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560namc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735329 | |
| 005 | 20130118161626 | |
| 007 | ta | |
| 008 | 130110s2012 ulka 000c kor | |
| 020 | ▼a 9788955966534 ▼g 03040 | |
| 035 | ▼a (KERIS)BIB000013023883 | |
| 040 | ▼a 247017 ▼d 211010 | |
| 082 | 0 4 | ▼a 720.92 ▼2 23 |
| 085 | ▼a 720.92 ▼2 DDCK | |
| 090 | ▼a 720.92 ▼b 2012z4 | |
| 100 | 1 | ▼a 백희성 ▼0 AUTH(211009)121977 |
| 245 | 2 0 | ▼a (파리를 놀라게 한 백희성의) 환상적 생각 / ▼d 백희성 지음 |
| 260 | ▼a 서울 : ▼b 한언, ▼c 2012 | |
| 300 | ▼a 302 p. : ▼b 천연색삽화 ; ▼c 21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20.92 2012z4 | 등록번호 141080403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아시아 최초로 프랑스 최고 권위의 건축상 ‘폴 메이몽상’을 수상한 건축가 백희성의 끈질긴 도전과 치열한 고민을 엮은 책이다. 남과 다른 자신을 완성하기 위해 위태로워 보이는 딴 길로 들어선 괴짜 건축가 백희성의 이야기가 꿈 대신 직업만을 바라보는 2030들에게 좋은 자극제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는 모두가 어차피 안 될 거라고 말하는 공모전에 무작정 들이댄다. 또한 대학에서 전공한 현대건축에 부족함을 느껴, 입사가 확정된 회사를 버리고 전통건축대학원에 진학한다. 대학원을 마치고서는 세계인들과 겨룰 기회를 얻기 위해 프랑스로 유학을 떠난다. 이처럼 그는 모두가 위험하다 말하는 ‘딴 길’을 선택했다.
자신의 꿈인 ‘새로운 것을 생각하고 만드는 일’을 이루기 위해선 남들이 다 가고 있는 ‘한길’로 가선 안 된다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만의 목표와 꿈이 있다면 다른 이와의 경쟁은 무의미하다는 저자의 말은 하나의 기준에 매몰되어 고통받고 있는 우리 청춘들에게 위로를 넘어선 신선한 자극을 선사한다.
괴짜 건축가, 룰을 깨고 도전하다!
아시아 최초로 프랑스 최고 권위의 건축상, ‘폴 메이몽상’을 수상한 건축가 백희성의 끈질긴 도전과 치열한 고민을 엮은 《환상적 생각》. 8번의 공모전 수상 뒤엔 50번의 낙방이, 한 번의 합격 뒤엔 100개의 이력서가 있었다. 죽도록 실패해도 끊임없이 도전한 이유는 단 하나, 눈앞의 결과가 아닌 특별한 꿈을 꾸고 그것을 이루기 위함이었다. 남과 다른 자신을 완성하기 위해 위태로워 보이는 딴 길로 들어선 괴짜 건축가의 이야기가 꿈 대신 직업만을 바라보는 2030들에게 좋은 자극제가 되어줄 것이다.
타고난 천재성, 명문대 졸업장, 화려한 스펙 없이
에펠탑의 도시를 뒤흔들다!
2010년, 프랑스 전통 건축가엔지니어 협회 강당에서는 놀라운 한마디가 흘러나왔다.
“놀라지 마세요. 올해의 폴 메이몽 수상자는 한국에서 온 젊은 건축가입니다.”
강당에 모인 프랑스 사람들을 놀라게 한 이 건축가는 타고난 재능도 없었고, 화려한 스펙도 없는 평범한 한국인이었다. 그러나 그가 미친 듯이 고민하고 구상한 ‘환상적 생각’ 이 에펠탑의 도시를 뒤흔들었다.
백희성은 ‘새로운 것을 생각하고 만드는 일’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임을 깨닫고 이를 이루기 위해 늘 도전했다. 10년간 자기관찰노트를 쓰며 자기 자신에 대해 알고자 노력했고 건축가, 디자이너, 화가, 이제는 작가로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아직 나는 성공하지 않았다’고 말하는 저자는 앞으로도 도전할 것들이 무궁무진하고 그 과정에서 얻게 될 깨달음이 더욱 소중하기에 오늘도 쉼 없이 전진 중이다.
모두가 가는 ‘한길’이 아닌, 나만의 ‘딴 길’로 들어서다
저자는 모두가 어차피 안 될 거라고 말하는 공모전에 무작정 들이댄다. 또한 대학에서 전공한 현대건축에 부족함을 느껴, 입사가 확정된 회사를 버리고 전통건축대학원에 진학한다. 대학원을 마치고서는 세계인들과 겨룰 기회를 얻기 위해 프랑스로 유학을 떠난다.
이처럼 그는 모두가 위험하다 말하는 ‘딴 길’을 선택했다. 자신의 꿈인 ‘새로운 것을 생각하고 만드는 일’을 이루기 위해선 남들이 다 가고 있는 ‘한길’로 가선 안 된다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딴 길로 걸어가자 경쟁은 사라지고 자신의 세상에서 진정한 왕이 되었다.
“왜 달리는 거지?”
“행복하기 위해서!”
“달리면 행복해?”
“달릴 수 있어서 행복해!”
“달리다가 힘들 때는 어때? 그때도 행복해?”
“그때는 걷는 거야. 잠시 쉬면서 다시 뛸 힘을 보충하면 돼!”
“누가 추월하면 어떡해?”
“내 결승점과 나를 지나가는 사람의 결승점이 다른데, 이게 어떻게 추월이야?”
“그럼 저기 보이는 결승점은 뭔데?”
