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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의 랜덤 워크 (6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태훈
서명 / 저자사항
김태훈의 랜덤 워크 = Random walk / 김태훈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링거스그룹,   2010  
형태사항
295 p. ; 21 cm
ISBN
9788996193371
일반주기
영화와 음악으로 쓴 이 남자의 솔직 유쾌한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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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김태훈a 김 등록번호 111584239 (1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김태훈a 김 등록번호 111584240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7 김태훈a 김 등록번호 121198114 (1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7 김태훈a 김 등록번호 121198115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7.87 김태훈a 김 등록번호 131041453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김태훈a 김 등록번호 111584239 (1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김태훈a 김 등록번호 111584240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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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7 김태훈a 김 등록번호 121198114 (1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7 김태훈a 김 등록번호 121198115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7.87 김태훈a 김 등록번호 131041453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라디오와 TV를 통해 팝 칼럼니스트, 연애 카운슬러, 인터뷰어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김태훈의 에세이 <김태훈의 랜덤 워크>. '랜덤 워크Random Walk'란 남들과 똑같이 일관성 있는 삶을 살기보다는 마음대로 자유롭게 분야를 넘나들며 종횡무진하는 김태훈의 행보를 뜻하며, 멀티맨 김태훈은 '랜덤 워커Random Walker'라는 새로운 정의를 얻게 되었다.

<김태훈의 랜덤 워크>는 영화와 음악 안에서 일상을 사는 남자 김태훈의 다이어리와 같은 책이다. 책 속에서 김태훈은 천호동 재개봉관의 거리를 추억하고, 커트 코베인의 기일 앞에서 지나간 청춘을 회상한다. 당당히 에로 영화 마니아임을 밝히기도 하고, 거울 앞 망가지기 시작한 자신의 몸을 보며 이 세상 모든 남자의 로망이 된 이소룡의 몸에 대한 열망을 숨기지 않는다.

또한 김태훈은 자신의 일상에 뚜렷이 새겨진 영화와 음악들을 쉴 새 없이 풀어놓는다. 고등학교 시절 마크 알몬드의 'Monday Blue Song'을 들으며 이유 없는 눈물을 흘린 이후로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 [붉은 돼지]와 이명세 감독의 [M]을 보면서 눈물을 흘렸음을 고백하고, [버킷 리스트]를 흉내 내어 죽기 전에 해야 할 목록들을 쭉 적어 내려가기도 한다.

김태훈은 영화와 음악이 시간과 공간을 넘어선 여행을 허락해주는 통로이자, 순수한 재미와 함께 세상을 사유하는 방식을 알려주는 나침반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한 편의 영화로 즐겁고도 치열했던 학창시절, 다시 오지 않을 청춘의 나날을 되돌아본다. 더불어 김태훈스러운 위트와 말재주를 고스란히 살리며 볼 만한 영화와 들을 만한 음악도 추천한다.

도대체 이. 남. 자. 모르는 게 뭐야?
연애하는 남녀심리는 양파껍질 까듯 까발리고
영화와 팝 이야기라면 밤을 새도 그칠 줄 모르고
허세와 달변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며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하는 이 남자.

영화와 팝이 버무려진 일상을 사는 남자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과 함께 걷는 랜덤 워크


