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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권지현, ▼d 1981- |
| 245 | 1 0 | ▼a 괜찮아, 나도 그런 날이 있어 / ▼d 권지현 쓰고, 그리고, 찍다 |
| 246 | 0 3 | ▼a 스물아홉과 서른 사이 서울에서 길을 찾다 |
| 260 | ▼a 서울 : ▼b 마호, ▼c 2010 | |
| 300 | ▼a 264 p. : ▼b 천연색삽화, 사진 ; ▼c 20 cm | |
| 653 | ▼a 한국문학 ▼a 포토에세이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7.87 권지현 괜 | 등록번호 141076707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7.87 권지현 괜 | 등록번호 131038616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7.87 권지현 괜 | 등록번호 141076707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7.87 권지현 괜 | 등록번호 131038616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대 끝자락에서 서른 살을 맞는 여자의 이야기를 서울을 배경으로 담은 에세이. 이 책에는 서른이 되면 어른이 될 거라고 믿었지만 여전히 서툰 나의 모습과 가족, 친구, 동료, 연인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어려움, 멋진 서른과 행복한 인생을 위한 고민과 용기. 이런 것들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지금, 행복한 서른을 꿈꾸고 있습니까?
<괜찮아, 나도 그런 날이 있어>는 20대 끝자락에서 서른 살을 맞는 여자의 이야기를 서울을 배경으로 담은 에세이입니다. 이 책에는 서른이 되면 어른이 될 거라고 믿었지만 여전히 서툰 나의 모습과 가족, 친구, 동료, 연인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어려움, 멋진 서른과 행복한 인생을 위한 고민과 용기. 이런 것들에 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스물아홉과 서른 사이에 있는 분들, 그 시기를 지나신 분들, 또는 이제 그 시기를 맞이하고 있는 분들이 공감하고 위안을 받고 행복한 삶을 위해 용기 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듬뿍 담은 책입니다.
그동안의 경력이 아무 도움이 안 된다고 느낄 때, 스무 살에 생각하던 서른과 서른이 된 지금의 모습이 너무 다를 때, 친구들과 웃고 떠들다가도 집에 돌아오는 길이 한없이 외로울 때가 있습니다. 그런 시간에 <괜찮아, 나도 그런 날이 있어>에 담긴 이야기에 공감하고, 책에서 소개하는 서울의 길과 공간들을 찾아가 마음을 쉬고 온다면 어느 사이에 스물아홉과 서른 사이에 맞은 사춘기는 끝나 가고 있을 겁니다. 이 책 <괜찮아, 나도 그런 날이 있어>에는 스물아홉과 서른 사이의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그 이야기가 전해져서 당신이 ‘나도 행복해져야지’ 하고 생각한다면 기쁘겠습니다. ― 책공방 마호 편집자
정보제공 :
저자소개
권지현(지은이)
1981년 서울 생. 가끔은 O형 같은 A형. 저는 올해 서른이 되었습니다. 스물아홉과 서른 사이 가방에 카메라와 노트, 여러 가지 색이 나오는 볼펜을 넣고 서울의 낯선 골목을 거닐었습니다. 아침 10시의 반짝이는 햇살과 오후 4시의 따뜻한 공기,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가을날의 한강, 카페에서 나의 이야기에 조용히 고개를 끄덕여 주는 당신의 진지한 눈빛에서 위로와 희망을 얻습니다. 여전히 내게는 멋진 서울이지만 언젠가 서울 여행이 조금 심심해지면 도쿄에 가고 싶습니다. 도쿄가 심심해지면 교토와 홋카이도, 오키나와와 하와이로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이상형은 언제나 소년 같은 나라 요시토모, 언젠가 다가올 연애를 기다리면서 오늘도 ‘이걸로 충분해’ 하며 강아지의 머리를 쓰다듬고 마음과 이야기하며 혼자서도 즐거운 하루를 보냅니다. 저는 카페에서 보내는 돌고래 시간, 만화책 <백곰카페.와 <심야식당>, 우리 개 씽크가 밥 먹는 소리, 컨버스와 뉴발란스 운동화, 베이비파우더 냄새, 금요일 밤 몰아 보는 일본 드라마, 광화문 스폰지 하우스에서 보는 주말의 조조 영화, 따뜻한 털모자와 얼굴의 반을 가리는 니트 목도리, 내가 매일 살아가는 서울을 참 좋아합니다. 그리고 순간의 기록을 이루카라는 이름으로 블로그에 담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 http://blog.naver.com/cider99에 놀러 오세요.
