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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경제학 : 실제 하버드대 경제학과 수업 지상중계 (11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陳晋 최지희, 역
서명 / 저자사항
하버드 경제학 = Notes from Harvard on economics : 실제 하버드대 경제학과 수업 지상중계 / 천진 지음; 최지희 옮김
발행사항
파주 :   에쎄 :   글항아리,   2011  
형태사항
507 p. ; 23 cm
원표제
哈佛經濟學筆記
ISBN
9788993905595
일반주기
부록: 고정환율제 옹호론자, 로널드 매키넌  
맨쿠, 서머스, 펠드스타인을 포함함 10여명의 석학이 최고의 학생들에게 가르친 경제학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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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 2011z4 등록번호 111625524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12-03-15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 2011z4 등록번호 111625525 (4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0 2011z4 등록번호 121210026 (2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0 2011z4 등록번호 121211257 (2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30 2011z4 등록번호 151300002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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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0 2011z4 등록번호 121210026 (2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0 2011z4 등록번호 121211257 (2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30 2011z4 등록번호 151300002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널리스트이자 하버드대 비즈니스스쿨 연구원인 저자가 2008~2009년 하버드대 경제학과 수업을 직접 청강하고 그것을 정리한 기록이다. 철저하게 기록에 따라 재구성했으며 경제학 원리부터 세계 경제의 핫이슈까지 일반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들려준다. 강의실의 숨소리나 농담까지 생생하게 살려냄으로써 현장감과 전문성을 동시에 높였다.

1~3장에서 저자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경제학원론’의 저자로 너무도 유명한 맨큐 교수를 비롯해 백악관의 재무부장관, 국가경제회의 위원장, 하버드대 총장 등을 역임한 서머스 교수, 역시 정부 경제 핵심 요직을 거친 세계적인 경제학자 펠드스타인 교수의 강의를 차례대로 요약했다.

그리고 세계화와 미국 경제의 현황 그리고 자본주의 경제의 위기와, 국가간 경제의 주요 현안 등 경제 이슈 전반에 대한 내용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각 교수의 성격이나 강의 스타일마저 생생하게 묘사하여 마치 강의실에 앉아있는 착각이 들 정도이다. 또한 제레미 리프킨, 케네디 행정대학원 교수, 정부 관료 각계각층의 석학들이 특별강사로 초빙되어 학생들과 대화하고 토론하기도 한다.

