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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9788959334247 ▼g 93900 | |
| 035 | ▼a (KERIS)BIB000012378590 | |
| 040 | ▼a 211062 ▼c 211062 ▼d 21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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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529 ▼b 2011z1 | |
| 245 | 0 0 | ▼a 岡嶋正義古文書 : ▼b 일본 고문서의 독도 / ▼d [岡嶋正義 編] ; ▼e 권오엽 편주 |
| 260 | ▼a 서울 : ▼b 선인, ▼c 2011 | |
| 300 | ▼a 361 p. : ▼b 삽화 ; ▼c 23 cm | |
| 500 | ▼a 본 『岡嶋正義古文書』는 烏取縣立博物館所藏 「烏取藩政資料」를 저본으로 하여 구성한 독도관련 고문서임 | |
| 504 | ▼a 참고문헌(p. 349-350)과 색인수록 | |
| 505 | 0 0 | ▼t 增補珍事錄 -- ▼t 因府年表 -- ▼t 因府曆年大雜集 |
| 546 | ▼a 日韓對譯 | |
| 700 | 1 | ▼a 岡嶋正義, ▼d 1784-1859 ▼0 AUTH(211009)33008 |
| 700 | 1 | ▼a 권오엽 ▼g 權五曄, ▼d 1945-, ▼e 편주 ▼0 AUTH(211009)75748 |
| 740 | 2 | ▼a 烏取藩政資料 |
| 900 | 1 0 | ▼a 오카지마 마사요시, ▼e 편 |
| 900 | 1 0 | ▼a Okajima, Masayoshi, ▼e 편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529 2011z1 | 등록번호 11162320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나 일본이 독도/죽도의 영유권을 주장할 때 쉽게 인용하는 것이 오카지마 마사요시의 기록이다. 고문서 수집과 분석을 즐겼다는 그는 많은 기록을 남겼는데, '증보진사록', '인부연표', '인부역년대잡집' 등이 그것이고 그것들을 정리해서 편찬한 것이 <죽도고>이다. 이 책에 수록된 '증보진사록', '인부연표', '인부역년대잡집'은 안용복이 진술했다는 내용과 안용복의 것으로 알려진 호패를 소개하고 있다.
우리는 독도가 우리의 고유영역이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논리를 개발하여 일본을 납득시켜야 하는 책무를 지고 있다. 우리의 것이지만 일본이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논리를 개발해야 된다.
본서에 수록된 <증보진사록>· <인부연표>· <인부역년대잡집>은 안용복이 진술했다는 내용과 안용복의 것으로 알려진 호패를 소개하고 있다. 그것들을 잘 살펴보는 것이 안용복의 실체를 파악하는 일이고 독도문제의 본질을 이해하는 일이 될 것이다.
우리나 일본이 독도/죽도의 영유권을 주장할 때 쉽게 인용하는 것이 오카지마 마사요시(岡嶋正義)의 기록이다. 고문서 수집과 분석을 즐겼다는 그는 많은 기록을 남겼는데, <증보진사록(增補?事錄)>, <인부연표(因府年表)>· <인부역년대잡집(因府歷年大雜集)> 등이 그것이고 그것들을 정리해서 편찬한 것이 <죽도고>이다. 많은 자료들을 모아 편찬한 자료라서 독도/죽도 영유의 정통성을 말할 경우에는 <죽도고>를 즐겨 인용한다. 그러면서도 그 내용의 허실에 의문을 표하는 일은 거의 없다. 마치 절대가치라고 믿고 있는 것 같다.
일본의 경우는 그래도 좋을지 모르나 우리의 경우는 아주 위험한 일이다. 일본인들은 그 자료를 전체적으로 검토하고 필요한 부분을 인용하여 자국의 정통성을 수립하려고 노력할 것이나, 우리는 자료를 조감하는 과정을 생략하고 일본이 자국의 정통성을 입증하기 위해 인용한 자료를 비판 없이 인용하기 쉽기 때문이다. 원자료의 확인을 생략하는 일은 어느 연구자나 피하고 싶은 일이다. 그러면서도 그 과정을 생략하는 것은 자료를 접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지 못했거나, 접해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독도에 관한 일본의 자료를 접하고 이해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그것은 일본인에게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한 번 인용된 자료는 반복적으로 인용되게 된다. 독도에 대한 애정이 열화처럼 솟아나는 현실에서 이런 위험한 상황이 지금까지 방치된 것이 신기하다. 그 자료들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했던 사람이라면 반성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본서에 수록된 <증보진사록>· <인부연표>· <인부역년대잡집>은 안용복이 진술했다는 내용과 안용복의 것으로 알려진 호패를 소개하고 있다. 그것들을 잘 살펴보는 것이 안용복의 실체를 파악하는 일이고, 독도문제의 본질을 이해하는 일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서문 = 5 증보진사록(增補◆U73CE◆事綠) = 11 元祿 5(1692)年 = 17 元祿 6(1693)年 = 25 인부연표(因府年表) = 95 元祿 6(1693)年 = 107 元祿 9(1696)年 = 127 인부역년대잡집(因府歷年大雜集) = 163 元祿 5(1692)年 = 167 元祿 6(1693)年 = 187 元祿 9(1696)年 = 265 참고문헌 = 349 찾아보기 = 3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