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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통신 1931-1935 : 젊은 지성을 깨우는 짧은 지혜의 편지들 (10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Russell, Bertrand, 1872-1970 송은경, 1963-, 역
서명 / 저자사항
런던통신 1931-1935 : 젊은 지성을 깨우는 짧은 지혜의 편지들 / 버트런드 러셀 지음 ; 송은경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사회평론,   2011  
형태사항
557 p. ; 22 cm
원표제
Mortals and others
ISBN
9788964353417
서지주기
권말에 서지적 주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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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24.9 R961 런 등록번호 111624023 (4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24.9 R961 런 등록번호 121210013 (2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824.9 R961 런 등록번호 131040317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5-04-21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24.9 R961 런 등록번호 151299521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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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824.9 R961 런 등록번호 131040317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5-04-21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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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물러설 줄 몰랐던 반전운동가, 자유로운 영혼을 키우고자 했던 교육자, 정의를 요구했던 사회개혁가,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수학과 논리학의 신기원을 이룬 학자 버트런드 러셀. 버트런드 러셀의 칼럼을 모은 책으로, 그의 수많은 모습이 이 한 권의 책에 녹아 있다. 버트런드 러셀의 저서로는 거의 유일하게 대중 칼럼의 형식을 택하고 있다.

버트런드 러셀의 이름을 아는 사람은 많지만 그의 직업을 아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러셀은 자유로운 교육을 실험했고, 컴퓨터 발명의 뿌리가 되는 수학의 체계를 세웠고, 논리학의 근본을 뒤집었고, 핵무기의 확산을 저지하고자 싸웠던 '100인 위원회'를 이끌었고, 반핵 시위를 주도하여 90이 다 된 나이에 금고형을 선고받았다.

버트런드 러셀은 1931년에 미국 허스트 그룹 소유 신문들의 고정 필자가 되어 4년 동안 칼럼을 썼는데, 그중 몇 편은 훗날 영국 잡지들에 다시 실렸지만 대부분은 책으로 출판되지 못하고 그대로 사라졌다. 이 책은 그 에세이들을 모아 러셀의 승낙을 얻은 다음 그의 사후인 1975년에 펴낸 책이다. 마지막 글이 씌어지고 40년이 지난 다음에야 출판된 것이다.

버트런드 러셀이 남긴 어떤 책보다도 쉽고 친근하고 유머 있는 책이다. 러셀이 다룬 소재들은 우리 모두의 생활과 맞닿아 있다. 네 쪽을 넘는 글이 거의 없는 이 책은 분량도 부담이 없지만 소재도 일상에서 찾은 것들이어서 버트런드 러셀의 명성 때문에 오히려 부담을 느꼈던 독자들에게 가깝게 다가갈 수 있다.

물러설 줄 몰랐던 반전운동가, 자유로운 영혼을 키우고자 했던 교육자
정의를 요구했던 사회개혁가,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수학과 논리학의 신기원을 이룬 학자
러셀의 수많은 모습이 이 한 권의 책에 녹아 있다!


버트런드 러셀의 이름을 아는 사람은 많지만 그의 직업을 아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하나의단어로 규정하기에는 그는 너무도 많은 영역을 넘나들었고 그 모든 영역에서 쉽지 않은 업적을 이룬 사람이기 때문이다. 러셀은 자유로운 교육을 실험했고, 컴퓨터 발명의 뿌리가 되는 수학의 체계를 세웠고, 논리학의 근본을 뒤집었고, 핵무기의 확산을 저지하고자 싸웠던 '100인 위원회'를 이끌었고, 반핵 시위를 주도하여 90이 다 된 나이에 금고형을 선고받았다. 100년에 가까운 삶을 살면서도 한순간도 열정을 잃지 않았던 사람. 그의 칼럼을 모은 『런던통신 1931~1935』는 그처럼 다양한 러셀의 모든 것을 단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는 책이다.

러셀이 남긴 마지막 책,
그 책을 만나기 위해 세상은 40년을 기다려야 했다!


버트런드 러셀은 1931년에 미국 허스트 그룹 소유 신문들의 고정 필자가 되어 1년에 1,000파운드나 되는 원고료를 받으면서 4년 동안 칼럼을 썼다. 그중 몇 편은 훗날 영국 잡지들에 다시 실렸지만 대부분은 책으로 출판되지 못하고 그대로 사라졌다. 『런던통신 1931~1935』는 그 에세이들을 모아 러셀의 승낙을 얻은 다음 그의 사후인 1975년에 펴낸 책이다. 마지막 글이 씌어지고 40년이 지난 다음에야 출판될 수 있었던 것이다. 편집자 해리 루자는 "잊혀서는 안 될 것들"이 잊혔다면서 "솔직하고 현명한 독자라면 이 판단에 동의하리라고 자신한다."고 말했다.

편지처럼 친근한 135편의 에세이
러셀이 쓴 가장 쉬운 책으로 20세기 최고의 지혜를 만난다!


