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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230 ▼b 2011z2 ▼c 7 | |
| 100 | 0 | ▼a Augustine, ▼c of Hippo, Saint, ▼d 354-430 ▼0 AUTH(211009)86921 |
| 245 | 1 0 | ▼a 아우구스티누스 : ▼b 후기 저서들 / ▼d 아우구스티누스 ; ▼e [John Burnaby 편역] ; ▼e 이형기; ▼e 정원래 옮김 |
| 246 | 1 9 | ▼a Augustine : ▼b later works |
| 260 | ▼a 서울 : ▼b 두란노아카데미, ▼c 2011 | |
| 300 | ▼a 476 p. ; ▼c 25 cm | |
| 440 | 0 0 | ▼a 기독교 고전총서 ; ▼v 7 - 초대 |
| 504 | ▼a 참고문헌(p. 464-466)과 색인수록 | |
| 505 | 0 0 | ▼t 삼위일체론 = The Trinity = De Trinitate -- ▼t 영과 문자 = The Spirit and the letter = De fide et operibus -- ▼t 요한일서에 대한 설교 = Ten homilies on the First epistle general of St. John |
| 650 | 0 | ▼a Trinity ▼v Early works to 1800 |
| 650 | 0 | ▼a Philosophy of mind ▼v Early works to 1800 |
| 700 | 1 | ▼a Burnaby, John, ▼d 1892-1978, ▼e 역 |
| 700 | 1 | ▼a 이형기, ▼e 역 ▼0 AUTH(211009)13226 |
| 700 | 1 | ▼a 정원래, ▼e 역 |
| 740 | 2 | ▼a Trinity |
| 740 | 2 | ▼a De Trinitate |
| 740 | 2 | ▼a Spirit and the letter |
| 740 | 2 | ▼a De fide et operibus |
| 740 | 2 | ▼a Ten homilies on the First epistle general of St. John |
| 900 | 0 0 | ▼a 아우구스티누스,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230 2011z2 7 | 등록번호 111626614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기독교고전총서' 7권. <아우구스티누스 : 후기 저서들>에는 3권의 책이 들어 있다. '삼위일체론', '영과 문자', '요한일서에 대한 설교'다. 이형기 장로회신학대학교 역사신학 명예교수는 "'삼위일체론', '영과 문자'는 아우구스티누스를 아우구스티누스되게 한 '은총의 신학'이 정립된 시기에 쓴 것으로 펠라기우스와 논쟁이 한창일 때다"라고 말한다.
아우구스티누스는 13세기 아리스토텔레스주의가 서방에 들어올 때까지 플라톤주의적인 색채를 띤 기독교 역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이후 종교 개혁과 현재까지 그의 사상은 많은 부분 영향을 주고 있다.
「아우구스티누스: 후기 저서들」에는 3권의 책이 들어 있다. 「삼위일체론」, 「영과 문자」, 「요한일서에 대한 설교」다.
이형기 장로회신학대학교 역사신학 명예교수는 “「삼위일체론」, 「영과 문자」는 아우구스티누스를 아우구스티누스되게 한 ‘은총의 신학’이 정립된 시기에 쓴 것으로 펠라기우스와 논쟁이 한창일 때다”라고 말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빛나는 기독교 고전의 가치, 그 풍성함을 우리말 번역으로 만나다
기독교 고전의 대표작인 The Library of Christian Classics(LCC)가 <기독교고전총서>(20권)로 번역 출판되었다. <기독교고전총서>는 세 시기로 구성되어 있다. 초대(1~8권), 중세(9~13권), 종교 개혁(14~20권)이다. 이는 기독교 역사의 3대 시대로, 초대 교회, 로마 가톨릭 교회, 개혁 교회의 생성 배경이 되었고, 각 시대마다 신학의 핵심이 담겨 있기도 하다.
발간사
가장 성경적이면서도 가장 복음적인 신학을 기독교 고전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고전 읽기를 통해 각 시대마다 교회가 어떻게 세상과 소통하려 노력했는지를 알게 되어, 바로 지금 우리 시대의 목회를 위한 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 하용조 두란노서원 원장
<기독교고전총서> 출간을 축하합니다!
