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岡嶋正義古文書 : 일본 고문서의 독도

岡嶋正義古文書 : 일본 고문서의 독도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岡嶋正義, 1784-1859 권오엽 權五曄, 1945-, 편주
서명 / 저자사항
岡嶋正義古文書 : 일본 고문서의 독도 / [岡嶋正義 編] ; 권오엽 편주
발행사항
서울 :   선인,   2011  
형태사항
361 p. : 삽화 ; 23 cm
ISBN
9788959334247
일반주기
본 『岡嶋正義古文書』는 烏取縣立博物館所藏 「烏取藩政資料」를 저본으로 하여 구성한 독도관련 고문서임  
내용주기
增補珍事錄 -- 因府年表 -- 因府曆年大雜集
서지주기
참고문헌(p. 349-350)과 색인수록
000 01071camcc2200325 c 4500
001 000045644682
005 20211123150536
007 ta
008 110426s2011 ulka b 001c kor
020 ▼a 9788959334247 ▼g 93900
035 ▼a (KERIS)BIB000012378590
040 ▼a 211062 ▼c 211062 ▼d 211009
041 1 ▼a kor ▼a jpn ▼h jpn
082 0 4 ▼a 951.95 ▼2 22
085 ▼a 953.529 ▼2 DDCK
090 ▼a 953.529 ▼b 2011z1
245 0 0 ▼a 岡嶋正義古文書 : ▼b 일본 고문서의 독도 / ▼d [岡嶋正義 編] ; ▼e 권오엽 편주
260 ▼a 서울 : ▼b 선인, ▼c 2011
300 ▼a 361 p. : ▼b 삽화 ; ▼c 23 cm
500 ▼a 본 『岡嶋正義古文書』는 烏取縣立博物館所藏 「烏取藩政資料」를 저본으로 하여 구성한 독도관련 고문서임
504 ▼a 참고문헌(p. 349-350)과 색인수록
505 0 0 ▼t 增補珍事錄 -- ▼t 因府年表 -- ▼t 因府曆年大雜集
546 ▼a 日韓對譯
700 1 ▼a 岡嶋正義, ▼d 1784-1859 ▼0 AUTH(211009)33008
700 1 ▼a 권오엽 ▼g 權五曄, ▼d 1945-, ▼e 편주 ▼0 AUTH(211009)75748
740 2 ▼a 烏取藩政資料
900 1 0 ▼a 오카지마 마사요시, ▼e
900 1 0 ▼a Okajima, Masayoshi,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529 2011z1 등록번호 11162320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나 일본이 독도/죽도의 영유권을 주장할 때 쉽게 인용하는 것이 오카지마 마사요시의 기록이다. 고문서 수집과 분석을 즐겼다는 그는 많은 기록을 남겼는데, '증보진사록', '인부연표', '인부역년대잡집' 등이 그것이고 그것들을 정리해서 편찬한 것이 <죽도고>이다. 이 책에 수록된 '증보진사록', '인부연표', '인부역년대잡집'은 안용복이 진술했다는 내용과 안용복의 것으로 알려진 호패를 소개하고 있다.

우리는 독도가 우리의 고유영역이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논리를 개발하여 일본을 납득시켜야 하는 책무를 지고 있다. 우리의 것이지만 일본이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논리를 개발해야 된다.
본서에 수록된 <증보진사록>· <인부연표>· <인부역년대잡집>은 안용복이 진술했다는 내용과 안용복의 것으로 알려진 호패를 소개하고 있다. 그것들을 잘 살펴보는 것이 안용복의 실체를 파악하는 일이고 독도문제의 본질을 이해하는 일이 될 것이다.

우리나 일본이 독도/죽도의 영유권을 주장할 때 쉽게 인용하는 것이 오카지마 마사요시(岡嶋正義)의 기록이다. 고문서 수집과 분석을 즐겼다는 그는 많은 기록을 남겼는데, <증보진사록(增補?事錄)>, <인부연표(因府年表)>· <인부역년대잡집(因府歷年大雜集)> 등이 그것이고 그것들을 정리해서 편찬한 것이 <죽도고>이다. 많은 자료들을 모아 편찬한 자료라서 독도/죽도 영유의 정통성을 말할 경우에는 <죽도고>를 즐겨 인용한다. 그러면서도 그 내용의 허실에 의문을 표하는 일은 거의 없다. 마치 절대가치라고 믿고 있는 것 같다.

일본의 경우는 그래도 좋을지 모르나 우리의 경우는 아주 위험한 일이다. 일본인들은 그 자료를 전체적으로 검토하고 필요한 부분을 인용하여 자국의 정통성을 수립하려고 노력할 것이나, 우리는 자료를 조감하는 과정을 생략하고 일본이 자국의 정통성을 입증하기 위해 인용한 자료를 비판 없이 인용하기 쉽기 때문이다. 원자료의 확인을 생략하는 일은 어느 연구자나 피하고 싶은 일이다. 그러면서도 그 과정을 생략하는 것은 자료를 접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지 못했거나, 접해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독도에 관한 일본의 자료를 접하고 이해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그것은 일본인에게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한 번 인용된 자료는 반복적으로 인용되게 된다. 독도에 대한 애정이 열화처럼 솟아나는 현실에서 이런 위험한 상황이 지금까지 방치된 것이 신기하다. 그 자료들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했던 사람이라면 반성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본서에 수록된 <증보진사록>· <인부연표>· <인부역년대잡집>은 안용복이 진술했다는 내용과 안용복의 것으로 알려진 호패를 소개하고 있다. 그것들을 잘 살펴보는 것이 안용복의 실체를 파악하는 일이고, 독도문제의 본질을 이해하는 일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권오엽(엮은이)

서울교육대학교, 국제대학교를 졸업했고 도쿄대학(학술박사)을 나와서, 현재 충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명예교수로 있다. 주요논문으로는 「광개토왕비문 이해 흐름(일문)」 「우산국의 종교와 독도(일문)」 「南九萬의 密使 安龍福」 등이 있고, 주요저서로는 『광개토왕비문의 세계(일문)』 『독도와 안용복(일문)』 『독도·우산국 신화』 등이 있다. 편역서로 『고사기(古事記)』 『죽도기사(竹嶋紀事)』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5
증보진사록(增補◆U73CE◆事綠) = 11
 元祿 5(1692)年 = 17
 元祿 6(1693)年 = 25
인부연표(因府年表) = 95
 元祿 6(1693)年 = 107
 元祿 9(1696)年 = 127
인부역년대잡집(因府歷年大雜集) = 163
 元祿 5(1692)年 = 167
 元祿 6(1693)年 = 187
 元祿 9(1696)年 = 265
참고문헌 = 349
찾아보기 = 351

관련분야 신착자료

순천대학교. 10·19연구소 (2025)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25)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25)
대구광역시. 문화유산과 (2025)
부산광역시. 문화유산과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