라디오와 TV를 통해 팝 칼럼니스트, 연애 카운슬러, 인터뷰어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김태훈의 에세이 《김태훈의 랜덤 워크》가 링거스그룹에서 출간되었다. 랜덤 워크Random Walk란 남들과 똑같이 일관성 있는 삶을 살기보다는 마음대로 자유롭게 분야를 넘나들며 종횡무진하는 김태훈의 행보를 뜻하며, 멀티맨 김태훈은 랜덤 워커Random Walker라는 새로운 정의를 얻게 되었다.
《김태훈의 랜덤 워크》는 영화와 음악 안에서 일상을 사는 남자 김태훈의 다이어리와 같은 책이다. 책 속에서 저자는 학창 시절 뻔질나게 들락거렸던 천호동 재개봉관의 거리를 추억하고, 커트 코베인의 기일 앞에서 지나간 청춘을 회상한다. 당당히 에로 영화 마니아임을 밝히기도 하고, 거울 앞 망가지기 시작한 자신의 몸을 보며 이 세상 모든 남자의 로망이 된 이소룡의 몸에 대한 열망을 숨기지 않는다. 담배를 끊자니 영화 속에서 폼 나게 담배를 물고 있던 <카사블랑카>의 험프리 보거트, <우견아랑>의 주윤발, <아비정전>의 양조위의 모습이 눈에 밟힌다. 크랭크축이 나가 수리를 기다리고 있는 자신의 차를 보면서는 007 본드카의 역사를 읊조리고 하루키의 소설 한 구절을 찾아 스스로를 위로한다.
《김태훈의 랜덤 워크》는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이라는 개인 일상에 뚜렷이 새겨진 영화와 음악들을 쉴 새 없이 풀어놓는다. 고등학교 시절 마크 알몬드의 을 들으며 이유 없는 눈물을 흘린 이후로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 <붉은 돼지>와 이명세 감독의 을 보면서 눈물을 흘렸음을 고백하고, 온갖 고난역경을 이겨내고 해피엔딩을 맞이하는 <록키>의 결말과 같은 현실은 없다고 깨닫기도 하며, <버킷 리스트>를 흉내 내어 죽기 전에 해야 할 목록들을 쭉 적어 내려가기도 한다.
그렇게 그의 글 속에 녹아 있는 영화와 음악, 그리고 일상은 어느새 우리의 추억과도 겹쳐지며 기억 저편에 머물러 있던 영화와 음악을 새록새록 떠올리게 한다. 또한 각각의 글 도입부에 달아놓은 김태훈식 인용구들은 그만의 개성을 더욱 부각시키면서 킥킥거리는 웃음을 불러일으킨다.

우리의 지난 청춘과 추억을 품고 있는 오랜 친구이자
여전히 유효한 삶의 나침반이 되는 영화와 음악 이야기


김태훈은 영화와 음악이 시간과 공간을 넘어선 여행을 허락해주는 통로이자, 순수한 재미와 함께 세상을 사유하는 방식을 알려주는 나침반이라고 말한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음악소리에 지나간 연인을 떠올리고 사랑에 대한 정의를 다시 한 번 내려보고, 한 편의 영화로 즐겁고도 치열했던 학창시절, 다시 오지 않을 청춘의 나날을 되돌아본다. 서울의 봄 거리를 걸으면서도 이 거리에 잘 어울리는 음악을 생각하고, 어딘지 친근한 풍경에 어울릴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며 영화 속 주인공과 같은 타인들의 삶을 상상해본다.
《김태훈의 랜덤 워크》는 김태훈스러운 위트와 말재주를 고스란히 살리면서 볼 만한 영화와 들을 만한 음악을 추천한다. 김태훈의 방대한 필모그래피와 플레이리스트를 따라잡기 힘들다 하더라도, 영화와 음악을 좋아하고 그 안에서 순수한 쾌락을 즐길 줄 아는 독자들에게 김태훈은 이 책을 통해 더없이 좋은 친구로 다가선다. 《김태훈의 랜덤 워크》에서 소개된 음악들 중 일부는 워너뮤직코리아에서 6월 말 책과 동일한 제목으로 컴플레이션 앨범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태훈(지은이)

