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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홍부용 |
| 245 | 1 0 | ▼a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 ▼b 백수 아빠 태만의 개과천선 프로젝트 / ▼d 홍부용 지음 |
| 260 | ▼a 서울 : ▼b 문화구창작동, ▼c 2010 | |
| 300 | ▼a 287 p. ; ▼c 20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홍부용 아 | 등록번호 111592254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7 홍부용 아 | 등록번호 121198703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7 홍부용 아 | 등록번호 121198704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홍부용 아 | 등록번호 111592254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7 홍부용 아 | 등록번호 121198703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7 홍부용 아 | 등록번호 121198704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홍부용의 장편소설.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엉뚱 발랄 아영이와 백수 아빠 태만이 만들어내는 엉뚱하지만 유쾌한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와 행복에 대해서 유쾌하게 그려 낸 가족소설이다.
"엘러펀트 데이란 나에게 쓸모없는 물건이지만 다른 사람에겐 쓸모 있을지 모르는 물건을 나누는 날입니다"라는 담임의 말에 아영은 백수 아빠 태만을 데려간다. 평소 엄마 지수가 입버릇처럼 "이 쓸모없는 물건아!"라는 말을 있는 그대로 들었던 것. 그 뒤에도 아영이는 태만을 재활용하기 위해 재활용 센터에 데려가고, 급기야 중고 사이트에 '아빠를 빌려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린다.
그런 줄은 꿈에도 모르는 태만은 엉뚱한 전화가 걸려올 때마다 화를 내며 끊었다. 얼마 뒤 사실을 알게 된 태만은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게 되고 취업을 하려고 한다. 그러나 기술도 능력도 없는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설상가상으로 지수가 운영하던 미용실도 쫓겨나게 될 상황. 결국 태만은 아영에게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게시물을 올려달라고 부탁한다.
발칙한 상상력으로 빚어낸 가족의 행복 찾기
엉뚱 발랄 아영이와 백수아빠 태만이 만드는 좌충우돌 가족이야기
세상에 황당한 일은 많다. 하지만 이보다 황당할 순 없다. “내가 니 모자야? 빌려주게?”
“엘러펀트 데이란 나에게 쓸모없는 물건이지만 다른 사람에겐 쓸모 있을지 모르는 물건을 나누는 날입니다”라는 담임의 말에 아영은 아빠 태만을 데려간다. 평소 엄마 지수가 입버릇처럼 “이 쓸모없는 물건아!”라는 말을 있는 그대로 들었던 것. 사실 아영이가 “아빠”라는 말을 배운 이후로 직업이라곤 가져 본 적이 없는 태만이 아영에겐 한심해 보였을 것이다.
“그건 니가 아빠란 존재를 몰라서 그래.” “아빤 정말 쓸모없는 물건이야!”
태만이지만 오늘만은 잊고 싶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물건을 바꾸지 못 한 진태가 태만을 ‘자기 꺼’라며 못 가게 한다. 아빠를 일찍 여의고 엄마 혼자 밑에서 자란 탓에 태만이 반가웠던 것이다. 마지못해 일일 아빠가 되어준 태만. 미모의 진태모를 보자 마음이 변해 열심히 대리 아빠노릇을 한다.
9살 아영이의 눈에 비친 아빠, 그리고 가족
이후에도 아영의 엉뚱한 행동은 계속되어 태만을 재활용하기 위해 재활용 센터에 데려가고, 급기야 중고 사이트에 ‘아빠를 빌려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린다. 그런 줄은 꿈에도 모르는 태만은 엉뚱한 전화가 걸려올 때마다 화를 내며 끊었다. 얼마 뒤 사실을 알게 된 태만은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게 되고 취업을 하려고 한다. 그러나 기술도 능력도 없는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설상가상으로 지수가 운영하던 미용실도 쫓겨나게 될 상황. 결국 태만은 아영에게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게시물을 올려달라고 부탁한다.
등장인물
채아영
9세. 여.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단순하고 엉뚱한 성격. 나에겐 쓸모없지만 다른 사람에겐 쓸모 있을지 모를 물건을 가져오란 말에 아빠를 데려가고... 재활용 수거에 아빠를 넘기는 것도 모자라... 아빠 렌탈 사업에 뛰어들었다.
채태만
35세. 남. 투덜이 백수. 자신의 실패도, 자신의 실수도 모두 세상 탓이다. 잘난 사람들 위주로 돌아가는 시스템 때문에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하는 나약한 성격. 딸의 엉뚱함 때문에 아빠 렌탈 사업에 참여를 하면서...점차 자신을 찾게 된다.
그 외
지수(아영모), 진태, 진태 모, 진형, 등
우리들의 가족 이야기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엉뚱 발랄 아영이와 백수 아빠 태만이 만들어내는 엉뚱하지만 유쾌한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와 행복에 대해서 유쾌하게 그려 낸 가족소설.
아빠 렌털 사업이라는 작의적인 설정이 있지만 인물들이 겪는 사건과 이야기는 우리에게 의미하는 바가 크다. 우리 보다는 나를 생각하게 하는 세상 속에서 가족의 의미도 점점 쇠퇴하는 것은 아닌지...
<아빠를 빌려드립니다>는 급변하는 세상과 반대로 더디게 변화되는 제도 속에서 진정한 가족의 의미와 구성원들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우리, 혹은 아버지들의 자화상
한 때는 무작정 아버지의 행동을 따랐었다. 아버지를 통해 세상을 알게 되고, 세상 밖으로 나왔다. 우리에게 아버지는 세상을 보는 눈이며 기준이었다. 시간이 흘러 어느 순간에는 무능력한 아버지를 원망하기도 하고 아버지와 대립하기도 한다. 점점 아버지와의 골은 깊어지고, 풀 수 없을 지경에까지 이른다. 아버지가 끼는 안경의 도수가 말해주듯 세월은 흘러 나 또한 아버지가 돼서야, 그런 아버지를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친근함 보다는 어려움이 많이 내포된 이름, 아버지. 하지만 존재만으로도 한없이 힘이 되는 이름, 아버지. 한 때는 잘나가는 대기업의 직원이었지만 백수가 된 태만의 좌충우돌 아빠 렌탈 사업을 통해 우리, 혹은 우리 아버지들을 생각해 본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홍부용(지은이)
글에 마음을 담으면서 삶이 바뀌었다. 몸과 마음과 삶이 하나라고 믿는 소시민이기도 하고 삶과 마음과 몸을 예술화 하려고 노력하는 삶예술가이기도 하다.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원작소설 및 영화 각본 “나는 귀신과 결혼했다” 웹툰 기획 및 스토리 “나는 살아있다” MBC 특집극 방영 콘진원 단막 공모 선정작 “유품수사대”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작소설 창작과정 선정작 ‘글로 쓰는 초상화’ 한국콘텐츠진흥원 우수 콘텐츠 선정 ‘무지개 다이어리북’ 2014년 제 3기 카이스트 입주작가 2015년 예술인 복지재단 2기 파견예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