이 책은 저널리스트이자 하버드대 비즈니스스쿨 연구원인 저자가 2008~2009년 하버드대 경제학과 수업을 직접 청강하고 그것을 정리한 기록이다. 철저하게 기록에 따라 재구성했으며 경제학 원리부터 세계 경제의 핫이슈까지 일반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들려준다. 강의실의 숨소리나 농담까지 생생하게 살려냄으로써 현장감과 전문성을 동시에 높였다.
1~3장에서 저자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경제학원론’의 저자로 너무도 유명한 맨큐 교수를 비롯해 백악관의 재무부장관, 국가경제회의 위원장, 하버드대 총장 등을 역임한 서머스 교수, 역시 정부 경제 핵심 요직을 거친 세계적인 경제학자 펠드스타인 교수의 강의를 차례대로 요약했다. 그리고 세계화와 미국 경제의 현황 그리고 자본주의 경제의 위기와, 국가간 경제의 주요 현안 등 경제 이슈 전반에 대한 내용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각 교수의 성격이나 강의 스타일마저 생생하게 묘사하여 마치 강의실에 앉아있는 착각이 들 정도이다. 또한 제레미 리프킨, 케네디 행정대학원 교수, 정부 관료 각계각층의 석학들이 특별강사로 초빙되어 학생들과 대화하고 토론하기도 한다.
독자들은 이 책으로 현실 세계를 분석하는 도구로서 경제학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또한 글로벌 경제위기나 환율, 환경, 오바마 행정부의 경제정책 등 각 이슈에 대한 교수들 간의 제각기 다른 분석과 진단을 만날 수 있다. 그래서 동일한 사안을 놓고도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준다. 무엇보다 고위 경제 관료를 역임한 경력이 있는 하버드대 교수들의 입을 통해 미국 정부의 정책 이면에 감춰진 뒷이야기를 비롯하여, 정부의 경제정책 관련 핫이슈들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그리하여 과거에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미국 경제정책의 기조와 배경 및 변화 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맨큐의 경제학원론을 강의실에서 만난다
하버드대는 들어가기도, 졸업하기도 어려운 대학의 ‘상징’이다. 하버드대의 엄청난 독서량과 현장실습, 내부의 치열한 경쟁은 일반에게도 어느 정도 알려져 있다. 그 가운데서도 하버드대 경제학과는 전세계적으로 우수한 인재들의 집결지이다. 대부분의 한국인에게 하버드대는 그 명성만 지겹도록 듣는 대학일 뿐, 실제 경험할 수 있는 대상은 아니다. 그런데, 어느 날 누군가가 하버드대 경제학과 실제 수업을 그대로 종이 위에 복사한 것처럼 옮겨놓은 책을 냈다면 어떻겠는가. 예를 들어 맨큐 교수가 샌더스 홀에서 1000명을 대상으로 하는 ‘경제학원론’ 수업의 한 학기 과정을 커리큘럼에 따라 중계하듯이 들려준다면? 맨큐 교수가 편안한 차림으로 강단에 앉아 들어오는 학생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학생들이 다 모이자 프라이머리 티처(실제 수업, 새내기 교수가 담당)와 리드 티처(큰 윤곽만 6차례 강의, 맨큐 교수가 담당)의 차이를 알려준다. 학생들을 조별로 짜서 각종 과제와 실습을 진행할 30명의 조교가 자기 소개를 한다. 이후 6번의 강의에서 “조지 워싱턴과 애덤 스미스가 말한 ‘보이지 않는 손’의 차이를 아는 사람?”이라는 질문을 던지고, 『경제학원론』이라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경제교과서를 집필한 이유와 과정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하고, 부시 정부의 경제 자문 역할을 했던 몇 년의 경험에서 백악관 실세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그것이 정치가와 경제학자의 차이점에 대해 말해주는 것은 무엇인지 등을 그대로 종이 위에 옮겨 놓는다면 말이다. 또한 경제학자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 경제학에서 자료를 읽어내는 방법, 미국과 세계 경제의 각종 현안에 대한 맨큐 교수의 관점과 논평을 직접 들어볼 수 있다면 어떨까. 아마 상당히 매력적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쨌든 맨큐의 『경제학원론』은 한국의 경제학과 학생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 교재이기 때문이다.

미국 메인스트림의 경제사유를 읽는다
맨큐 교수의 수업을 요령껏 묘사하고 기록하여 책의 제1장으로 삼은 주인공은 바로 하버드 비즈니스스쿨의 연구원이자 미국 보스턴에 거주하며 『월드타임스』 기자로 활동하는 중국계 저널리스트 천진이 쓴 『하버드 경제학』이다. 2008~2009년에 하버드대 경제학과의 주요 수업을 청강하고 기자의 시각에서 팩트 중심으로 정리하여 낸 것이다. 이 책은 2010년 중국에서 먼저 출판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세계 경제에서 미국을 가파르게 따라잡고 있는 중국인들은 누구보다도 더 미국의 메인스트림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맨큐 교수의 수업은 총 6장인 이 책의 제1장에 불과하다. 제2장은 백악관의 재무부장관, 국가경제회의 위원장, 하버드대 총장 등을 역임한 로렌스 서머스 교수가 ‘세계화’에 대해 강의를 했고, 제3장에서는 역시 정부 경제 핵심 요직을 거친 세계적인 경제학자 마틴 펠드스타인 교수가 미국의 경제정책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강의했다. 1~3장이 각각 한 교수의 한 학기 강의를 그대로 따라갔다면 4~6장은 좀더 다양한 방식으로 하버드 경제학을 소개하고 있다. 제4장은 최근 들어 더욱 중요해진 국제경제학의 주요 이론을 여러 교수들의 입장을 통해 소개하고 있으며, 제5장은 이 책에서 유일하게 비판적인 시각에서 다뤄진 장인데, 경제학 이론을 가정에 적용시킨 가정경제학 수업이 과연 현실을 제대로 설명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의문을 표하고 있다. 제6장 ‘경제 핫이슈 분석’은 이 책의 백미라 할 수 있다. 2008년의 금융위기부터, 미국의 의료정책, 일본의 잃어버린 10년, 오바마와 매케인의 경제정책, 지구온난화, 지속가능한 발전, 세계은행의 변화와 새로운 도전, 오바마 뉴딜정책의 문제점 등 주요 이슈에 대해 하버드 경제학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들이 수업에서 밝힌 의견, 각종 지면에서 칼럼 형식으로 주장한 내용, 학자들과의 대담이나 토론에서 개진한 주장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보여주기 때문이다. ‘지속가능한 발전’ 부분에서는 한국에도 잘 알려진 제프리 삭스가 특별 초청돼 학생들과 토론하기도 했다.
하버드대 경제학과 수업의 강단에는 경제학만 오르는 것은 아니다. 케네디 행정대학원 교수, 정부 관료 등도 특별 강연자로 초청되어 각종 현안에 대해 강의하고 학생들과 의견을 주고받는다.

