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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의 카툰판타지) 생활의 참견 . 2 (1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양수 , 1973-
서명 / 저자사항
(김양수의 카툰판타지) 생활의 참견 . 2 / 김양수 글·그림.
발행사항
서울 :   소담출판사 :   태일소담 ,   2010.  
형태사항
335 p. : 색채삽도 ; 23 cm.
ISBN
9788973815890
비통제주제어
생활 , 참견 , 카툰판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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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41.5953 2005n 2 등록번호 151288760 (1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네이버 웹툰 '생활의 참견'은 1998년 월간 「PAPER」에 처음 연재되었다. 이후 2005년 단행본으로 묶여 발간되었고, 2008년 봄부터 2010년 지금까지 네이버와 「PAPER」에서 함께 연재되고 있다. 일상 속에서 당황스러웠던 순간, 언젠가 했던 민망한 실수 등 누구나 겪었을 법한 상황들을 어디에나 존재할 것 같은 친근한 인물들을 통해 그린다.

이 책은 <생활의 참견-뉴시즌> 2탄으로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유쾌한 웃음'이라는 코드는 그대로 살리면서 보다 화사한 분위기로 저자의 애착이 가득한 비공개 그림들까지 볼 수 있다. 네이버에 연재된 웹툰 외에도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웹툰에서 못 다한 일상생활의 감동적인 뒷이야기, 네이버에 연재되지 않은 만화도 실려 있다.

NAVER 2,000만 방문자를 울리고 웃긴 절대공감 웹툰,
월간인기 만화
NAVER 웹툰 미공개작 및 포토 에세이 수록!

유세윤, 유희열, 양영순, 인은아, 이상신, 곽백수… 감동 추천!

쉽게 지나치는 일상과 지나간 추억 속에서 발견하는 유쾌한 웃음,
삶의 유머를 녹여낸 황당유쾌추억생활만화!

네이버 웹툰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김양수의 카툰판타지, 생활의 참견>은 1998년 월간 에 처음 연재되었다. 이후 이 작품들은 2005년 같은 이름의 단행본으로 묶여 발간되었고, 2008년 봄부터 지금까지 인터넷 포털 사이트 NAVER와 월간 에서 함께 연재되고 있다. 지난해 출간된 <김양수의 카툰판타지, 생활의 참견-뉴시즌 1>은 독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신작은 <생활의 참견-뉴시즌> 2탄으로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유쾌한 웃음’이라는 코드는 그대로 살리면서 보다 화사한 분위기로 저자의 애착이 가득한 비공개 그림들까지 볼 수 있다. 국내 주요 포털들의 웹툰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김양수의 카툰판타지, 생활의 참견>은 가장 많은 웹툰을 서비스 중인 네이버에서도 네티즌들의 높은 평점을 받으며 인기 콘텐츠로 오랜 시간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책에는 네이버에 연재된 웹툰 외에도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웹툰에서 못 다한 일상생활의 감동적인 뒷이야기, 네이버에 연재되지 않은 만화도 실려 있다. 지루한 일상 속에서, 독자들을 울리고 웃길 이야기들로 가득한 <김양수의 카툰판타지, 생활의 참견-뉴시즌2>는 웃음과 감동에 목마른 현대인들에게 시원한 갈증해소가 될 것이다.

일상 속 깊숙하게 파고들어 ‘공감’을 만들어내다
<생활의 참견-뉴시즌>에서 자아낸 ‘공감’은 <생활의 참견-뉴시즌2>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책 속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작가와 우리가 성장함에 따라 함께 커가며, 철 지난 유머와 케케묵은 추억들을 꺼내들어 가볍지만 밀도 높은 웃음을 유발하기도 하고, 우리가 잊고 있었던 어릴 적 모습을 뒤돌아보면서 가슴 뭉클해지는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재미와 감동은 그대로이지만 무언가 좀 더 발효된 듯한 성숙함이 엿보이는 책이다.
『생활의 참견』이 만들어내는 웃음은 때론 ‘낄낄’이고, 또 때론 ‘푸핫’이다. 내가 아니더라도 내 친구가, 내 가족이 한 번쯤 겪었을 것 같은 그런 이야기들이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우리가 일상 속에서 겪으면서도 차마 부끄러워서 말하지 못했던 얘기들을 저자가 까발리면 우린 저만치서 은밀한 미소를 지으며 ‘낄낄’거리고, 예상하지 못한 반전이라도 나올라 치면 ‘푸핫’ 폭소를 터뜨린다. ‘낄낄’이든 ‘푸핫’이든 한바탕 웃고 나서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런 일들이 내 주변에서도 일어났었다는 생각이 들고, 어쩌면 우리 삶이라는 게 그렇게 ‘즐겁고 우스운’ 사건들의 연속은 아닌지 생각해보게 된다.
작가는 특유의 관찰력으로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바꿔내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상황을 해석하면서 웃음을 연출해낸다. 그 바탕에는 과장되지 않은 솔직함이 깔려 있기에 독자들은 그 글과 그림들을 보면서 공감한다. 이들이 있기에 우리의 일상은 귀여운 낙천성으로 버무려진 사랑스러운 일상이 된다.

