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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란히톤과 부처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Melanchthon, Philipp, 1497-1560 Bucer, Martin, 1491-1551, 저 Pauck, Wilhelm, 1901-1981, 역
서명 / 저자사항
멜란히톤과 부처 / 멜란히톤, 부처 ; [Wilhelm Pauck 편역]; 이은선, 최윤배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두란노아카데미,   2011  
형태사항
504 p. ; 25 cm
총서사항
기독교 고전총서 ;17 - 종교 개혁
ISBN
9788964910177 9788964910009(세트)
내용주기
신학총론 = Loci communes rerum theologicarum / 멜란히톤, 필리프 ; 이은선 옮김 -- 그리스도 왕국론 = De regno Christi / 부처, 마르틴; 최윤배 옮김
서지주기
참고문헌(p. 497-500)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Theology -- History -- 16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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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230 2011z2 17 등록번호 11162662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기독교고전총서 시리즈 17번째 책. 멜란히톤의 「신학총론」(Loci Communes)과 부처의 「그리스도 왕국론」(De Regno Christi)이 소개되어 있다. 루터로부터 시작되는 종교 개혁이 있은 후, 중세까지의 표준적인 교리를 대체할 새로운 교리서가 필요하게 되었다. 이러한 필요에 따라 멜란히톤은 1521년 루터의 종교 개혁 사상을 주제별로 설명한 「신학총론」을 저술했다.

안양대학교 이은선 교수는 멜란히톤의 「신학총론」에 대해서, 종교 개혁 이후 종교 개혁 진영에서 신학의 주제를 조직적으로 설명한 첫 번째 저술이었으며, 종교 개혁 진영의 조직신학 저술의 방법론을 제시하는 첫 번째 시도였다고 평가한다. 멜란히톤은 그의 「신학총론」에서 “모든 철학은 어둠과 비진리다”라고 비판하며 중세 스콜라신학을 비판하는데, 독자들은 이 저술을 통해서 멜란히톤이 어떻게 스콜라신학을 대신하는 종교 개혁 사상을 제시하는지를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멜란히톤의 「신학총론」(Loci Communes)과 부처의 「그리스도 왕국론」(De Regno Christi)이 소개되어 있다. 루터로부터 시작되는 종교 개혁이 있은 후, 중세까지의 표준적인 교리를 대체할 새로운 교리서가 필요하게 되었다. 이러한 필요에 따라 멜란히톤은 1521년 루터의 종교 개혁 사상을 주제별로 설명한 「신학총론」을 저술했다. 안양대학교 이은선 교수는 멜란히톤의 「신학총론」에 대해서, 종교 개혁 이후 종교 개혁 진영에서 신학의 주제를 조직적으로 설명한 첫 번째 저술이었으며, 종교 개혁 진영의 조직신학 저술의 방법론을 제시하는 첫 번째 시도였다고 평가한다. 멜란히톤은 그의 「신학총론」에서 “모든 철학은 어둠과 비진리다”라고 비판하며 중세 스콜라신학을 비판하는데, 독자들은 이 저술을 통해서 멜란히톤이 어떻게 스콜라신학을 대신하는 종교 개혁 사상을 제시하는지를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한편, 부처의 「그리스도 왕국론」에는 영국 교회 개혁의 청사진이 제시되어 있다. 루터는 개인이 구원을 받는 과정에 깊은 관심을 기울였지만, 성도들의 치리에는 그렇지 않았다. 그러나 부처는 성도들의 개인적인 생활뿐만 아니라 시나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치리를 통한 개혁을 강조했는데, 바로 이러한 부처의 개혁 청사진이 잘 나타나 있는 것이 「그리스도 왕국론」이다. 이은선 교수는 부처의 「그리스도 왕국론」이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개혁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고 평가하는 바, 그리스도인의 국가론 혹은 문화를 변혁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에 대한 부처의 제안을 엿볼 수 있는 저술이다.

[기독교고전총서 소개]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빛나는 기독교 고전의 가치, 그 풍성함을 우리말 번역으로 만나다
기독교 고전의 대표작인 The Library of Christian Classics(LCC)가 <기독교고전총서>(20권)로 번역 출판되었다. <기독교고전총서>는 세 시기로 구성되어 있다. 초대(1~8권), 중세(9~13권), 종교 개혁(14~20권)이다. 이는 기독교 역사의 3대 시대로, 초대 교회, 로마 가톨릭 교회, 개혁 교회의 생성 배경이 되었고, 각 시대마다 신학의 핵심이 담겨 있기도 하다.

