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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몸ㆍ삶ㆍ죽음 : 첨단의학과 삶의 문제에 대하여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진국, 1960-
서명 / 저자사항
우리 시대의 몸ㆍ삶ㆍ죽음 : 첨단의학과 삶의 문제에 대하여 / 김진국 지음
발행사항
대구 :   한티재,   2010  
형태사항
327 p. ; 23 cm
ISBN
978899644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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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62.1 2010z6 등록번호 111601610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62.1 2010z6 등록번호 11160161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362.1 2010z6 등록번호 131038644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62.1 2010z6 등록번호 151292780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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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62.1 2010z6 등록번호 11160161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362.1 2010z6 등록번호 131038644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62.1 2010z6 등록번호 151292780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대구경북 인의협 공동대표를 역임했으며 우리 사회 주요이슈들에 대한 에세이들을 발표해왔던 신경과 전문의인 김진국이 지난 10년 동안 발표했던 글을 추려 묶은 에세이집이다. 의료계의 주요 쟁점에 대한 논의와, 생에서 죽음에 이르는 인간의 몸과 생명에 대한 성찰, 문학에 반영된 인간과 의료계의 현실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저자는 의사라는 직업의 멋들어진 허울에 가려진 의료계의 실상을 고백한다. 그리고 의료 서비스의 변화를 요구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그것을 소비하는 이들도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다. 이 책에는 우리가 잃어버린 가치들을 일상 속에서 복구해내고 의료계의 현실에도 새로운 생명의 싹이 트기를 고대하는 저자의 고민과 실천이 절실히 드러나있다.

우리 사회 의료 현실과 사회 문화에 대한 에세이
질병의 시대에 건네는 생명의 목소리


대구경북 인의협(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공동대표를 역임했으며 우리 사회 주요이슈들에 대한 에세이들을 발표해왔던 신경과 전문의인 김진국이 지난 10년 동안 발표했던 글을 추려 묶은 에세이집이다.
이 책은 의료계의 주요 쟁점에 대한 논의와, 생에서 죽음에 이르는 인간의 몸과 생명에 대한 성찰, 문학에 반영된 인간과 의료계의 현실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의료인과 의료현장의 모습이 담겨있는 문학작품을 통해 우리 사회의 의료 현실을 통찰하고자 한다. 또한 우리 사회의 현실을 담고 있는 문학작품에서 의료인으로서 저자가 느낀 삶과 죽음의 문제, 의학과 건강의 문제를 돌아본다.
2부는 의료와 건강과 관련된 전문가들의 주장에 대한 비평이나 반론 성격의 글들을 모은 것으로, 우리 사회의 주요 이슈들에 대해 의료 전문가로서 판단하고 책임져야 했던 문제들에 대해 성찰한다.
3부에서는 원폭피해자, 여성, 장애인에 대한 정치사회적인 인식과 의료정책 문제들, 정신과와는 학문적으로 별개인 신경과가 정신과 분야로 오해되고 있는 현실 들을 의료현장에서 직접 느낀 체험들을 통해 이야기한다.

갑갑한 분지의 도시 대구에서,
따스한 아랫목이 아닌 차가운 윗목의 한 자리를 꿋꿋이 지키고 있는 저자의 날카로운 사회 비평


저자는 의사라는 직업의 멋들어진 허울에 가려진 의료계의 실상을 고백한다. 실체를 가늠키 어려운 거대 자본 앞에서 의사 개인은 무력한 존재일 뿐이다. 저자는 “의료에 관한 진정한 소비자 주권 운동은 단순히 환자의 알 권리나 언제라도 진료받을 권리가 보장되는 수준이 아니”며, “의학에 의해 일방적으로 규정되어버린 건강과 생명에 대한 가치, 몸에 대한 문화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한다. 의료 서비스의 변화를 요구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그것을 소비하는 이들도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우리가 잃어버린 가치들을 일상 속에서 복구해내고 의료계의 현실에도 새로운 생명의 싹이 트기를 고대하는 저자의 고민과 실천이 절실히 드러나 있다.


한겨레 2010.10.9(토) "병원에 입원하는 순간 이름은 없다"

시사인 금주의 저자 "의료계 비판하는 의료계 활동가"

프레시안 2010.10.16(토) "한국의 의사들이여! 이 책을 읽어라"

대구일보 2010.10.18(월) "건강과 의료계 문제 되짚어"

평화뉴스 2010.10.22(금) "부조리한 고통, 왜곡된 생명가치의 전환을"

매일신문 2010.10.28(목) "의학이 생명의 가치로 환산되기 위해서는"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진국(지은이)

신경과 전문의. 대구에서 태어나 영남대학교 의과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영남대학교 의료원에서 전문의 과정을 마쳤다. 의사가 된 이후 인간의 삶과 죽음의 경계에 놓여 있는 ‘병’에만 관심을 가지다가 ‘삶’과 ‘죽음’으로 관심의 지평을 넓히면서, 틈틈이 읽고 쓰고 고치고를 되풀이하며 글을 쓰고 몇 권의 책을 냈다. 《한겨레》, 《영남일보》, 《국제신문》, 《평화뉴스》, 《경산신문》에 칼럼을 써 왔고, 2020년부터 2023년까지 경북대학교 대학원 인문카운슬링학과에 출강했다. 저서로 『우리 시대의 몸·삶·죽음』, 『기억과 상식』, 『나이듦의 길』, 『기억의 병』, 『어리석음의 미학』, 『인공지능시대와 인문치유』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 5
1부 문학과 의학
 우리 소설에 그려진 의술의 풍경 - 한국 의학 100년의 흔적 = 17
 농담 속에 파묻힌 진실 -『아주 오래된 농담』과 의사들 = 43
 난장이의 죽음, 그 이후 - 다시 읽는『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66
 밥과 생명의 위기 - 삶과 죽음과 시 = 86
 은빛 마을의 풍경 ―『슬픈 시간의 기억』과 슬픈 몸 = 106
 삶이 저물어 가는 모습 - 우리 시대 죽음의 백서 = 125
 소와 광우병에 대한 에세이 - 권력ㆍ문화ㆍ욕망과 먹거리 = 143
2부 의ㆍ과학 전문가와 건강
 의료대란과 소비자 주권 = 161
 의료전문가와 건강 = 174
 생명공학의 실상과 허상 = 185
 생명과 안전의 도시는 가능한가 - 2003.2.18. 대구지하철참사, 100일째의 기억 = 198
 상식과 전문지식의 갈등 - 수돗물불소화사업의 경우 = 211
 광우병의 위험과 정부의 무모함 = 233
 몸과 삶의 위기 - 인문학이 대안인가 = 244
3부 정치ㆍ사회ㆍ문화와 건강
 한국인 원폭피해자 실태와 의료지원 대책 = 255
 의학기술과 여성 = 270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 허물기 = 290
 일상의 언어와 전문용어 사이의 간격 = 309
발문|질병의 시대에 건네는 생명의 목소리 / 김연주 =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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