칼럼니스트이며, 라디오 DJ, TV 영화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KBS 1라디오 FM 97.3MHz ‘김태훈의 시대音감’과 팟캐스트 ‘김태훈의 책보다 여행’ 유튜브 ‘김태훈의 게으른 책읽기’를 진행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고, 동덕여대 문창과를 수료했다. 두 권의 연애 칼럼집과 한 권의 영화.음악 칼럼집을 출간했다. 2014년 열 명의 문화예술계 인사들과의 대담집 《김태훈의 편견》을 출간했고, 2015년에는 정치인 김부겸(현 행정안전부장관, 현 대구 수성구 국회의원)과의 대담집 《공존의 공화국을 위하여》를 출간했다. 자유로운 히피로 살길 꿈꾸지만, 여전히 세상에의 관심과 질문을 멈추지 못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천사 제법 놀 줄 아는 날라리의 진가를 확인하길 = 7
프롤로그 영화와 음악으로 쓴 지난날의 기록 = 11
1 이 남자를 말하다 
 파랑새를 찾으리라는 믿음 = 21
 내 인생 단 한 명의 여신이 있다면 = 25
 나는 어떤 연인이었을까? = 29
 아직 유효한 행복한 놀이터, 만화방 = 32
 결혼하지 않은 남자의 딜레마 = 36
 생생한 날것의 섹시함 = 40
 마이 카 판타지 = 44
 호기심은 여전히 현재 진행 중 = 48
 Man on the Silver Mountain = 51
 야생동물은 스스로를 동정하지 않는다 = 54
 다중 취미생활 이야기 = 57
 담배와의 이별 타이밍 = 61
 아버지의 삶을 인정하기 = 65
 영화 보며 눈물 흘리는 남자 = 69
 내겐 너무 착한 영화 = 72
 This Is How Men Cry = 76
2 청춘 - 어른 - 마흔 
 청춘은 언제나 달린다 = 83
 씁쓸한 학창시절의 추억 = 87
 천호동 재개봉관 거리의 추억 = 90
 첫사랑을 닮은, 첫사랑 같은 존재 = 94
 안녕 커트, 안녕 청춘 = 97
 해피엔딩을 기다리는 이유 = 100
 스무 살, 서른 살, 마흔 살 = 103
 어른이 된다는 것 = 107
 그 시절 친구들은 다 어디 갔을까? = 111
 팝 칼럼니스트의 버킷 리스트 = 115
 잃어버린 호기심을 극복할 방법은 없을까? = 119
 주윤발과 영웅본색을 떠올리다 = 123
 We Will Rock You = 127
 청춘으로 돌아갈 수 없음을 깨닫는 순간 = 130
 모든 것은 늦게 도착한다 = 133
 길이라 불리는 인생을 마주했을 때 = 137
 영화도 삶도 재미있을 것 = 140
3 일상다반사(日常茶飯事) 
 달콤한 휴식을 꿈꾸는 몽상 = 147
 긴 침묵, 외로움, 심야 드라이브 = 150
 술과 장미의 나날 = 154
 서울의 봄을 만끽하다 = 158
 삶의 재충전을 위해서는 바다에 가야 한다 = 162
 지루한 삶을 어떻게 극복할까? = 166
 만약 내가 네빌이라면 = 170
 겨울날의 곰이 무척이나 부러워 = 173
 어느 날 문득 삶의 엔딩을 떠올렸을 때 = 176
 내겐 너무 추운 겨울을 즐기는 방법 = 180
 휴대폰이 사회생활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하여 = 184
 결혼엔 분명 무언가가 있다 = 189
 내 속에 꿈틀거리는 그 무엇 = 192
 마음껏 게으르고 싶던 날 = 196
 세상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라고 깨닫는 순간 = 200
 우연이란 어쩌면 완벽한 필연이 아닐까? = 204
 애정불감증에 걸린 연애 카운슬러 = 207
 오 나의 구세주 닥터 이라부! = 211
 불가능한 확신을 확인하고 싶을 때 = 215
 크리스마스 우울증 = 219
4 영화와 음악 사이 랜덤 워크
 그녀가 견딜 수 있다면 = 225
 Singing in the Rain = 229
 도대체 이 영화의 의도는 뭡니까, 감독님 = 233
 선물이라는 유혹 = 237
 소지섭의 간지를 찬양함 = 240
 팝 칼럼니스트는 뭐하는 사람인가요? = 244
 파리의 폴과 잔느, 그리고 서울의 밤거리 = 249
 너무 많이 알면 재미없어 = 252
 조금만 신경 써주시면 안 될까요? = 255
 너는 대체 어느 쪽이니? = 259
 저들도 늙는구나, 팍삭 = 263
 Rock Is Dead = 267
 폴 뉴먼에게 메탈리카의 음악을 바칩니다 = 271
 아무도 팝 칼럼니스트를 미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 275
 리처드 보나와 붉은 돼지 = 280
 끊임없이 음악이 흐르던 시모키타자와의 추억 = 284
 영화를 우아하게 만드는 존재, 음악 = 288
 Nothing Lasts Forever = 292
에필로그 발걸음 가볍게 앞으로도 랜덤 워크 =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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