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594camcc2200229 c 4500 | |
| 001 | 000045630786 | |
| 005 | 20110217163351 | |
| 007 | ta | |
| 008 | 110217s2011 ulka 000c kor | |
| 020 | ▼a 9788992505154 ▼g 03600 | |
| 035 | ▼a (KERIS)REW000000111572 | |
| 040 | ▼d 211009 | |
| 082 | 0 4 | ▼a 745.2 ▼2 22 |
| 085 | ▼a 745.2 ▼2 DDCK | |
| 090 | ▼a 745.2 ▼b 2011 | |
| 100 | 1 | ▼a 김상규 ▼0 AUTH(211009)106547 |
| 245 | 1 0 | ▼a 어바웃 디자인 = ▼x About design / ▼d 김상규 |
| 260 | ▼a 서울 : ▼b 아지북스, ▼c 2011 | |
| 300 | ▼a 231 p. : ▼b 천연색삽화 ; ▼c 22 cm | |
| 900 | 1 0 | ▼a Kim, Sang-Kyu,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45.2 2011 | 등록번호 111612211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45.2 2011 | 등록번호 111612212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 김상규가 그간 디자인플럭스를 비롯한 몇몇 매체에 기고한 글들을 한데 묶은 책이다. 생존하기 위한 바쁜 움직임에 주목하고, 그 움직임 속에서 만들어지고 다듬어지는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대중의 일상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디자인에 대해서 실제 사회 현장에서 분석하고 저자 특유의 감수성과 논리로 통찰한 이야기한다.
아파트에 걸린 광고 현수막, 대형 할인점에 쌓여 있는 상자들, 길바닥 맨홀 뚜껑의 모양, 아파트 벽면에 걸려 있는 에어컨 실외기 등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부분들을 그만의 특별한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또 각 장의 끝에 넣은 ‘디자인 트위터’ 코너에서는 디자인 용어사전, 가상 인터뷰, 디자인 어록 등의 형식으로 디자인 현실을 유쾌하게 비꼰다.
디자인 속에서 사회를 본다.
디자인 속에서 옛날을 회상한다.
디자인 속에서 우리를 만난다.
고개만 돌리면 만날 수 있는 소재들 속에
숨겨진 디자인을 만나는 시간,
『어바웃 디자인』이 유쾌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다.
디자인 과잉의 시대, 우리는 행복한가?
눈길이 가는 곳마다 디자인이 넘쳐나고 있다. 디자인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웬만한 디자인은 무감각해져 있다. 산업시대 서구의 여러 나라들은 디자인을 통해 상품과 국가의 브랜드를 높였다. 이제 우리나라도 다양한 영역을 디자인의 관점으로만 이해하고 있다. 그리고 언젠가부터 우리는 디자인 과잉의 시대에 살
고 있다. 그러나 디자인에 관한 정보와 에피소드, 지식과 콘텐츠, 이른바 디자인 이야기는 주로 생산자 중심, 거시적·배타적인 담론일 뿐 사용자 중심, 개인의 일상생활 측면에서 사려 깊은 연구는 소홀한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이유에서 저자는 생존하기 위한 바쁜 움직임에 주목하고, 그 움직임 속에서 만들어지고 다듬어지는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들을 이 책에 담았다. 디자인은 인간의 삶과 마주하고, 인간의 삶과 디자인을 분리시켜 생각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게 저자는 디자인을 통해 우리의 삶의 방식을 되돌아보도록 권유
하고 있다.
일상의 디자인 탐사
『어바웃 디자인』은 저자 김상규가 그간 디자인플럭스를 비롯한 몇몇 매체에 기고한 글들을 한데 묶은 것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대중의 일상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디자인에 대해서 실제 사회 현장에서 분석하고 저자 특유의 감수성과 논리로 통찰한 이야기와 마주한다.
저자는 사소한 것 하나도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 사소한 것도 관심을 갖고 자세히 관찰하여 그 속에 담긴 디자인 이야기를 발견한다. 그렇게 발견한 디자인 이야기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아파트에 걸린 광고 현수막, 대형 할인점에 쌓여 있는 상자들, 길바닥 맨홀 뚜껑의 모양, 아파트 벽면에 걸려 있는 에어컨 실외기 등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부분들을 그만의 특별한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또 각 장의 끝에 넣은 ‘디자인 트위터’ 코너에서는 디자인 용어사전, 가상 인터뷰, 디자인 어록 등의 형식으로 디자인 현실을 유쾌하게 비꼰다. 저자의 특별한 디자인 탐사를 통해 그 동안 무심했던 일상의 것들을 다시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상규(지은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디자인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함께 연구하고 있다. 의자와 전시를 무척 좋아해서 퍼시스의 디자이너로 다양한 의자를 디자인하기 시작했고 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한 뒤부터는 〈한국의 디자인〉, 〈오래된 미래〉 등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는 전시를 기획해 왔다. 공공디자인 프로젝트와 디자인박물관 관련 연구도 꾸준히 해 왔고 현재는 생태 전환 디자인과 사물 연구, 20세기 사회주의 체제의 디자인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런 관심을 바탕으로 『의자의 재발견』, 『디자인과 도덕』, 『관내분실: 1999년 이후의 디자인 전시』 등을 쓰고 『사회를 위한 디자인』, 『뉴 큐레이터: 건축과 디자인을 전시하기』 등을 옮겼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우리는 디자인을 통해서 행복한가 = 7 머리말|일상의 디자인 탐사 = 9 01 사물 이야기 클립은 이제 그만! = 16 5월의 아이들과 장난감 = 25 연탄집게와 파리채의 생존기 = 33 유니폼, 같음의 우울함과 당당함 = 39 아버지들의 라디오 = 47 엉덩이를 받쳐라! = 57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 71 몸을 재는 잣대, 수치의 강박증 = 79 design twitter (1) 시니컬디자인딕 v.1 = 88 02 길거리 디자인 변신! 포장마차 = 94 지하 세계를 여는 문 = 105 위험한 사회를 알리는 성가신 기호들 = 111 피부 = 119 컨테이너 풍경 = 129 지하철별곡 = 139 예견된 부가 장치들 = 151 design twitter (2) 단박 인터뷰 = 158 03 디자인에 대하여 굿 디자인, 배드 디자인 = 164 손, 모던디자인의 낭만적 이미지 = 175 디자이너는 냅킨을 좋아해 = 185 디자인과 범죄, 그리고 올바른 디자인 = 193 커피믹스, 취향의 표준화 = 201 무엇이 이토록 가정을 우아하게 만드는가 = 211 design twitter (3) 말 말 말 = 224 도판 목록 = 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