일상을 빛나게 해주는 웃음 바이러스
『생활의 참견』은 일상 속에서 당황스러웠던 순간, 언젠가 했던 민망한 실수 등 누구나 겪었을 법한 상황들을 어디에나 존재할 것 같은 친근한 인물들을 통해 그려낸다. 독자들은 김양수의 만화를 보면서, 과거에 자신이 겪었던 그 상황을 떠올리며 지금 웃음을 짓고 있는지도 모른다. 작가와 같은 연배의 독자라면 기억을 공유하면서 추억을 되새기고, 비슷한 시대를 살지 않았던 독자라 할지라도 상황이 주는 재미의 코드를 충분히 만끽할 수 있다.
웃음은 함께 즐기는 가운데 나오는 것이다. 추억으로 묻힐 수 있는 기억도 ‘지금’이라는 시간 속에서 여러 사람과 함께 나누면서 즐거움이 되고, 그 바이러스 같은 웃음은 ‘우리’의 것이 된다. 슬리퍼를 끌고 어슬렁거리면서 오지랖 넓게 이것저것 참견할 것만 같은 엉성한 동네 총각, 찜질방에서 질펀하게 수다를 떨고 있을 것 같은 아줌마, “요즘 애들이 뭘 알겠니. 나 때는 말이야~.” 하면서 술자리 무용담으로 너스레를 떨고 있을 것 같은 선배…. 그런 주인공들이 늘어놓는 한 판 수다는 독자들의 기억과 함께 놀아나면서 ‘지금’을 빛나게 해준다.

네티즌 리뷰
★마치 전설처럼 선배로부터, 친구로부터 한 번쯤은 들어봤음직한 이야기가 골 때리게 웃긴다. 게다가 1990년대 중후반을 20대로 보낸 사람이라면 더욱 그 시절로 돌아간 듯 빠져들 것이다. 한 명쯤은 있을 법한 막무가내 선배 이야기라 공감이 많이 갔다. ---
★<생활의 참견>을 보고 있으면 공감 가는 부분이 많다. 꾸미지 않은, 꾸밈이 없는 리얼 유머 에피소드 웹툰. 그래서 더욱 이 만화에 손이 가는 게 아닐까? 오랜 기간 연재되는 걸 보면 많은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는 웹툰인 것 같다. -하루
★두세 시간 남짓 키득키득 깔깔 소리 내서 웃고 보니 묵은 체증(?)이 확 내려간 느낌. 만화를 즐겨 보는 편은 아니지만 긴 글보다 말랑말랑한 곡선에 때론 얼마나 큰 위로를 받는지. 오랜만에 기분 좋게 웃은 것 같다. 김양수 님, 정말 고맙습니다! -홍시
★<생활의 참견>에 공감하는 세대라는 거, 웃기면서도 그리워하는 일들이 늘어난다는 사실은 씁쓸하구나. 생활의 참견은 십 점 만점에 십 점! -Leo
★정말 유쾌, 상쾌, 통쾌, 예쁘게 읽었다. 이 책을 처음 읽는 분들은 절대 공공장소에서 읽으면 안 된다. 혼자 있을 때 읽고 일단 사태를 파악한 후 공공장소에서 읽을 것을 부탁드린다. ‘social position’도 중요하니까. -jiyoon
★잡지 를 보다가 뒤집어지게 웃곤 했다. <카툰판타지> 때문에. 방을 뒹굴다가도 한 꼭지 읽고, 화장실 갈 때도 나도 모르게 슬쩍 손이 가고 하여간 자꾸 봐도 재밌다. 키득거리다 가족들한테 구박도 당하고 말이지. -작은 마음
★그가 살아온 좌충우돌을 엿보는 재미가 그득하다. 그의 엽기적이면서 순수한 상상력이 나를 즐겁게 한다. 그의 만화 속 에피소드들은 보고 또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옥수동
★김양수의 만화를 보기 위해 도 사 보고 있다. 김양수의 <생활의 참견>을 덮으며 느낀 건 이분도 화장실 유머의 고수. 만화가 현태준과 어깨를 겨룰 수준이다. -다롱언니
★그의 만화를 보다 보면 술자리에서 입담 좋은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기분이다. 특이한 친구 이야기, 자신의 황당했던 경험, 첫사랑 이야기, 군대 이야기, 직장 이야기 등. 술자리에서 늘 하는 이야기들이다. 낄낄거리다가 어느 순간엔가 괴성을 지르며 웃게 된다. 교훈을 주려고 애쓰지도 않고 그냥 그 자리를 즐기라는 식이다. -루바토
★생각도 하게 되고 잔잔한 웃음도 얻게 되는…. 그리고 그 특이하고 웃긴 경험 몇 가지들을 겪어본 적 있는 나로서는 자주 공감하게 된다. 빵빵 터지는 재미보다 작은 글씨로 적혀 있는 캐릭터들의 혼잣말에 폭소하게 되는…. -유나
★개인적으로는 작가님의 딸인 ‘시우’가 순진하고 귀여워서 시우에 관한 에피소드가 가장 좋더라고요. -연습
★김양수 씨는 별거 아닌 소재를 재미있게 바꾸는 재주가 있으십니다. 정말 시시콜콜해 보이는 이야기 같아도, 읽다 보면 의자에서 굴러 떨어질 만큼 푸하핫 하고 웃음 폭탄을 자아내죠. -꼬마아이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양수(지은이)