현실세계를 분석하는 도구로서 경제학을 배운다
이 책의 저자는 현역 기자이면서 보스턴대에서 MBA를, 하버드대에서 아시아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은 재원이다. 보스턴에 거주하는 그녀는 책의 저술이라는 계획을 세우고 꼼꼼하게 하버드대 수업을 청강했으며, 세계화와 미국 경제의 현황 그리고 국제경제학과 경제위기 등 경제 이슈 전반에 대한 내용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저자의 의견을 완전히 배제한 것은 아니지만, 시간 순서에 따라 강의 내용을 가감 없이 정리했기 때문에 각 교수의 성격이나 강의 스타일마저 생생하게 묘사하여 마치 강의실에 앉아있는 착각이 들 정도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천진(지은이)

중국 베이징 시청西城구의 행정직 공무원 집안에서 태어났다. 세상에 대한 열린 사유를 지녔으며, 외국어에 대한 향학열이 높은 부모님을 따라 청소년기에 미국으로 건너갔다. 1990년대 초 오리건 주 포틀랜드 시 루이스클라크 주립대에 입학했다. 원래 전공은 수학이었으나, 대학 2학년 때 사회과학 쪽 학점을 이수하기 위해 ‘경제학 기본 원리’를 수강했다가 데일 오배넌Dale O’Bannon 경제학과 교수의 격려에 힘입어 수학과 경제학을 복수 전공하게 되었다. 1995년 졸업한 뒤 곧바로 보스턴대 대학원에 진학하여 1997년 MBA를 취득했으며 다시 2002년 하버드대에서 아시아연구석사MA를 취득했다. 현재 하버드대 비즈니스스쿨 연구원으로 있으면서, 『월드타임스World Times』 기자와 연구원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주 연구 분야는 경제 ·사회 문제와 공공정책이다. 이런 경력을 바탕으로 최근 지은이는 중국 내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잡지 『시각視覺』의 수석 편집위원, 학생 잡지 『하버드 평론哈佛評論』의 편집장 및 주간을 역임했으며, 중국 경제 전문 사이트 차이신왕財新網의 보스턴 특파원으로 활약하면서 ‘하버드대 이야기’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 『하버드 경제학』『하버드 정치경제학』이 있다.