발간사
가장 성경적이면서도 가장 복음적인 신학을 기독교 고전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고전 읽기를 통해 각 시대마다 교회가 어떻게 세상과 소통하려 노력했는지를 알게 되어, 바로 지금 우리 시대의 목회를 위한 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 하용조 두란노서원 원장

<기독교고전총서> 출간을 축하합니다!
두란노아카데미가 두란노서원 창립 30주년을 맞아 총 20권의 <기독교고전총서>를 발간하는 실로 눈부신 일을 해냈습니다. 이는 이제 세계 교회로 부상한 한국 교회에서는 뒤로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업을 수행한 공적으로, 우리 교회의 커다란 자랑과 명예가 될 것입니다. <기독교고전총서>는 한국 교회의 그 신학적 수준을 세계 최선의 것으로 치솟게 하고자 한 사명감에서 착수한 것으로, 우리들로서는 고전들을 회자(膾炙)할 수 있음이 천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국 교회 역사에 또 다른 기념비를 세운 일이라 여겨 충심으로 찬하하여 마지아니합니다.
- 민경배 백석대학교 석좌 교수

The Library of Christian Classics는 내가 소장하고 있는 책들 중 가장 애지중지해 온 책이고, 나의 학문적인 삶에 큰 영향을 미친 책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두란노아카데미의 <기독교고전총서>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많은 사람들이 이 고전을 읽고 삶과 사역이 보다 건강하고 아름답고 풍요롭게 되기를 바랍니다.
- 김명혁 강변교회 원로 목사,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옛것을 버리고 새것만 추구하는 세대에서 온고지신(溫故知新), 즉 옛것을 연구하여 새로운 지식이나 도리를 찾아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학문을 사랑하고 진리를 탐구하는 이들이라면 이해할 것입니다. 두란노아카데미에서 The Library of Christian Classics를 <기독교고전총서>로 번역 출간하여 우리가 자유롭게 읽고 배울 수 있도록 한 것은 만시지탄(晩時之歎)의 감은 있으나 한국 신학계와 교계의 커다란 경사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 이종윤 서울교회 담임목사, 한국장로교연합회 대표 회장

두란노서원 창립 30주년을 맞아 <기독교고전총서>가 번역 출간된다는 소식은 교회사를 전공한 나에게는 개인적으로 큰 기쁨이 됨을 감출 수 없습니다. 한국 기독교가 기독교의 2000년 역사에서 ‘고전’이라 일컬어지는 책들을 다시 번역하여 책으로 출간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번역에 귄위를 더하기 위해, 두란노가 교회사 교수 삼십여 분과 함께 완간한 것은 매우 기쁘고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 김홍기 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

두란노아카데미에서 <기독교고전총서> 20권을 우리말로 번역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지금 시대에 최고의 실력을 갖춘 번역가들이 각고의 노력으로 번역한 글들로, 한국 성도들의 영성 개발에 큰 공헌이 될 줄로 확신합니다.
- 피영민 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 목사

<기독교고전총서> 발간은 한국 교회와 신학계에 큰 경사입니다. 신앙의 위대한 선배들의 그리스도의 복음을 향한 뜨거운 가슴과 깊은 이해가 이 <기독교고전총서>를 통해 독자들에게 전달되어 풍요로운 영성을 체험하며 놀라운 영적 부흥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 목창균 전 서울신학대학교 총장

