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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꾼 11가지 당신이야기 :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Ogilvie, Julia 권경희, 역
서명 / 저자사항
나를 바꾼 11가지 당신이야기 :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 줄리아 오길비 지음 ; 권경희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솔,   2011  
형태사항
302 p. : 삽화 ; 22 cm
원표제
Turning points
ISBN
9788981339401
일반주제명
Charity organization -- Great Britain -- Biography Life change events Volunteers -- Great Britain -- Bi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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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179.7 2011 등록번호 15129887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프로젝트스코틀랜드의 설립자인 저자 오길비가 어떻게 인생 2막을 봉사자로서의 삶을 살게 되었는지 자신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그리고 9명의 인물들과 인터뷰하면서 그들이 경험한 삶의 전환점과 그에 따른 그들의 변화된 개인적, 정치적, 사회적 삶을 보여준다.

책에는 자신과 가족의 성공을 위해 살았던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의 삶과 사회문제를 개선시키는 10편의 이야기가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사회참여의 모티브는 행복, 성공, 자아 성취 속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깊은 절망, 처절한 실패, 사랑하는 가족의 죽음 등과 같은 개인의 관점에서 전대미문의 사건을 경험하는 가운데, 자신을 발견하고 삶의 의미와 목적을 회복하면서 시작되었다.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이전에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살았지만, 새로운 삶을 사는 지금은 자신의 재능, 시간, 물질을 이웃과 사회를 위해 사용하고 이것을 통해 삶의 의미와 행복을 찾게 되었다. 이처럼 책에 소개된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개인의 아픔과 고통을 사회적으로 승화시킨 사람들이다. 즉 이들은 새로운 삶을 살게 되면서 사회적 기업이나 자선단체를 만들었다.

『나를 바꾼 11가지 당신 이야기』에는 프로젝트스코틀랜드의 설립자인 본서의 저자 오길비가 어떻게 인생 2막을 봉사자로서의 삶을 살게 되었는지 자신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그리고 9명의 인물들과 인터뷰하면서 그들이 경험한 삶의 전환점과 그에 따른 그들의 변화된 개인적, 정치적, 사회적 삶을 보여준다.

본서에는 자신과 가족의 성공을 위해 살았던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의 삶과 사회문제를 개선시키는 10편의 이야기가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사회참여의 모티브는 행복, 성공, 자아 성취 속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깊은 절망, 처절한 실패, 사랑하는 가족의 죽음 등과 같은 개인의 관점에서 전대미문의 사건을 경험하는 가운데, 자신을 발견하고 삶의 의미와 목적을 회복하면서 시작되었다.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이전에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살았지만, 새로운 삶을 사는 지금은 자신의 재능, 시간, 물질을 이웃과 사회를 위해 사용하고 이것을 통해 삶의 의미와 행복을 찾게 되었다. 이처럼 본서에 소개된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개인의 아픔과 고통을 사회적으로 승화시킨 사람들이다. 즉 이들은 새로운 삶을 살게 되면서 사회적 기업이나 자선단체를 만들었다.


누구에게나 결정적인 순간은 있다

“이 이야기들은 …… 어떤 역경과 슬픔이 닥치더라도 세상에는 그걸 이겨낼 희망이 존재함을 말하고 있다.
-글로리아 후니포드, 방송인, 작가

성공한 기업인의 삶을 살던 워커홀릭형 인간이 돌연 가정적이며 사회에 헌신하는 사람이 된다. 고단한 어린 시절을 이겨내고 팝스타의 자리에 오른 이가 문득 자신을 돌아보니 참여 정치인의 길을 걷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새로이 발견한다. 자신이 깨닫고 있든 그렇지 않든 인생의 길을 바꾸는 순간은 누구에게든 존재한다.
테이색스라는 희귀한 질병이 있다. 주로 유대인 혈통에서, 그것도 신생아일 때 자주 발병하는 이 병은 말 그대로 병에 걸린 아이를 “천사같은 외모로 바꾼다”. 투명한 피부, 긴 속눈썹, 연한 핑크빛 머리카락, 말 그대로 인형 같은 외모들……. 그러나 그 대가로 아이가 얻게 되는 것은 세 살을 전후하여 찾아오는 지나치게 이른 죽음이다.
저자인 줄리안 오길비는 딸처럼 여겼던 캐머런이라는 아이가 태이색스 병으로 죽어가는 모습을 보며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돌아봄의 기억은 그녀를 성공한 기업인에서 성공한 사회사업가로 서서히 변화시킨다. 그리고 그 기억을 되새기며 그녀는 주위의 사람들을 돌아보고, 한때 자신에게 던졌던 질문을 다른 사람들에게 조심스레 던져본다. “과거의 당신과 현재의 당신, 그 사이에 있던 당신의 터닝포인트는 과연 어떤 것인가요?” 이 책은 그런 질문과 함께 한, 줄리안 오길비가 듣고 또 우리에게 들려주는 열한 개의 이야기이다.


평화를 주는 삶, 그것이 성공한 삶이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의 안내서.”
-콜레트 더글러스 홈, [헤럴드]

성공한 삶은 무엇일까? 책을 보면 정말 어느 순간을 시작으로 하여 인생의 방향을 바꾼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더러는 우리에게 무척 익숙한 이야기, 즉 역경을 딛고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이지만, 몇몇 사람들은 오히려 안정된 직업, 화려한 생활, 밝은 미래를 던지고 불안정한 미래 속에 자신을 던지기도 한다. 그런 이들의 불안정한 미래는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그리고 첫 이야기(첫 번째 이야기는 저자 자신의 이야기이다)에 나오듯 저자 역시 자신이 몸담던 상류 사회의 삶을 벗어나 새로운 삶의 여정을 시작한다.