1997년 월간 〈PAPER〉의 기자로 입사한 후, 이듬해부터 만화 〈김양수의 카툰판타지〉 연재를 시작하며 만화가로 데뷔하였습니다. 이후 신문·잡지·인터넷 사이트 등 다양한 매체에 일상에서부터 영화나 음악, 역사 등을 소재로 한 작품들을 연재했습니다. 동시에 칼럼니스트와 삽화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스페셜 에디션 = 9 
근성 있는 녀석 = 14
양수 형의 힘 
결혼식의 주인공 = 22
남자의 호기로움 = 28
TV가 좋아 = 33
맛있는 거 많이 사줘! 
그녀의 이별 = 40
이등병의 선물 = 45
나의 첫 셀카 = 51
소년의 꿈 = 58
어려운(?) 약자 = 65
어머니의 양수 
에로의 힘 = 72
묘하게 보통사람 = 78
굵은 혈서 = 83
에로의 힘 2 = 89
친선경기 = 95
김양수의 참견 
파블로프의 개 = 102
비겁한 복수 = 108
아버지와 야구장에서 = 114
신도림의 찝찔한 밤 = 120
위기탈출 정신만 차리면 = 126
선장님의 변명 = 132
신병의 특기 = 136 
오해는 이제 그만 = 142 
김양수 공략기 
이름의 중요성 = 150 
그림의 신동 = 156
맛의 비밀 = 162
기계치 그녀 = 167
아부의 파티 = 172
철이의 완전범죄 = 179
그의 첫마디 
여행의 보람 = 188
어른의 됨됨이 = 195
납량특집 '공포의 노트' = 201
사장님의 고사 = 207
20세기 핸콕 = 213
작명은 어려워 = 220
짱이야! 
배고픈 소년들 = 228
치명적 말실수 = 233
치명적 말실수 2 = 238
특명 사골국 = 243
로켓은 발사됐다! = 249
염화미소 = 256
이렇게 성공할 줄은 몰랐다  
그녀는 임신 중 = 264
사랑의 거짓말 = 270
선생님의 가르침 = 276
교수님의 금연 = 282
낢과 수영하는 이야기 = 288 
사랑의 성격테스트 = 294
회장님의 근검절약 = 300
낚시 중의 낚시 = 305
춤추게 해주세요
헛갈릴 수도 있지 = 312
불꽃 남자 = 318
친절한 베테랑 = 323
국숫집 이야기 = 329
아저씨의 친구 = 335
나는 양수 형의 참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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