“모두에게 그곳이 결승점일지 몰라도 내게는 통과 지점일 뿐이야.”
나만의 목표와 꿈이 있다면 다른 이와의 경쟁은 무의미하다는 저자의 말은 하나의 기준에 매몰되어 고통받고 있는 우리 청춘들에게 위로를 넘어선 신선한 자극을 선사해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백희성(지은이)
건축가이자 작가. 명지대학교 건축공학과에서 학사·석사 학위를 받고, 프랑스 발드센건축학교를 졸업, 말라케건축학교에서 건축사 과정을 마쳤다. 한국건축문화대상 계획부문 금상, 아시아인 최초로 프랑스의 젊은건축가상 폴 메이몽, TIFF 어워드 디자인 특별상 등을 수상했으며, 프랑스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건축가 장 누벨의 건축사무소를 비롯해, 프랑스에서 10여 년간 건축가로 활약했다. 현재는 한국과 프랑스에 각각 사무소를 둔 KEAB 건축의 대표로, ‘기억을 담은 건축’을 모티브로 해서 사람들의 추억과 사랑으로 완성되는 공간을 만들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환상적 생각》, 《빛이 이끄는 곳으로》 등이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불안한 사춘기 아이처럼 = 8 Part 1 황당한 생각의 역전, 길은 무수히 많다 Chapter 1 성적, 대학, 적성이라는 삼박자 = 19 내 꿈을 향한 세상의 어택 꿈은 책 베개에서 시작되었다 선택은 타이밍이 아니라 의지다 Chapter 2 여덟 개의 오아시스, 50번의 죽음 = 33 무작정 공모전에 들이대다 발로 뛰어다닌 후에 비로소 책상에 앉는다 실패는 더 이상 실패가 아니다 Chapter 3 황당한 건축학의 역전 = 51 온고지신을 창조하라 미치도록, 원하는 것을 스스로 찾아라 유학, 오기로 떠나다 자기관찰노트 1 한국 전통건축이 내게 말한다 = 60 자기관찰노트 2 도시도 건축도 살아 있는 생명처럼 감정이 있다 = 63 자기관찰노트 3 프랑스 파리에서 건축을 담다 = 66 Part 2 생각을 깨고 끈질기게 도전하다 Chapter 1 돌아오지 않을 각오로 떠나라 = 73 불안함에 직면하다 유학 : 임전무퇴냐, 임전유퇴냐 가끔은 죽도록 해봐야 한다 Chapter 2 생각을 깨고 스스로 성장하라 = 90 언어의 현실적인 벽을 넘어 해답은 나 자신에게 있다 생각의 기회를 뺏기지 마라 생각의 결과보다 고민하는 과정이 더 아름답다 Chapter 3 정말 간절하다면 될 때까지 하라 = 105 100번의 이력서 한 번의 대답 실수가 두렵다고 멈추지 마라 간절하다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나만의 시선으로 바라보라 Chapter 4 환상적 생각으로 에펠탑의 도시를 놀라게 하다 = 129 아시아 최초, 폴 메이몽상을 받다 자기관찰노트 4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인연을 담아가다 자기관찰노트 5 수변에 접한 도시와 건축에 매료되다 자기관찰노트 6 상상한 것을 그리기 시작하다 Part 3 실패 속에서 찾아낸 생각의 프로파일 Chapter 1 불완전함이 주는 것은 생각보다 많다 = 153 붓 대신 손으로 감정을 느끼다 실패는 영감을 준다 준비 없이 도전한 길에서 얻은 것들 선입견을 버릴 때 생각이 떠오른다 Chapter 2 난 창의적인 삶을 원했다 = 170 나는 장 누벨이 아니다 건축을 내려놓고 도전에 나서다 하고 싶은 것이 꼭 하나여야만 할까? Chapter 3 직업은 명사, 꿈은 동사다 = 179 내 꿈은 '나만의 생각 만들기' 모두가 다른 꿈을 가진다면, 모두가 특별해진다 Chapter 4 꿈을 꾸려면 돈과 재능이 필요하다? = 192 돈이 넉넉하다고 꿈도 넉넉한 것은 아니다 진정한 재능은 용기 있는 도전과 노력이다 자기관찰노트 7 생각들을 끄적거리다 자기관찰노트 8 전통 재래시장에 대한 기억을 남기다 Part 4 생각을 멈추지 않는 한, 성장은 계속된다 Chapter 1 내 무대에서는 실패자도 성공자도 오직 나 하나뿐이다 : 서로가 서로를 복사하지 마라 = 207 Chapter 2 매일 새로운 생각을 짓다 = 213 생각 에너지 발전소가 되라 순간적인 생각을 노트에 담다 Chapter 3 가장 추한 것, 싫은 것에 집중하기 = 221 소음을 음악으로 바꾸다 Chapter 4 세상의 논리에 맞서다 = 231 안단테, 느리게… 나만의 해답을 찾아라 나만의 공식으로 탑을 쌓다 Chapter 5 나와 다른 것들을 품다 = 242 나와 다른 사람과의 소통 남을 미워하는 순간 내 마음도 미워진다 대안이 없다면 비판 금지 Chapter 6 나한테 장 냄새가 나나? = 255 전통과 현대를 조화시키다 경계를 허무는 시선 불편함이 만드는 감동 Chapter 7 다른 사람의 마음을 훔쳐라 = 267 30분짜리 설득과 1분짜리 설득 논리보다 공감으로 다가서라 문화의 카멜레온이 되기 자기관찰노트 9 시에나 캄포 광장에 젖어 들다 = 278 자기관찰노트 10 과거와 현재의 구분이 사라진 도시 베로나 = 280 에필로그 :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신인상(新靭想) = 284 부록 : 괴짜 건축가와의 인터뷰 = 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