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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남경 ▼0 AUTH(211009)131316 |
| 245 | 1 0 | ▼a 뉴욕에서 외치는 대~한민국 : ▼b 뉴욕 헤지펀드 업계에 몸담은 '토종 한국인'이 세계인을 꿈꾸는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에게 / ▼d 남경 지음 |
| 260 | ▼a 서울 : ▼b 북갤러리, ▼c 2010 | |
| 300 | ▼a 267 p. ; ▼c 22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32.62092 2010 | 등록번호 111593445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32.62092 2010 | 등록번호 111593446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32.62092 2010 | 등록번호 15129375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32.62092 2010 | 등록번호 111593445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32.62092 2010 | 등록번호 111593446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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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32.62092 2010 | 등록번호 15129375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뉴욕 투자관리업에 10년간 몸담아 온 ‘토종 한국인’이 쓴 경제 에세이. 저자의 지난 10년간의 커리어를 중심으로 걸어온 여정과 그 과정에서 경험하고 느낀 점들을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흥미롭게 이야기 형식으로 엮었다.
이 책은 유학의 경험이 있거나 해외 유학을 꿈꾸는 이들을 비롯해 경제, 경영학도들 또는 금융, 투자업계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쉽게 공감하고 흥미를 느낄 만한 내용들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아직 한국인들 사이에서 낯설기만 한 대체투자업(헤지펀드를 비롯한 각종 사모펀드)에 대한 이해를 돕는 내용들도 함께 담았다.
뉴욕의 헤지펀드 업계에 10년째 몸담은 ‘토종 한국인’이 쓴 경제 에세이
두 번의 글로벌 금융위기 기간 동안 투자관리업에 10년간 몸담아 온 ‘토종 한국인’이 쓴 경제 에세이. 《뉴욕에서 외치는 대~한민국》은 저자의 지난 10년간의 커리어를 중심으로 걸어온 여정과 그 과정에서 경험하고 느낀 점들을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흥미롭게 이야기 형식으로 엮었다.
유학의 경험이 있거나 해외 유학을 꿈꾸는 이들을 비롯해 경제, 경영학도들 또는 금융, 투자업계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쉽게 공감하고 흥미를 느낄 만한 내용들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아직 한국인들 사이에서 낯설기만 한 대체투자업(헤지펀드를 비롯한 각종 사모펀드)에 대한 이해를 돕는 내용들도 함께 담았다.
금융, 투자 분야 진출을 꿈꾸는 이들에게 경험담 위주의 현실적인 조언 담아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에서 학부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의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한 저자는 독자들이 새로운 시각에서 자신의 현재 위치와 앞날을 재점검해보고, 자신의 꿈을 향해 소신 있게 정진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1990년대 말의 아시아 금융위기 직후로부터 2000년대 말의 글로벌 금융위기에 걸쳐서 현업에 종사해온 그는 어떤 분야에서든 글로벌 인재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거나 또는 금융, 투자 분야로의 진출을 꿈꾸는 이들이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점들을 개인적인 경험담 위주로 현실적인 시각에서 조언해 주고, 무엇보다도 스스로를 성찰해보는 계기로 삼고 있다.
대한민국 수능 1세대로 자라난 그는 이 책의 출간으로 저자 스스로가 두 차례의 심각한 금융위기를 목격하고, 동시에 10년째를 맞는 자신의 커리어를 되돌아보면서 지난 수년간의 경험들과 생각들을 정리할 시간을 갖게 되었다. 그리하여 현재 비슷한 입장에 있는 한국의 젊은이들과 10년 전의 자신과 같은 위치에서 방황하고 있을 후배들에게 가식 없고 솔직한 조언을 해주고자 했다.
‘한국’의 테두리를 벗어나 보다 큰 세계로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
저자가 종사해온 분야가 다소 한정적이기는 하다. 하지만 저자의 지난 10년간의 경험담들 속에는 누구나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철학적인 고찰과 소소한 교훈들이 담겨져 있다. 이 책은 바로 진로를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기존의 ‘유학기’나 ‘성공담’들과는 다른 차원의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전문분야에 대한 학술적인 내용이 아닌 일상 속에서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제공하고 있어 기존 책과는 차이가 있다. 또한 국내에서 거주하는 한국인들이라면 쉽게 간과할 수도 있는 많은 것들에 있어서, 같은 토종 한국인이지만 ‘방문자’로서의 눈으로 보았을 때 가질 수 있는 새로운 시각 또한 보여주고 있다.