러셀은 정확한 문장을 구사하기로 이름 높은 작가이며 1950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뛰어난 문필가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결코 읽기 쉬운 책을 쓰는 사람은 아니었다. 『게으름에 대한 찬양』 『행복의 정복』 등의 에세이가 한국에 소개되었지만 그 책들은 몇 번을 곱씹어야 소화할 수 있는 철학책에 가까웠다. 그러나 『런던통신 1931~1935』는 러셀이 남긴 어떤 책보다도 쉽고 친근하고 유머 있는 책이다. 네 쪽을 넘는 글이 거의 없는 이 책은 분량도 부담이 없지만 소재도 일상에서 찾은 것들이어서 러셀의 명성 때문에 오히려 부담을 느꼈던 독자들에게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러셀이 다룬 소재들은 우리 모두의 생활과 맞닿아 있다. 예를 들어 러셀은 「우리는 사고 싶지 않았다」에서 휴가를 가는 대신 그랜드 피아노를 사야 한다고 주장하는 '강도'에게 습격당한 가장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는 피아노를 놓을 공간이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하지만 강도는 벽을 조금만 헐면 거실에 놓인 피아노의 꼬리가 멋진 침실로 튀어나오게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 처량하면서도 웃긴 이야기의 결말은 생산과 소비의 관계가 역전되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불행해질 수밖에 없는 자본주의의 악순환을 향한 비판이다.

러셀의 저서로는 거의 유일하게 대중 칼럼의 형식을 택하고 있는 『런던통신 1931~1935』는 러셀을 처음 만난 독자에게는 20세기 가장 깊었던 지혜와 조우하는 가장 쉬운 방법을, 이미 러셀을 만난 독자에게는 근엄한 철학자의 유쾌한 면모를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기쁨을 전해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버트런드 러셀(지은이)

20세기의 가장 중요하고 대표적인 철학자들 중의 한 사람이다. 주요 관심사는 수학의 기초에 관한 것으로, 화이트헤드와 같이 집필한 『수학 원리Principia Mathematica』(전 3권)는 수학의 전 체계를 단순하면서도 자명한 진리들의 체계로부터 연역해내려고 시도한 현대논리학의 고전이다. 그는 케임브리지대학의 트리니티칼리지에서 화이트헤드로부터 수학을 배웠고, 이후 철학을 공부하였다. 러셀은 어렸을 때 양친을 여의고 청교도적이고 엄격한 신앙을 가진 할머니 아래에서 유년기를 보냈는데, 자신이 수학과 철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그때의 영향 때문이라고 나중에 술회하고 있다. 러셀은 처음에 헤겔 철학을 공부하였으나 이후 이에 관한 비판을 행하면서 논리적 분석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분석철학의 문을 열어놓았으며, 논리학사에서 “거짓말쟁이 역설”을 발견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수년간 가르쳤으며, 비트겐슈타인도 그의 제자였다. 1950년에 노벨문학상을 받았으며 반전 반핵 평화운동가로서도 세계적으로 많은 활동을 한 러셀은 논리학이나 인식론 이외에도 철학의 다른 분야의 많은 문제를 광범위하게 다루었고, 사회적인 문제와 도덕적인 문제에 대한 다수의 저서를 출판하였다.