목차
목차 내 손 안의 프리즘 = 6 언제든 함께해 = 14 One 스물아홉과 서른 사이, 이룬 건 없지만 희망찬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세요 = 20 너를 인정해 = 22 이치고이치에 = 27 행복을 나누어 주는, 합정동 어쿠스틱 카페(Acoustic Cafe) = 29 매일 소박한 자유를 꿈꾼다 = 31 한 발짝 더 나아가기 = 34 넌, 너무 많은 것을 알고 있어 = 36 공기 같은 산책 = 38 성내동에서 만난 파리, 살롱 뒤 파크(Salon du parc) = 40 서른 살이 되면…… = 42 내 인생의 제2막 1장 서른 살의 12개월 프로젝트 = 45 이 직업이 내게 맞는 걸까? = 46 내가 꿈꾸는 일 = 48 나의 회사 선택 기준 = 51 Two 스물아홉과 서른 사이, 소박하지만 특별한 진짜 어른은 몇 살에 될까? = 54 믿음의 포인트를 쌓자 = 57 잠수 타고 싶은 날 = 58 나를 살포시 내려놓다 = 60 부모님도 외롭다 = 62 부모님과 함께 가고 싶은 고즈넉한 전통 다원, 성북동 수연산방(壽硯山房) = 65 '안전주의' 금지 = 67 고민 따위 = 70 권태가 찾아올 땐 어쩌지 = 72 마음의 등도 잠시 OFF = 74 AM 2:00 = 77 발칙한 씽크 = 78 씽크와 함께 가는 동네 카페, 광장동 카페 나루(CAFE NARU) = 80 내 동생 종현이 = 82 동생과 함께하는 4월의 도쿄 시간 = 86 시모키타자와에서의 휴식, 치쿠테 카페(CICOUT◆U0112◆ CAFE) = 87 문득 공허하다 = 88 나의 어느 토요일 = 91 삶의 영양제 내 친구 = 92 Three 스물아홉과 서른 사이, 씁쓸하지만 달콤한 한결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 96 답이 안 나올 때는, 군자동 홍 카페(Homg cafe) = 99 퍼즐 같은 인연 = 101 외롭지 않다면 거짓말 = 104 우리 동네 고양이 구구 = 108 나의 일주일 = 110 맛있는 카페 런치, 홍대 제너럴 닥터 = 113 우리의 막걸리 수다, 게이와 품절남 = 117 담백한 효자동 카페, 두오모 북스&쿡스(DUOMO BOOKS&COOKS) = 119 일탈도 때론 정답이 된다 = 122 6월의 능소화 = 125 엄마가 되면 원더우먼이 된다 = 126 달라지는 내 모습 = 128 추운 겨울 차가운 볼을 감싸 주는, 명륜동 카페 볼끼(Cafe Bolkki) = 129 Four 스물아홉과 서른 사이, 엉뚱하지만 나다운 그녀가 웃으면 좋겠어요 = 132 Imagination = 136 완벽한 타르트만큼 당신을 인정해 = 138 인정하고 싶은 타르트, 홍대 카페 아벡누(avec nous) = 140 당신의 자리 = 142 팬케이크 = 144 광화문의 작은 인디 영화관, 스폰지 하우스(Sponge House) = 145 씽크 = 146 자매는 좋아요 = 148 엉뚱한 이루카 씨 = 152 집에서 보내는 시간 = 155 동그란 커피 거품이 보고 싶어요 = 158 너를 위한, 팬케이크 = 159 엄마에게 선물한 휴식, 나폴리탄 = 160 주재료는 따스한 마음, 단호박수프 = 162 추억을 남기는 맛, 카레우동 = 163 Five 스물아홉과 서른 사이, 성숙하지만 소녀 같은 우리의 꿈 = 166 네가 있어 다행이야, 홍대 카페히비(Cafe hibi) = 169 우리라서 좋다 = 170 친구 같은 성수동 카페, 카페 하나비(cafe HANABI) = 172 아직도 청춘 = 173 뜀틀을 넘는 일 = 174 사려 깊은 복합 공간, 부암동 플랫.274(flat.274) = 175 마음의 피크닉 = 178 부둥켜안고 다독이기 = 180 달빛 아래 드라이브 = 181 생각의 지도를 그리다 = 182 곧은 생각으로 빚어낸, 성내동 카페 커피와글 = 185 