치고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긴 하지만, 그 속을 알 수 없기는 매한가지다. 아마, 종점에 이르게 되면, 그때 가서야 겨우 짐작이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집에 사랑이 담겨 있다니……. 어떤 모습일까? 게다가 그 사랑이, 지금 우리들의 이 마음도 두드려낼 수 있을까? 저렇게 무표정하게 서있는 것 같기만 한, 저 ‘집’에 그런 사랑의 기운이 베어 있다니? 역시 직접 체감해보지 않고서는 모를 일이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우리네 ‘집’과 눈을 맞추고, 높이를 맞추고, 마음까지 서로 맞춰나가다 보니, 하나둘 흥이 돋아나기 시작하였다. 우리네 집 곳곳에서 사랑의 기운도 절로 감지되었다. 지나간 우리들의 추억에 얽힌 이 모습 저 모습들을, 마치 실타래처럼 슬슬 풀어놓겠다. 그저 마음 가는 대로 책장을 한 장씩 넘기다보면, 그동안 깜박 잊고 지냈던, 우리들의 어린 시절 추억이 아련하게 떠오를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상철(지은이)

전북 무주 출생으로 전북대학교 건축학과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전주에서 삼호건축사사무소 대표건축사로 활동 중이다. 건축설계과정에서 현대건축의 병리현상에 주목하고, 산 따라 물 따라 다니며 체득한 풍수지리 등과 같은 ‘자연사상’을 건축에 대입해가는 방식으로 우리들의 소중한 삶터인 ‘집’을 좀 더 깊숙이 들여다보면서 〈건강한 집 건강한 생활〉, 〈건축상담〉, 〈최상철의 건축이야기〉 등의 칼럼과 저작물 그리고 20여 년에 걸친 꾸준한 건축설계작품을 통하여 ‘집’에 담겨 있는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알기 쉬운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다. 설계작품으로는 〈애일당〉, 〈주남헌〉, 〈아중제〉, 〈삼락헌〉 등이 있으며, 주요저서로는 『내 마음을 두드린 우리 건축』, 『풍수지리설에 근거한 전통취락의 형성배경에 관한 연구』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하나 아련한 추억
 길 = 15
 요강과 똥장군 = 29
 비록 그땐 고된 일터였지만 = 35
 가난한 날의 기록 = 50
 지붕의 선물 = 60
 마루와 토방 = 71
 마당 = 79
 빛나는 조연들 = 86
둘 이기적 초상肖像
 까대기 = 105
 옥탑방 = 115
 찬란한 증상 = 119
 어차피 죽을 운명 = 131
셋 아낌없는 배려
 저미는 아픔 = 143
 메시지 = 150
 아낌없는 배려 = 155
 이름 없는 그들 = 161
넷 사랑이란 이름으로
 따뜻했던 기억 = 177
 짓는 사랑 = 185
 사랑의 문 = 192
 보여주는 사랑 = 202
 들려주는 사랑 = 223
 묻어둔 사랑 = 232
 사랑이란 이름으로 = 244
 행복체감대를 찾아서 = 262 

관련분야 신착자료

김선형 (2025)
차윤석 (2025)
서울역사편찬원 (2025)
정림건축문화재단 (2025)
정림건축문화재단 (2025)
정림건축문화재단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