<기독교고전총서>의 발간은 한국 교회를 위해 매우 의미 있는 일입니다. 이로 말미암아, 한국 교회가 기독교 고전의 귀중함을 새롭게 깨달아 기독교의 근원으로 돌아가려는 움직임이 강하게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 장영일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발간사 = 4
한국어판 서문 = 6
추천사 = 9
일러두기 = 14
전체 서문 = 22
역자 서문 = 24
약어표 = 32
제1부 신학총론 _ 필리프 멜란히톤(이은선 옮김)
 편집자의 해설 = 34
 신학총론
  헌정하는 편지 = 51
  신학의 기본적인 주제(기독교 신학의 개요) = 54
  인간의 능력, 특히 자유의지 = 57
  죄 = 67
  율법 = 90
  하나님의 법 = 96
  권고 = 100
  수도사의 서원 = 103
  재판법과 의식법 = 105
  인정법 = 106
  복음 = 117
  율법의 권능 = 125
  복음의 권능 = 133
  은혜 = 136
  칭의와 믿음 = 139
  신앙의 효과 = 164
  사랑과 소망 = 167
  구약과 신약의 차이와 율법의 폐기 = 178
  옛사람과 새사람 = 191
  죽어 마땅한 죄와 일상적인 죄 = 193
  표징 = 195
  세례 = 198
  회개 = 203
  사적 고백 = 207
  주의 식탁에의 참여 = 210
  사랑 = 212
  관리 = 213
  실족 = 216
제2부 그리스도 왕국론 _ 마르틴 부처(최윤배 옮김)
 편집자의 해설 = 220
 그리스도 왕국론 제1권
  서문 = 241
  제1장 그리스도 왕국의 명칭 = 244
  제2장 그리스도 왕국과 세상의 왕국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과 가지고 있지 않은 것 = 247
  제3장 우리가 제안한 것이 더욱 잘 이해될 수 있는 관점에서, 그리스도 왕국에 관한 몇 가지 더욱 유명한 성경의 구절들 = 261
  제4장 교회의 다양한 시기들 = 279
  제5장 그리스도 왕국은 무엇이며, 그리스도 왕국의 회복을 위하여 무엇이 필요한가 = 300
  제6장 그리스도 교리의 경륜 = 309  
  제7장 성례의 집행 = 313
  제8장 생활과 생활규범의 치리에 관한 사역 = 318
  제9장 회개의 치리에 관한 사역 = 321
  제10장 교회 의식(ceremonies)의 개혁: 첫 번째, 교회 건물들을 신성시하는 것 = 327
  제11장 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한 확실한 시간의 준비 = 329
  제12장 사순절과 다른 축제들, 그리고 음식을 먹는 것 = 333
  제13장 의식 규정 = 336
  제14장 가난한 자들에 대한 돌봄 = 337
  제15장 깊은 관심 속에 그리스도 왕국을 향하는 목표와 사역, 그리스도의 몸 안에 있는 자신의 위치와 그리스도로부터 받은 은사에 따라, 그리스도 왕국이 견고하게 회복되는 것이 모든 사람들에게 얼마나 유익하며 모든 그리스도인의 구원에 얼마나 필요한가 = 340
 그리스도 왕국론 제2권
  제1장 헌신된 왕에 의한 모든 방법들과 수단들로 그리스도 왕국이 개혁될 수 있고 개혁되어야만 한다 = 349
  제2장 누가 그리스도 왕국 건설을 위한 조언자로 사용될 수 있는가 = 351
  제3장 그리스도 왕국은 칙령에 의해서 뿐만 아니라 헌신적인 설득에 의하여 갱신되어야 한다 = 352
  제4장 승인된 복음 전도자들이 왕국의 모든 영역, 모든 곳으로 파송되어야 한다 = 353
  제5장 그리스도 왕국은 법령에 의해서라기보다는 경건한 설득과 복음의 정확한 설교에 의해서 개혁되어야 한다 = 355
  제6장 복음 전도자들이 발견되어야 할 적합한 곳, 그리고 고등 교육 학교들의 개혁 문제 = 358
  제7장 교회의 복음 전도자들과 목사들의 자원과 후원자 = 362
  제8장 어떻게 종교의 완전한 회복이 옹호되고 활성화되어야 하는가 = 364
  제9장 첫 번째 법: 어린이들은 하나님에 대해 교리 문답 교육을 받아야 한다 = 365
  제10장 두 번째 법: 거룩한 날들의 성화 = 366
  제11장 세 번째 법: 교회들의 성화 = 369
  제12장 네 번째 법: 교회 사역의 회복 = 370
  제13장 다섯 번째 법: 주님이신 그리스도를 위한 교회 재산에 대한 주장과 그것의 경건한 사용 = 383
  제14장 여섯 번째 법: 구제 = 396
  제15장 일곱 번째 율법: 성화와 결혼에 관한 규정들 = 406
  제16장 약혼과 거룩한 결혼의 시작에 관해서 무엇이 확립되어야 하는가 = 408
  제17장 어떤 사람들이 결혼하는 것에 합당한가 = 408
  제18장 약혼하는 사람들에 대한 권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동의가 없거나 적절한 충고자들 없이 합의된 결혼은 무효화되어야 한다 = 411
  제19장 결혼의 약속이 이루어지기 이전에 폐기되는 것이 허락되는가 = 416
  제20장 결혼 예식의 거행 = 418
  제21장 거룩한 결혼의 유지 = 419
  (제22∼46장은 번역되지 않음)
  제47장 결혼에 대한 전체적인 논의의 결론 = 425
  제48장 여덟 번째 법: 젊은이들의 공공교육과 나태함의 억제 = 427
  제49장 다양한 기술들과 정직한 이윤의 추구의 회복 = 431
  제50장 시장의 개혁 = 437
  제51장 대중 술집들에 대한 주의 = 440
  제52장 고귀한 기술들에 맞지 않은 사람들은 육체노동과 비천한 일을 맡아야 한다 = 440
  제53장 완벽한 사람들은 틀림없이 기술과 노동에 대해서 지목된다 = 441
  제54장 정직한 놀이들 = 441
  제55장 아홉 번째 법: 사치와 무익한 소비에 대한 통제 = 451
  제56장 열 번째 법: 시민법의 개정과 완성 = 454
  제57장 열한 번째 법: 행정관의 임명 = 459
  제58장 열두 번째 법: 법정과 편결의 확립과 정정 = 473
  제59장 열세 번째 법: 고발된 사람들의 보호 = 476
  제60장 열네 번째 법: 형벌의 변경 = 478
  마지막 장 결론 = 484
참고 문헌 = 497
색인 =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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