두란노아카데미가 두란노서원 창립 30주년을 맞아 총 20권의 <기독교고전총서>를 발간하는 실로 눈부신 일을 해냈습니다. 이는 이제 세계 교회로 부상한 한국 교회에서는 뒤로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업을 수행한 공적으로, 우리 교회의 커다란 자랑과 명예가 될 것입니다. <기독교고전총서>는 한국 교회의 그 신학적 수준을 세계 최선의 것으로 치솟게 하고자 한 사명감에서 착수한 것으로, 우리들로서는 고전들을 회자(膾炙)할 수 있음이 천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국 교회 역사에 또 다른 기념비를 세운 일이라 여겨 충심으로 찬하하여 마지아니합니다.
- 민경배 백석대학교 석좌 교수
The Library of Christian Classics는 내가 소장하고 있는 책들 중 가장 애지중지해 온 책이고, 나의 학문적인 삶에 큰 영향을 미친 책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두란노아카데미의 <기독교고전총서>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많은 사람들이 이 고전을 읽고 삶과 사역이 보다 건강하고 아름답고 풍요롭게 되기를 바랍니다.
- 김명혁 강변교회 원로 목사,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옛것을 버리고 새것만 추구하는 세대에서 온고지신(溫故知新), 즉 옛것을 연구하여 새로운 지식이나 도리를 찾아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학문을 사랑하고 진리를 탐구하는 이들이라면 이해할 것입니다. 두란노아카데미에서 The Library of Christian Classics를 <기독교고전총서>로 번역 출간하여 우리가 자유롭게 읽고 배울 수 있도록 한 것은 만시지탄(晩時之歎)의 감은 있으나 한국 신학계와 교계의 커다란 경사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 이종윤 서울교회 담임목사, 한국장로교연합회 대표 회장
두란노서원 창립 30주년을 맞아 <기독교고전총서>가 번역 출간된다는 소식은 교회사를 전공한 나에게는 개인적으로 큰 기쁨이 됨을 감출 수 없습니다. 한국 기독교가 기독교의 2000년 역사에서 ‘고전’이라 일컬어지는 책들을 다시 번역하여 책으로 출간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번역에 귄위를 더하기 위해, 두란노가 교회사 교수 삼십여 분과 함께 완간한 것은 매우 기쁘고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 김홍기 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
두란노아카데미에서 <기독교고전총서> 20권을 우리말로 번역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지금 시대에 최고의 실력을 갖춘 번역가들이 각고의 노력으로 번역한 글들로, 한국 성도들의 영성 개발에 큰 공헌이 될 줄로 확신합니다.
- 피영민 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 목사
<기독교고전총서> 발간은 한국 교회와 신학계에 큰 경사입니다. 신앙의 위대한 선배들의 그리스도의 복음을 향한 뜨거운 가슴과 깊은 이해가 이 <기독교고전총서>를 통해 독자들에게 전달되어 풍요로운 영성을 체험하며 놀라운 영적 부흥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 목창균 전 서울신학대학교 총장
<기독교고전총서>의 발간은 한국 교회를 위해 매우 의미 있는 일입니다. 이로 말미암아, 한국 교회가 기독교 고전의 귀중함을 새롭게 깨달아 기독교의 근원으로 돌아가려는 움직임이 강하게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 장영일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정보제공 :
목차
목차 발간사 = 4 한국어판 서문 = 6 추천사 = 9 일러두기 = 14 전체 서문 = 20 역자 서문 = 23 1부 삼위일체론(이형기 옮김) 서론 = 32 제Ⅷ권: 지식에 의한 하나님 추구 논지 = 56 본문 = 58 제Ⅸ권: 정신과 지식과 사랑의 삼위일체 논지 = 83 본문 = 84 제Ⅹ권 : 자기 지식의 실현: 기억, 이해, 의지 논지 = 104 본문 = 105 제XI권: 외적인 인간 안에 있는 형상 논지 = 128 제XII권: 지식과 지혜 논지 = 131 제XIII권: 신앙의 대상으로서의 삼위일체 하나님 논지 = 133 제XIV권: 하나님 명상에 있어서 하나님 형상의 완전성 논지 = 136 본문 = 138 제XV권: 재검토와 재평가: 형상과 오리지널 논지 = 174 본문 = 177