최지희(옮긴이)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 통역학과를 졸업했다. NH증권, 21세기 한중교류협회, 금융연수원, KDI 정책대학원 등에서 강의했으며 다양한 기업체와 정부기관에서 동시통역 및 번역을 진행했다. 최근에는 출판번역 에이전시 유엔제이에서 영어와 중국어 도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는 짧게 일하고 길게 번다』 『너 자신의 이유로 살라』 『네이비씰 승리의 리더십』 『무역의 힘』『하버드 경제학』 『금의 귀환』 『화폐의 몰락』 『마윈, 내가 본 미래』 『중국의 미래』 『중국 세계경제를 인터뷰하다』 『경제, 디테일하게 사유하기』 『자유헌정론』 『하이에크는 어떻게 세상을 움직였나』 『당신의 지적 초조함을 이해합니다』 『어린왕자의 눈』 『하늘 언덕』『문제아 페이얼』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들어가기 전에 = 5
추천의 글 1 / 리샤오시[베이징사범대 경제자원관리연구소장] = 11 
추천의 글 2 / 위융딩[중국사회과학원 학부위원] = 14 
제1장 그레고리 맨큐와 경제학원론 
 01 경제학 제1과 = 23
 02 애덤 스미스와 조지 워싱턴 = 28
 03 결국 모든 책임은 유권자에게 있는가? = 31
 04 대통령 경제자문들의 미중 무역에 대한 생각 = 37
 05 미국의 '쌍둥이 적자' 해소 = 42
 06 교과서 집필 = 47
 07 행복한 삶의 비결 = 51
 08 선(先) 미시, 후(後) 거시 = 55
 09 경제학원론 총정리 = 63
 10 Q&Q와 특별 손님 = 73
제2장 로런스 서머스, 세계화를 논하다 
 01 로런스 서머스 교수, 하버드대 강단으로 돌아오다 = 79
 02 제2차 세계대전 후 세계경제 구도 = 83
 03 국제 규정과 국가 의지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 = 88
 04 지역 FTA가 세계무역을 촉진시키는가? = 93
 05 지적재산권 보호는 누구에게 유리한가? = 100
 06 국제경제학의 불가능한 삼각형 = 107
 07 국제통화기금 분석 = 112
 08 멕시코 구제: 정부, 의회의 제약을 받다 = 118
 09 '워싱턴 컨센서스'는 만능인가? = 126
 10 국제 원조는 효과적인가? = 132
 11 루빈과의 대화 = 138
 12 프리쳇은 용(龍)을, 서머스는 눈(眼)을 찍는다 = 149
 13 무정부와 정부 집권 중 어떤 것이 더 나을까? = 153
 14 마지막 수업: 학생들이 기억해야 할 다섯 가지 = 160
제3장 마틴 펠드스타인, 미국의 경제정책을 말하다 
 01 미국에 경제위기가 닥친 두 가지 원인 = 169
 02 통화정책을 논하다: FRB의 역할 = 178
 03 그린스펀은 왜 저금리 정책을 장기간 시행했을까? = 184
 04 재정정책을 논하다: 미국의 조세수입과 재정지출 = 190
 05 케인스 이론의 허와 실 = 195
 06 미국 조세제도의 문제점과 개혁 전망 = 201
 07 개방경제하의 조세정책: 고양이와 쥐의 게임 = 216
 08 미국 사회보장제도의 문제점과 해결책 = 233
 09 석유 가격과 미국의 에너지 정책 = 250
 10 국가안보와 경제학 = 257
 11 무역정책의 핵심: 타국의 경제발전은 자국에 유리한가? = 264
 12 자유무역과 소득의 양극화 = 271
 13 경제학에서 바라본 환경 문제 = 279
 14 오염세 징수와 쿼터 거래제도의 비교 = 286
 15 공공경제학 분야의 선도적 연구 = 294
 16 펠드스타인 교수의 마지막 수업 = 314
제4장 국제경제학의 원리를 이해하다 
 01 하버드대의 교수 임용 방식 = 323
 02 데이터에 대한 감각 익히기 = 327
 03 국제무역 이해의 '오류' = 331
 04 경영대학원의 시각: 다국적기업은 국제투자를 어떻게 할까? = 335
 05 보호무역 정책은 어떤 이익이 있는가? = 341
 06 자유무역은 반드시 경제발전을 촉진하는가? = 352
 07 경제학 모형의 유연한 적용 = 357
 08 거시경제조정과 중국의 외환보유액 = 365
 부록: 고정환율제 옹호론자, 로널드 매키넌 = 369
제5장 가정경제학은 과연 쓸 만한가 
 01 가정과 일의 경제학 = 377
 02 일과 가사, 소일거리에 드는 시간은 어떻게 배분할까? = 383
 03 자녀는 '정상재'일까? = 388
제6장 경제 핫이슈 분석 
 01 자본시장의 정세가 급변하다 = 395
 02 하버드대 경제전문가, 금융위기를 진단하다 = 409
 03 자본시장에 대한 국부펀드의 영향 = 420
 04 미국의 의료정책에 대한 논쟁 = 428
 05 일본이 겪은 '잃어버린 10년'의 현실적인 의미 = 435
 06 오바마와 매케인의 경제정책 = 440
 07 지구온난화 해결, 미국과 중국은 어떻게 협력할 것인가? = 448
 08 제프리 삭스, 지속 가능한 발전을 말하다 = 455
 09 세계은행,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다 = 464
 10 로런스 서머스, 다시 정부로 돌아가다 = 468
 11 오바마 뉴딜정책의 세 가지 쟁점 = 472
 12 쿠퍼, 편견을 믿지 않는 경제학자 = 480
역자 후기 =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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