보다 유연하고 열린 사고를 갖고, ‘한국’이라는 테두리를 벗어나 보다 큰 세계로 시야를 넓히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뉴욕에서 외치는 대~한민국》. 이 책에서 저자는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갖되, 자만하지 말라는 점’,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말고 소신을 가지라는 점’ 그리고 ‘신념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향한 노력을 멈추지 말라는 점’ 등을 한국 젊은이들에게 강조하고 있다.
“진로에 대해 의구심이 든다면, 백지 상태의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보길…”
앞으로도 계속해서 글로벌 마켓에서 대체투자업 전문인으로 살아갈 것이라는 저자는 “자신의 진로나 장기적인 포부에 대해 의구심이 들거나 근본적인 확신이 없다면, 백지 상태의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보고 자신을 성찰해보는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고 밝히고 있다. 그는 부수적으로 기회가 될 때마다 젊은이들의 멘토 역할을 할 수 있는 도서를 기획하거나 뉴욕 현지의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한국의 젊은이들이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연구해나갈 계획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남경(지은이)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에서 학부를 졸업하고 뉴욕의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Columbia Business School)에서 MBA를 취득했다. 대학 졸업 직후인 1999년부터 10년 가까이 서울과 뉴욕의 사모펀드와 헤지펀드업계에 종사한 대체투자(Alternative Investments) 전문인이다. 아시아 금융위기 직후 미국계 자산관리사에 재직하며, 한국, 일본, 대만, 태국 등지의 부실채권 입찰에 활발하게 참여했다. 2003년 뉴욕으로 건너가 대학원을 마치고, 2009년까지 뉴욕 소재 투자관리 회사의 펀드 오브 펀즈(Fund of Funds) 담당 리서치디렉터로 재직하면서, 세계 유수의 헤지펀드 매니저들을 만나고 실사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뉴요커(New Yorker)이기 이전에 서울라이트(Seoulite)임을 강조하는 그는 서울 태생으로 현재 뉴욕 맨해튼에 거주 중이다. E-mail : knam@mentornyc.com
목차
목차 여는 글 - JFK에서 ICN까지 = 4 N. 뉴욕, 뉴욕 어느 9월의 화창한 날 = 13 두 번째 고향 = 19 뉴욕의 이방인들 = 24 Gossip Girl = 35 E. 그리운 서울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 43 X세대 이야기 = 49 붉은 악마가 부르는 광화문 연가 = 56 W. 월스트리트 대신 파크 애비뉴 꿈 그리고 현실 = 65 잠 못 자는 이유 = 72 뉴욕에서 온 투자자 = 78 상하이 부르스 = 87 뭄바이 드림 = 94 Y. All Too Human : 헤지펀드 이야기 헤지펀드 : 부자를 더욱 부자로!? = 105 CFA 아니면 MBA? = 113 버니가 들고튀었어(Bernie 'made off') = 124 D◆U00E9◆j◆U00E0◆ Vu : 1997 vs 2008 = 130 Knock On Wood = 140 O. 2009년 : 그 해의 여름과 가을 Job Alert : 중국어 하시나요? = 151 Self-awareness Test : '나'의 자체 브랜드 = 160 District 1, Lower Manhattan : 거리로, 또다시 거리로 = 170 무엇이 당신의 가슴을 뛰게 하는가?(Do What You Love!) = 180 꿈 그리고 더 큰 꿈 = 192 R. 뉴욕에서 찾은 한국 Authenticity : 진짜인 게 끌린다 = 203 본촌치킨과 핑크베리 = 209 뉴욕에서 보는 평양 골프장 = 217 K. Shouting Korea! 팁 안 줘도 되는 나라 = 227 '금융 강국 대한민국'을 꿈꾸며 = 237 서울에서 온 투자자 = 245 뉴욕에서 외치는 대∼한민국! = 252 닫는 글 - 내 가슴속의 '성화' = 2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