이 책의 저자인 오길비 자신의 가치는 무엇이고 이 세상에서 가치 있는 삶이란 무엇인가? 저자는 “평화를 주는 삶”이 아닌 삶은 우리에게 아무 의미를 주지 못한다고 말한다. 평화를 찾아나가는 과정은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다. 그것은 때로는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를 벗어나는 과정이기도 하고, 때로는 잊고 있던 자신의 참모습을 발견해나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혹은 당면한 자신의 고통을 잊기 위한 헌신의 순간순간들이기도 하다. 때로는 타인에 대한 봉사나 헌신의 여정이 다른 이들의 삶을 바꿔놓기도 한다(여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저자의 터닝포인트로 시작된 프로젝트스코틀랜드가 문제아였던 폴라 로서의 삶을 바꾼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사람들에게는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만들었던 단 하나의 공통점이 존재한다. 누구나 살면서 힘들고 어려운 순간이 존재하며, 그것이 바로 그 자신의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자신도 모르고 있던 화자 개개인의 내밀한 인생의 기억

“이 책에 실린 대화들은 너무도 생생해서 마치 옆에서 듣고 있는 듯한 그런 진정성을 가지고 있다.”
-팀 스키트, 에든 프로젝트 설립자

타인의 이야기가 가장 가슴 깊이 와 닿는 순간은 언제일까? 그건 아마도 이들이 자신의 내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순간, 자신의 이야기에 몰입해 어느새 들려준다는 입장을 잊고 속 안의 내밀한 이야기를 털어놓기 시작하는 순간일 것이다. 그렇게 따지고 보면, 책 속의 인사들이 과거를 돌아보는 방식은 대개 비슷한 편이다. 저자의 질문을 받고, 인생을 돌아보고, 인생이 바뀌게 되었던 시기의 이야기를 하나둘 꺼내놓고,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저자도 화자도 자신도 모르게 발견해내는 화자 자신의 내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다름 아닌 인터뷰만이 줄 수 있는 매력적인 순간들이다.
저자는 고든 브라운이나 밥 겔도프 등 10명의 인사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각자의 인생 전환점을 탐색하고 있다. 이 중 절반 정도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유명 인사들이며, 몇몇은 그렇지 않다. 그러나 한결 같은 공통점이라면 이들 모두 자신이 맞이한 절망을 계기로 인생을, 더 나아가 이 세상을 바꾸는 길을 걷게 된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이런 이야기들을 그다지 가감하지 않은 채 인터뷰를 통한 직접적인 방식으로 우리에게 들려준다. 그리고 인간정신에는 놀라운 탄력성과 이 세상을 변형시킬 힘이 내재해 있음을 조용히 역설한다. 절망에 빠져 있을 때 인생의 의미를 깨우치게 하는 책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줄리아 오길비(지은이)

16살에서 25살의 청년들을 돕는 자원봉사단체인 스코틀랜드프로젝트의 설립자이자 현 대표이다. 과거 해밀턴 앤 인치스의 상무이사로 일할 당시 ‘올해의 스코틀랜드 여성 사업가’ 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받았으며, ‘올해의 뵈브 클리코 여성 사업가’ 최종 심사에도 오른 바 있다. 최근에는 프로젝트스코틀랜드로 ‘올해의 어니스트 앤 영 스코틀랜드 사회 기업가’ 상을 수상했다. 현재 영국 총리 산하 ‘사회개혁위원회’, 스코틀랜드 교회 장로이며, 로이즈 TSB 스코틀랜드의 이사로 활동하는 동시에 다양한 자선 사업체와 일하고 있다.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스코틀랜드에서 살고 있다.

권경희(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데버라 리비 《핫 밀크》, 마티아스 에드바르드손 《거의 평범한 가족》, 나탈리 골드버그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거트루드 스타인 《앨리스 B. 토클라스 자서전》, 마이크 둘리 《우주를 여행하는 초보자를 위한 안내서》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글을 시작하며 : 아주 특별한 여정(旅程)에 오르며 = 8
첫 번째 이야기 :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줄리아 오길비 = 15
두 번째 이야기 : 사랑하는 제니퍼의 죽음 /고든 브라운 = 39 
세 번째 이야기 : 모든 권위에 질문하라 /클라이브 스태포드 스미스 = 68 
네 번째 이야기 : 책으로 희망을 전하다 / 존 우드 = 87
다섯 번째 이야기 : 약물중독자에서 희망의 상징이 되다 / 프래니 맥그래스 = 109
여섯 번째 이야기 : 묘비명은 '파이터'가 좋겠어요 /폴라 로서 = 131
일곱 번째 이야기 : 유레카! /밥 겔도프 = 155
여덟 번째 이야기 : 스스로 돕는 자가 되어 내 미래를 만듭니다 /다이앤 이라바루타 = 189 
아홉 번째 이야기 : 그녀는 변화를 만들어 냈다 /올리이바 가일스 = 209
열 번째 이야기 : 죽음에 맞서 싸운 이들이 발견한 인생의 참 의미 /크리스 문 = 235 
열한 번째 이야기 : 주님, 당신 품 안에서 쉬기 전까지 우리의 마음은 쉬지 못합니다 /숀 코리건 = 261
글을 맺으며 : 이것이 성공한 삶이다 = 287 
감사의 말 : 고맙습니다 = 293
이 책에 소개된 자선 단체와 과정 =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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