지금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 = 186 씁쓸함 뒤에 찾아오는 달콤함 = 189 달콤한 베이킹 시간, 능동 카페 스위터블(CAFE Sweetable) = 191 한강, 자전거 산책 = 192 Reset Button(나만의 리셋 버튼) 동네 산책 봄, 꽃이 피면 마음 설레는 광장동 산책 = 200 우리 동네 떡볶이의 지존, 신토불이 = 204 마음을 맞추다, 꿈의 조각을 맞추다, 커피&옐로우(coffee&yellow) = 205 평화로운 시간, 커피점빵 = 206 봄과 여름 사이, 지금 모습 그대로 지켜 주고 싶은 계동 산책 = 208 마음에 부는 산들바람, 카페 무이(cafe MOOee) = 213 리넨으로 지은 옷과 잡화, 이찌고이찌에(iccigoiccie) = 214 꿈을 그리며 걸은 산책 후, 커피한잔 = 215 여름, 비타민보다 강력한 성북동 산책 = 216 쉼표 같은, 길상사 = 221 기다리는 시간도 즐거운, 더 테이블(THE TABLE) = 222 솔직담백한 시간, 바람과 나무(Vento&Baum) = 224 함께 나누고 싶은 맛, 나누미 떡볶이 = 225 가을, 소녀의 감성으로 충만한 부암동 산책 = 226 떡볶이의 신세계, 통인동 원조할머니 떡볶이 = 230 나에게 선물하고 싶은 날, 6.1.4 = 231 바닷속 평온한 돌고래 시간, 카페 스프링(cafe Spring) = 232 마음이 먹먹해질 때 찾는, 데미타스(demitasse) = 233 겨울, 헛헛한 마음을 위로하는 합정동 산책 = 234 뒷골목에 숨어 있는 내가 꿈꾸는 카페, 나야카페(NAYAcafe) = 238 좋아서 하는 일, 모치 가게 카페 바바(cafe BABA) = 239 휴식이 필요할 때, 나의 작은 카페(My little Cafe) = 240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엣 코너(at corner) = 241 소중한 마음이 느껴지는, 카페 클락 와이즈(CAFE CLOCKWISE) = 242 조폭은 없는, 조폭 떡볶이|맛있는 소리만 들려요, 삭(SAK) = 243 내가 좋아하는 작은 가게 내가 좋아하는 작은 서점 구석구석 재미있는, 효자동 중고 서점 가가린(Gagarin) = 246 우리 취향, 서교동 수집 책방 유어마인드(YOUR MIND) = 247 마음이 편안해지는 서점, 합정동 양화진책방 = 247 내가 좋아하는 작은 잡화점 유쾌상쾌통쾌한, 홍대 뽈랄라수집관 = 248 달콤한 컵케이크가 있는 카페 겸 잡화점, 부암동 쇼트 케이크(Short Cake) = 249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 홍대 꼬끄에꼬숑(coq et cochon) = 249 내가 좋아하는 작은 문구점 오래오래 곁에 두고 싶은 문구과 소품들, 서교동 오체크(O-CHECK) = 250 유쾌한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화양동 울랄라(Ooh La La!) = 251 숨어 있어도 빛나는 문방구, 소격동 티테이블 오피스(TTABLE OFFICE) = 251 내가 좋아하는 작은 카레 가게 안녕, 언젠가, 합정동 카페즈키(Cafezuki) = 252 난난난, 카레카레카레, 홍대 봄베이키친 = 253 진한 카레향이 솔솔, 합정동 당고집 = 253 내가 좋아하는 작은 빵 가게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는 기다림, 홍대 폴&폴리나(Paul&Paulina) = 254 빵빵한 볼, 서교동 미루카레(MILCALE) = 255 동화 같은 빵 가게, 논현동 도쿄 팡야(Tokyo Panya) = 255 찾아보기 = 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