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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20.92 ▼b 2010z4 | |
| 100 | 1 | ▼a 김낙중 |
| 245 | 1 0 | ▼a 루이스 칸 : ▼b 건축의 본질을 찾아서 / ▼d 김낙중, ▼e 정태용 |
| 260 | ▼a 파주 : ▼b 살림출판사, ▼c 2010 | |
| 300 | ▼a 93 p. : ▼b 삽화 ; ▼c 20 cm | |
| 440 | 0 0 | ▼a 살림지식총서 ; ▼v 387 |
| 504 | ▼a 참고문헌: p. 93 | |
| 600 | 1 0 | ▼a Kahn, Louis I., ▼d 1901-1974 |
| 700 | 1 | ▼a 정태용, ▼e 저 ▼0 AUTH(211009)136980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20.92 2010z4 | 등록번호 111605303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20.92 2010z4 | 등록번호 111605304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20.92 2010z4 | 등록번호 151316104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20.92 2010z4 | 등록번호 111605303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20.92 2010z4 | 등록번호 111605304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20.92 2010z4 | 등록번호 151316104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살림 지식총서.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위대한 건축가 루이스 칸의 건축 철학과 이론을 살펴보고 있는 책이다. 칸에 따르면 건축가는 단순히 정해진 양식과 프로그램으로 어떤 시설물을 제공하는 사람이 아니다. 건축가는 모름지기 스스로에게 건축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고, 디자인을 전개하기 전에 사물의 존재 의지를 사유해야 한다. 루이스 칸의 건축을 이해하고 싶은 이들에게 권한다.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위대한 건축가 루이스 칸의 발자취를 따라 그의 건축 철학과 이론을 들여다본다. 결코 이해하기 쉽지 않은 철학적인 언행 탓에 ‘건축의 구도자’로도 불리는 칸은 그 별명 그대로 자신의 건축을 통해 시대를 초월하는 진리를 추구하고자 노력했다. 칸에 따르면 건축가는 단순히 정해진 양식과 프로그램으로 어떤 시설물을 제공하는 사람이 아니다. 건축가는 모름지기 스스로에게 건축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고, 디자인을 전개하기 전에 사물의 존재 의지를 사유해야 한다. 사실 그의 건축에 드러난 무게감과 신비스러움은 이런 이론과 어울려 칸 건축을 이해하는 어려움을 배가시킨다. 그러므로 그의 사유가 무엇으로부터 시작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또 형태, 공간, 구조, 빛 등 건축의 각 부분에 어떻게 적용되었는지를 살피는 이 책이야말로 그의 건축을 이해하는 가장 확실한 지름길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정태용(지은이)
현 건국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 교수. 서울대학교 학사, 서울대학교·미시간 대학교·하버드 대학교 석사. 서울대학교에서 「한국건축에 나타난 근대성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 받음. 역서로 『8인의 현대건축가』 『18세기 건축』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루이스 칸 건축의 구조적 표현 특성에 관한 연구」 「알토의 도서관 건축에 나타난 유형학적 특성에 관한 연구」 등 다수.
김낙중(지은이)
1949년 개성에서 태어난 한국의 건축인이다. 2021년 현재 그는 자신이 설립한 중원건축사사무소의 고문이며, 사무소의 2대를 이어가고 있는 2세들-김선형(미시간대 건축석사), 김선우(예일대 건축석사)의 옆에서 ‘연필 깎아주는 일을 하고 있다’고 스스로 겸손하게 이야기한다. 경기 중·고등학교 졸업,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공학사, 미국 프랫 건축대학원 건축석사,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공학박사 등 학업을 거쳤으며, 2015년까지 건국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정년 퇴임했다. 김낙중에게 건축은 계획과 시공, 아카데미와 실무 등 분리된 것들을 통합시키는 문제와도 같았고, 경력의 과정에서 맞닥뜨리는 부분적인 무게를 전체의 균형으로 조정해가는 일종의 미션이었다. 대학 졸업 이후, 공병 장교와 현대건설 중동 현장에서의 건설 경험을 통해 효율적 제작 과정이 빚어내는 질서의 아름다움에 관심을 갖게 된다. 1985년 중원건축사사무소로 독립하여 본격적인 건축가의 길로 들어섰을 때, 20세기 후반의 건축계가 형태적 논리와 철학적 배경 등의 탐색에 지나치게 천착한다고 여겼던 그는 시공/실무에 대한 계획/아카데미적 보완이자 시대의 경향에 대한 응답으로, 자신의 이전 주제인 ‘질서의 아름다움’을 건축학적 주제인 ‘텍토닉’으로 연결시킨다. 기능, 구조, 재료 등 현실을 토대로 한 건축 요소들의 솔직함과 합리성을 드러내어 시詩적인 순간을 빚어내는 것이, 건축가로서의 그의 과업이 된다. 그는 40대를, 실무와 더불어 병행한 유학 및 박사 과정으로 마무리한다. 그리고 이어진 50대 이후 혹은 21세기는 건국대학교 건축대학원 교수로서 교육자의 길을 걷는다. 되돌아보면 그의 인생은 시공에서 설계로, 다시 건축가에서 교육자로, 건축 인생 안에서 크게 두어 번 옮긴 관심과 전문가로서의 책임감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담담히 그려나가는 과정이었다. 중원건축사사무소 홈페이지에는 이런 문구가 있다. “건축은 인간의 삶을 수용하는 공간을 구축하는 것이다. 삶을 수용하는 공간의 구조가 투영된 형태와 이 형태를 만들고 있는 구축적 질서가 투명하게 드러나는 것이 건축적 진실인 동시에 미학이다.” 김낙중은 대한민국건축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한국건축가협회상, 한국건축문화대상 등의 수상과 심사위원장, 아시아건축상 ARCASIA 심사위원 등을 역임하였고, 〈도시풍경 개인전〉을 비롯하여 꾸준한 회화 작업으로 개인전 및 단체전에 참여한 바 있으며, 『유럽의 현대 건축』 태림출판사, 2001, 『Consistency』미국 SkewArch, 2002, 『한국현대 목조건축』 공저, 주택문화사, 2008, 『루이스 칸 - 건축의 본질을 찾아서』 살림, 2014 등의 저서를 발간했다. 대표적인 건축 작업으로는 〈중원건축사옥 Ⅰ〉, 〈코리아 미로쿠 본사사옥〉, 〈중원건축사옥 Ⅱ〉, 〈압구정 CGV〉, 〈서울대학교 기숙사〉, 〈청규헌〉, 〈풀 하우스〉, <한민고 의장설계>, <한남동주택>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왜 지금 칸에 주목하는가 = 3 칸이라는 건축가 = 5 위대한 건축가를 만들어 낸 삶 = 8 자연인 칸의 사랑과 인생 역정 = 15 길고 긴 수련 과정: 당시에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었소 = 21 칸의 건축 철학: 그는 무엇을 생각했나 = 26 칸의 건축 이론 = 31 칸 건축과 구조에 대한 접근 = 38 본격적인 칸 건축의 시작: 예일 대학교 미술관 = 44 비어 있음의 미학: 솔크 연구소 = 51 도서관의 본질을 찾아서: 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 도서관 = 59 단위 공간의 집합 논리: 킴벨 미술관 = 70 칸의 마지막 작품: 예일 대학교 영국 미술 센터 = 75 진선미에서 찾는 칸 건축의 위대함 = 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