송은경(옮긴이)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교직 생활을 거쳐 전문 번역가의 길을 걸었다. 옮긴 책으로 『남아 있는 나날』 『인생은 뜨겁게』 『블랙베리 와인』 『런던통신 1931-1935』 『게으름에 대한 찬양』 『인간과 그 밖의 것들』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중동의 평화에 중동은 없다』 『프리메이슨 코드』 『지중해 기행』 『한나의 가방』 『프로방스에서의 1년』 『위로의 편지』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6
편집자의 글 = 17 
Ⅰ. 1931년 
 질투에 대하여 = 31 
 섹스와 행복 = 35
 관광객의 미스터리 = 39 
 노인을 위한 나라 = 43
 마음만 먹는다면 = 47
 립스틱을 발라도 되는 사람은 누구일까? = 51 
 경험에서 배워야 하는 것 = 55
 돈을 향한 희망, 돈에 의한 공포 = 59 
 진짜 악당들 = 63 
 비법해서 좋은 점 = 67
 명상이 사라진 시대 = 71
 결혼이란 = 74
 착한 아이 나쁜 아이 = 78 
 아이 키우기 = 82
 우리가 투표를 하는 진짜 이유 = 86 
 당신은 누구의 존경을 원하는가? = 90
Ⅱ. 1932년 
 두 번의 크리스마스 =97
 위대한 국가가 우리에게 주는 것 = 101 
 면화바구미의 충고 = 105
 우리는 너무 수동적이다 = 109
 즐거운 재난 = 112
 교육이 독이 될 때 = 116
 과학자도 사람이다 = 120
 나도 탐정 소설을 썼을 텐데 = 124 
 자살이 불법이라니 = 128
 낙관주의에 관하여 = 131
 역지사지의 맹점 = 134
 멀리 보면 달라지는 것들 = 138 
 채식주의자도 사납다 = 142
 우리가 가구를 사면서 생각하는 것들 = 146 
 만족을 느끼기 위한 처방전 = 150
 비스킷은 먹고 살아야지! = 153
 쉬지 않고 움직이는 세계에서 = 156
 협력을 강요하는 사회 = 160
 니체와 돈 후안의 공통점 = 164
 아버지 그늘 아래 = 168
 견과 먹는 사람들의 모임 = 172 
 진정한 도덕과 교화의 차이 = 176
 개가 생각을 할 수 있다면 = 180
 우리는 사고 싶지 않았다 = 184
 나폴레옹이 행복했더라면 = 187
 기대하는 마음이란 = 191
 바보들만 똑똑한 시대 = 195
 영웅 따라하기 = 199
 고행의 십자가만 짊어지게 되리니 = 203 
 매우 경솔한 인간 분류법 = 207
 미소 짓는 살인자 = 211
 체벌의 악영향 = 214
 동물이 말을 할 수 있다면 = 218 
 섬에 없는 '섬나라 근성' = 222
 점성가들의 믿음 = 225
 아이들은 현실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229 
 아픈 것도 사랑 = 232
 자선이 사라진 세상 = 236
 아리스토텔레스를 숭배하지 않았더라면 = 240 
 속담은 어디에서 왔을까? = 243
 남자들이 반바지를 입던 시절에는 = 247 
 사회주의자가 좋은 시가를 피운다면 = 251
 누구나 유머 있는 시대 = 255
 사랑과 돈 = 259
 우리가 범죄에 끌리는 이유 = 263 
 천재가 되는 법 = 267
Ⅲ. 1933년 
 옛 친구를 만나면 = 273 
 자유 경쟁의 그늘 = 277
 내가 부끄러워질 때 = 281
 무정한 부자들 = 284
 요령의 미덕과 진실의 미덕 = 288 
 명예도 과유불급 = 292
 우리를 위로하는 역사 = 296
 실패를 받아들이는 법 = 300
 자만심이 필요한 사람들 = 304
 지겨운 사람에 관한 연구 = 308
 정치라는 이름의 게임 = 312
 옛날이 좋았지 = 316
 진정한 문명인을 위한 교육 = 320 
 누군가를 설득하고 싶다면 = 324
 민주주의의 위험성 = 328
 강한 것을 찬양하는 시대 = 332
 인종 혐오를 들여다보니 = 336
 모험을 하고 싶다면 달에서 = 340
 호감 가는 사람이 되는 법 = 343
 아이들에게 용돈을 줄 때에는 = 347
 나는 진보로부터 달아난다 = 350 
 전문적인 전문가가 필요한 이유 = 353
 정통이라는 것은 = 357
 수단보다는 목적 = 361
 모두를 위한 윤리 = 365
 의미 있는 반항 = 369
 논쟁을 좋아하게 되면 = 373
 중세로 돌아가고 싶은 이들에게 = 376 
 지루함에 대한 찬양 = 380
 잔인함과의 전쟁 = 383
 삼엽충이 남긴 교훈 = 387
 규율에 관하여 = 390
 천년 왕국을 기다리는 사람들 = 394 
 교회와 전쟁 = 398
 나의 사랑하는 이웃들 = 402 
 아직도 자제력이 필요한 이유 = 406 
Ⅳ. 1934∼1935년 
 안락사가 필요할 때 = 413
 경제적 민주주의를 향하여 = 417
 가족이 서로 정말 사랑하는 방법 = 421
 크리스마스가 생긴 진짜 이유 = 425
 내가 가난했으니 너희도 가난해라 = 429
 어른들이 배우는 법 = 433
 진보의 불확실성 = 437
 이런 걸 믿다니 =441
 키 작은 소년들은 어디로 갔나 = 445 
 여기 정상인 사람 있습니까? = 449
 그건 달라 = 453
 어버이의 사랑은 끝이 없어라 = 457
 자비심에서 권력욕으로 = 460
 과학적인 시대의 미신 = 463
 과학은 잘못이 없다 = 466
 교육은 교사에게 = 469
 강한 것과 옳은 것은 다르다 = 472 
 여가를 보내는 여러 가지 방법 = 475
 무엇을 믿어야 할까 = 478
 공포와 즐거움의 관계 = 481
 이름 없는 위인들 = 484
 진보주의자의 검열 = 487
 어린 시절의 상처 = 490
 더운 나라의 성자들 = 494
 여행을 포기하다 = 498
 아는 사람만 아는 명성 = 501
 광기의 원인 = 505
 무례함에도 예의가 필요했던 시대 = 509 
 우리가 돈을 사랑하는 이유 = 512
 전문화의 단점 = 516
 완벽하게 정직할 수 없다면 = 520 
 모욕을 주고받기 = 524
 모두 다 잘될 것이다 = 528
 우리가 알고 있다고 믿는 것들 = 532 
 권리만을 위한 권력 = 536
 불경기의 공공 지출 = 540
 훌륭한 사업가 스터빈스 씨의 사례 = 544 
옮긴이의 글을 대신하여 = 549
주 =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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